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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토리서치, 코스닥 상장 추진…키움증권과 주관사 계약 체결

     아토리서치가 코스닥 상장을 위해 키움증권과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 SDI(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전문기업인 아토리서치는 SDN(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과 클라우드, AI 및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지난 3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코스닥 상장 추진 목표를 공개한 바 있다. 키움증권과 주관사 계약 체결은 아토리서치 본사에서 지난 27일 진행됐다.  지난해 아토리서치의 경영 성과는 2012년 설립 이후 최대치를 달성했다. 아토리서치에 따르면, 공공사업까지 포함한 지난해 연매출액은 309억원에 달하고, 영업이익은 17억원을 기록했다. 2020년도 연매출 100억원대에서 2021년도 실적이 2배 이상 성장한 배경에는 △지자체 ITS(Intelligent Transport System, 지능형 교통 시스템) 사업, 공공 와이파이 구축, 소형 데이터센터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 수주 △클라우드 솔루션 판매 급등 △채널 비즈니스 확대가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정재웅 아토리서치 대표는 “내년에는 연 매출액 1000억원을 돌파할 것”라며 “매년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은 SDI 분야의 뛰어난 개발 맨파워로 클라우드와 네트워크 분야의 핵심 기술과 솔루션을 보유하면서 도시 단위의 사업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현재 아토리서치의 전체 임직원은 약 100인이며, 약 40%가 석박사 중심의 개발 인력이다. 이러한 맨파워를 바탕으로 지금까지 아토리서치가 출원한 특허는 107건이며, 그 중 등록된 특허는 87건이다. 특허 출원 건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다.아토리서치의 코스닥 상장을 담당하고 있는 키움증권 구본진 이사는 “현재 아토리서치는 스마트시티

    2022.07.28 17:35:17

    아토리서치, 코스닥 상장 추진…키움증권과 주관사 계약 체결
  • 제주맥주, 상장예비심사 통과… 한국 맥주 업계 최초 코스닥 입성 앞둬

    [한경잡앤조이=조수빈 기자] 제주맥주가 상장예비심사를 통과하며, 맥주업계 최초로 코스닥 상장을 앞뒀다고 26일 발표했다. 제주맥주는 상반기 내 코스닥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제주맥주는 국내 맥주업계의 게임체인저가 되겠다는 포부를 전하기도 했다. 제주맥주는 맥주업계 최초 코스닥 상장사가 된다. 증시 전체로는 12년 만에 등장한 2호 상장 맥주 기업이다. 상장예비심사에서 제주맥주는 론칭 이후 4년만에 시장성과 수제맥주업계 최초 국내 5대 편의점에...

    2021.02.26 12:14:42

    제주맥주, 상장예비심사 통과… 한국 맥주 업계 최초 코스닥 입성 앞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