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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제의 리포트]바닥 지나는 카지노株, 반등 시작할까

    [화제의 리포트] 이번 주 화제의 리포트는 이선화 KB증권 애널리스트가 펴낸 ‘카지노 : 바닥을 지나는 중’을 선정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카지노 산업이 현재 업황을 기준으로 ‘바닥을 지나는 중’이고 실적의 급격한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치사율이 낮은 오미크론 바이러스를 계절 독감으로 전환하는 것을 검토 중이어서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마카오 카지노법 개정안 초안에 따르면 예상보다 카지노 산업에 대한 규제의 강도가 약하다는 점 또한 카지노 산업 반등을 기대하는 이유로 제시했다.카지노 산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타격이 가장 큰 업종 중 하나였다. 최근 들어 카지노 산업의 반등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카지노 수요의 회복을 이끄는 요인은 크게 두 가지다.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과 지난 1월 14일 발표된 마카오 카지노법 개정안 초안의 영향이다. 강원랜드·파라다이스·GKL·롯데관광개발 등 카지노 4사의 합산 영업이익은 2021년 마이너스 3576억원에서 2022년 4094억원으로 흑자 전환, 2023년에는 787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전 세계적인 리오프닝, 방문객 회복 기대전 세계적으로 리오프닝이 진행되면 카지노를 방문하는 방문객이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유행) 이전 수준으로 회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하늘길이 열리는 시기는 2022년 하반기로 예상되는데 3분기부터 카지노를 찾는 방문객이 가파르게 회복될 가능성이 높다.2019년 기준 한국 카지노 방문객은 내국인 290만 명, 외국인 190만 명으로 약 480만 명 정도였지만 2021년 110만 명(내국인 80만

    2022.02.23 17:30:05

    [화제의 리포트]바닥 지나는 카지노株, 반등 시작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