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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취미, 북마크, 뉴스까지…생활 속 자리잡은 큐레이션 서비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미술품을 취향에 맞게 소개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최근 일반인들의 삶의 영역으로 범위를 넓히고 있다. 큐레이션이란, 정보 과잉 시대에 의미 있는 정보를 찾아내 더욱 가치 있게 제시해주는 것으로 박물관이나 미술관에서 주로 쓰는 용어를 말한다. 최근 큐레이션 서비스가 개인의 취향을 분석해 적절한 콘텐츠를 추천해주는 것으로 각종 분야에 적용되며 없어서는 안 될 필수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큐레이션 서비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최근 다양한 플랫폼이 생겨나고 제품과 정보가 넘치고 있어서인데, 모든 것을 즐기기에는 시간이 부족한 요즘, 취미와 취향을 완벽하게 파악해 정보를 제공하는 큐레이션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는 이유다. 내 취향에 맞는 것만 보고 즐기고 싶은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일 만한 큐레이션 서비스를 소개한다. 글로벌 투어 & 액티비티 플랫폼 엑스크루사람들은 과연 자신의 취향과 취미에 대해서 완벽히 알고 있을까. 수많은 취미 정보 속에서 무엇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이들을 위한 서비스 '엑스크루(XCREW)'가 최근 2030세대 사이에서 인기다. 배우고 싶은 스포츠가 있지만 누구에게 도움을 받아야 할지 모를 경우, 엑스크루를 이용하면 된다. 믿을 만한 크루들이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이 서비스는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 진입 장벽이 낮은 장점이 있다. 또한 여행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전세계 혼자 여행, 액티비티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글로벌 액티비티 플랫폼인 엑스크루를 통해 각 지역의 전문가인 로컬 크루와 함께 현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액티비티나 색다른 여행 기회를 제공하

    2021.09.24 09:53:33

    여행, 취미, 북마크, 뉴스까지…생활 속 자리잡은 큐레이션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