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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2022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아듀펫 황승연 대표

    [한경잡앤조이=영상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아듀펫 황승연 대표'를 만나다.jobnjoy@hankyung.com

    2022.01.21 17:35:07

  • [2022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옵틱라이프 박한길 대표

    [한경잡앤조이=영상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옵틱라이프 박한길 대표'를 만나다.jobnjoy@hankyung.com

    2022.01.21 17:35:01

  • [2022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희랩 전세희 대표

    [한경잡앤조이=영상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희랩 전세희 대표'를 만나다.jobnjoy@hankyung.com

    2022.01.21 17:34:54

  • [2022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디에이엘컴퍼니 정주원 대표

    [한경잡앤조이=영상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디에이엘컴퍼니 정주원 대표'를 만나다.jobnjoy@hankyung.com

    2022.01.21 17:34:50

  • [2022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리스트업 선석민 대표

    [한경잡앤조이=영상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리스트업 선석민 대표'를 만나다.jobnjoy@hankyung.com

    2022.01.21 17:34:46

  • [2022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퍼니슬로우 김민지 대표

    [한경잡앤조이=영상팀] 이화여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퍼니슬로우 김민지 대표'를 만나다.jobnjoy@hankyung.com

    2022.01.21 17:34:42

  • [2022 중앙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체계적인 글로벌 토론 문화 한국에 꽃 피우는 ‘디베이트코리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토론은 서로의 입장에 대한 이해의 폭을 확장하는 필수적인 교육입니다. 갈등 해결에 있어 핵심적인 자세를 길러줍니다. 디베이트코리아는 사람들이 토론을 통해 논리력과 비판적 사고력을 길러 기본 소양과 자질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기업입니다.”디베이트코리아는 국내 토론 문화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스타트업이다. 윤석호 대표(29)가 2016년 8월에 방송인 오상진 의장과 함께 설립했다. 미국 코넬대를 졸업한 윤 대표는 대학 내 토론팀에서 활동했다. 이후 한국인 최초 아이비리그 토론 코치로 코넬대 토론팀을 지도했다.“10년간 세계 20개국을 돌아다니며 토론 문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러면서 한국의 주입식 토론 교육 한계를 더 크게 체감했죠. 체계적인 글로벌 토론 문화를 한국에도 꽃 피우고 싶다는 생각으로 디베이트코리아를 설립했습니다.”디베이트코리아의 대표적인 성과는 2021년 7월 ‘제 41회 세계대학생토론대회(WUDC)’ 개최다. WUDC는 세계 최대 대학생 토론 행사로 꼽힌다. 2021년 WUDC에는 90여개국에서 2000여명이 비대면으로 참가했다. 이외에도 디베이트코리아는 디베이트코리아 오픈 (DKO) 국제 토론대회, 전국 대학생 영어토론대회 (KNC), 코넬-연세 중고교 영어토론 대항전 (CYDI), 동북아시아 대학생 토론대회 (NEAO), 베트남 하노이 영어토론 대회 (Hanoi BP) 등을 열었다.“2018년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WUDC를 유치 신청했고 2019년 2월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개최를 확정했죠. 개최 확정 후 3년간 세계 10개국이 넘는 국가를 돌며 한국을 홍보하고 개최 의미를 알렸습니다. 코로나19로 비대면으로 개최하게 됐지만 전 세계 참가자가 참

    2022.01.21 15:39:34

    [2022 중앙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체계적인 글로벌 토론 문화 한국에 꽃 피우는 ‘디베이트코리아’
  • [부산창업촉진지구 지원사업] 이정준 창업진흥원 창업인프라조성실 과장, “창업기업의 생애주기 맞춤형 창업 지원하고 있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창업진흥원은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의 기술·서비스 혁신을 지원함으로써 신산업 및 일자리 창출을 통한 국가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준정부기관이다.창업진흥원은 4본부 22실로 구성돼 있으며 230여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정준 창업진흥원 창업인프라조성실 과장은 “창업 준비부터 실행, 성장, 재도전까지 창업기업의 생애주기 맞춤형 창업지원을 하는 기관”이라고 소개했다.이 과장이 속한 창업인프라조성실은 창업기업의 생존 체력 제고를 위한 인프라 확충을 주된 목적으로 하는 부서다. 대표적으로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스타트업 파크, 그린 스타트업 타운, 판교 창업존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 과장은 현재 1인 창조기업 지원센터와 중장년 기술창업센터의 실무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1월 4일 세종특별자치시 창업진흥원에서 이 과장을 만났다.창업인프라조성실은 어떤 부서인가“1인 창조기업지원센터, 중장년 기술창업센터, 스타트업 파크 등의 창업 인프라를 관리한다.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는 전국 48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중장년 기술창업센터는 만 40세 이상을 중장년의 창업 활성화를 위한 기관으로 전국 33개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이외에도 입주·투자·네트워크 등 창업생태계 구성 요소가 모두 모여 있는 융합형 창업클러스터인 스타트업 파크를 운영한다.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해 친환경 인프라와 교통·문화 등이 결합된 그린 스타트업 타운도 관리한다. 미래 신사업 분야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입주공간 제공 및 보육 프로그램을 통한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2022.01.21 15:39:14

    [부산창업촉진지구 지원사업] 이정준 창업진흥원 창업인프라조성실 과장, “창업기업의 생애주기 맞춤형 창업 지원하고 있어”
  • ‘조’단위 시대 열었다···몸값 키운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 이후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은 갈수록 가파르다. 특히 패션, 식품 등의 카테고리를 다루는 무신사, 마켓컬리 등의 버티컬 플랫폼이 연 거래액 2조원 이상을 기록하며 이커머스 시장의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패션 플랫폼 유일 유니콘 기업 ‘무신사’패션 전문 버티컬 플랫폼으로 손꼽히는 무신사는 패션 플랫폼으로는 첫 ‘유니콘 기업’에 등극했다. 지난해 무신사 스토어 및 스타일쉐어, 29CM, 솔드아웃 등 무신사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플랫폼 거래액 총합이 약 2조 3000억원을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원인은 ‘패션 카테고리’의 집중과 이를 통한 철저한 고객 취향 공략을 꼽는다. 다양한 아이템을 단순히 늘어놓고 판매하기보다 각기 다른 고객의 취향에 맞는 패션 브랜드와 제품, 패션 콘텐츠를 활발하게 제안한 운영 전략이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실제로 이용자들이 선호하는 스타일 및 실시간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무신사 랭킹', 패션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스타일링을 모아 볼 수 있는 ‘무신사 스냅’, 시즌별 아이템 추천 및 코디 제안 등 패션 전문 콘텐츠를 담은 '무신사 매거진', 유튜브 채널 '무신사 TV' 등 무신사만의 차별화된 패션 콘텐츠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이 직접 작성하는 후기 콘텐츠도 하나의 생생한 패션 콘텐츠가 되기도 한다. 무신사 스토어는 상품에 대한 단순 후기부터 구매자의 취향과 센스가 돋보이는 스타일 후기까지 매일 2만 6천 건 이상의 후기 콘텐츠가 쌓인다. 무신사 스토어 내 후기는 지금까지 누적 2300만건을 돌파할 정도로 고객

    2022.01.20 18:41:23

    ‘조’단위 시대 열었다···몸값 키운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
  • ‘콘텐츠 보고 굿즈 구매까지’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와다닷’ 오픈 10일 만에 1만 명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와이낫미디어가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와다닷'을 오픈했다. 와이낫미디어는 지난해 12월 27일 와다닷(Wadadat) 정식 론칭 후 오픈 10일 만에 회원 1만 명 이상 유치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 와다닷은 와이낫미디어의 콘텐츠를 즐기고 사랑하는 팬들이 모여서 소비할 수 있는 커머스 플랫폼이다. 누적 조회 수 2억 뷰 이상을 달성한 와이낫미디어 드라마 '일진에게 찍혔을 때'의 세 번째 시리즈 '일진에게 반했을 때'가 독점 선공개 진행 중이며, 웹시트콤 '리얼:타임:러브' 시리즈 IP와 연계한 패션 브랜드 'RTL'이 입점해있다. 와다닷에서 콘텐츠를 즐기고 더불어 굿즈까지 구매 가능하다. 와다닷은 회원 1만 명 돌파 기념으로 응원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다음 달 18일까지 회원가입 후 응원 댓글을 남기면 추첨을 통해 맥북과 아이패드, 애플워치, RTL 굿즈 등 경품을 증정한다. 와이낫미디어는 와다닷에서 자사 콘텐츠의 스페셜 필름을 독점 공개하고, 자사 크리에이터 또는 콘텐츠 출연 아티스트와 함께 예능형 콘텐츠를 생산하며 매니지먼트 사업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다양한 브랜드 입점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트렌디하고 구매 가치가 높은 상품을 판매할 계획이다. 와이낫미디어 관계자는 "추후 와이낫미디어의 콘텐츠를 소비하는 팬층을 넘어 많은 이들이 와다닷 플랫폼 내에서 여러 콘텐츠를 다방면으로 즐기고 더불어 다양한 패키지의 커머스 상품을 제공할 수 있는 합리적인 플랫폼을 최종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라며 "히트 작품들의 검증된 IP를 확산·변형하며 글로벌 종합 콘텐츠 스튜디오로서의 역량을 더

    2022.01.20 11:32:17

    ‘콘텐츠 보고 굿즈 구매까지’ 콘텐츠 커머스 플랫폼 ‘와다닷’ 오픈 10일 만에 1만 명 유치
  • 슈주 최시원이 투자한 핀테크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금 끌어 모았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핀테크 스타트업 페이워치(paywatch)가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63억원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미국 벤처 캐피탈 회사 서드프라임 등 해외 투자사와 국내 스파크랩스, 원앤파트너스, CTK인베스트먼트가 참여했다. 페이워치는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말레이시아 홍릉은행과 국내 하나은행 등의 은행사와 협력해 근로자에게 급여일 이전에 실시간으로 급여 지급을 해주는 국내 최초 선급여 지급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은행 대출이 어려운 긱워커(아르바이트, 프리랜서, 플랫폼 노동자, 비정규직)종사자들이 급여일까지 기다리지 않고, 일한 시간만큼의 급여를 선지급 받을 수 있다. 나이스 평가정보에 따르면, 지난해 상반기 금융이력 부족자로 분류된 이들은 1,280만명에 이른다. 김휘준 페이워치 대표는 전 HSBC은행 전무이자 마스터카드 선불 부문 지사장 출신으로, 급전이 필요한 전 직원이 시중 은행의 대출이 어려워 고금리 현금 서비스를 사용할 수밖에 없는 금융환경의 문제점을 발견했다. 김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페이워치가 성장하는데 '서드프라임'의 경험과 전문성에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서드프라임사의 마이클 김 파트너 역시 "페이워치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동남 아시아 시장의 금융 민주화를 실현할 수 있는 큰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페이워치는 현대이지웰과 제휴를 맺고, 대기업의 복지몰과 동일한 혜택을 다양한 중소 기업 근로자와 긱워커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복지몰을 오픈했다. 해당 서비스는 페이워치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페이워치는

    2022.01.20 11:08:41

    슈주 최시원이 투자한 핀테크 스타트업, 국내외 투자금 끌어 모았다
  •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건 전년 대비 16% 증가···제조업·폭언 가장 많았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지난해 직장 내 괴롭힘 사건이 2020년에 비해 크게 늘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9년 7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된 후 고용노동부에 접수된 사건은 2019년 총 2,130건, 2020년 총 5,823건, 2021년 총 6,763건이다. 2021년은 2020년에 비해 16%가 증가했다. 직장 내 괴롭힘 피해자는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에 따라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다. 하지만 법에 처벌 규정이 없고, 법 적용대상이 5인 이상 사업장의 근로자와 사용자에 국한되는 한계가 있다. 이런 한계 때문에 골프장 캐디가 직장 내 괴롭힘 사건 적용대상에서 제외되기도 하고, 공동주택 경비노동자가 입주민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규제하기가 어렵다. 전체 사건 처리 현황을 보면 작년 말까지 14,327건이 종결됐고, 그 중 개선지도 1,859건(12.98%), 검찰송치 179건(1.25%), 취하 5,754건(40.16%), 기타 6,535건(45.61%)이다. 기타는 ‘5인 미만 사업장, 근기법 적용제외(근로자성 부인 등), 위반없음 등 포함’을 표시한 것으로 이 수치가 접수된 사건 중 45.61%는 높은 수치라고 의원실은 설명했다. 특히 이 중에 적용제외와 위반 없음이 섞여 있고,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를 해도 제대로 처리되지 않는 경우가 상당하다고 덧붙였다. 가해자 처벌도 제대로 되고 있지 못하다. 법 시행 후 접수된 전체 사건 14,716건 가운데 송치사건이 179건으로 1.25%에 불과하고, 그 중 기소의견은 66건으로 전체 사건 대비 기소의견율은 0.46%에 머문다. 고용노동부에서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돼도 검찰에서 기소를 하지 않으면 기소가 되지 않는다. 반면, 검찰은 직장 내 괴롭

    2022.01.20 10:34:47

    ‘직장 내 괴롭힘’ 신고 건 전년 대비 16% 증가···제조업·폭언 가장 많았다
  • [2022 중앙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부동산 프롭테크 앱 ‘방픽’ 운영하는 스타트업 더방픽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더방픽은 부동산 프롭테크(PropTech) 스타트업이다. 김현호 대표(32)가 2020년 5월에 설립했다. 부동산학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공인중개사로 다년간 활동하던 김 대표는 부동산 시장 내에 존재하는 고객의 불편에 대해서 많이 듣고 느끼던 중 창업을 결심했다.“주거용 부동산은 살아가는 데에 필수적인 재화입니다. 부동산 거래는 일반 서비스와는 다르게 큰 비용이 소요되며 용어가 어렵고 고객이 정보에 쉽게 접근할 수 없는 시장이죠. 고객의 나이와 상관없이 부동산 거래 과정에서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시장 내 고객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더방픽을 창업하게 됐습니다.”㈜더방픽은 IT 기술을 부동산업에 접목했다. 김 대표는 “방픽 앱은 부동산 정보의 비대칭성 문제 해결과 매물탐색의 편리성을 제공해 처음 집을 구하는 사람도 쉽고 안전하게 방을 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누구나 무료로 쉽게 부동산 정보를 습득할 수 있는 앱 ‘방픽’을 개발했다. 현재 방픽의 서비스 대상은 원룸과 오피스텔이다.“옷 한 벌을 살 때도 디자인부터 가격, 소재 등을 비교해 구매하죠. 반면 부동산은 거래 비용이 많이 들지만 정보를 얻기 힘들고 매물 비교가 쉽지 않습니다. 중개사무소를 방문하기 전까지는 오프라인 매물 정보를 확인할 수 없고 실제 방문해 비교를 하더라도 3~4곳 정도의 매물만 확인이 가능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부동산 앱 역시 등록된 매물은 많지만 앱마다 등록된 매물이 각각 다르고 제공되는 정보도 조금씩 달라 객관적인 비교가 쉽지 않습니다.”방픽은 부동산 정보의 비대칭성 문

    2022.01.20 09:14:25

    [2022 중앙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부동산 프롭테크 앱 ‘방픽’ 운영하는 스타트업 더방픽
  • [부산창업촉진지구 지원사업] 백현호 부산대 창업지원단 부장, “창업 전문 전담 인력 확보, 스타트업 전주기 지원 이어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부산대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예비·초기창업패키지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창업보육센터와 부산이노비즈센터, 기술지주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위한 전(全)주기 지원을 이어가고 있습니다.”2017년 설립된 부산대 창업지원단은 동남권 동반성장을 선도하는 창업 허브 구축을 비전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업 교육 및 창업 활동프로그램, 창업기업 보육 공간, 창업기업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투자 네트워크 등을 운영한다. 학생과 지역 창업 교육과 문화 조성, 예비창업자의 발굴·육성 및 창업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고 있다.백현호 부산대 창업지원단 창업지원부장은 “부산대 3대 핵심 전략 기술 분야인 기계·소재, 바이오·의료, ICT를 중심으로 우수 기술창업자를 발굴한다”며 “창업지원단은 학교 인프라와 정부 사업, 대외 전문조직의 네트워킹을 통해 스타트업들의 지속성장형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다.부산대는 부산시와 넥스트챌린지가 추진한 ‘퓨처얼라이언스 워크샵’에 참여했다. 퓨처얼라이언스 워크샵은 부산시가 지자체 특화 창업지원 모델 및 미래 창업 도시 구축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부산창업촉진지구 지원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2월 27일 부산시 금정구 부산대에서 백 부장을 만났다.부산대 창업지원단의 그동안 성과를 평가한다면“부산대 창업지원단은 초기창업패키지 사업으로 2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성과를 내는 기업들도 많이 육성했다. 창업동아리 출신 기업 ‘모두싸인’은 100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며 미래

    2022.01.20 09:14:00

    [부산창업촉진지구 지원사업] 백현호 부산대 창업지원단 부장, “창업 전문 전담 인력 확보, 스타트업 전주기 지원 이어가”
  •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설 연휴 ‘알바한다’···2위 용돈벌이, 3위 목돈마련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이번 설 연휴 취준생 및 직장인들은 어떤 계획을 세웠을까. 알바천국이 설 연휴를 앞두고 성인남녀 1,2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38.8%가 설 연휴에 ‘아르바이트’를 할 것이라 답했다. 직업별로는 ▲대학생 39.5% ▲취업 준비생 42.3% ▲직장인 28.1%로 취업 준비생들이 설 연휴 아르바이트 구직에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성인남녀가 설 연휴 시즌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이유는 기존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경우(43.8%)를 제외하고 ‘단기 용돈 벌이(38.3%, 복수응답)’가 가장 컸다. 명절 시즌에만 단기간 근무하고 용돈 등 부가적인 수입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어 ▲특별한 계획이 없어서(30.4%) ▲여행 경비, 등록금 등 목돈 마련을 위해(28.5%) 순으로 집계됐으며, 설 연휴 시즌 특히 높게 책정되는 급여(18.4%)에 대한 선호도 있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실업, 휴직 등으로 부족한 수입을 채우기 위해(15.9%) ▲친척들과의 만남, 잔소리를 피하고 싶어서(5.9%) ▲아르바이트 일자리가 늘어난 것 같아서(4.4%) 등의 답변도 뒤를 이었다. 설 연휴 아르바이트 구직 시 1순위로 고려하는 조건은 ‘시급(79.3%, 복수응답)’이 압도적이었다. 이어 ▲근무시간(68.9%) ▲근무지까지의 거리(39.1%) ▲식사, 휴게시간 제공 등 복지혜택(27.5%) ▲업무 강도(25.8%) ▲근무 기간(18.4%) 순이다. 성인남녀가 설 연휴 알바 근무를 통해 희망하는 시급은 평균 1만 772원으로, 2022 법정 최저시급9,160원보다 1,612원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설 연휴 아르바이트로 선호하는 업·직종은 ‘매장관리ㆍ안내’가 71.5%(복수응답)로 1위를 기록했고,

    2022.01.19 15:14:16

    성인남녀 10명 중 4명, 설 연휴 ‘알바한다’···2위 용돈벌이, 3위 목돈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