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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카오뱅크, 자유적금 금리 최대 0.3%p 인상

    카카오뱅크가 자유적금 기본 금리를 최대 0.30%포인트(p) 인상한다. 카카오뱅크는 이와 같은 내용을 19일 밝혔다. 변경된 적금 금리는 다음날인 20일 신규 가입부터 적용된다. 자유적금 금리를 기간에 따라 0.2~0.3%p 인상해 최고금리 기준으로는 연 4.70% 금리가 적용된다.자유적금은 지켜야하는 납입일이나 납입횟수 제한 없이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적금으로 추가 납입도 가능하다. 적금 자동연장 신청 시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급전이 필요한 경우 해지하는 대신 최대 2회까지 긴급출금이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목돈을 마련하려는 카카오뱅크 고객들을 위해 적금 금리를 인상했다"며 "어려운 시기 카카오뱅크 고객들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3.01.19 16:04:59

    카카오뱅크, 자유적금 금리 최대 0.3%p 인상
  •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고객들은 올해 1월 부가가치세 신고부터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간편하게 세무 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세금 조회/신고’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부가가치세 및 종합소득세 등 개인사업자들이 어렵게 느끼는 세무 신고를 간편하고 저렴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세금 조회는 횟수 제한 없이 무료이며, 세금 신고는 건당 3만 3,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통장 또는 입출금 통장 보유 고객이라면 몇 번의 클릭만으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세금 조회/신고' 서비스는 널리소프트가 운영하는 세금 신고 서비스 '쎔(SSEM)'을 별도의 앱설치나 로그인 없이 카카오뱅크 앱 내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된다. 자체 간편인증서 인증으로 전자 매출 및 매입 자료를 자동으로 수집하고 세금공제를 받을 수 있는 항목을 인공지능(AI) 알고리즘으로 분류해 계산된 세금을 앱 화면에 보여주며 바로 신고까지 가능하다. 이를 이용하는 개인사업자 고객은 세금 신고를 위해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할 필요가 없다.카카오뱅크는 기술과 혁신으로 고객들의 문제를 해결해줄 수 있는 기술회사 및 스타트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왔다. 이를 계기로 지난해 연말 개인 사업자들에게 부담이 됐던 세무 비용을 줄여줄 수 있는 기술을 가진 널리소프트에 투자를 진행했고, 개인사업자 '세금 조회/신고'서비스를 함께 내놨다.카카오뱅크는 이번 서비스를 오는 27일까지 운영되는 1월 부가가치세 신고부터 제공할 계획이다. 개인사업자들은 매년 1월과 7월 두 번의 부가가치

    2023.01.17 10:56:33

    “개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신고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 "넷플릭스 50% 할인"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하나카드' 출시

    카카오뱅크는 6번째 제휴 신용카드인 ‘카카오뱅크 하나카드'를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카카오뱅크 제휴 신용카드는 카카오뱅크가 카드사와의 협업을 통해 각각 다른 혜택을 담아 선보인 신용카드다.카카오뱅크는 지난 2020년 4월 신한카드, KB국민카드, 삼성카드, 씨티카드와 협업해 총 4종의 제휴 신용카드를 내놨고, 2021년 7월에는 카카오프렌즈 캐릭터 '춘식이'를 사용한 '카카오뱅크 롯데카드'를 출시했다. 이번 카카오뱅크 하나카드는 여기에 이은 6번째 제휴 신용카드다.카카오뱅크 하나카드는 전월 실적 50만원 이상 사용 시 유튜브 프리미엄·넷플릭스·디즈니플러스 ·왓챠 등 OTT 구독 서비스에 대해 50% 할인을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단 할인 한도는 월 최대 5,000원이다. 해당 할인은 OTT 구독 서비스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직접 신청한 정기결제(자동이체)에 한한다.아울러 카카오페이 등 간편결제업체 9곳에서 카드를 등록·결제하면 전월 실적과 관계없이 1% 청구 할인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전 가맹점에서 조건없이 기본 0.5%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카카오뱅크 하나카드는 카카오뱅크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카카오뱅크 앱에서 '제휴 신용카드 신청'을 누른 뒤 간단한 정보 입력과 카카오뱅크 인증을 거치면 끝난다. 카카오뱅크 하나카드의 고객 모집은 카카오뱅크가 담당하며, 발급 심사 및 관리는 하나카드가 맡는다.카카오뱅크 하나카드의 이용 혜택 및 프로모션 등 자세한 사항은 카카오뱅크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기 위해 새로운 신용카드를 출시하게 됐다&quo

    2023.01.12 11:18:15

    "넷플릭스 50% 할인" 카카오뱅크, '카카오뱅크 하나카드' 출시
  • 중저 신용자 대출 ‘목표 달성’한 인터넷 은행, 건전성은 괜찮을까

    [비즈니스 포커스] 제1금융권의 문턱을 넘기 어려운 중저신용자들은 저축은행이나 캐피털사 등 제2·제3 금융권으로 향할 수밖에 없다. 이를 고려한 금융 당국은 인터넷 전문 은행에 중저신용자를 위한 대출 상품을 확대하라고 주문하기도 했다. 인터넷 은행이 이른바 ‘금융 취약층’을 포용할 수 있는 역할을 해 주길 기대했기 때문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금융 당국은 대출의 일정 비율을 중저신용자에게 할애하고 목표치를 달성하는 것을 인터넷 은행 신사업 인허가의 기준으로 고려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다.2021년 인터넷 은행 3사는 중저신용자 대출 비율 목표치를 달성하지 못했다. 하지만 2022년에는 인터넷 은행 3사가 모두 관리에 집중하면서 목표치에 근접한 수준을 기록했다.  일단 목표치는 채웠지만… 중저신용자 대출 비율은 은행의 전체 가계 신용 대출에서 개인 신용 평가 회사 코리아크레딧뷰로(KCB) 기준 신용 평점 하위 50% 대출자(점수로는 850점 이하)에 대한 대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말한다. 2022년 인터넷 은행 3사는 각각 중저신용자 대출에 대한 목표치를 제시했는데 카카오뱅크와 케이뱅크가 25%, 토스뱅크가 42%였다.토스뱅크와 케이뱅크는 2022년 모두 목표치를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토스뱅크는 2022년 3분기 39%를 달성했고 4분기 들어 40%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이뱅크도 2022년 3분기 기준 24.7%의 비율을 달성해 사실상 목표치를 채운 것으로 보인다. 다만 카카오뱅크는 연말까지 목표치를 채우기 위해 고신용자 대상 상품 판매를 중단하고 중신용 대출 상품도 특별 판매해야 했다. 2022년 9월 기준 카카오뱅크의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 대출 비율

    2023.01.05 06:00:06

    중저 신용자 대출 ‘목표 달성’한 인터넷 은행, 건전성은 괜찮을까
  •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250만건 돌파...'2주간 캐시백 지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 Daniel)는 해외송금 서비스의 이용 건수가 누적 기준 250만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카카오뱅크 해외송금은 지난 2017년 7월 대고객 서비스 시작과 함께 선보인 서비스다.해외송금 이용 건수는 저렴한 송금 비용과 편의성에 힘입어 지속적으로 늘어났다.  출시 첫 해 월 평균 약 1만 건에 불과하던 송금건수도 올해 들어 5만 건을 넘어서는 등 가파르게 성장하는 모습이다. 지난 12월 9일 카카오뱅크에서 해외로 보낸 송금 건수는 출시 이후 누적 기준 250만건을 넘어섰다.누적 송금액도 증가했다. 12월 9일 기준 누적 송금액은 43억 달러(약 5조 6,300억 원)다.현재 카카오뱅크의 해외송금 서비스는 전세계 주요 22개국에 12개 통화로 제공 가능한 '해외계좌송금'과 세계 최대 송금결제 네트워크 기업인 웨스턴유니온과 협업, 24시간·365일 전세계 200여개국에 1분 내로 송금이 가능한 'WU빠른해외송금'이 있다.카카오뱅크의 해외송금은 송금 비용이 저렴하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4시간 해외송금이 가능하다는 편의성이 있다. 카카오뱅크의 경우 직접 현지 금융사와 연결해 송금하는 구조여서 전신료가 발생하지 않기 때문이다.특히 일반 은행 영업시간이 종료된 야간 ·휴일에 송금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24시간 비대면 송금서비스라는 편의성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평일 및 휴일 오버나잇(평일 09~16시 이외 시간 및 휴일 전체)에 이뤄진 계좌송금 비중은 56%로 평일 일중에 이뤄진 비중(44%)을 웃돈다.송금 지역별로는 '해외계좌송금'의 경우 미국, 독일, 캐나다 등 해외유학생과 해외체재자가 많은 지역이 높은 비중을 차

    2022.12.19 11:12:42

    카카오뱅크, 해외송금 250만건 돌파...'2주간 캐시백 지급'
  • 카카오뱅크, 아름다운재단에 1억 5천만원 기부

    카카오뱅크가 아름다운재단에 총 1억 5천만 원을 기부했다. 카카오뱅크가 아름다운재단에 기부한 재원은 코로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 자활기업 지원을 위한 '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와 '한부모 여성가정 아이돌봄 지원사업'에 각각 1억 원과 5천만 원씩 쓰일 예정이다.'자활기업 응원 프로젝트'는 카카오뱅크가 아름다운재단과 함께 시행하는 프로젝트로, 카카오뱅크가 전달한 기부금 1억 원은 내년 5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동안 경기도 내 소상공인 자활기업 25곳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자활기업'은 2인 이상의 저소득층이 공동창업해 자활을 이루고, 나아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나누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적 가치를 실천하는 기업을 의미한다. 심사를 통해 선정되는 긴급 지원 대상 자활기업은 임대료, 인건비, 물품 구입비 등 기업 활동을 위한 운영비를 지원받게 된다.'한부모 여성가정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비정규직 일자리를 가진 한부모 여성가정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기부금은 이주 여성 가정과 미혼모 여성 가정 등 27가구의 한부모 여성 가정에 최대 5개월간 총 180시간에 해당하는 돌봄 인력을 파견해 맞춤형 돌봄 서비스 등을 지원하는 데 사용된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코로나 장기화로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과 한부모 여성가족을 위한 기부 활동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아름다운재단 관계자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내밀어 준 카카오뱅크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 활동이

    2022.12.16 12:53:23

    카카오뱅크, 아름다운재단에 1억 5천만원 기부
  • 카카오뱅크, GS리테일 손 잡고 '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 출시

    카카오뱅크는 GS리테일과 함께 '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는 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에 'GS25' 편의점과 'GS THE FRESH' 등 GS리테일 매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포인트도 제공하는 상품이다.'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는 13일부터 26일까지만 가입할 수 있고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다.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에서 '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에 가입하면, 26주적금 납입 실적에 따라 2,500원 상당의 '더팝리워즈'가 7차례에 걸쳐 제공된다. '더팝리워즈'는 GS리테일 통합앱인 '우리동네GS' 앱에 적립되며 GS25, GS THE FRESH 등 GS리테일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더팝리워즈’는 최소 결제 금액 제한 없이, 다른 쿠폰 또는 할인과 중복해서 10원 단위로 사용할 수 있으며 주류, 생활용품, 뷰티용품 등 구매 가능한 상품 카테고리 제약이 없다는 점도 특징이다.‘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 계좌 개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만 2,500명에게는 한정판 '춘식이 보냉백'도 제공한다. 최근 비닐봉투 대신 장바구니 사용이 늘어나는 추세인 만큼 고객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가입 고객 전원에 응모권을 제공하며, 당첨자는 문자로 개별 안내된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편의점 업계와 처음으로 협업해 내놓은 적금 상품”이라며 “크리스마스, 연말연시 등 편의점 수요가 많은 시기에 고객 일상에 조금이나마 혜택을 드릴 수 있는 상품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명지 기자 mjlee@hankyung.com 

    2022.12.13 11:38:29

    카카오뱅크, GS리테일 손 잡고 '26주적금 with 우리동네GS' 출시
  • 카카오뱅크, 주택 담보 대출 출시 10개월 만에 잔액 1조원 돌파

    [비즈니스 플라자]카카오뱅크는 주택 담보 대출 출시 10개월 만에 대출 잔액 1조원을 돌파했다고 12월 7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 2월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구성된 챗봇 기능을 통해 서류 제출, 대출 심사, 실행까지 대화를 하듯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주택 담보 대출 상품을 선보였다.편의성·간결성으로 무장한 카카오뱅크의 주택 담보 대출은 출시 10개월 만에 대출 잔액 1조원을 넘어섰다. 누적 조회 건수는 62만 건에 달한다.앞서 카카오뱅크는 지난 8월부터 주택 담보 대출 상품의 대상 지역을 수도권과 5대 광역시에서 전국으로 확대하고 혼합‧변동금리 상품에 대해 최장 만기를 45년으로 늘려 월별 원리금 상환 부담을 완화했다.또한 금리 인상기임에도 불구하고 낮은 대출 금리를 제공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공시에 따르면 10월 취급된 카카오뱅크의 분할 상환 방식 주택 담보 대출의 평균 금리는 4.19%로 주택 담보 대출을 취급하는 16개 은행 중에 가장 낮다.중도 상환 수수료가 무료인 점에 대해서도 호응이 뜨겁다. 카카오뱅크의 주택 담보 대출을 받은 고객이 절감한 중도 상환 수수료는 지난 11월까지 14억원에 달한다. 카카오뱅크 주택 담보 대출 이용 고객 리서치 결과 고객의 68%가 카카오뱅크의 주택 담보 대출 만족 요인으로 ‘중도 상환 수수료 면제’를 꼽았을 정도다.복잡하고 어려웠던 주택 담보 대출을 쉽고 편리하게 만든 카카오뱅크만의 강점도 여전히 유효하다. 대출 가능 한도와 금리를 확인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평균 3분 29초다. 이에 주택 담보 대출이나 디지털에 익숙하지 않은 고객들도 카카오뱅크의 주택 담보 대출을 상당수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명지 기자 mjle

    2022.12.09 16:25:46

    카카오뱅크, 주택 담보 대출 출시 10개월 만에 잔액 1조원 돌파
  •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 한 달 만에 고객수 13만명 돌파

    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 한 달 만에 개인사업자 고객수가 13만명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카카오뱅크는 지난달 1일 개인사업자 고객 전용 통장, 카드 그리고 대출 모두를 포함한 개인사업자 뱅킹을 출시했다. ‘개인사업자에게 좋은 은행을 만들자’는 방향성 아래 지금까지 복잡하고 불편한 기업 뱅킹을 사용해온 사업자의 관점에서 편의성을 높이고 혜택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대상 금융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고객 기반을 구축하고, 국내에서 가장 많은 개인사업자를 보유한 플랫폼으로 거듭난다는 목표다.개인사업자 고객 분석 결과, 4명 중 1명(27.7%)은 업력 1년 미만이었다. 1년 이상 3년 미만 30%, 3년 이상 5년 미만 22.1%, 5년 이상 사업자는 20.2%였다. 이제 막 창업한 새내기 사장님들부터 업력이 긴 프로 사장님까지 골고루 카카오뱅크를 통해 간편한 기업 뱅킹 서비스를 경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연령대를 살펴보면, 30대(34.2%)와 40대(36.5%)가 70.6%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20대 이하는 12.5%, 50대 이상은 16.8%였다.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은 출시 한 달 만에 약 500억원의 공급액을 기록했다. 카카오뱅크는 사업자의 업력이 짧더라도 신용도, 업종, 상권, 자산 보유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대출을 지원했다. 실제로 대출 실행 고객 중 업력 1년 미만 사업자 비중이 10% 이상을 차지했다.증빙 소득 외에도 매출액을 통해 대출 상환 능력을 평가한 결과, 대출 실행 사업자 중 증빙 소득 1천만원 이하의 비중이 32%를 차지했다.카드매출액 정보를 신용평가 모형에 반영해 매출이 꾸준히 유지되는 사업자의 경우에는 평가 시 가점을 인정받았

    2022.12.02 10:52:13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 한 달 만에 고객수 13만명 돌파
  • '적금 들면 치킨 온다' 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교촌치킨’ 출시

    카카오뱅크가 교촌치킨과 함께 ‘26주적금 with 교촌치킨’을 출시한다. 카카오뱅크가 치킨 프랜차이즈와 처음으로 협업해 내놓은 적금 상품으로 가입 즉시 1만 원 상당의 교촌치킨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22일부터 12월 5일까지 카카오뱅크 앱에서 가입할 수 있는 ‘26주적금 with 교촌치킨’은 카카오뱅크 ‘26주적금’에 교촌치킨 포인트 및 할인 쿠폰 등의 혜택을 더한 상품이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예선 기간과 겹쳐 고객들에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카카오뱅크의 ‘26주적금’은1,000원, 2,000원, 3,000원, 5,000원, 1만 원 중 최초 가입 금액을 선택해 가입한 뒤 매주 최초 가입금액만큼 자동 증액 납입하는 적금이다. 연 7.0%(만기 우대 기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한정판 상품으로 1인 1계좌만 열수 있는 ‘26주적금 with 교촌치킨’은 가입 즉시 교촌치킨 앱에서 쓸 수 있는 1만 교촌치킨 포인트를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또한 5주차에는 배달 시 쓸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블랙시크릿 시리즈 주문시), 9주차에는 사이드메뉴 50% 쿠폰(블랙시크릿 시리즈 주문시)을 제공한다. 13주차에는 다시 2,000원의 교촌치킨 포인트를, 17주차에는 5,500원 상당의 퐁듀치즈볼R 쿠폰(블랙시크릿 시리즈 주문시), 21주차에는 3,000원의 교촌치킨 포인트를 마련했다.만기 한 주 전인 25주차에는 포장 고객에 한해 2,000원 할인 쿠폰(블랙시크릿 시리즈 주문시)을 지급한다. 모든 혜택은 교촌치킨 앱에서만 누릴 수 있다. 다만 매주 자동이체 연속 성공 시에만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점은 유의해야한다.적금에 가입만 해도 제공하는 혜택도 풍성하다. 가입자 전원에게 추첨을 통해 '한정판

    2022.11.22 11:15:08

    '적금 들면 치킨 온다' 카카오뱅크, '26주적금 with 교촌치킨’ 출시
  • "등기우편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해요"

    카카오뱅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공인전자문서중계자로 지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인터넷은행으로는 첫 공인전자문서중계자 자격 취득이다. 그동안 등기우편으로 받아봐야 했던, 각종 문서들을 카카오뱅크 앱 안에서 전자문서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 편의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인전자문서중계자는 온라인 상에서 전자문서를 등기우편과 동일한 효력으로 고객들에 전달할 수 있는 라이선스를 말한다.카카오뱅크는 내년 1월부터 예금잔액조회서 등 카카오뱅크 안내 문서, 국세나 지방세, 과태료, 자동차검사 만기도래 등 공공기관 문서, 민간 사업자들의 고지서 등 그동안 등기우편으로만 확인할 수 있는 문서들을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고객이 문서 도착 알람을 클릭하면, 카카오뱅크 앱 내에서 문서 내용을 열람, 확인할 수 있다.공인전자문서중계자 라이선스 획득을 계기로 카카오뱅크의 인증 사업도 본격화된다. 카카오뱅크는 앞서 지난 10월 이미 본인확인기관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늦어도 내년 초 전자서명인증 라이선스도 확보할 계획이다.인증 사업이 본격화되면 고객들이 각종 홈페이지 회원 가입시 카카오뱅크 앱을 통해 본인을 확인할 수 있으며, 그동안 등기우편으로만 받아보던 공신력있는 문서 역시 카카오뱅크 앱에서 간편하게 열람하여 고객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카카오뱅크 관계자는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은행 및 공공기관 업무가 늘어나면서 등기우편에 대한 수요 역시 크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카카오뱅크의 공인전자문서중계자 라이선스 획득이 금융 안전성 및 고객 편의 확보에 도움이 될 것

    2022.11.17 11:00:40

    "등기우편도 카카오뱅크 앱에서 확인해요"
  • 카카오뱅크, 출범 5년만에 고객수 2000만명 돌파

    카카오뱅크가 출범 5년 여 만에 고객 수 2,000만 명을 넘어섰다. 카카오뱅크는 2017년 7월 출범 이후 매년 고객수가 늘었다. 2017년 12월 기준 493만 명에서 2018년 794만 명으로 증가한 이후 2019년 1,245만 명, 2020년 1,544만 명, 2021년 1,799만 명으로 가파른 증가세를 보였다. 결국 2022년 11월 8일 출범 1,931일 만에 2,000만 고객을 달성했다. 신규 고객 중 10대와 50대 이상 비중 50% 넘어출범 초창기 카카오뱅크의 고객 증가는 모바일 금융 환경에 익숙한 20~40대로부터 시작됐다. 2017년 이후 2018년 12월까지의 신규 고객 중 20대(31%)와 30대(33%), 40대(22%) 비중이 90%에 육박했다.이후 카카오뱅크가 2020년 10월 만 14~18세 청소년이 가입 가능한 선불전자지급수단 서비스 ‘카카오뱅크mini’를 선보이면서 10대 고객이 본격적으로 유입되기 시작했다. 특히 만 19~20세 ‘카카오뱅크 mini’ 고객 중 계좌까지 카카오뱅크에서 연 고객 비중은 70%에 이른다. 청소년 고객들이 ‘카카오뱅크mini’ 사용 경험을 기반으로 카카오뱅크를 주거래 은행으로 삼아 금융 생활을 시작하는 것으로 분석된다.50대 이상 고객들에게는 ‘내신용정보’와 ‘휴면예금/보험금 찾기’ 등이 단연 인기다. 신용점수를 조회하고 올릴 수 있는 ‘내 신용정보’ 서비스를 이용한 50대 이상 고객 수는 126만 명에 이르며, ‘휴면예금/보험금 찾기’를 써본 고객 수도 2022년 10월 기준 73만 명을 넘어섰다. 그 결과 2022년 들어 10월까지 연령별 신규 가입 고객 비중은 10대(19%), 20대(17%), 30대(13%) 40대(19%) 50대 이상(32%) 등으로 고객 기반이 다양해졌다.이에 따라 카카오뱅크는 '일상에서 주로 쓰이는' 계좌가 됐다는 설명이다. 월

    2022.11.09 10:37:09

    카카오뱅크, 출범 5년만에 고객수 2000만명 돌파
  •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통장·카드·대출 총망라"

    카카오뱅크가 개인사업자 고객을 위한 개인사업자 통장과 체크·제휴 신용카드 그리고 대출 상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뱅킹은 대출 상품만이 아닌 수신 상품(통장)과 지급결제(카드)까지 망라한 풀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뱅크 앱 하나로 개인 뱅킹과 개인사업자 뱅킹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개인사업자 통장은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스크래핑과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개설할 수 있다. 개인사업자의 금융 비용 절감을 위해 이체, ATM 입·출금, 사업에 필요한 증명서 발급 등 각종 수수료는 조건없이 전부 면제한다.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담은 개인사업자 체크카드와 제휴 신용카드도 출시한다. 주유, 통신, 렌탈, 해외 등 사업 운영에 필수인 업종의 소비 혜택을 높였다.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은 바쁜 사장님을 위해 사업 관련 서류를 별도로 제출할 필요 없이 개인 신용 대출만큼이나 쉽고 빠르게 신청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자등록 후 영업중인 개인사업자라면 신청 가능하며, 대출 가능 최대 금액은 1억원이다. 대출 금리는 최저 5.668%(11월 1일 기준)이다. 광범위한 개인사업자 고객을 포괄하면서도 동시에 고객에게 더욱 유리한 대출 상품을 제공하게 됨에 따라 개인사업자 사잇돌 대출 상품의 신규 신청은 1일부터 중단한다.카카오뱅크는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에 맞춰 '개인사업자 통장 개설 이벤트'를 이달 2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보다 많은 개입사업자 고객이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뱅킹의 상품과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기간 내 카카오뱅크 모

    2022.11.01 10:55:45

    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뱅킹 출시..."통장·카드·대출 총망라"
  • 카카오뱅크, 적금 금리 대폭 인상... 최고 '연 7%' 금리 제공

    카카오뱅크가 26주적금의 자동이체 우대금리를 대폭 인상했다. 변경된 금리는 11월 1일 신규 가입분부터 적용된다.카카오뱅크는 26주간의 도전을 응원하고 성공 후 고객이 느끼는 뿌듯함과 성취감을 높이고자 26주적금의 자동이체 성공 우대금리를 기존 최대 연 0.50%p에서 최대 연 3.50%p로 인상했다. 26주적금은 최초 가입금액만큼 26주동안 매주 자동으로 증액되는 금액을 납입하는 적금으로, 가입 금액은 1천원, 2천원, 3천원, 5천원, 1만원 중 자유롭게 선택 가능하다. 7주 연속 납입 성공 시 연 1.00%p, 26주 연속 성공 시 누적 연 3.50%p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기존에는 7주차 연 0.20%p, 26주차 누적 연 0.50%p였다. 이번 우대금리 인상으로, 26주적금은 기본금리 연 3.50%에 우대금리 최대 연 3.50%p를 더해 최고 연 7.00%의 금리를 제공한다. 1인당 최대 30개의 26주적금 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저금통 상품의 기본금리도 연 10%로 인상했다. 기존 가입 고객도 11월 1일부터는 인상된 금리가 적용된다. 계좌 속 잔돈을 모아 자동으로 저축해주는 '저금통'은 기존 연 3.00%에서 7.00%p 인상해 연 10.00%의 금리가 적용된다. 카카오뱅크 저금통은 빨간 돼지 저금통의 경험을 모바일로 구현한 소액 저축 상품으로, 적은 돈으로 부담없이, 자동으로 편리하게, 재미있게 모으는 저금 경험을 제공한다. 저금통에 연결된 입출금통장의 6개월간 잔액과 입출금 패턴을 AI 알고리즘으로 분석해 매주 1회 알맞은 저축 금액을 산출해 저금하는 '자동모으기'도 선택 가능하다. 카카오뱅크 관계자는 "26주적금과 저금통 상품에 보여주신 고객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금리를 인상했다"며, "

    2022.10.31 16:28:28

    카카오뱅크, 적금 금리 대폭 인상... 최고 '연 7%' 금리 제공
  • "최대 1억까지 대출"...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뱅킹 진출

    카카오뱅크가 기업 뱅킹 시장 진출의 첫 발을 내디뎠다.카카오뱅크는 10월 27일 '개인사업자 뱅킹 프레스톡'를 열고, 개인사업자 통장과 체크·제휴 신용카드 그리고 대출 상품을 소개했다.다음달 1일 출시 예정인 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뱅킹은 대출 상품만이 아닌 수신 상품(통장)과 지급결제(카드)까지 망라한 풀뱅킹 서비스를 제공한다. 별도의 앱을 설치할 필요 없이 카카오뱅크 앱 하나로 개인 뱅킹과 개인사업자 뱅킹 모두 이용할 수 있다.통장, 카드, 대출까지... '사장님' 위한 상품 모두 선봬카카오뱅크의 개인사업자 뱅킹은 바쁜 사업자가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고 손쉽게 사업 자금 관리와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사업자 금융 거래의 시작인 개인사업자통장은 별도의 서류제출 없이 스크래핑과 공공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개설할 수 있다.통장 개설 과정을 모바일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구현함으로써, 사업자들이 통장 개설을 위해 사업자용 앱을 따로 설치하거나 각종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영업점을 방문해야했던 번거로움을 없앴다.개인사업자의 금융 비용 절감을 위해 이체, ATM 입·출금, 사업에 필요한 증명서 발급 등 각종 수수료는 조건없이 전부 면제한다. 여기에 사업자 통장과 연계한 각종 기능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였다. 금융 거래 시 예금주명과 상호명을 함께 표기해 거래처와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했다.뿐만 아니라 사업자 전용 메시지 카드를 이용해 계좌 번호를 공유하거나 입금을 요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입금 요청 서비스를 통해 사업자는 거래처 대금과 고객 정산 자금을 간편하게 요청

    2022.10.27 12:35:12

    "최대 1억까지 대출"...카카오뱅크, 개인사업자 뱅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