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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임신·육아 홈조리원 플랫폼 ‘똑똑’ 서비스하는 제이알디웍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제이알디웍스는 임신·육아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윤진환 대표(48)가 2018년 1월에 설립했다. 윤 대표는 창업 전 임신·육아 플랫폼인 ‘후디스맘’을 런칭했으며 글로벌 영유아 브랜드 8개를 총괄 운영 경험을 가진 업계 베테랑이다.제이알디웍스는 아이돌봄 서비스가 가장 필요한 0~7세까지를 대상으로 하는 앱을 개발하고 있다. 윤 대표는 “0세부터 7세까지에 최적화된 맞춤형 육아 플랜을 전달하는 플랫폼을 개발 중”이라며 “국내 출산가정 눈높이에 맞는 꼭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맞춤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제이알디웍스는 첫 플랫폼으로 산후돌봄에 특화된 홈조리원 서비스 ‘똑똑’을 런칭했다. 똑똑은 산후돌봄, 바디케어, 수유관리, 식사, 홈클리닉, 필라테스 등을 고급 산후조리원에 가야만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1:1 전문가 홈케어로 연결하는 서비스다. 향후에는 일대일 홈 서비스로 정보통신기술(ICT)로 0~7세까지 아이의 성장 데이터까지 관리해준다.“출산 가정의 산후돌봄 기간은 평균 1년이지만 산후조리원에는 평균 2주만 머무르죠. 그래서 남은 11개월동안 이 시기가 되면 불편한 몸을 이끌고 서비스를 찾느라 고생해야 합니다. 반면 똑똑을 이용하면 고급 산후조리원에서 제공하는 토탈서비스를 맞춤형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클릭한번으로 딱 맞는 전문가가 가장 안전한 집으로 방문해서 1:1 프라이빗 케어를 해주는 홈서비스 방식입니다.”똑똑의 주 타켓층은 MZ세대다. “지금의 출산 주도 세대인 1985년생 이후의 MZ세대는 모바일에 익숙하고 자기애가 강합니다. 반면 기존의 산후돌봄

    2021.11.30 17:05:46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임신·육아 홈조리원 플랫폼 ‘똑똑’ 서비스하는 제이알디웍스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부동산 데이터 정보 제공 플랫폼 '프롭웨이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프롭웨이브는 부동산 데이터 정보 제공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승현 대표(26)가 지난해 9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나를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고 다른 사람들과 연결될 수 있는 오프라인 공간과 온라인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한 목표로 만든 기업”이라고 소개했다.프롭웨이브는 미국 부동산 관련 솔루션인 헬리패드(Helipad), 부동산 상담 및 데이터 가공 솔루션 집톡(Ziptok), CCTV 기반 주차장 무인 관제 솔루션 오토파킹럿 등을 개발했다. 하반기에는 기업과 소비자 사이 거래(B2C)로 사업 범위를 확장해 온라인 커뮤니티들을 만들고 런칭할 예정이다.김 대표는 “프롭웨이브가 오프라인 공간에서 이루고자 하는 비전은 도시의 모든 공간을 최대한 활용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공간과 커뮤니티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우리 주위에는 생각보다 활용되지 못하고 남아 있는 공간들이 많습니다. 커다란 건물의 계단참, 옥상, 건물 외벽 등은 거의 활용되지 않습니다. 프롭웨이브는 이런 공간에서 사람들이 추가적인 효용을 얻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주차장은 대표적으로 하루 대부분 시간에 유휴공간이 남아 있는 공간 중 하나다. 낮에는 주택가 주차장에, 밤에는 업무 지구의 주차장에 빈자리가 많이 생긴다. 미국이나 일본에서는 이런 공간에 트레일러를 주차해놓고 상업용으로 사용한다. 김 대표는 “해외에서는 도시의 기반 시설을 주차장으로 옮겨오거나 빈 주차 공간을 시간 단위로 판매하는 주차 공유 사업이 성업하고 있다”며 “프롭웨이브는 이러한 공간의 활용과 공유를 한국의 도시 환경에서

    2021.11.30 17:05:41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부동산 데이터 정보 제공 플랫폼 '프롭웨이브'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상품 리뷰 분석 서비스 제공하는 ‘플러스82’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플러스82는 데이터 가공 서비스 스타트업이다. 김진회 대표(34)가 2020년 7월에 설립했다. 플러스82는 고객이 원하는 데이터를 수집하고 가공해준다. 김 대표는 첫 번째 아이템으로 상품 리뷰 분석 서비스 ‘플러스리뷰’를 만들었으며 인공지능(AI) 개발과 데이터에 필요한 툴을 개발하고 있다.플러스리뷰는 고객의 목소리에 맞는 데이터 수집 플랫폼이다. 상품 판매자와 리뷰어를 연결해준다. 1000명 이상의 유저가 사용하고 있어 다양한 리뷰를 수집할 수 있다.플러스82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의 웹 기반 데이터 수집 서비스인 ‘Taskground’도 운영한다. Taskground는 회원 기반으로 데이터 수집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김 대표는 “플러스82는 비즈니스용 데이터 수집 툴을 개발했다”며 “플러스82 툴을 활용하면 사용자는 손쉽게 원하는 형태의 데이터 가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김 대표는 플러스82의 강점으로 맨파워와 경험을 꼽았다. “플러스82의 개발자들은 데이터 수집부터 가공, 분석 그리고 개발까지 모든 영역의 업무가 가능합니다. 이 부분이 플러스82가 가진 강점입니다. 현재는 데이터 수집과 가공 분야에 비즈니스를 집중하고 있지만 기술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기반 AI 개발까지 사업 분야를 확장할 계획입니다.”창업 2년 차인 플러스82는 김 대표의 네트워크를 통해 판로를 개척하고 있다. “낙성벤처창업센터를 포함해 다양한 기관으로부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지금은 레퍼런스를 쌓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비스에 만족하는 고객을 많이 만들어 내면 플러스82를 찾는 이들이 많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rdquo

    2021.11.30 17:05:37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상품 리뷰 분석 서비스 제공하는 ‘플러스82’
  • 집에서 읽기·듣기·쓰기 역량 높이는 ‘토도한글’ 30일 출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기초학습 디지털 교육 솔루션 스타트업 에누마가 모바일 기반 한글 학습 서비스 ‘토도한글’을 30일 정식 출시했다.토도한글은 한글을 체계적으로 배우려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가정용 교육 앱이다. 학습에 대한 아이의 흥미와 의욕을 유지하기 위해 총 11단계로 세분화된 커리큘럼과 2천여 개에 달하는 학습 액티비티를 제공해 읽기·듣기·쓰기 역량을 종합적으로 기를 수 있다.또한 그림책 서비스를 통해 학습한 내용을 실제 책읽기에 적용할 수 있다. 초등 저학년 수준의 책을 도서관 형태로 제공하며, 성우의 음독 서비스가 탑재되어 읽기와 듣기를 동시에 연습할 수 있다. 책읽기를 마친 후에는 책 내용과 관련된 퀴즈를 제공해 학습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성취도를 높인다.토도한글 커리큘럼의 최종 목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 필요한 받아쓰기와 읽기 능력을 갖추는 것이다. 한글 학습은 자모음 결합, 받침, 연음 등, 복잡한 문법 구조로 반복을 통한 숙달이 필수다. 토도한글은 이용자의 흥미 유발과  동기 부여에 특화된 게임을 통해 아이들이 즐겁게 반복 학습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토도한글은 30일 오전10시에 정식으로 공개되어 앱스토어와 플레이스토어에서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으며, 첫 7일간 무료 체험이 가능하다.토도한글의 제작을 총괄한 전유택 에누마 코리아 대표는 “한글의 원리를 반영한 자모음 중심 학습법과 읽기·쓰기·듣기를 한 번에 다루는 게임들이 아이들의 흥미를 끌고 문해능력을 빠르게 향상시킨다” 며, “특히 한글 학습이 또래보다 뒤쳐져 있거나 지난 2년간 언어자극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아

    2021.11.30 10:23:23

    집에서 읽기·듣기·쓰기 역량 높이는 ‘토도한글’ 30일 출시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행복한 SW교육문화를 선도하는 스타트업 '위클러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위클러버는 융합인재교육(STEAM)과 3D·증강현실(AR)이 융합된 블록형 코딩 디지털 콘텐츠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성진 대표(46)가 2017년 10월에 설립했다. 이 대표는 소프트웨어 테스팅 분야에서 14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위클러버를 창업했다. 이 대표는 현재 에듀테크 기업과 교육 현장을 연결하는 소프트랩 전문가로도 활동하고 있다.이 대표는 ”위클러버는 시간 장소에 제약 없는 일감을 창출하며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행복한 소프트웨어 교육 문화를 만드는 소셜 벤처기업”이라고 소개했다.위클러버가 현재 개발해 서비스 중인 소프트웨어는 ‘맛있는 SW교육 야미코딩(YAM-E Coding)’이다. 야미코딩은 STEAM과 3D·AR이 융합된 앱 소프트웨어다.야미코딩은 주어진 환경에 따라 코딩 결과가 달라지는 디지털 콘텐츠 서비스다. 이 대표는 “사용자가 정답만을 찾는 것이 아니라 최상의 해답을 찾으면서도 서로 협업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위클러버는 학교 수업에 최적화해 사용할 수 있도록 LMS(Learning Managemant System)를 도입했다. LMS는 온라인으로 학생들이 이메일 없이도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의 진도와 출석, 계정을 관리하는 시스템이다.“야미코딩은 협력 기반으로 아이들의 창의력과 논리력, 상상력을 극대화하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야미코딩을 통해 아이들은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야미코딩은 캐릭터인 ‘YAM-E Friends’를 통해 아이들이 감성적으로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캐릭터를 통해 여학생들도 거리감을 느끼지 않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2021.11.29 20:10:48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행복한 SW교육문화를 선도하는 스타트업 '위클러버'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유럽 명문구단 코치들의 팁과 노하우 담긴 콘텐츠 만드는 ‘오렌지풋볼네트워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오렌지풋볼네트워크는 스포츠 콘텐츠 서비스인 ‘오렌지풋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윤현중 대표(36)가 2020년 1월에 설립했다.오렌지풋볼은 유럽 명문구단 코치들의 팁과 노하우를 세계 유소년들에게 제공하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다. 윤 대표는 3년 정도 한국에서 축구 콘텐츠 회사인 고알레를 창업하고 운영하다가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해 회사를 매각하고 지금의 오렌지풋볼네트워크를 만들었다.“스포츠 교육은 내용의 특성상 텍스트나 이미지와 같은 미디어를 통해서는 제대로 내용 전달이 어렵습니다. 전통적으로 오프라인 레슨을 통해 이뤄졌죠. 그러다 2010년대 후반부터 페이스북과 유튜브가 나오면서 SNS에서 스포츠 교육 콘텐츠가 다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때부터 레슨을 통해서만 알 수 있던 내용을 일반인들도 쉽게 영상으로 접할 수 있게 됐습니다.”하지만 윤 대표는 “유튜브 등에서 높은 수준의 내용은 다뤄질 수가 없다”고 말했다. “미디어로서 광고를 기반으로 하는 유튜브나 SNS의 구조상 다루는 내용의 수준이 높아질수록 시청자가 적어지기 때문입니다. 유튜브를 통해 일반 취미로 운동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는 충족이 될 수 있지만 더 높은 수준의 내용을 원하는 선수들의 니즈는 채워지기 힘듭니다.”높은 수준의 내용을 원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엘리트 선수 또는 스포츠 마니아들이다. 이들은 실력 상승을 위해 월 수십만원의 오프라인 레슨 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유료 콘텐츠라도 실력 상승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비용을 지불할 용의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특히 오렌지풋볼은 온라인으로 서비스가 되기에 국내

    2021.11.29 20:10:45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유럽 명문구단 코치들의 팁과 노하우 담긴 콘텐츠 만드는 ‘오렌지풋볼네트워크’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수수료 1/3로 줄인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엔드앤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엔드앤드코리아는 중고 명품 해외 유통 사업을 진행하는 스타트업이다. 노웅섭 대표(36)가 김동현 공동창업자와 함께 2018년 12월에 설립했다.엔드앤드코리아는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엔드앤드(EndAnd)’를 서비스 중이다.“엔드앤드는 집단 감정 시스템을 이용한 플랫폼입니다. 중고 명품을 거래할 때 고객들이 느끼는 가장 큰 어려움이 이 제품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를 판단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가 아니라면 제품 감정을 정확히 하기 힘듭니다. 그로 인해 구매가 망설여지거나 가짜 제품 사기를 당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엔드앤드는 감정 전문가들의 집단 지성을 이용해 이 부분을 해결하고 있습니다.”소비자가 제품을 엔드앤드에 올리면 전문 감정사들이 감정 의견을 달아준다. 엔드앤드는 내용을 취합해 정품과 가품을 판별한다. 이후 정품으로 감정받은 제품만 거래한다. 노 대표는 “소비자는 직접 감정 글을 확인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며 “엔드앤드는 신뢰도 높은 구매 프로세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엔드앤드는 북미와 유럽 그리고 아시아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하고 있다. “북미를 기준으로 중고 마켓 시장 규모가 약 7조원입니다. 이중 온라인의 규모가 약 5조7000억원으로 매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입니다.”엔드앤드는 거래에 따른 거래 수수료를 비즈니스 모델로 하고 있다. 수수료는 해외 경쟁사들과 비교해 3분의 1 수준이다. 여기에 무료 감정 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엔드앤드는 SNS를 통해 판로를 개척 중이다. 현재는 해외 영업에 집중하고 있다. 노 대표는 공동창업자인 김 대표와 대

    2021.11.29 20:10:41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수수료 1/3로 줄인 중고 명품 거래 플랫폼 '엔드앤드'
  • 한국 TOEIC위원회, 2022년 상반기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일정 발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국내 대표 교육 및 평가 그룹 YBM 산하의 YBM 한국TOEIC위원회가 ‘2022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일정’을 29일 발표했다.내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은 1월 1일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시행된다. 2022년 토익스피킹 정기시험 일정과 접수 기간, 성적 발표일 등 자세한 내용은 토익스피킹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한국TOEIC위원회 관계자는 “수험생들의 다양한 응시 목적과 편의를 고려하여 내년 상반기 토익스피킹 시험 일정을 공개했다”며 “취업을 희망하는 기업의 채용 일정을 참고하여 내년도 수험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남은 토익스피킹 정기시험은 12월 4일(토), 5일(일), 11일(토), 12일(일), 18일(토), 19일(일), 25일(토), 26일(일)이며, 접수 기간과 성적 발표일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토익, 토익스피킹 시험은 미국의 평가 전문 기관인 ETS에서 개발한 시험으로 일상생활 및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에서 사용되는 실용적인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평가한다. 토익, 토익스피킹 성적은 국내 1700여 개 기업 및 기관 등에서 채용과 인사고과 등의 목적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160여 개 이상 국가에서 시행되고 있다. jinho2323@hankyung.com한국 TOEIC위원회 

    2021.11.29 19:58:51

    한국 TOEIC위원회, 2022년 상반기 TOEIC Speaking 정기시험 일정 발표
  • 회원 수 400만명 보유한 데이팅 앱 ‘글램’, 4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큐피스트가 운영중인 데이팅 앱 ‘글램’이 40억원 규모의 Seires 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큐피스트의 Seires A 투자에는 위벤처스, 스트롱벤처스, ZVC등 총 3사가 참여했다. 글램은 2021년 기준, 회원 수 400만 명, 누적 다운로드 600만 회, 월 이용자 35만 명에 이르는 국내 이용자 수 1위의 데이팅 앱이다. 유저들의 프로필 매력도를 측정해 수치화하고, 성별, 연령, 국가, 문화권 별 일반적 선호를 바탕으로 상대방과의 실제 연결 가능성을 고려해 유저 개개인에 특화된 맞춤 추천이 가능한 독자적인 '글로벌 매칭 알고리즘'을 구현했다. 또한, 머신러닝 기반 AI 기술을 활용해 프로필 도용 등 허위 유저를 빠르고 신속하게 잡아내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투자자들은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소셜 앱 시장에서 새롭게 라이브 데이팅 서비스를 선보인 글램의 차별성과 확장성을 높게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라이브 데이팅은 기존의 프로필 매칭 방식을 탈피하고 유저들 간의 실시간 소통을 가능하도록 해, 기존보다 더 만남을 재밌고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한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 서비스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김소희 위벤처스 상무는  “코로나로 인해 언택트가 일상화된 지금, 사람 간의 소통과 만남의 방식에 대해 새로운 정의와 대안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큐피스트가 그리는 비전에 동감한다”며, “지금까지의 온라인 데이팅을 넘어선, 라이브 스트리밍 기반의 서비스 확대와 컨텐츠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에서의 성장이 기대된다” 고 말했다.    글램 서비스를 운영 중인 안재원 큐피스트 대표는 “현

    2021.11.29 17:38:24

    회원 수 400만명 보유한 데이팅 앱 ‘글램’, 4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
  • 관악구·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고이장례연구소’ ‘(주)잘라컴퍼니’ 중기부 주최 ‘도전! K·스타트업’ 수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관악구·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사업단은 입주기업 ‘고이장례연구소’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개최한 ‘도전! K·스타트업’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고 29일 발표했다.도전! K·스타트업은 유망한 창업아이템을 보유한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경진대회를 운영하고, 우수 창업팀을 발굴해 상금을 지급하는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상금의 창업경진대회다.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컴업 2021’의 특별 행사로 열리는 ‘도전! K·스타트업 2021’의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이번 왕중왕전의 예비창업리그에서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고이장례연구소이 최우수상을, 창업리그에서 ㈜잘라컴퍼니가 장려상을 차지했다.예비창업리그 최우수상을 수상한 고이장례연구소의 창업아이템은 ‘예비 상주를 위한 On·Demand 장례 플랫폼’이다.고이는 온디맨드 장례 서비스를 시작으로 투명하고 합리적인 장례 시장을 만들고, 고유한 이야기가 가득한 장례 문화를 만들어나가는 곳이다.송슬옹 고이 대표는 “고이가 국내 장례 시장에 필요한 미래를 앞당기겠다”며 “장례 시장의 오래된 문제에 많은 분들이 공감했고 고이는 업에 대한 진정성과 기술력으로 이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팀이기 때문에 선정되었다고 생각한다. 올해 12월 정식 서비스 론칭을 시작으로 장례를 바로 잡기 시작하겠다”고 전했다.창업리그 장려상을 수상한 ㈜잘라컴퍼니의 창업아이템은 ‘AI를 활용한 인터넷 방송 영상 컷편집점 추천 소프트웨어’다.㈜잘라컴퍼니는 비효율적이고 오래 걸리는 모니

    2021.11.29 16:39:37

    관악구·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고이장례연구소’ ‘(주)잘라컴퍼니’ 중기부 주최 ‘도전! K·스타트업’ 수상
  •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온라인 데모데이 2021 성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사업단은 입주기업의 투자 유치 및 사업 연계 지원을 위한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온라인 데모데이 2021’을 실시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하여 11월 10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으며 온라인 IR 플랫폼 전문기업인 넥스트유니콘과의 협업으로 운영됐다.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은 2023년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스타트업 100개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관악구와 서울대학교가 공동 운영하고 있다.현재 50개 스타트업이 ‘창업 HERE-RO’ 센터에 입주, 무료 입주공간, 전문가 컨설팅, 네트워킹, 마케팅 및 투자 연계 지원 등을 제공받고 있으며 관악구 대학동 및 낙성대동 일대에 총 4개 (HERE-RO2~5)의 거점센터를 운영 중이다.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온라인 데모데이 2021’에는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50개사 중 24개사가 피칭에 참여했다. 다양한 투자기관 및 전문투자자 100여 명, 대국민 심사위원단 약 1000여명과 그 외 여러 스타트업 관계자들에게 공개됐다. 그 중 146명 이상의 투자사가 기업에게 IR 자료를 요청했고 누적 접속자수 약 6643명을 기록하는 등, 작년 대비 두 배 이상의 관심을 받으며 성공적인 마무리를 이뤘다.이번 행사와 동시에 넥스트유니콘에 가입한 전문투자자 대상으로 독점 공개되는 스타트업 온라인 전시관인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약 720개 투자기관 및 1000여명 전문투자자에게 캠퍼스타운 입주기업이 소개되며 입주기업과 투자자의 지속적인 네트워킹이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이 진행되고 있는 중이다.서울대

    2021.11.29 15:12:13

    서울대학교 캠퍼스타운 온라인 데모데이 2021 성료
  • 블랙 프라이데이 효과 톡톡···무신사, 4일 만에 660억원 돌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무신사가 블랙 프라이데이 기간 동안 누적 판매액 660억 원을 돌파했다. 무신사에 입점한 90여개의 브랜드가 29일 오전 9시를 기준으로 나흘간 각각 누적 매출 1억 원을 달성하며 판매율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이번 달 25일 시작된 2021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는 연말 최대 프로모션으로 오픈 24시간 만에 180억 이상의 판매액을 기록했고, 행사 시작 4일 만에 누적 판매액 600억 원을 넘어섰다. 총 할인 누적액은 520억 원에 달한다. 특히 올해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에 참여한 브랜드 중 커버낫, 마크곤잘레스, 아디다스, 라퍼지스토어, 디스이즈네버댓, 예일, 드로우핏 등은 10억 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며 브랜드 랭킹 상위권을 달리고 있다.사흘간 누적 매출 1억 원을 넘어선 브랜드는 블랙 프라이데이 개시 이후 36개에서 91개로 늘어났다. 인사일런스, 그루브라임, 쿠어, 컨버스, 예스아이씨, 반스, 나이키 등의 24개 브랜드는 누적 매출 4억 원 이상을 돌파해 하루 평균 1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무신사 관계자는 “현재 추이를 봤을 때 행사가 진행되는 7일간 최대 1000억 원 이상의 누적 판매액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가 입점 브랜드에게 더 많은 고객을 만나고 매출을 신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한편, 무신사 블랙 프라이데이는 약 11만 개에 달하는 상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선보이고 있다. 올해는 무신사 부티크, 뷰티, 골프 카테고리 상품을 처음으로 추가해 약 1800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역대급 규모의 프로모션으로 기획했다. 이외에도 프로모션 기간 동안 인기 브랜드

    2021.11.29 11:01:17

    블랙 프라이데이 효과 톡톡···무신사, 4일 만에 660억원 돌파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앤틀러, 4년 간 100개 스타트업에 300억원 규모 공동 투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글로벌 벤처 캐피털(VC) 앤틀러(Antler)와 4년에 걸쳐 300억원의 공동 펀드를 운용하는 계약을 29일 체결했다.이 펀드는 스타트업 인력 구성, 비즈니스 모델 수립, 초기 투자를 위해 조성됐다. 잠재력이 큰 초기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 경기혁신센터와 앤틀러는 2022년 초 펀딩을 마무리하는 대로 ‘한국형 컴퍼니 빌딩(Company Building)’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초기 회사의 멤버를 구성해 주는 형태로, 4년간 100개 스타트업에 투자·육성할 계획이다.공동 펀드 운영 계약에 따라 앤틀러는 경기 판교에 있는 경기혁신센터 보육 공간에서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팀을 구성하고, 심층적인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 검증 과정을 거쳐 잠재력이 높은 기업을 지원·투자한다. 나아가 투자 기업의 성장에 따른 글로벌 네트워크 연계 및 후속 투자를 진행한다.앤틀러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극초기 VC로, 전 세계 14개 지역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체 컴퍼니 빌딩형 프로그램을 통해 현재까지 350여개 기술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올 하반기 한국에 15번째 지사를 설립하며 경기혁신센터와 손잡았다.한국 운영 파트너로는 ‘숨고’ 공동 설립자이자 거래량 기준 1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 인수된 비액스비(BxB) 전 공동 대표 강지호 파트너가 맡는다. 강지호 파트너는 2010년 한국인 최초 실리콘밸리 ‘500 스타트업’ 출신으로, 2017년에는 한국 스타트업 5번째로 와이콤비네이터에서 투자 유치를 받았다. 이런 경험을 바탕으로 극초기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 사격할 예정이다.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전

    2021.11.29 10:52:42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앤틀러, 4년 간 100개 스타트업에 300억원 규모 공동 투자
  • 퓨처플레이, HR테크 스타트업 ‘태니지먼트랩’ 인수···휴먼 액셀러레이션 영역 진출한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퓨처플레이가 HR 테크 스타트업 ‘태니지먼트랩’을 인수하고, ‘휴먼 액셀러러레이션(Human Acceleration)’ 영역 선도를 위한 신규 조직을 출범했다. 태니지먼트랩의 인수 금액은 비공개다. 태니지먼트랩은 2018년 창업한 인재 경영 솔루션 ‘태니지먼트’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으로, 개인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강점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진단 및 커리어설계 도구를 개발하고 있다. 태니지먼트 솔루션을 통해 개인은 자신만의 비즈니스 강점을 발견하고, 성공적인 커리어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 또 기업에게는 구성원의 강점을 기반으로 적절한 인재 채용, 최적의 팀 구축, 조직 몰입, 리더십 개발 등의 인재 동력(Talent Engine) 공급을 통한 인재경영을 돕고 있다. 태니지먼트 솔루션은 네이버, 카카오, 클래스101 등 성장하는 스타트업뿐만 아니라 삼성, LG, SKT 등의 기업들에서도 리더십 개발 및 인재 경영에 활용하고 있다. 퓨처플레이 또한 태니지먼트랩의 고객사 가운데 하나로 실제 퓨처플레이 구성원들의 강점 개발을 위한 테스트 진행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다. 현재 취업 시장은 기술과 산업 구조의 변화에 따라 개인의 역량 및 새로운 역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또 신입 대비 경력직 채용 비중이 높아지고, 이에 따라 훌륭한 인재에 대한 연봉 경쟁이 거세지는 현상이 지속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의 변화에 따라 개인과 기업 모두 직무 재교육(Retraining/Reskilling)에 대한 수요가 증가, 확대직무에 대한 실무·기술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교육시장 역시 변하고 있다. 퓨처플레이는 스타트업뿐 아니라 개인의 역량 강화와

    2021.11.29 10: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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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스마트 POS 플랫폼 서비스하는 ‘에어오더’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어오더는 스마트 결제시스템(POS)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기업이다. 김영진 대표(34)가 2018년 설립했다. 김 대표는 창업 13년 차로 다양한 것을 조합해 새로운 것을 만들어 내는 것을 즐기는 성격의 소유자다.김 대표는 “에어오더는 이상을 현실로 만들어가는 회사”라며 “함께 하는 구성원들의 재능을 한데 모아 극대화된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에어오더의 비전은 ‘기술 혁신을 통해 세상을 이롭게’이다. 에어오더는 매장 운영에 핵심인 POS를 기반으로 발생하는 모든 데이터를 모아 분석한다. 김 대표는 “오프라인 매장이 살아남기 위한 답은 결국 데이터에 있다”며 “기존 매장에서 사용하는 POS는 결제 수단으로만 사용하고 있어 데이터를 한 곳에 모을 수 없는 구조로 돼 있다”고 지적했다.김 대표는 스마트 POS 플랫폼을 개발했다. 클라우드 기반 플랫폼으로 식음료(F&B) 매장 운영에 필요한 주문 채널을 언제 어디서든 손쉽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 플랫폼을 통해 기상정보, 매장, 매출, 고객 등 데이터를 누적할 수 있다. 누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고객관계관리(CRM), 재고관리, 수요 예측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에어오더는 클라우드 기반 올인원(All in one) 통합 관리 플랫폼으로 매장 운영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실시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또 온·오프라인 주문을 통합 관리하고 주문과 동시에 매장에 설정된 포인트·스탬프 적립 서비스를 자동으로 적용한다. 들어온 주문 정보는 주문현황디스플레이(KDS) 등과 연동돼 제조 흐름을 도와줄 수 있다. 발생 되는 주문 데이터를 기반으로 매장 안에 설치돼

    2021.11.26 21:39:52

    [2021 낙성벤처창업센터 스타트업 CEO] 스마트 POS 플랫폼 서비스하는 ‘에어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