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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구장에선 자장면이지’ 작당, 내달부터 당구장에 밀키트 자장면 공급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당구장에서 밀키트로 된 자장면을 맛볼 수 있게 됐다.  프리미엄당구장 브랜드 ‘작당’이 중화요리 전문 밀키트 브랜드 ‘미인중식 홍야’, 식품제조업체 ‘만조원’과 협업을 통해 '당구장 짜장면'을 전국 당구장에 공급한다. 전국 당구장에 공급될 ‘미인중식 홍야 유니 짜장’은 특허 받은 레시피와 HACCP 인증을 받은 간편 조리가 가능한 밀키트다.  이태호 작당 대표는 "당구장과 자장면은 오랜 세월 동안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이지만, 예나 지금이나 당구장 주변의 중국집에서 고객들이 배달시키는 형태다. 이에 벗어나, 직접 당구장 내에서 간편 조리 형태의 짜장면 밀키트를 제공함으로써 업주들의 수익 창출과 배달비 등을 절약한 합리적인 가격으로 짜장면을 즐길 수 있는 '당구장 자장면'으로 새로운 당구장 내 경험을 즐겨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당구장에서 판매될 상품은 유니짜장, 고기짬뽕, 오징어짬뽕이며, 전국 작당당구장 외에도 당구장업주 커뮤니티 ‘전당사’, ‘대당사’를 통해 12월부터 제품 주문을 받을 계획이다.khm@hankyung.com 

    2022.11.25 17:31:47

    ‘당구장에선 자장면이지’ 작당, 내달부터 당구장에 밀키트 자장면 공급
  • 실시간 주차면 안내 서비스 ‘베스텔라랩’, CES 2023 혁신상 수상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실내 주차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빈 주차면을 안내하는 ‘워치마일(Watchmile)’ 서비스 개발·운영사 베스텔라랩이 ‘CES 2023 Innovation Awards Honoree’에서 스마트 시티(Smart Cities) 부문 혁신상을 수상했다. 베스텔라랩의 워치마일 서비스는 세계 최초로 GPS 음영 지역인 실내 주차장에서 최적의 주차면으로 경로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AI기반 사물 인식 기술, Non-GPS 정밀 측위 기술, 동적 지도 자동 생성 기술, 정밀 디지털 맵 제작 기술, 최적/최단 경로 알고리즘, 사회적 약자 맞춤형 알고리즘 등의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영상 및 AIoT 정보를 기반으로 실시간 주차현황 및 빈 주차공간의 위치를 파악하고 이용자의 성향에 맞춘 최적 주차면으로 경로를 안내한다. 이로 인해 주차 과정에서 운전자의 주차 시간을 70% 이상 단축시키며, 연료 사용량 및 배기가스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감축시킨다. 이를 기반으로 서울역 주차장, 인천국제공항, 천호역 공영주차장, 킨텍스, 지식산업센터 및 대규모 아파트 주거시설 등에 운전자를 위한 주차장 내 내비게이션 서비스인 ‘워치마일’을 서비스 중이다. 정상수 베스텔라랩 대표는 “세계 최고의 혁신 기술과 제품이 모이는 CES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해서 더욱 의미있다”며, “세계에서도 인정받은 V2I 기술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국가, 지역에 주차 내비게이션 ‘워치마일’을 공급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들의 편리하고 빠른 주차 생활에 기여함과 동시에 주차장 내 쾌적한 대기 환경을 만들어 ESG를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한편, CES 혁신상은 매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

    2022.11.24 17:28:07

    실시간 주차면 안내 서비스 ‘베스텔라랩’, CES 2023 혁신상 수상
  • 女근로자 72%·연 평균 9% 연봉 인상률···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2022 좋은 일자리 대상’서 장관상 수상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이 '2022 좋은 일자리 대상'에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좋은 일자리 대상'은 건전한 고용문화 조성과 고용안정, 고용 다양성 등에서 모범이 되고 정부의 일자리 정책에 기여하는 기업과 기관에 시상하는 행사다.23일 서울 중구 KG하모니홀에서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중소벤처기업부문에서 신규 고용 창출, 고용의 질 개선, 취약계층 보호 등 심사위원단이 정한 기준을 충족했고, 최종 심사를 거쳐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이 기업은 올해 전직원의 31%에 해당하는 61명을 신규 채용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섰다. 특히 전체 근로자 중 여성 근로자는 약 72%에 달하며, 2019년도부터 임금 감소 없는 임신 육아기 노동시간 단축제도 등을 도입했다. 여기에 능력과 성과에 따른 차등성과급제를 도입하고, 회사 성장 속도에 맞춰 평균 9% 내외의 높은 연봉 인상률을 제시하고 있다.또한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직원 1명당 초과근무 시간은 올해 월평균 약 2시간 수준이다. 주 12시간 초과근무를 지양하고자 부서별 직급자들을 대상으로 주기적으로 야근 지양 계도 설명회를 하고 있으며, 전사별 모니터링도 실시하고 있다.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관계자는 "장기적 경기 침체 속에서도 연초 계획한 채용을 충실히 이행하며, 안정적이고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인재가 회사의 자산’이라는 생각으로 직원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일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은 그동안 근무환경 개선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서 지난해 대

    2022.11.24 10:59:47

    女근로자 72%·연 평균 9% 연봉 인상률···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 ‘2022 좋은 일자리 대상’서 장관상 수상
  • ‘강뉴 프로젝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과 협약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글로벌 개발자 단기 중개 서비스 '강뉴 프로젝트(Qagnew, 이하 강뉴)' 운영사 케플러랩이 에티오피아 대학인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 및 아다마 과학기술대학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강뉴는 평판 및 포트폴리오에 대해 자체 심사를 거친 검증된 우수한 해외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등을 중개해주는 서비스다. 단순히 개발자를 연결해주는 데 그쳤던 기존 채용 중개 플랫폼에 비해 높은 신뢰성이 강점이다. 강뉴는 자사의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경험을 공유해 고객사가 안심하고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올 9월 출시 이후 매월 42%의 평균 성장률을 보이며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얻고 있다. 강뉴는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전문성 있는 인력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은 에티오피아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으로 현지 최고의 대학으로 손꼽힌다. 아다마 과학기술대학 또한 에티오피아 내 과학기술 인재를 중점적으로 양성하는 대학으로 명성이 높다. 해당 대학들은 우수 인재 유치와 더불어 현지에서 강뉴 프로젝트에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기로 협의했다. 케플러랩은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과 아다마 과학기술대학의 컴퓨터공학 전공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글로벌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티오피아의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미래 세대보다 나은 직업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강뉴는 시니어급 개발자를 국내와 비교해 절반 이하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스타트업 업계의 한파로 개발자

    2022.11.24 10:28:33

    ‘강뉴 프로젝트’,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 국립대학과 협약
  • 대기업·금융권·기관 인재 대거 영입···계묘년(癸卯年)에 주목받을 '이 분야' 인재 영입 본격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3년 계묘년(癸卯年) 주목할만한 분야 중 하나가 바로 ‘시니어 케어’ 산업이다. 2025년이면 대한민국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65세 이상 노령 인구인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하기 때문이다. 초고령 사회로 접어들면서 어르신 돌봄 문제가 주요한 사회적 해결과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국내 시니어 케어 플랫폼에서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을 적극 영입하고 있다.케어닥, 전문가 3인 영입 ‘시니어 라이프 케어 전문기업’으로 입지 강화케어닥은 재택돌봄 서비스 영역을 확대·강화하기 위해 올해 전문가 3인을 영입했다. 올 7월에 합류한 박석영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티플러스(T-Plus) 컨설팅을 거쳐 이베이코리아(현 지마켓글로벌), 페이스북(현 메타), LX하우시스 등 17년 동안 글로벌 및 국내 유수 기업을 거치며 전문성과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기업전략 전문가다. 케어닥은 박 CSO의 경력과 역량을 기반으로 전략적 사업 운영의 기틀을 다지고, 동시에 플랫폼 사업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실행안을 구체화할 계획이다.4월에 합류한 문연걸 BO(Business Owner)는 2012년 스마일시니어를 창업하고, 2013년 본격적으로 사업을 성장시키며 재가요양시장을 선도해 온 인물로 전국 500개가 넘는 방문요양센터를 오픈해 인적 네트워크 확보는 물론 집을 매개체로 한 어르신 돌봄문화를 확산시키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다. 정한나 BO(Business Owner)는 고품격의 실버타운으로 알려진 삼성노블카운티의 오픈부터 실버타운이 자리매김하기까지 공을 세운 시니어 전문가다. 21년간 시설 운영 및 복지 프로그램 등을 기획해 진행했으며, 실버타운에 거주하는 시니어들과

    2022.11.24 09:38:27

    대기업·금융권·기관 인재 대거 영입···계묘년(癸卯年)에 주목받을 '이 분야' 인재 영입 본격화
  • 한화리조트, 스타트업 손잡고 ‘워케이션’ 공간 만든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로켓펀치’, ‘집무실’ 운영사 알리콘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함께 워크스테이(Work+Stay) 공동 사업을 추진한다. 한화호텔&리조트는 14개 직영 호텔 및 리조트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직영 콘도 체인을 보유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워케이션을 도입하려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휴양지 내 숙박과 업무 공간이 결합된 ‘워크스테이’(Work+Stay)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전국 한화호텔&리조트가 보유한 숙박 시설 내 워케이션에 특화된 ‘집무실’이 들어서게 된다. 동시에 양사는 보유 회원들에게 공동마케팅 진행하고, 알리콘의 공간 운영 자동화 기술을 접목해 관리비용 절감 및 매출 향상을 기대한다.  여기에 관광 산업 육성이 중요한 지방자치단체와 ‘워크스테이’ 사업 협력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사업의 일환으로 제주도 한화 리조트에 ‘집무실’을 내년 1분기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집무실’을 휴양지에 선보이는 첫 개점으로, 집무실 회원 및 한화 리조트 투숙객이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제주 ‘집무실’은 기업 고객을 위해 팀 단위 집중 워크샵 공간을 배치하고, 주변 자연 환경과 조화로운 업무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조민희 알리콘 공동대표는 “‘워크스테이’는 새로운 형태의 복지제도이자 또 하나의 업무 방식이 될 것이다”며 “집무실의 워케이션 공간은 기존 회원 들 뿐 아니라 직원의 복지를 고민하는 기업에게 근사한 복지제도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한편, 한화호텔&리조트는 자율 근무제로 대변되는 업무 방식의 변화에 맞춰 직원

    2022.11.23 16:22:33

    한화리조트, 스타트업 손잡고 ‘워케이션’ 공간 만든다
  • [Start-up Invest] 치매, ADHD 진단·치료하는 디지털치료제 개발사, 75억 원 시리즈B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 ‘하이’가 75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하이는 2020년 10월 시리즈A 투자 유치 이후 2년만에 시리즈B 투자를 유치했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액은 115억 원이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KB증권, KB 인베스트먼트, 캡스톤 파트너스와 신규 투자자인 CJ인베스트먼트, 진앤파트너스가 참여했다. 또한 하이와의 다양한 협력과 시너지를 위해 동화약품이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오영주 KB증권 팀장은 “이번 투자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국내외 경제가 하강 국면에 진입해 모든 투자자들이 신규 투자에 제한적이거나 기존보다 투자 기준을 매우 엄격하게 적용했다”며 “투자환경의 어려움 속에서 투자를 완료함으로써 대내외적으로 하이 제품의 경쟁력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게 되었다”고 이번 투자의 의미를 설명했다. 김진우 하이 대표는 “이번 투자는 하이가 추구하고자 하는 디지털표적치료제의 가능성과 글로벌 진출에 대한 담대한 방향에 대해 여러 투자자들이 동의해 준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다”며 “특히 국내 굴지의 제약회사인 동화약품으로부터의 투자 유치는 향후 하이의 성장 속도를 배가 시켜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하이는 디지털치료제 전문기업으로 진단과 치료를 결합한 디지털표적치료제(Digital Theranostics) 개발사다. 하이의 주력 제품 중 하나인 범불안장애 디지털치료제 엥자이렉스(Anzeilax)는 식약처로부터 확증적 임상실험 허가를 받아 진행 중이다. 엥자이렉스의 진단용 앱인 ‘마음검진’은 KMI건강검진센터 공급해 사용 중이

    2022.11.23 11:42:31

    [Start-up Invest] 치매, ADHD 진단·치료하는 디지털치료제 개발사, 75억 원 시리즈B 투자 유치
  • 일과 삶의 균형 지키는 워라밸 기업 17개사는 어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일과 삶의 균형, 직장 생활의 질(The Quality of Work Life)을 높여주는 워라밸을 갖춘 기업은 어디일까. 고용노동부와 블라인드가 워라밸 실천기업 17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워라밸 실천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국민연금공단, 네오플, 부산교통공사, 세종공업, 신용보증기금, 에듀윌, 엔에이치투자증권, 엘엑스세미콘, 우아한형제들, 웹젠, 유한양행, 유한킴벌리, 인천국제공항공사, 인터파크, 파마리서치,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 한국수력원자력이다.  올해 수상 기업 선정은 100% 각 사 재직자 평가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한국 블라인드 가입자 500만 명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블라인드 지수(회사에서의 행복도) · 제도 이행 여부에 대한 재직자 설문 결과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했다. 올해 수상 기업인 부산교통공사의 한 재직자는 “원한다면 최대 3년간 육아휴직을 쓸 수 있고, 휴직 후에는 걱정 없이 업무에 복귀할 수 있다”라며, “가정에서의 고민이 해결되니 일할 때 일에만 집중할 수 있어 만족한다”라고 말했다.우아한형제들의 한 재직자는 “모든 사람이 동일한 방식으로 일하는 것은 옛날 방식이다. 각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일할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진정한 워라밸”이라며 “집에서도 편하게 일할 수 있도록 재택 물품을 지원하는 등 회사가 재택근무에 진심이다. 일하는 시간과 장소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어 일의 성과가 높다”라고 긍정 평가 이유를 남겼다.한편 선정된 기업은 23일 고용노동부가 개최하는 2022 일·생활 균형 컨퍼런스에서 인증패를 수상한다. 또한 블라인드 모바일 앱 내 해당 기업명에 워라

    2022.11.23 11:25:48

    일과 삶의 균형 지키는 워라밸 기업 17개사는 어디?
  • 더에스엠씨그룹, ‘2022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8년 연속 수상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이 한국인터넷소통협회가 주최하는 ‘2022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소통파트너 대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발표했다.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에는 공기업 부문으로 인천관광공사가 고객만족도 종합지수 84.55점을 받으며 대상을 수상했고, 대한민국소통파트너에는 더에스엠씨그룹이 대상을 거머쥐었다. 더에스엠씨그룹은 2008년부터 매년 파트너사의 브랜드로 지속적인 수상 타이틀을 달성하고 있고 있다.인천관광공사는 5개 어권(국문, 영문, 일문, 중번, 중간)별 총 10개채널(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유튜브, 웨이보)을 운영하고 있다. 시즌별 인천 여행과 관련된 시민의 의견을 받는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하고, 시민들이 원하는 콘텐츠를 제작한다. 단순히 이벤트를 진행하고 종료하는 것이 아니라, 시민들의 의견을 통계치로 공개하고, 이와 관련된 여행 정보를 제공하여 높은 고객 만족도를 보였다.특히 가깝지만 심리적으로 먼 인천 여행에 대한 선입견을 없애기 위해 시민들에게 "인천 빨리가는 방법"에 대한 의견 수렴한 이벤트의 경우, 1위로 선정된 ‘지하철&전철’ 교통수단을 주제로 인스타그램 릴스 콘텐츠를 제작하여 별도의 광고 집행 없이 363만 이상의 조회수, 22.6만 이상의 소통지수(저장 38,712건 / 공유 27,267건)를 기록했다.김성영 더에스엠씨그룹 IMK 매니저는 "인천의 차별화된 콘텐츠와 시민 소통형 마케팅 전략이 좋은 성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 대한민국 도시의 차별화된 관광 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2022.11.22 17:24:13

    더에스엠씨그룹, ‘2022 대한민국 소통어워즈’ 8년 연속 수상
  • 한국수자원공사, 메타버스서 국민과 함께 ESG를 노래하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한국수자원공사는 18일 메타버스에서 ‘국민 숏폼 영상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공모전은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가 제안한 것으로 최근 SNS 트랜드에 맞는 숏폼(1분 이내 영상)을 활용해 ‘물과 함께하는 ESG’를 쉽고 재밌게 국민께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시상식은 Z세대에게 친숙하고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인 이프랜드(ifland)에서 진행하였으며,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와 수상자들은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아바타를 만들어 시상식에 참여했다. 대상과 최우수상 각 1팀을 비롯하여 우수상 3팀에 대한 시상을 진행하였으며, 이와 함께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의 실시간 투표를 통해 SNS 바이럴상 1팀을 추가 선정하여 라이브 시상식의 긴장감과 재미를 더하였다.대상에는 실생활 ESG 실천방안을 랩과 춤으로 표현한 김보균씨의 ‘이롭게 살려내 지구’가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전체 수상작은 한국수자원공사 및 K-water 서포터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한편, K-water 대학생 서포터즈는 친환경 물길 여행기, 국민소통 웹드라마, 자연재난 행동요령 등 새롭고 신선하게 Z세대 시각으로 물의 다양한 가치를 알리고 있다. 지난 10월 반포한강공원에서 플로깅, 수돗물 커피차, 어린이 업사이클링 행사 등 ESG 실천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진행했다.장훈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장은 “ESG실천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발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표현해 주신 모든 분에게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메타버스를 활용한 소통의 공간을 확장하여 물과 함께하는 ESG 실천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j

    2022.11.22 17:12:29

    한국수자원공사, 메타버스서 국민과 함께 ESG를 노래하다
  • [Start-up Invest] 임상시험 플랫폼 만든 스타트업, 140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제이앤피메디가 140억 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올 1월 20억 원 시드투자를 받은 지 10개월 만의 성과로, 누적 투자 금액은 160억 원에 이른다.이번 투자는 싱가포르 최대 국부펀드인 테마섹(Temasek)의 성장 투자 전문 자회사인 파빌리온캐피탈이 리드했으며, 초기 투자자 카카오벤처스, 뮤렉스파트너스, 아주IB투자, 젠티움파트너스 등이 참여했다.2020년 7월 설립된 제이앤피메디는 클라우드, 블록체인 등 IT 기반의 임상시험 데이터 솔루션 플랫폼 기업이다. 제약, 바이오, 디지털 치료제, 디지털 의료기기 등 다양한 의료영역에 적용 가능한 임상시험 데이터 관리 플랫폼 ‘메이븐 클리니컬 클라우드(Maven Clinical Cloud)’ 솔루션을 자체 개발한 기업으로, 분산형 임상시험(Decentralized Clinical Trials, DCT)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주목을 받아왔다.제이앤피메디는 이번 투자를 기점으로 제품 고도화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여기에 데이터 인프라 및 내부 R&D 조직 등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세진 뮤렉스파트너스 수석 심사역은 “팬데믹 이후 비대면 방식의 분산형 임상시험이 글로벌 의료보건 업계에 핵심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디지털 임상시험 시장 확대를 위해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고 있는 제이앤피메디의 성장세가 기대돼 투자를 결정했다”고 말했다.정권호 제이앤피메디 대표는 “그동안 디지털 임상시험의 혁신을 이루기 위한 기술적, 서비스적 기반을 다지기 위해 전사적 역량을 더해왔다”며, “앞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디지털 임상시험의 모든 것을 다루는 올인원 생태계를 선보

    2022.11.22 16:49:50

    [Start-up Invest] 임상시험 플랫폼 만든 스타트업, 140억 원 시리즈A 투자 유치
  • 직원 강제 근무 논란에 이어 불법체류자까지 동원?···중국공장 폐쇄로 진퇴양난 빠진 유라코퍼레이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얼마 전 주 52시간 초과 근무로 논란이 일었던 유라코퍼레이션의 경주공장에서 불법체류자를 고용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이 기업은 얼마 전 사무직 직원을 생산 공장에 투입해 주 52시간 초과 근무를 지시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된 바 있다. 본지 보도 이후 본사 직원 투입을 줄이고 생산 공장에 외국인 근로자 등 용역업체를 통해 파견 근로자를 고용했는데, 이 과정에서 불법체류자 또는 학생비자 신분의 외국인을 고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제보자 “전국 각지에서 투입된 외국인 근로자···불법 취업으로 보이는 외국인도 있어” 주장  제보자 ㄱ씨가 보낸 영상파일에는 9일 저녁 7시가 넘은 시각 유라코퍼레이션 경주공장 근처 외국인으로 보이는 무리들이 모여 있었다. 적게는 4~5명, 많게는 십 수 명이 모여 있는 주변에는 외국인들이 내린 듯한 버스와 승합차가 길게 늘어져 있었다. 제보자는 이 시간에, 이 주변에 외국인들이 있을 이유가 없다고 설명하며, 유라코퍼레이션에 야간근무를 하기 위해 각지에서 온 외국인이라고 주장했다. 유라코퍼레이션 경주공장은 경북 경주시 건천읍 신평공단길에 위치해 있다. 지도상으로 확인해보면 이 주변에는 유라코퍼레이션 공장 외 건물이 거의 없다. 유라코퍼레이션 측으로부터 인력 투입을 요청받은 용역업체 담당자라고 밝힌 ㄱ씨는 현장상황을 보고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고 털어놨다. 제보자가 확인한 당일 투입된 인원은 100여 명 남짓으로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캄보디아, 태국 등 국적이 다양했다. 제보자는 “버스에서 내린 외국인들에게 ‘어디에서 왔느냐&r

    2022.11.22 09:52:11

    직원 강제 근무 논란에 이어 불법체류자까지 동원?···중국공장 폐쇄로 진퇴양난 빠진 유라코퍼레이션
  • 스파크랩-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손잡고 부울경 그린테크 스타트업 키운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파크랩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이 손잡고 ‘2022부산 그린테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데모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12월 1일 부산역 비 스타트업 스테이션(B. Startup Station)이벤트홀에서 진행된다. 그린테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은 스파크랩이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부산, 울산, 경남 지역 내 그린테크 분야 혁신을 가져올 스타트업을 발굴, 육성하고자 마련했다. 지난 5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친환경, 해양개발 등 시장 혁신을 가져올 유망 분야 스타트업을 선발하고, 스파크랩과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의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했다. 이번 데모데이 무대에서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마친 9개 스타트업이 투자자 및 관계자 앞에서 사업성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미래 산업 혁신을 이끌 기업으로 △제어공학과 인공지능을 통해 지속가능한 해양개발을 위한 솔루션 구축한 ‘제이제이앤컴퍼니스’, △자율주행 로봇 플랫폼 개발 기업 ‘엑스와이지부산’, △만성폐질환자 대상 디지털 치료 플랫폼을 제공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기업 ‘쉐어앤서비스’, △AI와 IoT기술이 집약된 숙성고미트가이버를 개발한 ‘가이버스’, △글로벌 여성 여행자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해 동행자 매칭 및 가이드를 제공하는 ‘노매드헐’등이 포함됐다. 또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을 통해 기초 화학소재와 건설자재를 제조하는 ‘테라블록’, △친환경제품 큐레이션을 통해 지속가능한 라이프와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마일즈’, △고양이 모래 수거서비

    2022.11.21 10:32:28

    스파크랩-구글 스타트업 캠퍼스 손잡고 부울경 그린테크 스타트업 키운다
  • 글로벌 채용 플랫폼 ‘G-P’ 미디어 데이 행사 성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글로벌 토탈 채용 플랫폼, G-P(글로벌리제이션 파트너스, Globalization Partners)가 지난 18일, 종로구 원서동의 미쉬매쉬 레스토랑에서 밥 캐힐(Bob Cahill) 글로벌 CEO와 찰스 퍼거슨(Charles Ferguson) 아태 지역 총괄이 참석해 가운데 미디어 데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쳐 화제가 되고 있다.G-P는 지난 2년 동안 전 세계적으로 비즈니스와 조직규모 모두 로켓 성장을 이뤘다. 2022년 4월 신임 글로벌 대표로 임명된 밥 캐힐은 G-P의 직원 결속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APAC 지역의 GP 팀원과 만나기 위해 APAC 내 주요 국가를 방문하고 있다.또한 이 기회를 활용하여 APAC 고객 및 파트너를 만나고 있으며, 북아시아에서 주요 성장 시장인 한국을 위해 G-P의 캐힐 대표와 퍼거슨 아태 지역 총괄은 대한민국 정부기관, G-P 고객 및 파트너와의 미팅, 국내 언론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G-P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채용 플랫폼 서비스의 선도 기업으로 매출 1조원, 기업가치 6조원의 유니콘 스타트업으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그 수요가 전 세계 시장에서 급증하고 있다.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 187개국에 지사가 있으며, 수천명의 인재들과 기업들이 자사의 플랫폼을 통해 해외에 나가지 않고도 전 세계에 위치한 글로벌 인재들을 쉽고 빠르며 안전하게 고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세계 최대 규모의 네트워크로 현지 규정을 준수하며 인재를 고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플랫폼이다. 2012년 설립된 G-P는 새로운 형태의 고용 문화인 ‘기록상 고용주(EOR : Employer of Record, 기업의 해외 사업을 위한 법적 인력 고용의 주체가 돼 채용, 노무, 복리후생 관리, 급여 지급 등을 대행하는

    2022.11.18 20:21:26

  • [Start-up Invest] 창업 2년 만에 음원·금융 아이템으로 700억 원 투자 유치한 스타트업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콘텐츠테크놀로지스가 485억 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이번 투자는 기존 투자기업인 메이븐그로쓰파트너스의 리드로 100억 원을 투자했고, Pre-A 라운드에 참여했던 SV인베스트먼트도 함께 100억 원을 투자했다. 여기에 이앤인베스트먼트, 신한벤처투자, 컴투스, 크릿벤처스-케이넷투자파트너스, 하나은행, 드림어스컴퍼니, 알파자산운용, 아이에이엠이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으며, 기존 주요 투자사인 KB인베스트먼트, 피앤아이인베스트먼트, 스프링캠프는 팔로온(Follow-on) 투자를 했다. 이번 시리즈 A 투자 유치로 콘텐츠테크놀로지스의 총 누적 투자 유치금은 약 700억 원이다. 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이번 투자 유치금을 콘텐츠 IP 기반 뉴 비즈니스 개발 및 콘텐츠 IP 밸류체인의 인수, 통합, 규모화에 활용할 계획이다.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콘텐츠 IP를 중심으로 테크놀로지와 금융이 통합된 차세대 콘텐츠 밸류체인 구축 기업이다. 커머스, 하드웨어 등이 아닌 콘텐츠라는 영역 안에서의 날카로운 집중력을 토대로 산업 내 최고의 IP와 기업들을 가장 빠르게 모으고 금융, 기술과의 결합을 통한 가치 극대화를 모색한다. 약 3,000억 원 규모의 음원 IP 자산(AUM)을 보유한 비욘드뮤직과 뉴욕증권거래소에 KPOP ETF를 상장시킨 CT인베스트먼트 등 7개의 음원·콘텐츠 IP 기업을 컴퍼니빌딩 했으며, 20개 이상의 콘텐츠 스타트업과 전략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콘텐츠테크놀로지스는 비욘드뮤직의 대표를 겸임하고 있는 이장원 대표와 싱가폴을 거점으로 동남아/중동/미국 등 글로벌 진출을 맡고 있는 JY Kwak CSO가 공동 창업했다. 비욘드뮤직의 공동창업자인 ‘

    2022.11.18 14:20:17

    [Start-up Invest] 창업 2년 만에 음원·금융 아이템으로 700억 원 투자 유치한 스타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