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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윙크스톤, 사업 확장 위해 하반기 50명 채용···내년 말까지 100여명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투업(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서비스 ‘윙크스톤’을 운영 중인 윙크스톤파트너스가 하반기 서비스 확대를 위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이달부터 △개발 △기획 △마케팅 △금융 △서비스 △전략 △경영지원 등 총 7개 부문에서 채용을 진행한다. 윙크스톤은 중금리 대출 확대부터 우량 투자상품 개발까지 온투업 시장 선점을 위해 인재풀을 넓힌다는 계획이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온투업 등록 직후 약 한 달여 동안 20여명을 추가 채용해 기존 대비 규모를 두 배 이상 늘렸다. 올해 안에 최대 50명, 내년 말에는 100여명 수준까지 공격적인 채용에 나설 방침이다.이 회사는 건강, 교육, 자격증 취득을 위한 자기계발비를 비롯해 경조사 휴가, 반반차 제도 도입을 비롯해 매 분기별로 필드 커뮤니케이션 행사를 개최해 열린 소통을 지향하는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윙크스톤파트너스는 서비스 론칭 1년 만에 누적 실행액 500억원을 달성했다. 특히 기존 P2P금융 플랫폼과는 차별화된 자체 개발 신용평가모델(CSS)을 적용해 연 5~10% 수준의 안정적 수익률을 내는 간편 투자 서비스를 선보이며 연체율 0%를 기록 중이다.권오형 윙크스톤파트너스 대표는 "윙크스톤파트너스와 함께 새로운 금융을 이끌 온투업 대열에 합류해 신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것은 물론, 협업하고 소통하는 조직문화 속에서 시장혁신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모습을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온투업을 선도할 이 분야 최고 전문가들과 함께 우리나라 금융의 새로운 미래를 펼쳐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1.08.06 10:04:45

    윙크스톤, 사업 확장 위해 하반기 50명 채용···내년 말까지 100여명 채용
  • 코드스테이츠, 2년간 임직원 수 16명에서 110명 늘어나···고용증가율 587% 증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불과 2년 만에 고용증가율 587%를 기록했다. 코드스테이츠는 우수 고용 사례로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도 선정됐다.코드스테이츠는 2019년 계약직을 포함해 총 16명이던 전체 고용 인원을 2021년 7월 기준으로 110명까지 늘렸다. 또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정규직 전환율이 94%에 달하며, 같은 기간 신규 입사자중 92%가 만 34세 이하 청년층으로 확인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청년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흡수하며 코드스테이츠가 높은 고용증가세를 기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직원들이 근무에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제도가 손꼽힌다. 코드스테이츠는 자체 채용 사이트를 통해 입사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축하금을 지급하고,. 정직원 대상으로 스톡옵션 지급, 디지털 자산, 소득공유(ISA) 펀드 운영 등의 다양한 보상안도 제공 중이다. 또한 최대 주 5회 재택근무가 가능한 상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는 등 임직원들에게 맞는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이 회사는 2020년 직원 1인당 평균 근로시간을 전년대비 45%가량 단축하기도 했다.특히 이 기업은 하반기부터 회사와 근로자의 재무적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위-그로우 펀드 (We-Grow Fund)’를 신설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코드스테이츠가 조성할 위-그로우 펀드는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유사하게 설계된 사내 복지 제도다.김인기 코드스테이츠 대표는 “커리어 교육 시장에 혁신적인 모델을

    2021.08.02 11:54:08

    코드스테이츠, 2년간 임직원 수 16명에서 110명 늘어나···고용증가율 587% 증대
  • 코로나19, 열대야, 채용 가뭄에 지친 구직자들···공기업·공공기관 손 내민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 되는 가운데 구직자들의 마음은 더욱 심란하기만 하다. 코로나19에 무더위까지 겹친 상황에 채용소식마저 가뭄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하반기 본격적인 취업준비를 앞둔 8월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소식을 알아봤다. 한국동서발전한국동서발전이 2021년 하반기 신입직원 및 경력직을 선발한다. 신입 분야는 △사무 △발전기계 △발전전기 △화학 △토목 △건축 △IT이며 총 90명을 선발하고, 경력(보건관리)은 △안전 분야에서 1명을 채용한다. 지원서는 8월 6일 오후 5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받는다. 이후 서류전형에서 최소 적격 여부를 판단해 NCS 직업기초능력평가와 인성검사 등을 치르는 필기시험의 응시기회를 부여한다. 필기시험은 모집분야별 출제범위가 달라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이후 면접전형과 신체검사, 신원조회 등을 거쳐 10월 22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기술보증기금 기술보증기금은 2021년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일반·이공계·박사·CPA·보훈) △전산 △채권관리이며 총 110명을 채용한다. 모집부문 가운데 박사를 제외한 모든 부문은 학력과 나이, 성별에 제한이 없다. 단, 채용 확정 후 즉시 근무 가능해야 지원 가능하며 입사 유예는 불가하다. 서류심사는 NCS기반 자기소개서와 교육사항, 자격사항 등을 합산해 평가한다. 8월 5일 오후 2시까지 기술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서 접수받으며,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 절차를 거쳐 11월 하순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2021.08.02 11:45:03

    코로나19, 열대야, 채용 가뭄에 지친 구직자들···공기업·공공기관 손 내민다
  • 연봉 올려 스타트업으로 이직 해볼까?···보너스에 스톡옵션까지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스타트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채용시장에서 스타트업의 인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국내 유니콘 기업이 늘어나면서 비전있는 스타트업이 동시에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대기업, 공기업을 목표로 설정했던 MZ세대 구직자들이 스타트업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수평적 조직문화와 유연근무제 등 매력적인 근무조건에 더해 폭발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점이 MZ세대 구직자들이 스타트업에 몰리는 이유로 꼽는다. 그중에서도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자비스앤빌런즈, 채널코퍼레이션 등 B2B SaaS 스타트업들의 외연 확대가 눈에 띄게 진행 중이다.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B2B SaaS 스타트업은 어디일까.   B2B SaaS 얼라이언스 대표 3사, 하반기 채용 스타트상하반기 급여 100~200% 인센티브 지급하는 자비스앤빌런즈AI 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올 하반기 두 자릿수 인재를 채용한다. 올 상반기 온라인 종합소득세 신고 서비스 ‘삼쩜삼’의 성장과 더불어 역대 최대의 성과를 기록한 이 기업은 상반기에만 전년 대비 1324% 누적환급액을 기록했다. 누적 가입자 수 또한 2082% 이상 성장했다.자비스앤빌런즈의 하반기 채용 모집 분야는 △개발 △기획 △마케팅 △경영지원 등 총 8개 부분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자비스앤빌런즈 공식 이메일 또는 채용 플랫폼 로켓펀치, 원티드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최근 50여명으로 확대된 인력을 올해 안에 2배 가까운 90명까지 늘린다는 목표다.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지금까지 채용 시장에서 주목받아 온 네카라쿠

    2021.07.30 15:03:59

    연봉 올려 스타트업으로 이직 해볼까?···보너스에 스톡옵션까지 하반기 인재 모시기에 나선 스타트업
  • 엔카닷컴, 하반기 IT 인재 확보 나선다···제작/개발 분야 신입·경력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엔카닷컴이 2021년 3분기 신입/경력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이번 3분기 공개 채용은 제작/개발, 사업/서비스 기획, 경영지원분야의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으로 16개 직무로 나눠 채용을 진행한다. 서류 접수는 엔카닷컴 채용 사이트에서 실시하며 기간은 8월 4일까지다. 모집분야는 제작/개발분야의 경우 △Back-end 개발 △Front-end 개발 △iOS 앱 개발 △DevOps 엔지니어 △비교견적(온라인 경매) PO △웹/앱 서비스 기획 PM 분야이며, 사업/서비스분야는 △온라인사업기획(팀리더) △서비스 생산 프로세스 설계 △비교견적 운영 및 기획 △사업기획 및 데이터분석 △컨설팅(서울 강서/수원) △진단/성능점검 분야, 경영지원분야는 △채용담당 △Payroll & 시스템 개선 △현장조직 인사담당 △회계담당 분야다. 특히 엔카닷컴은 IT 인재 확보에 주력해 이번 분기 공채 중 제작/개발분야의 채용 인원을 가장 많이 모집하고 있다. 현재 재직 중인 IT 분야 인력은 약 30%에 달한다.3분기 공채인원은 00명이며 각 부문의 지원 자격은 직무에 따라 다르다. 채용 과정은 신입 및 경력 정규직의 경우 서류 접수, 실무진 면접, 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전형 결과는 합격 여부와 관계없이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엔카 채용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연승원 엔카닷컴 인사팀장은 “엔카닷컴은 국내 1위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으로서 자동차 시장에 대한 인사이트와 IT 기술력을 기반으로 나날이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매 분기 공개 채용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우수한 인재 확보에 집중하며 업계 경쟁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1.07.27 09:19:28

    엔카닷컴, 하반기 IT 인재 확보 나선다···제작/개발 분야 신입·경력 채용
  • 기술보증기금, 올해 신입직원 110명 채용…‘역대 최대’

    기술보증기금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올해 신입직원 110명을 채용한다고 22일 밝혔다. 2018년 이후 최대 규모다.직무에 따라 기술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100명, 채권관리 부문 5명, 전산 부문 5명으로 나눠 모집한다.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으로 불합리한 차별과 편견 요소를 없앤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한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기반 입사지원서 표절 검사와 AI 역량 검사도 실시한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혁신 종합지원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섬유·화공·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공인회계사,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를 채용하고 있다.또 보훈대상자를 별도 구분해 채용하고, 기보 우수 청년 인턴 등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직무 능력 중심 채용을 진행할 예정이다.입사지원서는 내달 5일 오후 2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필기전형은 9월 11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필기, 면접 등을 거쳐 11월 말 확정한다.채용 관련 궁금한 사항은 이달 23일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통해 실시하는 모바일 오픈 채팅 채용설명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기보 관계자는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위축된 취업 시장을 고려해 2018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인 110명 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말했다.김태림 기자 tae@hankyung.com 

    2021.07.23 06:20:01

    기술보증기금, 올해 신입직원 110명 채용…‘역대 최대’
  • 크리마, 인프라 개발, 마케팅 등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채용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라인 쇼핑몰 리뷰 솔루션 개발사인 크리마가 성장을 테마로 전 직군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현재 크리마는 LG전자, 코오롱, 롯데홈쇼핑, 이랜드 등 1900여개 이상의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 4월에는 가파른 성장세와 함께 사업의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을 인정받아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 유치에 성공하기도 했다.창립 이래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신규 서비스 개발을 통한 사업 확장과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한 것으로, 우수한 인재들을 대거 영입해 업계 내 독보적인 입지를 굳혀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채용 인원은 총 두 자릿수 규모이며, 모집 분야는 IT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프라 개발, 마케팅, 세일즈 컨설팅 등이다.   크리마의 인재상은 ‘매일 도전하고 학습하며, 성장하는 따뜻한 사람’이다. 크리마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에 능동적이고, 배우는 자세로 서로를 배려하며 팀워크를 발휘하는데 적합한 인재를 우대한다. 또한 개인의 성장을 통해 조직이 성장하고, 조직의 성장이 또 다시 개인의 성장을 견인하는 선순환의 조직문화를 지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지속가능하고 단단한 성장을 계속해 나간다는 계획이다.크리마는 직원들이 스스로 역량을 발전시키고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1년에 240만원 상당의 자기 개발비를 지원한다. 직무 특성에 따라 원격근무를 비롯해 다양한 장소에서 자유롭게 근무할 수 있는 업무 환경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자신과 조직원들에 대한 이해를 통해 수평적인 분위기를 조성하고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인, 조직 진단 도구 버크만 진단과 같은 다

    2021.07.21 09:29:19

    크리마, 인프라 개발, 마케팅 등 창립 이래 최대 규모 채용
  • "은행 공채가 안보인다"...급변하는 금융권 채용시장

    코로나19로 심화된 '비대면' 트렌드가 금융권 채용시장을 급격히 변화시키고 있다. 시중은행의 기존 대규모 정기 채용은 소규모 수시채용으로, 인문·경상 계열 위주의 신입행원은 비금융·IT 계열의 경력직 중심으로 대체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로 꼽혀온 금융권 신규채용이 경력·전문가 위주로 급변하면서 사회 초년생들의 고용절벽 우려는 갈수록 커질 것으로 우려된다.  빅테크發 디지털 인력 선호현상 뚜렷은행권을 중심으로 한 대규모 공채가 자취를 감추고 있다. 코로나19 이전까지만 해도 은행권에서는 각 시중은행별로 매해 200여명에서 많게는 500여명 수준의 신규인력 채용을 진행해 왔다.코로나19 확산 직전인 2019년 한해 동안만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은행 등 5개 은행이 새롭게 충원한 신규인력만 3000여명에 육박했다.이는 지난 2016년 전체 채용규모(1500여명)에 두배에 달하는 수치로, '일자리 정부'를 자처한 문재인 정부의 정책 기조에 대한 눈치보기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기간 5개 은행은 대규모 채용에 따른 인력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연말, 연초 대규모의 희망퇴직도 동시에 단행하며, 전체 7만7000여명 안팎의 임직원 수를 꾸준히 유지해 왔다.하지만 비대면 트렌드를 가속화시킨 코로나19 사태 이후 금융권 채용시장이 급격히 얼어붙고 있다. 지난 한해동안 5개 은행이 채용한 신규인력은 1300여명으로 직전년 대비 절반 가까이 줄었고, 올해에는 이전과 같은 형태의 대규모 채용이 사실상 자취를 감췄다. 반면 희망퇴직 규모는 늘어나면서 5개 은행들은 올 들어서만 2500명이 넘는 인력을 감축하며 전체 인원수도 눈에 띄는 감소세를

    2021.06.11 06:43:01

    "은행 공채가 안보인다"...급변하는 금융권 채용시장
  • [스타트업 인턴을 만나다 ③] “함께 만든 뉴스레터, 4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죠” 황준영 퍼블리 인턴

    [한경잡앤조이=조수빈 기사 / 전누리 대학생 기자] 실무와 가장 가까운 대학생, 인턴 시리즈 세 번째로 퍼블리 전략기획팀에 입사해 현재는 베트남사업부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는 황준영 인턴을 만나봤다. 황 씨는 “프로덕트 매니저라는 업무를 진행하며 현장 실무를 경험해보고 스타트업 취업 꿈을 키웠다”며 인턴 생활을 되돌아봤다. 황 씨가 일하고 있는 기업 퍼블리는 ‘일(work)’이라는 테마를 중심으로, 지식 근로자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고객이 커리어를 쌓아가는 ‘Career Journey’ 상에서 갖게 되는 고민이나 어려움을 종합적으로 해결하는 서비스다. 현재 2030세대의 커리어 관리 SNS인 ‘커리어리’와 일에 대한 고민을 콘텐츠로 해결하는 ‘퍼블리 멤버십’을 주요 비즈니스로 운영하고 있다. Profile황준영 퍼블리 베트남사업부 프로덕트 매니저 인턴1999년생Minerva Schools at KGI 3학년 2학기 재학 중경영학, 컴퓨터공학 복수전공2020년 6월 퍼블리 전략기획팀 입사퍼블리에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작년 6월에 2학년을 마치고 3학년이 되기 전, 인턴을 하며 실무 체험도 하고 경력도 쌓자는 생각에 인턴직을 알아봤다. 우연히 로켓펀치(스타트업 위주로 채용공고가 많이 올라오는 플랫폼)에서 퍼블리 전략기획팀 인턴 공고를 보게 됐다. 퍼블리의 공고가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다른 공고들은 단순히 인턴의 역할과 자격조건만 적혀 있고 끝이었는데 퍼블리의 경우에는 조직의 철학, 내 사수가 될 사람의 생각, 퍼블리에서 일하면 어떤 것을 얻어갈 수 있는지 등이 진솔하게 담겨 있었다. 이곳이라면 단순히 계약직으로서가 아

    2021.06.03 13:51:16

    [스타트업 인턴을 만나다 ③] “함께 만든 뉴스레터, 4개월 만에 구독자 1만 명을 달성했죠” 황준영 퍼블리 인턴
  • 좁아지는 은행 취업문, 문과생은 언제 뽑나?

    금융권의 채용문이 좁아지고 있다. 시중은행들은 상반기 대규모 공개채용을 채용을 진행하는 대신 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에 능숙한 디지털 전문인재 채용을 늘리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급증하고 금융권에 진입하려는 빅테크(네이버·카카오 등 대형IT기업)와 경쟁의 막이 오르면서 신입보단 IT분야의 전문인력을 선호하는 분위기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

    2021.05.18 16:44:57

    좁아지는 은행 취업문, 문과생은 언제 뽑나?
  • 엔카닷컴, IT 개발자 신입/경력 상시 채용…두 자릿수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엔카닷컴이 2021년 IT 개발자 신입/경력 상시 채용을 실시한다. 엔카닷컴은 IT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기업 역량이 강화되고 지속 성장함에 따라, 매년 신규 개발자 채용 규모 또한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이에 공채와는 별도로 개발자 상시 채용 기회를 처음으로 마련해, 미래의 엔카닷컴을 이끌어갈 우수한 IT 인력 영입에 적극 나선다는 방침이다. 모집분야는 ▲Front-end 개발, ▲Back-end 개발, ▲SRE...

    2021.05.14 16:39:18

    엔카닷컴, IT 개발자 신입/경력 상시 채용…두 자릿수 모집
  • 마켓컬리, 개발자 100여명 채용한다… 김슬아 대표 “전직원 스톡옵션 부여도 고려중”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마켓컬리도 개발자 대규모 채용에 합류한다. 마켓컬리는 올해 이커머스, 물류 서비스를 포함한 엔지니어링 전 분야에서 개발자를 100명 이상 채용한다. 현재 마켓컬리에 근무 중인 전체 개발자 90여명만큼을 새로 뽑을 수도 있다는 설명이다. 마켓컬리가 6일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잡페어(이하 스코페 잡페어)’ 개발자 실시간 채용 설명회를 개최했다. 지난달 20일과 27일 이틀간 진행한 &lsq...

    2021.04.07 14:37:28

    마켓컬리, 개발자 100여명 채용한다… 김슬아 대표 “전직원 스톡옵션 부여도 고려중”
  • 상명대, 저학년부터 체계적 취업 준비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상명대 대학일자리센터는 4월 6일부터 15일까지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취업 준비 입문 과정인 ‘SM 특공대 PR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본격적 취업준비생이 아닌 1학년과 2학년 100여 명을 주 대상으로 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기관과 공기업 준비의 입문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근 주요 대기업이 신규 공채 대신 수시채용을 선택하면서 공공기관과 공기업으로 취업준비생들의 시선이 몰리고 있어서다....

    2021.04.06 08:45:22

    상명대, 저학년부터 체계적 취업 준비
  • 미래차 시장 선도… 현대차, 개발 인력 채용 본격 돌입

    [한경잡앤조이=이도희 기자] 현대자동차가 미래차 개발에 본격 박차를 가하기 위해 연구인력을 채용한다. 현대차는 미래차 개발을 담당할 연구개발본부 신입 및 인턴 채용을 지난달 29일 시작했다고 2일 발표했다. 현대차는 가속화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변화 속에서 연구개발 부문의 우수 인재를 공격적으로 채용해 미래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구축을 위한 핵심 기술과 역량을 확보하겠다는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차량개발 프로젝트 관리 △연구개발 기술기...

    2021.04.02 16:16:26

    미래차 시장 선도… 현대차, 개발 인력 채용 본격 돌입
  •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 수출 전문인력 800명 채용 지원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콘텐츠 수출 전문인력 800명 채용을 지원하는 ‘수출 콘텐츠기업 인력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 콘텐츠 수출 기업들을 대상으로 수출용 콘텐츠 제작과 해외 마케팅, 번역, 다언어 녹음(더빙), 해외정보 수집 등 콘텐츠 수출 현지화 업무를 맡을 신규 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위축된 수출 ...

    2021.04.01 09:4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