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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징 유니콘] "자동차, 공업사에 맡기기 어려우셨다면...카닥은 어떠세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카닥은 국내에서 아직 디지털화가 되지 않은 자동차관리분야의 블루오션입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900만건의 데이터를 축적하는데 집중했다면 앞으로는 이 데이터를 활용할 때입니다.” 외장 수리 비교 견적 서비스 ‘카닥’은 2012년 다음 사내벤처로 시작해 2014년 분사해 7년 만에 차량 외장 수리 서비스 앱 선두 자리를 꿰찼다. 엔진오일 교체를 비롯해 사고 견적 시 전국 공업사 및 정비소를 대상으로 합리적인 견적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카닥은 사내벤처 특유의 온실 속 화초의 느낌보다 스타트업 특유의 풀뿌리 정신이 담겨져 있다. 소비자와 공업사 간 불신을 없애는 것이 첫 번째이자 비즈니스의 핵심이라 설명하는 한현철 카닥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 일반적으로 차량 전문 지식이 없는 운전자가 대부분인데, 카닥은  소비자의 니즈에 맞춰 어느 정비소가 합리적인지 앱 하나로 견적 비교를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맞다. 저희는 2013년 자동차 애프터 마켓에서 디지털베이스를 활용해 고객들이 훨씬 편리하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외장 수리 견적 서비스로 시작했다. 현재는 사고수리, 엔진오일 교환, 타이어, 자동차 보험 등과 같은 자동차 관리에 필요한 파트너를 이어주는 서비스다. 그리고 직영 공업사인 카닥테크센터와 주유소도 운영 중이다.” 서비스를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간단하게 말해 카닥은 공업사와 차량 관리가 필요한 소비자와 연결 시켜주는 서비스다. 사고수리 등 외장수리 시 소비자가 카닥 앱을 통해 견적요청을 하면 업체에서는 1~2분 내로 견적서를 업로드 한다. 소비자는 업체에서 제시

    2021.10.28 09:55:45

    [라이징 유니콘] "자동차, 공업사에 맡기기 어려우셨다면...카닥은 어떠세요?"
  • 차 수리·견적 비교종합플랫폼 '카닥' 누적거래액 3000억 돌파

    자동차 수리 비교 견적부터 엔진오일 교환, 타이어 교체 등 자동차 관리를 종합적으로 할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가 소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자동차 애프터 마켓’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카닥(대표 한현철)이 2013년 앱 출시 이래 통합 누적 거래액이 3,000억을 돌파했다고 9월 28일 밝혔다.[표 제공 = 카닥]그간 자동차 관리 분야는 오랫동안 자동차 오너와 서비스 공급자 사이에 정보 비대칭의 문제가 심각한 대표적인 레몬마켓이었다. 카닥은 지난 2013년부터 수요자와 공급자 간의 정보 비대칭이 가장 심한 시장 중 하나로 꼽히는 자동차 수리 시장에서 비교 견적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 8월 기준 앱 누적 다운로드 260만 건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자동차 애프터 마켓 플랫폼으로 성장했다.‘카닥’ 앱에서 자동차 파손 부위 사진을 찍어 올리면 5분 만에 평균 5~6군데의 인근 정비소 수리 견적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카닥’ 앱 내에서 정비소와 상담도 가능하며 견적과 업체의 평점을 비교해 보고 소비자가 직접 최적의 업체를 선택할 수 있다. ‘카닥’을 통해 차량을 수리한 고객은 1년 무상 품질 보증서도 제공받을 수 있다.또한, ‘카닥’은 차량에 필수적인 관리 비용에 대해 합리적인 지출의 기준이 되겠다는 의지로 자사의 서비스들을 완성해 나가고 있다. 고객이 입력한 차량 정보에 맞춰 규격에 맞는 엔진 오일을 추천하고 추가 비용 없이 교체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차량 맞춤 타이어 교체서비스도 론칭할 예정이다.‘카닥’ 박예리 CSO(최고전략책임자)는 “그 동안 카닥에 축적된 고객 데

    2021.10.01 13:59:42

    차 수리·견적 비교종합플랫폼 '카닥' 누적거래액 3000억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