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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펜스트리트, 글로벌 진출 위해 개발자 등 전 직군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에이콘 3D 운영사 카펜스트리트가 올해 말까지 전 직군 경력직 채용을 진행한다.카펜스트리트는 2019년부터 3D 디자인·소스 오픈 플랫폼인 ‘에이콘3D’를 운영하고 있으며, 600여 명의 판매자가 창작한 7천여 개의 디자인·소스 세트를 전 세계 140여 개국에 판매하고 있다. 2022년부터는 영상 콘텐츠, 게임, 메타버스 등 사업 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리서치 및 다양한 시도를 진행 중에 있다.올 2월 10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지속적으로 채용을 실시해온 카펜스트리트 이번 채용은 글로벌 비즈니스에 집중하기 위함이다. 올해 말까지 ▲사업개발/전략 ▲개발자 ▲3D테크 ▲서비스기획(Product Manager) ▲디자이너 ▲마케터 분야에서 총 30여명을 모집하며, 카펜스트리트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채용전형은 서류 전형, 실무 면접과 경영진 인터뷰 등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카펜스트리트는 집중 근무 시간제(오전 11시~오후 5시)와 주 1회 재택근무를 시행하고 있으며, 연간 500만원 이상의 식대 지원 및 업무에 필요한 도서 구입, 인강 신청 등 무제한 교육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이규선 피플앤컬쳐팀 리드는 "카펜스트리트는 3D 창작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회사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분들을 기다리고 있다”며 "회사의 잠재력과 함께 시너지를 발휘할 우수한 직원을 영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2.09.27 15:29:22

    카펜스트리트, 글로벌 진출 위해 개발자 등 전 직군 채용
  • 현대차,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나선다

    현대자동차가 올해 두 번째 신입사원 상시 채용을 진행한다.현대차는 연구개발(R&D), 생산(Manufacturing), 전략지원, 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를 대상으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서류제출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기간은 9월 1일부터 14일까지다.현대차는 신입사원 채용 과정에서 채용 설명회를 통해 지원자와의 접촉을 늘리기로 했다. 이번 상시 채용 관련 메타버스 설명회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한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신입사원 채용 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해 현직자와 지원자 간 소통을 강화하고, 채용 절차 기간을 단축한다는 계획이다.앞서 현대차는 지난 7월부터 ‘예측 가능한 상시 채용’ 제도를 도입했다. 매 홀수월 1일에 부문별 대졸 신입사원(일반직 및 연구직, 채용 전환형 인턴 포함) 채용 공고를 채용 홈페이지에 일괄 게시한다고 밝힌 바 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2.08.30 06:00:09

    현대차, 9월 신입사원 상시채용 나선다
  • 올 하반기 대기업 채용 작년보다 늘었지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올 하반기 신입 채용계획을 세운 기업은 10곳 중 8곳으로 집계됐다. 지난해와 비해 채용규모는 늘었을까. 인크루트는 올 하반기 국내 기업의 채용계획 여부와 채용규모 및 방식 등을 파악하기 위해 7월 12일부터 8월 5일까지 국내 기업 835곳을 대상으로 채용동향 조사를 했다.조사된 국내 대기업 10곳 중 8곳(80.4%)은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동일조사 기준(72.5%) 대비 약 8%p 높은 수치였다. 하반기 채용계획이 없는 대기업은 8.8%였다. 반면 중견기업은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곳보다 갈피를 못 잡은 곳(26.2%)이 작년 대비 2배가량 늘었다.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중소기업은 67.1%였다. 이는 코로나 팬데믹 이전인 2019년 조사 결과(61.1%)보다 높았다. 중소기업의 채용계획이 높아진 것은 지난 2년간 코로나 상황 탓에 상대적으로 고용여력이 떨어졌던 기업에서 다시 채용을 시작한 것으로 해석된다. 2018년 조사 이후 처음으로 대기업의 채용계획이 80%를 넘겼고, 중소기업의 채용계획 또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높은 기저효과를 보였다.그렇다면, 채용계획이 는 만큼 채용규모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었을까. 올 하반기 채용계획을 밝힌 기업 중 404곳을 추린 뒤 기업규모별로 나눠 확인했다. 그 결과, 대기업은 △한 자릿수(38.5%) △두 자릿수(59.0%) △세 자릿수(2.5%)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한 자릿수는 13.1%p 올랐고, 세 자릿수 채용률은 2.5%로 7분의 1 수준(2021년 하반기 대기업 채용규모, 한 자릿수 25.4%, 세 자릿수 17.7%) 급감했다. 올 하반기 대기업의 대규모 신입 채용은 기대하기 힘들 것으로 전망된다.중견기업 또한 상황은 비슷하다. △

    2022.08.11 13:33:03

    올 하반기 대기업 채용 작년보다 늘었지만···
  • 엔카닷컴, 하반기 두 자릿수 채용···내달 7일까지 접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엔카닷컴이 하반기 신입 및 경력 공채를 실시한다.  이번 공채는 제작/개발, 자동차 사업/서비스 기획, 경영지원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으로 15개 직무로 나눠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접수는 엔카닷컴 채용 사이트에서 실시하며 기간은 8월 7일까지다. 모집분야는 제작/개발부의 경우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DevOps 엔지니어 ▲UX/UI 디자이너 ▲시공/공무 담당자 분야다. 자동차 사업/서비스부는 ▲엔카 홈서비스 운영 ▲컨설팅(수원, 부산·경남) ▲비교견적(온라인경매) 고객 상담 매니저 ▲비교견적(온라인경매) 운영 및 기획 ▲비교견적(온라인경매) 사업기획 ▲자동차 진단사업 진단기술자(수원) ▲CS 인바운드 고객상담 ▲콘텐츠 에디터 분야이며, 경영지원부는 ▲IR담당자 ▲경영기획 및 분석 분야에서 모집한다. 채용인원은 두 자릿수로, 채용전형은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이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된다.   연승원 엔카닷컴 인사팀장은 “엔카닷컴은 업계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다지고자 매 분기 공개 채용을 통해 우수한 인재를 모집하고 있다”며 “이번 채용을 통해 많은 인재들이 국내 1위 자동차 플랫폼 엔카닷컴과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비포괄임금제, 유연근무제, 자기계발비 지원 등을 운영 중이다.khm@hankyung.com 

    2022.07.25 17:01:21

    엔카닷컴, 하반기 두 자릿수 채용···내달 7일까지 접수
  • 435억원 누적 투자받은 밀당PT, 7월부터 채용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1대1 온택트 퍼스널 티칭 플랫폼 '밀당PT' 운영사 아이헤이트플라잉버그스가 하반기 채용을 실시한다.   밀당PT는 학원과 과외, 인터넷 강의의 장점을 살려 만든 '퍼스널 티칭(Personal Teaching)'이라는 3세대 교육 시스템으로 중·고등 영어·수학 학습을 제공하는 온라인 서비스다. 20만 명의 누적 사용자와 12억 건에 달하는 학습 데이터를 기반으로 퍼스널 티칭을 지원한다. 밀당PT는 누적 투자금 435억 원을 기록하고 약 1년 사이 인력이 3배 넘게 늘어났다. 최근 여의도 파크원 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이곳은 배우 이병헌을 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밀당PT는 월 두 자릿수 규모의 인재 채용을 진행해 서비스 성장과 에듀테크 시장 선점에 나서겠다는 구상이다. 채용 부문은 ▲영어·수학 온택트 선생님 ▲영어·수학 콘텐츠 부문 ▲온라인 영어·수학 강사  ▲판매 부문 ▲마케팅 부문 ▲브랜딩 부문 ▲제품 부문 ▲경영지원 부문 등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테스트,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일부 과정이 생략되거나 추가될 수 있다. 지원은 밀당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며, 포털 사이트에 ‘밀당 채용’을 검색하면 찾을 수 있다. 특히 영어·수학 온택트 선생님의 경우 월 40명 이상 채용을 목표로 두고 있다. 온택트 선생님은 자체 학습관리시스템과 메신저로 학생을 관리하며 교재 설정, 학습 자료 배포, 스케줄링 등을 통해 맞춤형 학습을 제공한다. 신입과 경력 모두 지원 가능하며, 채용 지원자에게는 면접 시 밀당 오피스까지 편히 이동할 수 있도록 택시를 지원한다. 이 서비스는 서울을 비롯해

    2022.07.15 13:40:44

    435억원 누적 투자받은 밀당PT, 7월부터 채용 시작
  • 식기 세척 스타트업 ‘뽀득’, 투자 받자마자 인재 확보 나선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식기 렌탈 세척 서비스 스타트업 뽀득이 신입·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최근 유치한 330억원 투자금을 활용해 인재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모집 분야는 ▲전략 기획 ▲사업 지원 ▲브랜드 마케팅 ▲영업 ▲연구개발 ▲생산 기술 ▲품질 관리 ▲물류 기획 ▲운송 관리 등 전 직군이 대상이다. 채용 규모는 두 자릿수이며, 지원은 뽀득 공식 홈페이지 내 채용 사이트에서 가능하다. 이후 서류전형과 조직장 인터뷰, 경영진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별한다.다양한 사내 복지 제도 역시 구직자의 눈길을 끈다.뽀득은 젊고 자유로운 기업 문화를 목표로 8시부터 11시까지 자유롭게 출근하는 자율출근제와 타운홀 미팅, 분기별 팀 회식비 지원 등을 시행 중이다. 또한 자기계발비 무제한 지원, 최고 사양 업무 장비, 리프레쉬 휴가 등 안정적인 업무 환경을 위해 복지 혜택도 늘려가고 있다.뽀득 채용 담당자는 “뽀득은 빠르게 실행하고, 위계없이 치열하게 논의하며, 결과를 통해 증명하고, 투명하게 모든 정보를 공유하는 조직 문화를 추구한다”며 “이번 대규모 인재 채용을 통해 기업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올리겠다”고 말했다.한편 뽀득은 특허 출원 기술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세척 허브, 충청 지역 물류망 등을 통해 롯데시네마, 스타벅스 등 1천개 이상의 고객사를 확보했다. 지난 21일에는 약 330억원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한 뽀득은 누적 투자금액 390억원을 달성했다. khm@hankyung.com 

    2022.06.30 10:58:12

    식기 세척 스타트업 ‘뽀득’, 투자 받자마자 인재 확보 나선다
  • LG디스플레이, 하반기 신입사원 세자릿수 채용…인성·직무 면접 통합

    LG디스플레이가 OLED를 포함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다. LG디스플레이는 27일 제조·생산지원·R&D 분야에서 세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모집 분야는 ▲제조(공정개발, 공정장비) ▲생산지원(구매, 생산기획·관리) ▲R&D(공정·장비기술연구, 소자·개발) 직군이다. 내달 10일까지 LG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입사 지원서를 접수하며, 이후 서류전형과 인적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이번 채용에서는 기존에 별도로 진행하던 인성면접과 직무면접을 통합해 지원자들의 부담을 줄인다. 지원자가 역으로 면접관에게 회사와 직무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질문하는 ‘리버스 면접’도 새로 도입한다.LG디스플레이 채용 관계자는 새로운 면접 방식에 대해 “지원자들이 회사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원자의 기본 역량을 확인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채용 설명회도 첫 실시를 앞뒀다. 내달 6일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회사, 채용 전형 및 직무 소개와 함께 모집 분야별 선배사원과 지원자들이 필요 역량과 합격 노하우에 대해 대화할 수 있는 시간도 준비됐다. LG디스플레이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양산하고 있는 투명 OLED 제품들을 현장에 전시해 실제 체험도 가능하다.채용 설명회 온라인 참가는 내달 4일까지 LG디스플레이 채용 홍보 사이트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현장 참석은 선착순 마감한다. 조수빈 기자 subinn@hankyung.com 

    2022.06.27 11:33:27

    LG디스플레이, 하반기 신입사원 세자릿수 채용…인성·직무 면접 통합
  • 벤처기업 63%, SW분야 인재 채용 어려워···“타직군보다 이직·퇴사 많아”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국내 벤처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은 소프트웨어 분야 인력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중소벤처기업부는 벤처기업 300곳과 취업준비생 817명을 대상으로 '중소벤처기업 소프트웨어 인력 시장에 관한 인식조사'를 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벤처기업 300곳 중 63%는 SW분야 인력수급에 대해 '어려운 편'이라고 답했다. 이 중 '매우 어렵다'는 응답은 19.7%, '어려운 편'이라는 답변은 43.3%로 나타났다판또 조사 대상 기업의 51%는 채용한 SW 분야 인력의 이직과 퇴사가 '타직군 대비 많다'고 답했다. 앞으로 필요할 것으로 보이는 SW기술 분야로는 응답 기업의 69%(복수응답)는 '빅데이터 &데이터베이스', 54%는 '인공지능'(AI)을 각각 꼽았다.기업들은 SW전공자의 경우에도 채용 후 요구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3개월 정도의 재교육 시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여기에 기업의 40.0%는 올해 채용 환경이 작년에 비해 어려울 것이라고 내다봤다. 취업준비생 가운데 46.9%도 올해 채용환경이 작년보다 어려울 것으로 전망했다.취업준비생들이 취업하고 싶은 민간기업 유형으로는 대기업(37.6%), 유명 벤처기업(36.6%), 유니콘(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스타트업·10.6%), 중견기업(8.3%), 중소벤처기업(4.3%) 등의 순이었다. 취업준비생들의 절반 정도는 희망하는 연봉 수준(초봉 기준)으로 2천500만∼3천500만원을 꼽았다.중기부는 현재 고용노동부와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SW 분야 인력난을 완화하고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교육생에게는 훈련비를, 기업에는 인건비를 지급하는 '벤처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운영 중인데, 이

    2022.05.24 14:35:38

    벤처기업 63%, SW분야 인재 채용 어려워···“타직군보다 이직·퇴사 많아”
  • 잡코리아, 전문채용관 리뉴얼…“중기·지역 일자리 매칭 지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취업 플랫폼 잡코리아가 전문채용관을 대폭 리뉴얼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과 지역 특화단지 입주기업 등에 대한 일자리 매칭을 강화했다.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운영하는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전용채용관’은 상향된 우수 중소기업 기준을 적용했다. 올해 4월부터 연봉 3000만원 이상, 정규직 채용 공고만 선별해 소개한다. 공고에 등록된 중소기업은 정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전문성, 발전가능성을 인정받고 신용등급, 퇴사율 등 기준을 충족한 기업이다.‘문정비즈밸리 채용관’은 지난 25일 리뉴얼 오픈했다. 서울 송파구 문정비즈밸리는 IT융합, 바이오, 녹색산업 등 약 3000개의 신성장동력산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미래형 업무단지이다. 채용관에는 IT융합, 바이오메디컬, 콘텐츠 산업 등 신성장동력산업 분야 260여개 기업이 입점했다. 채용관에서는 IT, 영업, 디자인 등 다양한 직무에 대한 채용공고, 채용관 참여기업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다.이 외에도 잡코리아는 △가족친화인증기업 채용관 △강소기업 채용관 △일학습병행 채용관 △IT여성인재 채용관 △우수 방산기업 채용관 △전역장병 우대채용관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 채용관을 운영하고 있다.잡코리아 관계자는 “전문채용관을 통해 구인 기업에게는 능력과 의지를 갖춘 청년인재를, 구직 청년에게는 맞춤형 일자리를 소개해 우수 기업의 일자리 매칭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 모두에게 편리하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jinho2323@hankyung.com

    2022.04.28 10:27:13

    잡코리아, 전문채용관 리뉴얼…“중기·지역 일자리 매칭 지원”
  • 강남언니, 서류부터 연봉 협상까지 2주 만에··· '2주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 도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강남언니 운영사 힐링페이퍼가 서류 전형부터 연봉 협상까지 2주 만에 완료하는 ‘2주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를 도입했다.이번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는 개발 직군 후보자들에게 빠른 채용 과정과 의사결정을 돕기 위한 취지로, 강남언니에서 채용 우선순위가 높은 개발 직군을 먼저 시행하며 최단기 2주 채용 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채용 프로세스로는 ▲서류 검토 2일 ▲코딩 테스트 2일 ▲사전 인터뷰 2일 ▲본 인터뷰 2일 ▲레퍼런스 체크 1일 ▲처우 협의 1일 안에 진행한다. 후보자가 희망할 경우 채용 과정이 2주보다 길어지는 것도 가능하다. 강남언니는 올 하반기 총 30명의 개발자를 채용할 계획이다. 서류 지원 방법은 각 채용 플랫폼 또는 자체 강남언니 채용 홈페이지에서 기본 연락처와 이력서만 첨부하면 된다.작년 9월부터 강남언니는 훌륭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전직군 대상 인재 추천 보상제도를 시행 중이다. 강남언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외부인 누구나 지인이나 전 직장 동료 등 인재를 추천할 수 있다. 추천 받은 인재가 입사할 시 추천인에게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1천만원까지의 추천 보상금이 지급된다.이규원 힐링페이퍼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후보자 맞춤형 채용 프로세스, 신규 입사자 교육 등 좋은 인재를 영입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고도화하는 데 다방면으로 투자 및 집중하고 있다"며 “강남언니가 미용의료 시장의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있어 조직을 더 높은 기준으로 올려줄 인재를 찾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설명했다.khm@hankyung.com 

    2022.04.25 09:23:03

    강남언니, 서류부터 연봉 협상까지 2주 만에··· '2주 개발자 채용 프로세스' 도입
  • 인라이플, 2022년도 영업 신입 공채…5월 1일 서류마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인라이플이 2022 상반기 대규모 영업 신입 공채를 진행한다. 모집기간은 5월 1일까지다. 인라이플은 이번 공채에서 ‘원데이 면접’을 실시한다. 원데이 면접은 실무, 인사 면접을 하루에 진행해 지원자들은 시간을 절약하고, 기업은 인재를 채용하는 데 속도를 낼 수 있는 시스템이다.인라이플 인사 담당자는 “영업 직무는 신입이어도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입사 후 2주 과정의 전문 교육이 진행된다. 앞으로 성장 가능성에 중점을 두고 평가하기 때문에 유사한 경험이나 해낼 수 있는 직무로 생각된다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인라이플의 주요 복지로는 △주 4.5일제 △중식 식대 지원 △생일 휴가, 축하금 △자기 계발비 지원 △무제한 간식 지원 △기념일 4시 퇴근 △장기근속 휴가, 축하금 △결혼기념일 축하금 △자녀 탄생 축하금 △승진자 축하금 등이 있다. MZ 세대가 선호하는 워라밸(work and balance) 복지 및 가족 친화 복지가 마련돼 있다.한경훈 인라이플 대표는 “2022년부터 빅데이터 기반의 마케팅·고객 관리·물류 등의 서비스 사업이 진행되면서 또 한 번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이런 비즈니스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연결을 돕는 영업 직무는 인라이플에서 없어선 안 될 중요한 포지션”이라며 “인재 확보를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인라이플은 리타기팅 광고 플랫폼을 시작으로 챗봇 플랫폼, 메신저 플랫폼 등을 개발한 인공지능 기반 IT 플랫폼 기업이다. khm@hankyung.com 

    2022.04.22 14:41:16

    인라이플, 2022년도 영업 신입 공채…5월 1일 서류마감
  • 올리브영, '패스트트랙'으로 IT 개발자 뽑는다

    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이 디지털 개발 역량의 고도화를 위해 올해 첫 대규모 개발자 채용에 나선다. 올리브영은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개발 직군 채용을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지원 접수는 CJ그룹 채용 홈페이지와 채용 정보 플랫폼 ‘원티드’, ‘프로그래머스’에서 가능하다. 이번 공개 채용은 역량 있는 인재를 대거 모집하기 위해 인원 수 제한 없이 진행되며 경력 사원이 대상이다. 모집분야는 △온라인몰 백엔드 개발자(전시/검색) △ 온라인몰 백엔드 개발자(주문/결제) △O2O플랫폼 백엔드 개발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Android 앱 개발자 △iOS 앱 개발자 △SRE(DevOps) △DBA △QA 총 9개 직무다. 앞서 올리브영은 지난해 300대 1에 달하는 경쟁률로 유망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경력을 갖춘 개발자를 대거 영입했다. 이와 함께 기능별 전문가로 구성된 스쿼드(Squad)팀 업무 방식을 도입하여, 애자일(Agile)한 조직 문화를 갖추고 있다. 디지털사업본부 산하에 주문/결제 스쿼드, 검색/탐색 스쿼드 등 10개 이상의 스쿼드를 운영 중이다. 올리브영은 올해에도 인재 확보에 속도를 내며 개발 역량을 고도화하고, 옴니채널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사업자로의 진화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이번 채용에는 일종의 ‘패스트트랙’ 방식이 도입됐다. 실력 있는 개발자를 적극 영입하기 위해 코딩테스트, 사전 과제를 과감하게 없애고 채용 절차를 간소화한 것이다. 서류 접수 후 실무자와의 콜 미팅(Call meeting), 기존의 1·2차 면접을 통합한 원스톱(One-stop) 통합 비대면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자는 콜 미팅 후, 48시간 이내에 빠르게 합격 여부에

    2022.04.18 10:33:52

    올리브영, '패스트트랙'으로 IT 개발자 뽑는다
  • SBA,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채···행정, 홍보, 안전·보건관리 등 41명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서울산업진흥원(SBA)이 올 상반기 신입·경력직원을 채용한다. 모집 인원은 일반직(신입) 36명, 일반직(경력) 5명으로 총 41명이다. 일반직(신입) 7급 채용분야는 △일반행정 △외국어 △홍보마케팅 △정보화 등이며, 일반직(경력) 5급 채용분야는 △해외투자유치 △안전관리 △보건관리 등 이다. 모집기간은 이달 19일까지이며, 6월 중 최종 임용 예정이다. 이번 공채는 인베스트서울센터의 서울투자청 확대, 청년취업사관학교 확대, 광역소공인특화지원센터 운영, 기업 규제애로 지원, 마곡기업지원센터 운영 등 진흥원 사업영역의 확대 및 기업지원 기능 강화, 중대재해 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함이다.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나이, 성별, 출신학교 및 지역 등이 노출되지 않는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며, 서류전형,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필기전형, 1차면접(역량면접), 2차면접(심층면접)으로 진행된다.  서울산업진흥원 인사담당자는 “현장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해결해가는 문제해결능력과, 동료들과 함께 일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협업 능력을 본다. 적극적이고 잠재력이 있는 지원자를 찾고 있으며, 이번 직원 채용에 참신한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4.13 11:21:33

    SBA, 상반기 신입·경력직 공채···행정, 홍보, 안전·보건관리 등 41명 채용
  • 에이블리, 개발·데이터·디자인 등 테크 전 직군 채용…최대 1억 원 사이닝 보너스 지급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타일 테크 기업 에이블리가 개발·데이터·프로덕트 등 각 분야 인재 채용을 위해 채용 캠페인 ‘디스커버리(Discovery)2’를 실시한다.에이블리 디스커버리 캠페인은 전 직군 이력서 없이 지원 가능하며, 입사자에게는 최대 1억 원의 사이닝 보너스(Signing Bonus)를 일시 지급한다. 에이블리 간편 지원은 간단한 설문지 형태로 핵심만 작성할 수 있도록 프로세스를 축소했다. 지원자의 이력서 및 서류 작성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정형화된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전 과제 부담 없이 지원 직무 관련 프로젝트 및 성과를 자유 양식으로 작성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간편 지원, 1차 인터뷰, 최종 인터뷰 순으로 진행되며, 전형별 3일 이내에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원자의 준비 과정에 대한 부담뿐 아니라 지원 및 평가 결과가 남지 않는 시스템으로 기록에 대한 부담도 없앴다. 이번 채용은 △프론트엔드(FE) △백엔드(BE) △머신러닝(Machine Learning) △데이터(Data) 엔지니어 등 기술 개발 직군부터 △프로덕트 디자이너 △프로덕트 오너(PO) 등 10개 분야에 걸쳐 진행된다. 경력 기간 관계없이 지원 직무 관련 역량을 갖춘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에이블리 테크 조직은 자체 개발한 알고리즘을 통해 독보적인 개인화 취향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커머스 개발뿐 아니라 추천 로직, 풀필먼트, 신규 서비스 및 비즈니스 등 다양한 범위에서 기술 역량을 발휘함으로써 스타일 커머스와 체인플랫폼으로 나아가는 탄탄한 기반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에이블리는 ‘스타트업 복지 혁신’을 목표로 업무에 몰입할 수 있는 최상의 환경 제공을 위해 다

    2022.03.23 14:40:38

    에이블리, 개발·데이터·디자인 등 테크 전 직군 채용…최대 1억 원 사이닝 보너스 지급
  • 스타트업, 채용 시 비대면 면접 비율 48%···화상 툴 1위 구글 미트, 2위 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스타트업 전체 면접의 10건 중 5건이 비대면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최종 합격자 가운데 1차 면접을 비대면으로 본 합격자도 48.1%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두들린이 지난해 8월 1일부터 올해 2월 1일까지 6개월 간 그리팅에서 이루어진 면접 총 9698건을 바탕으로 실시했다. 조사 결과 전체 면접 중 48.3%에 해당되는 4688건이 비대면으로 진행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 10건 중 약 5건이 비대면으로 이뤄졌다. 특히 최종합격자 가운데 1차 면접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본 비율이 각각 51.9%, 48.1%로 집계돼 비대면 면접을 통해서도 높은 비율의 합격자가 나온 것으로 확인됐다. 같은 기간 비대면 면접에 사용된 화상회의 툴은 파악된 3636건 중 구글 미트가 61.4%로 가장 많았고, 줌(Zoom)이 27.9%, 전화 5.6%, 팀즈(Teams) 2.9%, 기타 2.2% 순이었다. 전체 면접 가운데 스타트업에서 진행된 면접이 84.5%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중견기업이 11.0%, 대기업이 4.5%를 차지했다. 산업별로 보면 IT 산업에 속한 기업의 면접이 87.8%로 대부분이었다. IT 산업 중에서도 서비스 업종에서의 면접이 24.4%에 달해 가장 많았고, 테크가 15.7%, 커머스 9.1%, 엔터콘?텐츠 7.6%, 금융 7.1%, 교육 6.6%였다. 이 밖에도 게임과 헬스케어, 마케팅, 물류, 제조·유?통, 농업 분야에서 면접이 이뤄졌다. 이태규 두들린 대표는 “스타트업들이 채용을 보다 빠르고 신속하게 하기 위해 비대면 채용의 비중을 점차 늘려가고 있다”며 “비대면 채용뿐만 아니라, 채용 전반의 과정에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고객의 목소리에 집중해 그리팅을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2022.03.17 11:02:02

    스타트업, 채용 시 비대면 면접 비율 48%···화상 툴 1위 구글 미트, 2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