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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중앙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방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 '에브리버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브리버디(EveryBuddy)는 한국을 찾는 외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다. 배예준(26)·최성연(27) 공동 대표가 2021년 7월에 설립했다.최 대표는 “에브리버디는 특별한 여행을 원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국내 여행 온라인 셀렉트샵”이라고 소개했다. “한국을 여행하는 외국인들은 한국의 문화나 시스템 등에 익숙하지 않아서 스스로의 힘으로 100% 원하는 상품을 찾기 어렵습니다. 에브리버디는 적극적으로 외국인들의 선택에 도움을 주는 서비스입니다. 양방향으로 소통하며 외국인들이 한국 여행을 200% 즐길 수 있도록 합니다.”서비스 영역은 크게 세 가지다. 첫 번째는 국내 여행상품에 대한 메타서치 서비스다. “국내 여행상품을 판매하는 여행 플랫폼만 10개 이상이죠. 에브리버디는 상품을 선별한 뒤 해당 상품을 판매하는 플랫폼의 링크를 한 곳에 정리해 제공합니다. 이 정보를 활용해 편리하게 상품을 비교해볼 수 있습니다.” (최성연 대표)두 번째는 맞춤형 큐레이팅 서비스다. “제공되는 정보가 많다고 해서 소비자에게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소비자의 니즈에 가장 적합한 상품이 제공될 때 구매로 이어지죠. 특히 여행에 대한 구체적인 니즈가 있는 외국인들의 경우 한국을 잘 모르다보니 불편함을 더 크게 겪습니다. 그래서 에브리버디는 외국인들로부터 국내여행 니즈를 요청받아서 요청에 맞춤형으로 여행상품을 추천해주는 온디맨드형 큐레이팅 서비스 ‘버디 리퀘스트(Buddy Request)’를 제공합니다. 그래서 방한 외국인들이 더 적극적으로 한국을 여행할 수 있도록 장려합니다.” (배예준 대표)세 번째는 에브리버

    2022.01.07 12:33:45

    [2022 중앙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방한 외국인을 위한 한국 여행 큐레이션 서비스 '에브리버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