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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마, 엔지니어, 글로벌 사업개발 등 13개 부문 채용···두 자릿수 규모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온라인 쇼핑몰 리뷰 솔루션 개발사 크리마가 전 직군을 대상으로 신입 및 경력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규모는 두 자릿수다.  올 상반기부터 진행된 이번 채용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글로벌 사업개발, 세일즈 컨설팅, 데이터 분석, 서비스 운영, 퍼블리싱, 마케팅, 프로덕트 디자인 등 총 13개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채용 전형은 서류전형, 실무면접, 임원면접 순이며, 직무에 따라 세부 전형은 다를 수 있다.  크리마는 전 직원에게 연 240만원 상당의 자기 개발비를 지원하며, 업무 효율 증대를 위해 원격근무, 재택근무 등의 직무별 업무 환경 최적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최신형 맥북 등 IT 기기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직원들의 건강한 회사 생활을 위해 심리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 제도를 운영 중이다. 김윤호 크리마 대표는 “크리마는 지금껏 업계 내 독보적인 수준의 기술력과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기반으로 탄탄하게 내실을 다져온 기업”이라며 “훌륭한 인재들과 함께 도전하고 성취하며, 더욱 편안하고 효율적인 온라인 쇼핑 솔루션을 개발하고 싶다”라고 말했다.한편 크리마는 LG전자, 코오롱, 롯데홈쇼핑, 이랜드 등 1900여개에 이르는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 4월에는 4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으며, 최근 ‘스타트업 클러스터’로 주목받는 성수동으로 사옥을 확장 이전하기도 했다. khm@hankyung.com 

    2021.10.14 11:28:45

    크리마, 엔지니어, 글로벌 사업개발 등 13개 부문 채용···두 자릿수 규모
  • 닷밀, 30억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 메타버스 플랫폼 선보인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실감미디어 전문기업 닷밀이 아주IB투자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30억 규모의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닷밀은 2012년 설립 이후 프로젝션맵핑, 홀로그램, 미디어 테마파크, AR 등 오직 실감미디어 기업으로,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 통영 디피랑, BTS 홀로그램 스테이지 등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프리시리즈A 투자를 통해 닷밀은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포가튼도어스’ 확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포가튼도어스는 닷밀이 운영 및 제작한 오프라인 콘텐츠를 온라인 세계관으로 확장 및 연동시키는 차세대 메타버스 프로젝트다.이번 투자를 주도한 윤창수 아주IB투자 본부장은 “닷밀은 업계 최상위 기술력을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자체 메타버스 브랜드를 보유한 기업”이라며 “닷밀이 글로벌 메타버스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함께 하기 위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박흥수 신용보증기금 센터장은 “2018년 신용보증기금 ‘퍼스트펭귄’에 선정됐던 닷밀은 매년 놀라운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시작으로 닷밀의 글로벌 진출이 가속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희 닷밀 CFO는 “올해 닷밀 매출은 지난해보다 80% 증가하고, 영업이익률은 20%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된다”라며 “내년부터는 기업공개(IPO) 준비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10.14 11:01:31

    닷밀, 30억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 ... 메타버스 플랫폼 선보인다
  • 사랑의열매, 비영리스타트업 7곳 키운다···팀당 최대 3천만원 지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사랑의열매가 비영리스타트업 7곳을 선정해 육성사업을 시작한다. 올해 3기를 맞이한 비영리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사업은 공익활동을 통해 사회문제 해결에 도전하는 신생 비영리 단체인 비영리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년부터 배분협력기관인 다음세대재단과 함께 시작했다. 이번 사업에서는 지난 1, 2기 사업의 평가결과를 반영해, 기존 6개 단체에서 1개 단체를 추가한 7개 팀을 선정하고, 지원기간은 기존 6개월에서 8개월로 2개월이 늘어났다. 사랑의열매와 다음세대재단은 올 7월부터 9월까지 약 두 달간 모집 및 심사를 거쳐 9월 말에 최종 7개 단체를 선정했으며, 13일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했다. 오리엔테이션 이후 2022년 6월까지 약 8개월간 본격적인 인큐베이팅 과정이 진행된다.선정된 7개 단체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성장에 필요한 사업비와 인건비로 최대 3,000만 원을 지원받고, 단체별 최대 2명까지 공유 사무공간을 제공받는다. 또한 전담 멘토와 사업운영에 대한 멘토링, 조직운영을 위한 공통교육 등을 지원 받는다.   이번 사업에 선정된 단체는 △환경보호를 위해 지속가능한 의생활 실천캠페인으로 패션 소비문화를 전환하는 ‘다시입다연구소’ △사회문제에 대한 해결과 연관된 장학금 기부 컨텐츠를 기획 및 이슈화 하는 ‘스콜라쉽 이슈메이커’ △디지털 환경 관련 인권 인식제고 캠페인과 교육을 진행하는 ‘인터랩’ △아이들을 위한 대안적 교육방식 확산을 도모하는 ‘프로젝트 스쿨’ △폐플라스틱 등 폐기물을 어린이 놀이소재로 전환해 자원순환을 도모하는 ‘ZA ONE’ △청소년의 자기이해 향상

    2021.10.14 10:53:51

    사랑의열매, 비영리스타트업 7곳 키운다···팀당 최대 3천만원 지원
  •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공공’, 2021 기술평가 우수기업(TCB) ‘T-4등급’ 인증 획득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주식회사 공공이 NICE평가정보 에서 진행한 기술평가 우수기업(TCB) 인증에서 상위기술기업 등급인‘T-4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발표했다. TCB(Technology Credit Bureau) 등급은 기술사업역량, 기술 경쟁력, 제품화 역량 등의 평가 항목을 종합 평가해 T-1부터 T-10까지 총 10등급으로 분류하는데, 최상위 기술기업(T1-T2), 상위 기술기업(T3-T4), 보통 기술기업(T5-T6) 등으로 나눈다.이번에 주식회사 공공이 획득한 T-4등급은 기술력 수준 상위 35%에 해당하며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기업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중소기업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인증단계이다. 특히나 코스닥 상장 기업, 우수중소기업 수준의 기술력을 갖춘 기업에게 부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주식회사 공공의 스워셔는 일반 공기청정기에 있는 필터가 없고 회전하는 물 소용돌이가 필터 역할을 대신하는 게 특징이다. 공기 흡입구를 통해 공기청정기 안으로 빨려들어온 공기가 물과 맞닿아 회전하면서 각각 소용돌이를 만든다. 이때 각종 먼지는 물속으로 빨려 들어가고, 깨끗해진 공기는 다시 위쪽 공기 배출구로 나가는 원리가 적용됐다. 이러한 친환경 혁신기술을 적용해 전력소모량이 시간당 최대 9Wh 정도로 낮아 하루 24시간 가동했을 때 월 전기료가 450원 정도로 일반 공기청정기에 견줘 3분의 1 수준이며, 회전하는 물이 수조 내부를 자동 세척하는 효과가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공공은 또한 지난 6월, 민간투자주도형 기술창업지원(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돼 2년간 정부 지원과 투자를 합쳐 최대 9억원 규모의 자금을 유치했다. 팁스 프로그램은 세계 시장을 선도할 기술아이템

    2021.10.13 18:38:02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공공’, 2021 기술평가 우수기업(TCB) ‘T-4등급’ 인증 획득
  • (주)SNPLab, 과기정통부, K-DATA 2021 마이데이터 실증 국민참여단 모집 진행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K-DATA(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과기정통부, 마이데이터에서 2019년도부터 개발되고있는 마이데이터 실증 서비스를 체험하고 의견을 공유하는 마이데이터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13일 발표했다. 마이데이터 전문 기업인 IT 스타트업 (주)에스앤피랩에은 참여기관으로 스마트폰 저장소를 이용한 개인 데이터 관리 서비스 '마이디' 앱으로 실증 참여단 기관으로 참여한다.2021 마이데이터 실증 국민참여단은 만 19세 이상부터 만 64세 미만의 대한민국 국민을 대상으로 모집되며, 모집기간은 2021년 9월 16일부터 10월 21일 오후 4시까지 진행된다. 2021년 11월 1일부터 12월 10일까지 활동하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와 증명서를 증정한다. 활동내용으로는 마이데이터 온라인 교육 수강(4시간), 마이데이터 실증서비스 이용 및 SNS 후기 작성, 이용한 실증서비스 개선 의견 등 피드백 제출, 서비스 운영사와 의견 교류를 위한 패널회의 참석 등으로 진행된다.기존 실증서비스 리뷰어 이용 서비스 중에서 선태할 수 있으며 건강검진· 처방전 조회 및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인 '라이프 월릿', 스마트폰 저장소를 이용한 개인 데이터 관리 서비스 '마이디', 소상공인 신용평가·금융추천 서비스 '마이소신', 부천시 경로추천·대중교통 환승할인 서비스 '스마트시티패스', 금융정보 통합관리 및 운전코칭 서비스 '모니', 세종시 주민 에너지 사용량 관리 서비스 '에너지마이데이터' 의 서비스를 이용하면 된다.  또한, 신규 실증서비스 테스터 이용 서비스에서 서울시 비대면 이사행정 간편화 서비스, 소비자 맞춤형 상권분석 제

    2021.10.13 18:35:09

    (주)SNPLab, 과기정통부, K-DATA 2021 마이데이터 실증 국민참여단 모집 진행
  •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 기업 '에니아이',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및 본투글로벌 해외진출지원사업 선정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로봇 키친(Robotic Kitchen)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니아이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스타트업 프로그램'과 '본투글로벌 해외진출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발표했다.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해당 스타트업이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3기에 에니아이 (Aniai)가 10개 기업 중 하나로 선발됐다. 이 프로그램은 12만 달러 상당의 애저 (Azure) 크레딧 지원은 물론, 공동 영업 기회, 해외시장 진출까지 돕는 탄탄한 체계로 이뤄져 있다. '본투글로벌 해외진출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기관인 본투글로벌센터에서 주관하며 해외 진출 경영 컨설팅, 해외 투자유치, 매출 확보에 필요한 컨설팅 및 네트워크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해외 시장 진출 및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에니아이는 2021 본투글로벌센터 Boot-X 프로그램 해외진출 성장형 멤버사에 최종으로 선정된 20개 업체 안에 들었다.카이스트 (KAIST)와 서울대 출신이 창업한 에니아이는 로봇 제어·설계 기술과 인공지능(AI) 인지 기술을 바탕으로 로봇 키친을 개발해 기존의 식당들을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DX)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청년 인력 수급의 불균형으로 많은 식당들이 구인난에 시달리고 있다. 에니아이는 로봇 키친을 제공해 부족한 노동력을 공급하고 식당에서 생산하는 음식의 위생과 품질을 보장하고자 한다. 또한 주방의 업무 강도를 낮춰 요식업계의 시니어 채용을 활성화하고자 한다.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을 통해 에니아이의 성장 속

    2021.10.13 18:32:28

    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 기업 '에니아이',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업 프로그램 및 본투글로벌 해외진출지원사업 선정
  • 오늘회, 론칭 4년 만에 누적매출 300억원 달성···냉장상품 배송 확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수산물 커머스 플랫폼 스타트업 오늘회가 올 9월 기준 누적 매출 300억원을 달성했다.2017년 3월 론칭한 오늘회는 출시 3년 반인 2020년 8월 누적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가파른 성장세를 보인 오늘회는 이후 1년 만에 누적 거래액 300억원을 돌파했다.현재 오늘회의 누적 회원수는 52만명으로, 월간 사용자 수(MAU)는 170만명이다, 앱다운로드 수는 35만 건이며, 올해 누적 주문건수는 약 26만건이다. 지난해 12월 월 최고매출 27억원을 달성하기도 했다.오늘회는 신선식품에 특화된 자체배송을 가지고 있는 만큼 1일 3회 당일배송도 진행 중이다. 2021년 6월 낮배송(오후 3시 도착)을 시작, 지난 9월 밤배송(밤 11시 도착)까지 오픈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에 맞는 배송 시스템을 구축했다. 여기에 매주 배송지역을 확장해 현재 서울·경기 22지역에 서비스 중이다. 상품군도 다양화했다. 낮·밤배송 맞는 상품 제공을 위해 수산 카테고리뿐 아니라 당일생산 냉장상품들을 추가하고 있다.김재현 오늘회 대표는 “오늘회는 신선식품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온라인으로 시켜먹기 어렵다고 생각한 수산물을 생산자들을 설득하며 소비자에게 필요한 상품을 만들고 연결하며 성장해온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니즈를 계속 발굴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으로 판매를 도모해보고 싶은 수산종사자들의 성장을 돕는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10.13 16:40:02

    오늘회, 론칭 4년 만에 누적매출 300억원 달성···냉장상품 배송 확대
  • 제6회 LG화학 대학생 광고 공모전 개최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LG화학이 올해 ESG, 지속가능경영,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등 기업들의 초미의 관심사이자 인류의 생존에 대한 해결책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개념을 가지고 제6회 LG화학 대학생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3일 발표했다.LG화학은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다양한 주제로 광고 공모전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특히 대상팀에게는 LG계열 광고회사인 HS애드의 인턴십 기회까지 제공돼 전공분야 학생들에게는 더할나위 없이 좋은 기회로 알려져 있다.이번 LG화학 공모전은 대학생들에게 영상 콘텐츠 제작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영상 부문으로만 공모전이 진행된다. 공모전 주제는 LG화학이 추구 하는 Sustainability를 잘 나타낼 수 있는 기업PR 영상과, LG화학의 친환경 제품 통합 브랜드 ‘LETZero’ 홍보영상이다. 공모전 영상은 시리즈로 최대 3편까지 제출이 가능하다. 영상 제작에 관심이 있고 한 편의 영상으로는 본인의 아이디어를 다 담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대학생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다린다. 광고 공모전의 수상팀에게는 총 135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고, 올해도 대상 수상팀에게는 HS애드에서 인턴십의 기회가 제공된다. 최종 수상자는 11월 25일 메타버스 시상식을 통해 결과가 발표된다. 수상작은 HS애드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LG화학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LG화학 관계자는 “이번 광고 공모전은 LG화학의 고민과 노력을 대학생 여러분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일반 대중이 이해하기 쉬운 영상으로 담아보고자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번 공모전 신청기간은 11

    2021.10.13 16:07:06

    제6회 LG화학 대학생 광고 공모전 개최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4만5천6백 에너지 걸린 오징어게임 16일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프립이 4만5천6백 에너지가 걸린 캠핑 액티비티 ‘오징어캠핑’을 개최한다. 오징어캠핑은 재즈, 칵테일, 보드게임 등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프립의 캠핑 액티비티 중 하나다. 최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해 드라마 속 게임을 직접 해보며 ‘보는 것보다 직접 체험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징어캠핑은 16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주의 캠핑장에서 실제 드라마 출연자들과 같은 녹색 트레이닝복을 제공받고 1박 2일 동안 3가지 추억의 게임에 도전한다. 게임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설탕(달고나) 뽑기’, ‘구슬치기’ 등이다. 모든 게임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소수 그룹으로 진행되며, 게임 승리자에게는 프립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4만5천6백 에너지가 주어진다.  프립 관계자는 “프립의 캠핑 액티비티는 캠핑에 관심이 있지만, 장비 가격 등의 이유로 진입장벽을 느끼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마련된 액티비티”라며,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오징어캠핑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속 게임을 직접 체험해보는 신선한 재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1.10.13 11:57:55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4만5천6백 에너지 걸린 오징어게임 16일 시작
  • 무신사 X 오징어 게임, 콜래보레이션 통해 456번 ‘초록색 체육복’ 출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무신사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이 콜래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무신사는 18일부터 오징어 게임 속 참가자들이 입은 초록색 체육복을 래플 이벤트로 한정 판매한다. 오징어 게임은 연일 신기록을 세우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넷플릭스 한국 시리즈다. 어린이들의 놀이에 생존 게임을 결합한 몰입감 있는 스토리로 경쟁 사회의 이면을 풍자적으로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인기몰이 중이다. 무신사와 넷플릭스는 다가오는 할로윈데이를 앞두고 오징어 게임의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초록색 체육복의 공식 콜래보레이션을 기획했다. 할로윈데이 한정 수량은 원작 속 게임 참가자 수에 맞춰 총 456세트로 제작했으며, 전량 래플 이벤트로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래플 이벤트 종료 후 11월 중에는 무신사 스토어 판매를 추진한다.무신사와 오징어 게임 콜래보레이션 초록색 체육복은 작품 속 디자인과 동일하게 상·하의와 레글런 티셔츠의 3종이 1세트로 구성됐다. 작품 속 주요 캐릭터의 번호인 456, 218, 001, 067 번 등 총 4가지 버전으로 제작되며 랜덤 발송된다.래플 이벤트는 18일 오전 11시에 시작한다. 무신사 스토어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22일 오전 11시까지 5일간 응모할 수 있다. 무신사 관계자는 “이번에 많은 분이 기다려 온 오징어 게임의 국내 최초 공식 컬래버레이션 굿즈를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다가오는 할로윈데이에는 무신사가 준비한 체육복과 함께 오징어 게임의 주인공이 되는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1.10.13 11:47:26

    무신사 X 오징어 게임, 콜래보레이션 통해 456번 ‘초록색 체육복’ 출시
  •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인재 채용 가속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가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에는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새한창업투자, 해시드, 크릿벤처스 등의 벤처캐피탈이 참여했다. 이번 투자에 참여한 강동석 소프트뱅크벤처스 부사장은 “의료 산업 변화에 대한 시대적 흐름과 필요성을 인지하고 투자 단행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던 중 매월 40%에 가까운 닥터나우의 빠른 성장세와 실행력에 매료됐다”며 “닥터나우가 디지털 의료 산업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데 지원하는 동시에 규제를 받고 있는 상황에서도 힘이 될 수 있는 상생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닥터나우는 앱 이용 누적 30만 건, 앱 다운로드 누적 27만 건 등을 기록한 원격의료 플랫폼으로, 비대면 진료 및 처방약 배송 서비스를 론칭해 디지털 의료 산업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계기로 비대면 진료의 편의 및 혜택을 강화하고 산업 인지도를 높여 공격적으로 이용자 저변을 확대하는 한편,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개발 인력 채용을 할 계획이다. 장지호 닥터나우 대표는 “이번 시리즈A 투자 과정에서 적극적인 협력 및 지원을 약속해준 투자자들에게 감사드리며, 닥터나우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이용자 유치 및 디지털 의료 서비스 저변 확대에 더 공격적으로 임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유능한 개발 인력을 채용하기 위한 노력과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데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현재 닥터나우는 프론트엔드·백엔드 개발자 및 UX·콘텐츠 디자이너 등의 직군에서 상시 채용을 진행 중

    2021.10.13 10:38:18

    원격의료 플랫폼 닥터나우,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인재 채용 가속화
  • 프리랜서·소상공인 이제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 ‘페이워크’ 인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4차 산업혁명과 코로나19 여파로 일하는 방식은 물론 고용형태 등 많은 방식이 변화되고 있다. 특히 비정규직 프리랜서 근로 형태가 증가되는 경제 현상인 ‘긱 이코노미’ 트렌드가 퍼지면서 직장인들의 부업 활동이 증가하고 있다.  투잡러 확대로 일감 매칭 서비스 역시 자연스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인 페이워크의 성장세가 눈에 띈다. 페이워크는 프리랜서와 특수고용근로자, 5인 미만 소상공인들이 일한만큼 대가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업무 및 수익 관리 서비스다. 손지인 페이워크 대표는 창업 전 재능마켓 서비스 ‘넷뱅’의 창업멤버로 출발했다. 넷뱅 대표를 맡은 손 대표는 당시 거래 도중 문제가 생긴 회원들을 상담하다가 페이워크 아이템을 떠올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넷뱅 운영 당시 가장 바쁜 부서가 고객센터였어요. 연락두절, 퀄리티 불만족, 구매자 회원의 무리한 요구, 잔금 미결제 등 회원들의 민원이 정말 다양했죠. 사람들이 일한만큼 돈을 받는 데 있어 좀 더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페이워크의 출발이었어요.”  그렇다면 페이워크를 이용하면 돈을 못 받거나 월급 지급이 밀리는 일은 없게 되는 것일 까. 손 대표는 페이워크의 서비스로 해결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중개 플랫폼에도 채팅 기능이나 자체 에스크로 기능이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업 범위가 모호해 항상 트러블이 생기죠. 반면 페이워크는 기록을 남기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주고받은 대화 및 거래 내역이 모두 업무 히스토리 화면에 기록으로 남아 있어 혹시 문제가

    2021.10.13 09:59:44

    프리랜서·소상공인 이제는 일에만 집중할 수 있다···업무 정산 관리 서비스 ‘페이워크’ 인기
  • 메이아이, 매장 유입·인기 스팟 분석 가능한 매쉬 4종 패키지 론칭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오프라인 애널리틱스 툴 매쉬 개발사 메이아이가 오프라인 매장 분석을 위한 매쉬 4종 패키지를 12일 론칭했다. 매쉬 4종 패키지는 오프라인 공간의 다양한 방문객 데이터 중 기존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데이터들을 결합해 제공되는 맞춤별 데이터 패키지다. 매쉬 4종 패키지는 △프랜차이즈 패키지 △매장 유입 분석 패키지 △인기 스팟 분석 패키지 △mAsh 올인원 패키지로 구성됐다. 프랜차이즈 패키지는 여러 매장의 방문 데이터를 한눈에 비교 가능하며, 매장 유입 분석 패키지는 인접도로의 유동인구 대비 입장객 추이 분석이 가능하다. 인기 스팟 분석 패키지는 매장 운영 실무진이 궁금해 하는 구역에 대한 방문자 체류 정보를 정밀하게 산출이 가능하다. mAsh 올인원 패키지는 ‘유동인구’, ‘방문객’, ‘스팟’ 데이터를 결합하여 단계별 전환율을 파악할 수 있다. 박준혁 메이아이 대표는 “오프라인 데이터가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에게 그동안 여러 데이터와 솔루션을 제시해보면서 많은 인사이트를 얻었다. 특히 업종별로 가장 필요한 데이터들을 파악할 수 있었는데, 이를 통해 구성해볼 수 있었던 상품이 이번 매쉬 4종 패키지”라며 “매쉬 4종 패키지로 업종별로 가장 적합한 오프라인 데이터를 제시해 고객사들은 가장 필요한 데이터들을 빠르게 수집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매쉬는 CCTV를 통해 방문객의 행동 패턴을 데이터화하는 오프라인 공간에 마케팅 툴로, 메이아이는 고객의 업종, 필요 카메라 대수의 정보를 제출하면 맞춤형 매쉬 소개서를 자동으로 발송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khm@hankyung.co

    2021.10.12 17:31:20

    메이아이, 매장 유입·인기 스팟 분석 가능한 매쉬 4종 패키지 론칭
  • 브레이브걸스 ‘롤린’ 이곳에서 한 달간 25억원 투자금 모았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뮤직카우의 월 거래액이 9월 기준 700억원을 돌파했다.음악 저작권 거래 플랫폼 뮤직카우에 따르면, 9월 한 달간 음악 저작권 거래액이 708억3064만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월 거래액 55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거래액 339억원을 돌파한데 연이은 기록이다.누적 거래액도 눈에 띈다. 베타 서비스 론칭 해인 2017년 9월, 7392만원에 불과했던 거래 규모는 각 해 년도 3분기 마감 기준 2018년 8억5615만원, 2019년 30억3507만원, 2020년 313억8786만원으로 성장하다 2021년 9월 기준 2464억8263만원을 넘겼다. 10월 현재 기준으로 2500억원을 훌쩍 넘긴 상태다.뮤직카우는 핀테크 시장에 ‘음악 저작권’ 투자라는 새로운 시장을 열어냈다는 평가다. 뮤직카우에서 거래되는 저작권은 정확히는 ‘저작권료 참여 청구권’으로 음악 저작재산권과 저작인접권에서 발생되는 저작권료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구매 후에는 보유한 지분만큼 매월 저작권료를 받거나 주식과 유사하게 ‘주’단위로 자유롭게 거래도 가능해 매매를 통한 시세차익도 얻을 수 있다.  현재 뮤직카우에서 거래 가능한 음원 수는 920곡 이상이다.뮤직카우의 광폭 행보에 회원 수도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9월 말 기준 15만4051명이었던 회원이 1년 사이에 55만6372명 증가해 2021년 9월 기준 71만423명으로 집계됐다. 9월 한 달 동안 투자자들 사이에서 거래가 많았던 곡은 ‘역주행의 아이콘’인 브레이브걸스 ‘롤린’으로 분석됐다. 지난 한달 간 마켓에서 ‘롤린’ 거래액은 25억3036만원으로 1위, 2위는 20억5731만원을 기록한 멜로망스의 ‘선물’, 3위는 17억695만원 거래액을 보인 적재의

    2021.10.12 12:06:17

    브레이브걸스 ‘롤린’ 이곳에서 한 달간 25억원 투자금 모았다
  • 제2의 ‘페북·트위터’ 한국서 나올까? 글로벌 투자, K스타트업에 몰린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해를 거듭할수록 국내 스타트업에 몰리는 투자금이 확대되고 있다.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국내 스타트업들이 받은 투자 규모는 총 4조3539억원으로 작년 총 투자 유치액인 3조3488억원을 이미 넘어섰다. 국내 스타트업의 경쟁력을 증명하는 또 다른 근거는 글로벌 VC의 움직임이다. 미국, 싱가포르, 일본, 중국 등 대형 자본력을 가진 글로벌 VC들이 유니콘 재목이 될 한국 스타트업들에 투자를 늘리고 있다.해외 VC를 통해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 관계자는 “글로벌 VC는 국내 투자사 만큼 깐깐한 안목과 성장 잠재력을 기준으로 투자대상을 평가하기 때문에 이들의 투자유치 성공은 해외 진출을 꿈꾸는 스타트업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버팀목이 된다”며, “국내 스타트업이 시리즈 C 이상 투자에 들어갈수록 국내VC 자금만으로 후속투자를 이끌어내기에 한계가 있어 글로벌 VC의 투자유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싱가포르 국영 투자서서 투자한 채널톡, 시리즈C 투자유치로 누적 투자 규모 400억원 달성국내 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B2B SaaS) 스타트업인 채널코퍼레이션은 지난달 280억원 규모의 시리즈 C 투자 유치에 성공하면서 누적 투자 규모 400억원을 달성했다.2000년 국내 탑 티어 창투사(VC) 3개사로부터 50억원 규모의 프리 시리즈C브릿지투자를 받은 채널톡은 이번 투자에 리드 투자사인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KB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가디언펀드, 파빌리온 캐피탈, IMM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 라구나인베스트먼트 등 국내와 해외 유수의 VC(벤처캐피탈), PE(장기투자 전문기구)가 새롭게 합류하면서 비즈니스의 외연 확장과

    2021.10.12 11:46:26

    제2의 ‘페북·트위터’ 한국서 나올까? 글로벌 투자, K스타트업에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