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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귀소장품 옥션 플랫폼 컬렉스(COLLEXX), 국내 1위 MMA단체 ‘블랙컴뱃’과 수집품 옥션 판매 진행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최근 ‘블랙컴뱃’ MMA 단체가 2030 MZ세대 남성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다. 유튜브 격투오디션 컨텐츠에서 시작된 MMA 신생 단체인 ‘블랙컴뱃’은 코로나로 인해 침체되어 있던 국내 격투 시장의 부흥을 가장 독보적으로 이끌고 있는 주역이다.지난해 12월 31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크로마 클럽에서 블랙컴뱃의 4번째 대회가 열렸다. 불과 4회만에 블랙컴뱃이 국내 최고 단체가 되었다는 것이 국내 격투 관계자들 사이에선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 되었다고 한다.또한, 금번 4번째 대회부터 희귀수집품 옥션 플랫폼인 ‘컬렉스’가 블랙컴뱃의 스폰서 및 파트너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대회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받았다. 컬렉스는 블랙컴뱃04 대회에서 선수들이 실착한 글러브 및 파이트쇼츠 등을 실시간 옥션으로 판매했으며, 이는 국내는 물론 해외 MMA 업계에서도 최초로 시도된 사례이다.이날 가장 주목을 받았던 아이템은 블랙컴뱃 CEO인 검정氏가 1회 대회 때 실착했던 유니폼으로 컬렉스가 자체 제작한 특수 프레임에 담겨 경기 당일 현장에 디스플레이 됐다.컬렉스에 따르면, 해당 유니폼은 이벤트성으로 1만원으로 시작되었음에도, 단 하루만에 100만원까지 가격이 올랐으며, 치열한 입찰 경쟁 끝에 430만원에 최종 낙찰되는 등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이는 카타르 월드컵 아르헨티나 우승 직후, 컬렉스에서 진행한 메시의 바르셀로나 마지막 시즌 친필 싸인 유니폼 낙찰가인 580만원 다음으로 높은 가격이다.아직 신생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이와 같이 높은 가격에 낙찰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은 이례적이다. 컬렉스 관계자는 최종 낙찰 종료 후 “블랙컴뱃의

    2023.01.25 18:27:53

    희귀소장품 옥션 플랫폼 컬렉스(COLLEXX), 국내 1위 MMA단체 ‘블랙컴뱃’과 수집품 옥션 판매 진행
  • 컬렉스(COLLEXX), 실물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컬렉스(COLLEXX)가 실물 기반 NFT마켓플레이스를 론칭한다고 21일 발표했다.컬렉스는 NFT마켓플레이스에서 메시, 손흥민, 타이거우즈 등 셀럽들의 친필 싸인이 담긴 희귀수집품을 NFT를 통해 인증하고, 자체 개발하고 특허 출원한 에스크로 스마트 콘트랙트를 통해 P2P 거래까지 안전하게 제공할 계획이다.컬렉스 관계자는 “NFT마켓플레이스를 통해 거래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이라며 “컬렉스의 시작은 셀럽의 희귀소장품의 Phygital NFT화이지만 추후 슈퍼카부터 부동산까지 모든 실물을 NFT로 거래하게 될 날이 올 것”이라고 말했다. Phygital은 실물(Physical)과 NFT(Digital)의 합성어다.컬렉스는 지난 4월, 5555개의 Genesis NFT를 완판했다. 대한축구협회 풋볼팬타지움 올리브 및 유럽 최대 희귀수집품 스포츠 에이전시와 국내 독점 계약을 맺어 희소한 IP들을 안정적으로 NFT화 할 수 있는 소싱 채널을 확보했다.강남에 위치한 자체 갤러리에서 국내 최대 NFT 아티스트 모임인 '리드미컬 NFT 클럽', 선미야, 도지사운트클럽 등의 프로젝트들과 NFT 전시회를 개최했다. 실타래부터 NFTSTAR, 워터밤, NFeats, 중화권 크립토펑크 홀더 커뮤니티까지 국내외 영향력 있는 NFT프로젝트들과 파트너십을 맺었다.컬렉스는 NFT 업계 최초로 7월 23일 제주도에서 3,000명 규모의 뮤직페스티벌(Code Music Festival)을 개최한다. 8월에는 카카오페이지에 COLLEXX 세계관이 웹툰으로 연재된다.컬렉스 관계자는 “전 세계적으로 NFT를 대표하는 BAYC #4260를 구매했고 이를 뮤직 페스티벌과 웹툰에 등장시켜 글로벌 시장에서 큰 이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덧붙여 “지금까지의 NFT가 실재하지 않는 무

    2022.07.21 17:45:39

    컬렉스(COLLEXX), 실물 기반 NFT 마켓플레이스 론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