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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대학생 취업·직업의식 대조사

    ● '돈보다 고용안정이 좋아요' 우리나라에서 취업을 준비 중인 대학(원)생들이 가장 입사하고 싶은 기업은 삼성그룹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입사를 할 때 이들은 고용 안정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취업 희망자들이 바라는 연봉은 2000만~2500만 원 수준이 가장 많았다. 이는 한국경제매거진의 대학생 미디어 '캠퍼스 Job & Joy'가 온라인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과 공동으로 전국의 취업 희망자 500명(남자 250명, 여...

    2010.05.10 17:23:49

    대학생 취업·직업의식 대조사
  • 학벌·학점보다 전문성·사회성 뛰어나

    해마다 8만 명의 지원자가 삼성 신입사원 채용시험에 원서를 낸다. 4400명을 뽑은 2009년 하반기 채용의 경쟁률은 10.3 대 1. 인크루트가 매년 조사하는 '대학생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삼성은 늘 1위다. 2004년부터 7년째 변함이 없다. 게다가 올해 득표율은 지난해(6.3%)보다 2배 이상 높아졌다. 대학생들에게 삼성은 선망의 대상이다. 그 인기가 점점 높아만 가고 있다. 하지만 아무나 삼성맨이 되는 건 아니다. 내로라하는 명문대 ...

    2010.05.10 17:23:48

    학벌·학점보다 전문성·사회성 뛰어나
  • 아름다운 노출, 준비됐나요?

    햇볕이 뜨거워질수록 옷차림은 가벼워 질 때다. 털이 보송보송한 팔 다리를 아무 대책 없이 드러낸다면, 그건 너무 과감하다. 더욱 아름다운 '노출'을 위한 제모가 필수가 된 시대, 안 깎는(?) 당신이라면, 억울하게 손해를 볼지도 모를 일이다. 1.2 필립스 샤틴 퍼펙트 HP 6576 (프리미엄) 1시간 충전으로 40분간 사용이 가능하다. 신속하고 빠른 제모를 위해 1.5배 더 넓어진 와이드 헤드와 LED 조명과 거울이 달린 '스마트 핀셋' 등...

    2010.05.02 15:44:02

    아름다운 노출, 준비됐나요?
  • '눈부신' 데님의 시대가 돌아왔다

    베이직하면서도 캐주얼하게 또는 특별한 날엔 여성스럽게.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데님의 강세가 눈부시다. 데님의 유행 패턴과 스타일링 노하우까지, 대학생이 가장 사랑하는 패션 아이템, 데님에 대한 모든 것. 과거 노동자들의 작업복에서 벗어나 젊음의 상징으로 각광받게 된 데님. 패션 디자이너와 젊은이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으며 패션사에 한 획을 그으면서 이제는 모든 패셔니스타들의 영원한 위시 아이템으로 자리잡았다. 특...

    2010.05.02 15:41:04

    '눈부신' 데님의 시대가 돌아왔다
  • 취업 선배가 알려주는 이력서+자소서 쓰기

    필터링 고민 말고 기본에 충실하라 저는 서울 중하위권 대학을 졸업하고 현재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취업에 있어서 정말 중요한 서류전형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먼저, 이력서 쓸 때는 내가 지원하는 회사에 맞는 인재라는 것을 잘 어필해야 합니다. 간혹 "모든 회사들이 자기소개서는 안보고 필터링(특정 조건에 미치지 못하는 지원자를 자동으로 불합격시키는 것)한다"고 불평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토익을 본 적 ...

    2010.05.02 15:19:21

    취업 선배가 알려주는 이력서+자소서 쓰기
  • 인턴·수시채용 '시즌이 왔다'

    대기업, 공기업 등 주요 기업의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4월로 마무리됐다. 올 상반기에는 삼성이 3500명을 뽑는 등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8.3% 가량 채용 규모가 늘어났다. 5월 신입사원 채용시장은 소규모로 진행된다. 주요 기업들이 결원을 충원하기 위한 수시채용에 나서고, 전문성을 요하는 분야의 국내외 인력 채용에 주력할 전망이다. 채용 규모로 보면 3~4월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축소되지만, 이런 시기일수록 '틈새 취업'을 노려볼 만...

    2010.05.02 15:15:50

    인턴·수시채용 '시즌이 왔다'
  •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캠퍼스 'Job&Joy' 창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세계적인 경제 위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우리 경제는 올해 들어 차츰 나아지는 기미가 보이고 있습니다. 각종 경제지표가 경제 위기 이전 수준을 회복했고, 아직 충분하지는 않지만 일자리도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어 대통령으로서 무척 가슴이 아픕니다. 매일 새벽 인력시장에서 일자리를 찾아 헤매던 젊은 시절, 저는 아...

    2010.05.02 15:12:44

    “우리 청년들의 훌륭한 동반자가 되어주길”
  • 캠퍼스 미디어의 새 장이 열립니다

    주변을 둘러보면 만만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금융위기를 극복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우리를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은 적지 않습니다. 미래를 예측하기도 무척 힘이 듭니다. 내일을 결정하는 변수들이 훨씬 많아지고 복잡해졌기 때문입니다. 대학생들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으리라 짐작합니다. 무엇 하나 확실한 것이 없기 때문이지요. 더욱이 사상 초유의 구직난은 쉽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최근 청년 실업률은 10%를 넘나듭니다. 전체 실...

    2010.05.01 15:01:14

    캠퍼스 미디어의 새 장이 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