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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코드스테이츠-라운지랩, 로봇 전문인력 키운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라운지랩과 ‘로봇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5일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소프트웨어, 운용, 인공지능 등과 관련된 로봇 분야 전문인력 양성, △파트너십 기반의 채용 협업, △로봇 관련 IT 교육 커리큘럼 기획 및 운영 △교육 콘텐츠 개발, △로봇 서비스 인재 육성을 위한 정보 교류 및 홍보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적극 협력하기로 합의했다.코드스테이츠는 이번 MOU를 통해 IT 교육 분야 부트캠프 영역과 채용 파트너십 범위를 확장하고 로봇 분야 교육 커리큘럼 개발을 위한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으며, 라운지랩은 로봇 분야의 혁신을 이끌 소프트웨어 개발 인력을 집중 양성하는 것은 물론, 현업에 즉각적으로 투입할 수 있는 양질의 인재를 확보하는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코드스테이츠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데이터 사이언스, 인공지능, 블록체인, 그로스 마케팅,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데브옵스(DevOps) 등 IT 인재를 양성하는 다양한 부트캠프를 운영할 뿐만 아니라, 네이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그라운드X 등 280여개에 달하는 기업과의 채용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최적화된 커리어 매칭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라운지랩은 인공지능 및 로보틱스 기술에 기반한 서비스 로봇을 식음료(F&B) 리테일 시장은 물론, 다양한 일상 공간에 적용하고 있다. 현재,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 아이스크림 로봇 ‘아리스‘ 등 주력 제품을 활용해 10여개 이상의 직영 리테일 매장을 운영중이며, 행사 공간에 로봇을 활용한 F&B 자동화 서비스를 솔루션 형태로 제공하는 ‘카스(

    2022.01.06 09:30:58

    코드스테이츠-라운지랩, 로봇 전문인력 키운다
  • ‘비전공자도 가능’ 코드스테이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37기 모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Software Engineering) 부트캠프 37기 훈련생을 모집한다.코드스테이츠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는 프론트엔드(Front-end), 백엔드(Back-end) 기초 및 심화 과정, 프로그래밍, 컴퓨터 과학, 클라우드 컴퓨팅 기초 과정 등 단기간 몰입형 교육을 통해 개발자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IT 커리어 전환 코스다.특히 이번 기수는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위-윈(We Win)’ 프로그램의 2021년 마지막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교육과정으로, 많은 참여자들의 지원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윈’은 별도 비용 부담 없이 교육을 먼저 이수한 후, 취업을 했을 때 연봉의 일정 비율을 교육비로 후 지불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코드스테이츠만의 특별 교육 프로그램이다.37기 모집 인원은 총 100명 규모로, 전공이나 경력과 관계없이 IT 커리어 전환을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모집 기간은 12월 1일까지이며, 최종 선발 여부는 내달 3일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은 코드스테이츠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교육은 오는 12월 13일부터 약 22주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론 강의는 물론, 기술 요구사항 작성, 개발 협업 노하우, 프로젝트 제작, 기술 발표 등 실무 중심의 교육 과정이 커리큘럼에 포함돼, 컴퓨터 공학을 전공하지 않은 인원들도 개발 분야에 대한 폭넓은 실무 역량을 배양할 수 있다. 실제 올 4월 개강한 코드스테이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29기수 참여자들 중 비전공자 비율이 90.8%에 달하기도 했다.신규 기수는 평일 기준 약 9시간가량의 학습을 소화하는 풀타임 과정으로 운영된다.

    2021.11.22 18:10:18

    ‘비전공자도 가능’ 코드스테이츠,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부트캠프 37기 모집
  • 코드스테이츠, 위-윈 프로그램 출신 IT 인재 연간 소득금액 850억원 돌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국내 선 교육 후 지불 소득공유(ISA, Income Share Agreement)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된 인원들의 연간 소득 금액이 850억원을 넘어섰다.코드스테이츠는 소득공유 후불제 프로그램 ‘위-윈(We-Win)’프로그램을 이수한 디지털 인재들의 연봉이 지난해 대비 약 117% 증가한 850억원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교육 참여자 수도 꾸준히 늘어 10월 기준 누적 5300여명을 기록했다.코드스테이츠는 실무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인재를 길러내 제휴 기업에 우선적으로 연결해 주는 채용 파트너십 제도를 운영 중이다. 코드스테이츠를 통해 인재를 확보 중인 기업은 240여개사로, 네이버, 카카오엔터프라이즈, 클래스101 등이 함께하고 있다.‘위-윈’ 프로그램은 수강생이 일정 연봉 이상으로 취업에 성공 시 소득의 일부를 교육비로 후 지불하는 제도다. 2019년부터는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그로스 마케팅’, ‘인공지능’, ‘블록체인’ 등 다양한 교육 코스에 해당 프로그램을 적용, 커리어 전환을 시도하는 많은 이들의 초기 교육비 부담을 크게 덜어줬다는 평가다. 김인기 코드스테이츠 대표는 “그동안 국내 IT 교육 분야에 소득공유 후불제 생태계를 정착시켜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커리어 전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위-윈 프로그램의 고도화는 물론, ISA 서비스의 확대 적용을 통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커리어패스(Career Path)’를 제시하고, 기업에는 양질의 인재들을 공급하는 선순환 고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코드스테이츠는 최근 온

    2021.11.11 11:16:22

    코드스테이츠, 위-윈 프로그램 출신 IT 인재 연간 소득금액 850억원 돌파
  • 코드스테이츠, 2년간 임직원 수 16명에서 110명 늘어나···고용증가율 587% 증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드스테이츠가 불과 2년 만에 고용증가율 587%를 기록했다. 코드스테이츠는 우수 고용 사례로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21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도 선정됐다.코드스테이츠는 2019년 계약직을 포함해 총 16명이던 전체 고용 인원을 2021년 7월 기준으로 110명까지 늘렸다. 또한, 2019년부터 지난해까지 정규직 전환율이 94%에 달하며, 같은 기간 신규 입사자중 92%가 만 34세 이하 청년층으로 확인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청년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흡수하며 코드스테이츠가 높은 고용증가세를 기록할 수 있었던 요인으로는 직원들이 근무에 몰입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복지 제도가 손꼽힌다. 코드스테이츠는 자체 채용 사이트를 통해 입사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00만원 상당의 축하금을 지급하고,. 정직원 대상으로 스톡옵션 지급, 디지털 자산, 소득공유(ISA) 펀드 운영 등의 다양한 보상안도 제공 중이다. 또한 최대 주 5회 재택근무가 가능한 상시 유연근무제를 시행하는 등 임직원들에게 맞는 업무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그 결과, 이 회사는 2020년 직원 1인당 평균 근로시간을 전년대비 45%가량 단축하기도 했다.특히 이 기업은 하반기부터 회사와 근로자의 재무적 동반 성장을 도모하는 ‘위-그로우 펀드 (We-Grow Fund)’를 신설해 직원들에게 실질적인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코드스테이츠가 조성할 위-그로우 펀드는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와 유사하게 설계된 사내 복지 제도다.김인기 코드스테이츠 대표는 “커리어 교육 시장에 혁신적인 모델을

    2021.08.02 11:54:08

    코드스테이츠, 2년간 임직원 수 16명에서 110명 늘어나···고용증가율 587% 증대
  • 배우·운전기사·요리사·운동선수가 제2의 커리어를 위해 찾아오는 코딩 부트캠프 ‘코드스테이츠’

    [한경잡앤조이=조수빈 기자 / 전누리 대학생기자] 사람의 미래와 잠재력에 투자하는 국내 최초의 ‘휴먼 캐피털’인 코드스테이츠는 IT기업 연계 소프트웨어 인재양성 코딩 부트캠프다. 문화관콘텐츠 전공이었던 김인기 코드스테이츠 대표가 구글, 페이스북에서 스카우트 제의를 받는 개발자로 성장하기까지는 많은 발판이 필요했다. 코드스테이츠는 이러한 김 대표의 경험으로부터 시작했다. 청년 개발자 키우는 코드스테이츠코드스테이츠는 코딩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같이 학습하고 성장하면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단체이자, 구직자들의 ‘코드(code)’에 맞춰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도록 그들의 미래에 투자하는 든든한 연합(states)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IT 개발자로 커리어를 시작하거나 전환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교육 과정은 물론, 국내 유수의 200여 개 기업에 채용까지 연계해 주는 기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목받는 직업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는 동시에 IT기업에서 요구하는 실전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김인기(30) 대표는 국내 최초로 소득공유 모델을 도입했다.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초기에 많은 비용을 필요로 한다. 코드스테이츠는 경제적, 사회적 배경과 관계없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게 높은 수준의 교육을 지원한다. 여기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덕트 매니지먼트, 그로스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코스를 제공하고 있다. 코드스테이츠의 ‘위-윈(We-Win)’ 프로그램은 부트캠프 수료 후 일정 연 소득 이상으로 취업에 성공하면 소득의 일부를 교육비로 후지불하는 제도다. 수강생은 취업에 성공하기 전까지 어떠한 비

    2021.06.30 17:14:22

    배우·운전기사·요리사·운동선수가 제2의 커리어를 위해 찾아오는 코딩 부트캠프 ‘코드스테이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