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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VR·AR 기반의 임상 실습 콘텐츠 개발하는 ‘에이치티코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이치티코어는 의학교육 에듀테크 전문 스타트업이다. 문성용 대표(44)가 2020년 6월에 설립했다. 문 대표는 조선대 치과대학 구강악안면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에이치티코어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반의 임상 술기 교육을 위한 임상 술기 콘텐츠와 햅틱 기반의 VR 시뮬레이션 솔루션 및 컴퓨터 기반 평가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의학에서 임상 교육의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으나 실제 환자를 통한 임상 실습은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대부분의 임상 실습은 모형, 마네킹, 진료 관찰 등으로 이뤄집니다. 에이치티코어는 임상 술기를 배우는 것에 한계가 있기에 실제 환자에서 이뤄지는 실습을 가상의 환자를 통해 습득할 수 있는 햅틱 기반의 몰입형 시뮬레이터와 콘텐츠를 제작하게 됐습니다. 또한 실습 결과물은 컴퓨터 기반의 평가 시스템을 통해 임상 실습의 객관적 평가가 이뤄집니다.”에이치티코어가 개발한 시뮬레이터는 치과 실습용 시뮬레이터와 정맥주사, 심장 초음파 시뮬레이터다. 이 시뮬레이터는 햅틱 장비와 헤드 마운티드 디스플레이(HMD, Head-mounted Display)를 활용했다. 3차원 공간에서 가상의 환자와 가상의 진료 도구를 활용해 촉각을 느끼면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다. 실제적 촉감 재현을 위해 해부학 기반의 사실적 물리 3D 모델을 활용했으며 가상 환경에서 물리적인 상호작용과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제공한다.“에이치티코어가 개발한 시뮬레이터의 장점은 기존의 모형, 마네킹에서 이뤄지는 실습에 비해 환자 기반의 실습이 가능하며 소모품 교체 비용이 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고가의 시뮬레이터 장비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

    2022.02.24 10:40:10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VR·AR 기반의 임상 실습 콘텐츠 개발하는 ‘에이치티코어’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인버터 기술과 압력 취사 기능을 결합해 고효율 인덕션 취반기를 개발한 ‘아이티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이티시는 대형 급식시설 및 업소용 인덕션 기기를 제작해 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장현 대표(58)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김 대표는 “아이티시는 차별화된 특허와 인증을 기반으로 친환경 인덕션 기기를 개발하는 기업”이라며 “아이티시 인덕션 기기는 대형 급식시설의 노후된 가스 시설을 근본적으로 개선 시키는 제품”이라고 말했다.아이티시가 제공하는 시스템 인덕션 솔루션은 초·중·고등학교 급식시설을 비롯해 공공기관, 기업체, 병원 등의 대형 급식시설에 적합하게 개발됐다.아이티시가 최근 개발한 제품은 인버터 기술과 압력 취사 기능을 접목한 대형 인덕션 취반기다.“기존에는 가스를 열원으로 하는 취반기가 주를 이뤘습니다. 하지만 가스 누출 및 폭발 등의 안전상의 문제나 조리사의 건강 문제를 미리 방지하고자 최근에는 인덕션 히팅 방식의 취반기로 개선되고 있습니다. 가스 방식의 취반기보다 인덕션 방식의 취반기가 안전성이 높고 조리 종사자들의 건강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것에 이제는 모두 공감하고 있기 때문이죠.”김 대표는 인덕션 취반기를 사용하고 있는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인덕션 취반기와 차별성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을 찾았다.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인 결과 김 대표는 인덕션 취반기가 가스 취반기보다 비용이 절감된다는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전기세에 대한 부담이 가장 크다는 것을 확인했다. 김 대표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버터 방식 및 압력 취사 기능을 결합해 전기세 절감 효과를 극대화한 인덕션 취반기 개발에 성공했다.“아이티시의 취반기

    2022.02.23 17:42:12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인버터 기술과 압력 취사 기능을 결합해 고효율 인덕션 취반기를 개발한 ‘아이티시’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전기차 충전시스템과 ICT 관련 솔루션 기획·개발하는 '아이젠'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아이젠은 전기차 충전시스템과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솔루션을 기획·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최근영 대표(48)가 2019년 5월에 설립했다.IT 학사와 경영학 석사 졸업 후 경제학 박사 과정을 수료한 최 대표는 대기업 PM, 중소기업 연구소 소장, 기술지주회사 사업화 팀장, 광주과학기술원 창업지원센터 팀장 등을 경험한 후 아이젠을 창업했다.아이젠은 최 대표가 광주과학기술원에 재직하던 당시 광주과학기술원의 블록체인 기술과 한국전력공사의 전기차 충전기술을 이용한 프로젝트를 바탕으로 설립됐다.“한국전력공사의 전신주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기술은 전기차 충전 설치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정보통신기술이 집약될 수 있는 종합 정보 서비스 스테이션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이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파생 기술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전기차의 이용이 적은 사각지대를 중심으로 전기차 충전시스템을 보급할 계획입니다.” 아이젠이 개발한 정보전달이 가능한 전기차 충전 스테이션은 부하가변형 전기차 충전(7Kw/14Kw/21Kw)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정보전달 기능이 있으며 위치기반 서비스로 충전소 근처의 생활편의 정보를 제공한다. 공익 정보 전달도 가능하다. 개인 맞춤형 동영상 스트리밍(OTT) 서비스가 가능한 전기차 충전시스템이 현재 실증 테스트 단계에 있다.“기존의 전기차 충전시스템은 고속 충전기 개발과 설치에만 집중돼 있습니다. 전기차를 충전하는 방식은 당분간 직접 충전방식으로 갈 수밖에 없습니다. 길게는 4시간 짧게는 30분 정도 소요되죠. 그래서 다양한 정보서비스가 가능한 부하가변형 전

    2022.02.23 17:42:07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전기차 충전시스템과 ICT 관련 솔루션 기획·개발하는 '아이젠'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정전에도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전기저장시스템 개발한 '세웅테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세웅테크는 전력전자 제어기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박노식 대표(62)가 2021년 3월에 설립했다. 메카트로닉스공학 박사인 박 대표는 동의과학대학교 전기과 겸임 교수도 맡고 있다.세웅테크가 개발해 판매하는 전력전자 제어기는 일반 발전기의 부하 변화에 따른 전압변동과 엔진 장착 발전기의 엔진속도에 따른 전압변화에도 규정된 정격출력전압으로 안정된 전압을 출력하게 하는 제어기다. 세웅테크가 제조하는 제어기는 군이나 특수한 발전기 제어용으로 사용되고 있다.이 제어 기술은 다른 유사 제품 진입이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박 대표는 “세웅테크는 기술력을 인정받아 군에 제품을 납부하고 있다”며 “다품종 소량 생산하는 업체에 크게 도움이 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세웅테크는 제어기 외에도 군에 사격통제장비 시스템을 납품하고 있다. 사격통제장비 시스템은 군 사격 훈련 시스템을 유무선으로 원격 제어하는 장치다. 명중탄을 분별해 개인 사격술 증진을 위한 개인 사격 훈련 시스템이다.박 대표는 “육군 소화기 사격 장비의 표준에 맞춘 장비로 통제소에서 사격 되는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제어할 수 있다”고 말했다.이외에도 세웅테크는 탑차에 부착해 사용하는 제품 화물칸 도어 잠금 경보기와 윙 개폐 조정기도 개발해 납품 중이다. 지난해에는 전남대기술지주회사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돼 이동식 전력 변환기를 이용한 ESS(Energy Storage System)를 개발 중이다.ESS는 에너지 저장시스템으로 상용전원이 사고 또는 기타사유로 정전 되었을 때 평상시 저장해 놓은 배터리의 전기에너지를 상용에너지로 변환해 전기 기기

    2022.02.22 12:51:11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정전에도 전자기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전기저장시스템 개발한 '세웅테크'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3D 이미지로 돼지 체중 측정하는 장치 개발한 '빅데이터인사이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빅데이터인사이트는 빅데이터 전문 기업이다. 나명환 대표(57)가 2021년 1월에 설립했다. 전남대학교 통계학과 교수로 재직 중인 나 대표는 전남대 통계연구소, 농업빅데이터연구회, 한국품질경영학회, 한국표준협회, 한국신뢰성학회 등의 기관과 함께 농업 빅데이터와 품질경영에 관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나 대표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팜과 스마트팩토리 관련 연구를 수행하면서 지속적인 연구성과를 내고 있다”며 “빅데이터인사이트는 연구 분야에서 나온 아이디어를 가지고 설립한 기업”이라고 말했다. 빅데이터인사이트는 최근 빅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농업 제품인 ‘돈 체중 측정 모바일 장치’를 개발했다.“돼지의 체중은 양돈 농가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하지만 농가에서 돼지의 무게를 확인하는 것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돼지의 체중을 재는 계근대나 선별기를 활용할 때 직접 사람이 돼지를 몰아가며 체중을 측정해야 하기 때문이죠. 이런 이유로 많은 농가가 노동력의 문제와 시간적인 문제를 호소하고 있습니다.”나 대표는 축산 관련 연구를 수행하면서 이러한 문제를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으로 접근했다. 돈 체중 측정 모바일 장치는 이미지만으로 돼지의 체중을 알 수 있는 기기다. 기술의 핵심은 빅데이터인사이트 농업빅데이터연구실에서 수집하고 있는 빅데이터다. 나 대표는 “돼지의 가슴둘레, 몸길이, 체중과 같은 생체데이터와 3D 이미지를 딥러닝 모델로 학습해 한 장의 사진으로 체중을 측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돈 체중 측정 모바일 장치는 어린 돼지부터 출하 직전의 돼지까

    2022.02.22 12:51:06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3D 이미지로 돼지 체중 측정하는 장치 개발한 '빅데이터인사이트'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무선 스마트팜 데이터 컨트롤러 개발한 스타트업 '마리온'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마리온은 스마트팜 관련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한명진 대표(47)가 2021년 3월에 설립했다. 한 대표는 신재생에너지와 스마트팜, 그리고 전력전자 분야에서 19년간 경력을 쌓았다.한 대표는 “마리온은 블랙베리의 이름을 모티브로 해 국내와 해외 스마트팜 사업에 전력을 다하기 위해 설립된 회사”라고 소개했다.마리온은 현재 스마트팜 분야에 주력하고 있다. 스마트팜은 비닐하우스·유리온실·축사 등에 정보통신기술(ICT)을 접목해 원격·자동으로 작물과 가축의 생육환경을 적정하게 유지·관리할 수 있는 농장이다. 스마트팜 분야는 시설원예 및 축산, 과수, 식물공장으로 나뉜다. 마리온은 스마트팜 시설원예에 필요한 제품을 개발했다. 대표 제품은 센서 노드다. 스마트팜에서 필요한 다양한 환경조건에서 센서들이 자료를 획득하고, 이를 RS-485 통신을 활용해 정보를 전달하는 역할을 하는 제품이다.한 대표는 “센서 노드는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환경에 맞춰 제어하기 전에 데이터를 무선으로 획득하는 장치”라며 “데이터를 획득해 메인 컨트롤러로 전달한다”고 설명했다.센서 노드는 국가표준 KS X 3265~3279에 맞춘 제품이다. 한 대표는 센서 노드의 여분의 채널을 둬 추가적인 센서를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하나의 센서 노드에 최대 30개의 센서 사용이 가능하다.“센서 노드는 무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고 수신할 수 있으며 원거리 데이터 전송에 부차적인 시설을 간소화했습니다. 추가적인 유선 시설을 구성하지 않아도 무선으로 자료 전송과 태양광 전지판을 이용한 신재생에너지원 기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022.02.21 12:18:06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무선 스마트팜 데이터 컨트롤러 개발한 스타트업 '마리온'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냉동기 전력 절감 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우일렉트론'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다우일렉트론은 냉동기 전력 절감 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은하 대표(45)가 2020년 6월에 설립했다.다우일렉트론은 냉동기 사용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장비인 ‘ESM(Energy Saving Module)’을 개발하고 있다. ESM은 터보 타입, 스크류 타입 냉동기와 히트펌프에 적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대형건물, 냉동창고, 공장, 쇼핑몰, 호텔 등 온도를 낮출 필요가 있는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터보 타입 냉동기의 경우 실시간 부하 체크를 통해 냉동기 설정 온도를 사용자가 허용한 온도 범위 내에서 변경시킵니다. 냉동기의 냉각량을 조절하고 저압을 올리는 방식으로 전력비를 절감시킬 수 있습니다. 스크류 타입 냉동기는 냉동기 ON, OFF 시간을 조절해 온도 변화 없이 냉동기 OFF 시간을 최대한 증가 시켜 전력비를 절감시킬 수 있죠. 설치와 시공이 간단해 냉동기 사용 중 별도의 전원 차단 없이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다우일렉트론은 실시간으로 대상물의 온도변화를 확인한 후 냉동기 운전 신호를 분석해 냉동기의 운전 시간을 단축하는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현장 테스트를 통해 에너지가 최대 25% 절감 되는 효과도 확인했다. 가동률이 30% 미만으로 낮은 경우에도 에너지 절감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칠러, 히트펌프 등 온도를 낮추거나 높여야 하는 대상 구분 없이 모든 제품과 장소에 적용할 수 있다.김 대표는 “ESM은 전기료가 갈수록 올라가는 현실에서 냉동기 사용자의 부담을 줄여 주며 CO2 절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냉동기를 사용하는 모든 사용처가 잠재적 고객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성장성이 큰 제품”이라고 말했다.다우일렉트론은 냉동 창고

    2022.02.21 12:17:51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냉동기 전력 절감 장치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다우일렉트론'
  •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커피박 고형연료 제조하는 더치커피 전문 스타트업 '가배하우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가배하우스는 더치커피 전문 제조 기업이다. 정원 대표(43)가 2018년 5월에 설립했다. 가배하우스는 사회적기업육성가를 시작으로 2019년 예비사회적기업, 2020년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다.가배하우스는 나노바이오연구센터와 한국식품과학연구원 등의 성분분석을 통해 더치커피를 개발하고 있다. 가배하우스 제품은 현재 대기업에 납품되고 있으며 중국, 일본, 미국 등에 수출도 되고 있다.최근 정 대표가 주력하고 있는 분야는 커피박 고형연료 제조다. 커피박 고형연료는 커피 추출 후 버려지는 커피 찌꺼기를 건조 후 길이 3~4cm 내외, 굵기 1cm 이내의 원기둥 모양으로 압축해 가공한 바이오 원료다. 커피박 고형연료는 압축과정에서 에너지의 밀도와 저장능력이 향상돼 에너지 효율성이 높다. 커피박 고형연료를 사용하면 국내 보일러 등유와 비교할 때 난방비를 40% 정도 절감할 수 있다.정 대표는 커피 찌꺼기가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에 따른 재생에너지원의 하나인 ‘바이오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는 원료라고 판단했다.“커피 찌꺼기는 국내 커피 소비량의 증가추세와 함께 발생량이 급속하게 늘고 있습니다. 커피 찌꺼기 발생량은 2012년 9만3397톤에서 2019년 14만9038톤으로 약 37% 증가했습니다. 폐기물로 처리해야 해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의 필요성이 부각되고 있죠. 현재 폐기되는 커피박에 대한 수집?운반?재활용을 위한 다양한 법적 근거가 마련돼 있습니다. 커피 찌꺼기를 재활용하기 위해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을 개정해 동?식물성 잔재물을 수집?운반?재활용할 수 있는 근거 규정도 있습니다. 식물성 잔재물에 커피 찌꺼기가

    2022.02.21 12:17:38

    [전남대학교기술지주회사(주)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선정기업] 커피박 고형연료 제조하는 더치커피 전문 스타트업 '가배하우스'
  • 2021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성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2021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경진대회’가 지난 2월 9일 서울대학교 해동학술문화관에서 상호협력협약(MOU)을 체결한 IBK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주관해 개최됐다.본 행사는 2021년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의 일환으로 창업공간 및 아이템 사업화 자금 등을 지원한 창업동아리 10팀의 성장결과를 발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서는 서울대 창업동아리 곽지니어스(대표 이정호, 서울대 경영학과 재학)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경진대회 발표팀으로는 △Kafri foods △AZIT △WD △Wellderly LAB △곽지니어스 △나누스팀 △스토리디언트 △바인드북 △소셜팩트 △더자람 총 10개 팀이 참여했으며 IR발표로 진행하고 평가되어 고득점순으로 시상됐다.대상을 수상한 이정호 대표는 ‘한국어 회화 교육 플랫폼’의 아이템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으며, 최승우 씨(나누스 팀)는 ‘콘텐츠 네트워크 기반의 텍스트 특화형 SNS’으로 특별상을, 김규희 씨(스토리디언트 팀)는 딥러닝 자연어처리 기반 웹소설 추천 서비스로 최우수상을, 임규은 씨(Kafri foods팀)는 ‘케냐의 전통적 작물, 수수를 기반으로 저열량의 대체 간식을 상품화’하는 아이템으로 우수상을, 신인호 학생은‘맞춤형 방문건강관리, 치매예방 서비스’로 장려상을 받았다. 홍용택 서울대 창업지원단 단장은 “창업동아리에서 발굴된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가진 팀들이 앞으로도 꾸준한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간다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jinho2323@hankyung.com

    2022.02.17 16:13:11

    2021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경진대회 성료
  • 인천테크노파크, “초기창업패키지 경쟁률 ‘10대 1’, 뜨거운 열기 성과로 이어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인천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 주관기관이다. 인천테크노파크는 올해 22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했다. 올해 인천테크노파크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경쟁률 10대 1로 어느 해 보다 치열했다. 선정된 기업은 12월 기준 매출 140억원, 신규고용 50명, 투자유치 약 12억원, 지식재산권 32건의 성과를 냈다. 인천테크노파크 초기창업패키지 담당자를 서면으로 만났다.올해 사업의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이었나“올해 같은 경우 최종 발표평가에서 선정되지 않은 기업을 대상으로 ‘성장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선정되지 못한 기업들도 부족했던 점 등을 보완하면 충분히 훌륭한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판단해 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총 11개 회사를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을 실시했으며 만족도가 92.5%에 이르렀다.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 선정된 기업뿐 아니라 모든 기업을 지원하겠다는 인천테크노파크의 강력한 의지가 엿보인 프로그램이다.”인천테크노파크는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어떤 부분을 지원하나“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은 크게 사업화 지원, 필수 프로그램, 특화 프로그램 3가지로 나눠 지원한다. 첫 번째느 ‘사업화 자금’ 지원이다. 스타트업들은 인건비, 재료비, 용역비, 임대료 등 큰 비용이 필요하다. 기업당 평균 7000만원을 지원한다. 필수 프로그램은 창업기업 아이템의 검증이나 멘토링, 마케팅 지원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화 프로그램은 크라우드 펀딩이나 투자 컨설팅, 펀드운영, 지역 내 연합 프로그램 운영 등이 포함된다. 인천테크노파크만의 역량을 발휘해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인천테

    2021.12.22 22:18:41

    인천테크노파크, “초기창업패키지 경쟁률 ‘10대 1’, 뜨거운 열기 성과로 이어져”
  • [창업에 강한 대학/영산대] KT출신 여석호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 “4년간 육성한 90개 기업 중 88개가 매출 증가, VC 등 투자기관과 네트워크 탄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은 경남 지역 유일의 초기 창업기업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영산대는 2017년 세대융합창업캠퍼스 사업을 시작으로 올해로 5년째 중소벤처기업부 사업을 운영 중이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고 창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창업 사업이다. 3년 이내 스타트업의 사업 안정화와 성장을 지원한다. 영산대가 꾸준히 중기부 창업 사업에 선정된 것은 여석호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의 역할이 컸다....

    2021.04.20 17:07:30

    [창업에 강한 대학/영산대] KT출신 여석호 영산대 초기창업패키지사업단장, “4년간 육성한 90개 기업 중 88개가 매출 증가, VC 등 투자기관과 네트워크 탄탄”
  •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건국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 분야 모집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건국대는 혁신적인 기술 창업 소재를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 ‘2021년 예비창업패키지 사업’에 참여자를 오는 19일까지 모집한다. 예비창업패키지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교육, 멘토링 등 예비창업자의 원활한 창업 사업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사업 공고일까지 창업경...

    2021.04.15 15:22:42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건국대', 예비창업패키지 일반 분야 모집
  • [창업에 강한 대학/순천대] 최용석 순천대 창업지원단장,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26개 기업 선발, 역량 있는 직원들이 프로그램 운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순천대 창업지원단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에 선정됐다. 2015년부터 7년째 중기부 창업 사업을 수행한 순천대는 24억원을 지원받아 26개 기업을 선발한다. 선발 기업 숫자로는 주관기관 중 가장 많다.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발된 비결로 최용석 순천대 창업지원단장은 “창업지원 업무를 맡은 직원들의 전문성이 높은 점”을 꼽았다. 순천대는 직원들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해마...

    2021.04.13 16:46:43

    [창업에 강한 대학/순천대] 최용석 순천대 창업지원단장,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26개 기업 선발, 역량 있는 직원들이 프로그램 운영”
  • 건국대, 대학 최초 '그린뉴딜 분야 전략 육성기관' 선정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건국대가 대학 기반에서 그린(친환경) 창업을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맡게 됐다. 건국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그린(친환경) 전략분야 주관기관으로 지정됐다고 12일 발표했다. 초기창업패키지는 유망 창업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시제품 제작, 마케팅 등에 쓰이는 사업화 자금(최대 1억원)과 ...

    2021.04.13 13:56:42

    건국대, 대학 최초 '그린뉴딜 분야 전략 육성기관' 선정
  • [창업에 강한 대학/광주대] 최완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 “2년 연속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올해 26개 스타트업 기업 선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광주대 창업지원단은 중소벤처기업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에서 2년 연속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최우수 주관기관인 광주대는 지난해보다 1억원이 늘어난 24억원을 지원받는다. 선발 기업 수도 26곳으로 늘었다. 광주대는 올해 초기창업패키지 일반분야 25개·친환경 분야 1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발된 비결로 최완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은 “종합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을...

    2021.04.09 17:38:57

    [창업에 강한 대학/광주대] 최완석 광주대 창업지원단장, “2년 연속 초기창업패키지 최우수 주관기관 선정, 올해 26개 스타트업 기업 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