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펀드매니저가 뽑은 최고의 애널리스트는?…하나금투, 15개 부문 ‘석권’

    [스페셜 리포트] 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2021 하반기 베스트 애널리스트 조사에서는 팀(스몰캡) 1곳과 하우스(ESG) 1곳, 개인 32명(2관왕 3명)이 1위 자리를 차지했다.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는 지난번에 이어 이번에도 최다 베스트 애널리스트를 배출했다. 37개 부문 중 15개 부문 석권이다. 애널리스트 12명(2관왕 2명)과 스몰캡 팀이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특히 하나금투의 스몰캡 팀은 16회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 이어 메리츠증권 7개, KB증권 5개(2관왕 1명), 현대차증권 4개, NH투자증권 2개, 미래에셋증권·신한금융투자·유안타증권·키움증권 각 1개 부문 순이다.올해의 샛별도 탄생했다. 이승훈(거시경제·금리) 메리츠증권 애널리스트, 유명간(계량 분석) 미래에셋증권 애널리스트, 이화진(신용 분석) 현대차증권 애널리스트 그리고 올해 첫 신설한 ESG 부문의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가 영광의 주인공이다.정채희 기자 poof34@hankyung.com, 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2.01.11 06:00:30

    펀드매니저가 뽑은 최고의 애널리스트는?…하나금투, 15개 부문 ‘석권’
  • “내년 주가 3400 간다”…삼성전자·네이버 유망

    [스페셜 리포트]글로벌 투자은행(IB) 크레디트스위스는 코스피지수가 2022년 3400선까지 오를 것이라는 분석을 최근 내놓았다. 기업 이익 증가와 소비 심리 회복이 기대되는 데다 최근의 조정으로 코스피의 상승 여력이 충분하다는 관측이다.저점 매수 뒤 하반기 매도 전략 유효증권사 리서치센터장들의 예측도 비슷했다. 2022년 코스피 밴드를 제시한 리서치센터장 12명 중 8명이 상단으로 3400 이상을 예상했다. 2022년 상반기 인플레이션 압력이 완화되면서 하반기부터 상승 흐름을 보이는 ‘상저하고’ 패턴을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 대부분이었다. 코스피가 2022년 1분기 중 저점을 지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내년 상반기 반도체·자동차·인터넷·2차전지 업종의 비중을 확대하고 하반기 매도하는 전략이 유효할 것이라는 조언이다.2022년 유망 주식으로는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톱픽스’로 조사됐다. 리서치센터장 13명에게 유망주 각 5개씩을 추천하도록 한 결과 삼성전자와 네이버가 각각 7표씩을 받으며 공동 1위에 올랐다.외국인들은 2020년 이후 삼성전자 주식을 연이어 팔아치우고 있다. 누적 순매도 규모가 약 23조5000억원에 달한다. 팬데믹(감염병의 세계적 유행) 공포 속에 한국 증시의 비교 우위 국면에서 외국인의 차익 실현이 집중된 때문이다. 하지만 2022년부터는 상황이 바뀔 것이란 게 증권가의 예측이다. 반도체 업황의 바닥이 인식된 점과 인수·합병(M&A) 등 대규모 투자 기대감 등이 맞물려 삼성전자에 대한 외국인 투자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이라는 분석이다.정연우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삼성전자는 견조한 메모리·비메모리 반도체 수요로 장기적

    2021.12.21 06:00:40

    “내년 주가 3400 간다”…삼성전자·네이버 유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