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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 2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4천여 개 클래스 수강…클래스101 구독서비스 론칭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클래스101이 구독 서비스 ‘클래스101+(CLASS101+)’를 론칭한다. 클래스101+는 월 19,000원에 25개 카테고리 4,000여개의 클래스를 원하는 대로 무제한 수강 가능한 온라인 클래스 구독 서비스다. 구독자들은 업계 최다 클래스를 보유한 클래스101의 △크리에이티브(취미) △머니 △커리어 △키즈 등 세분화된 카테고리의 클래스를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대로 수강할 수 있다. 공대선 클래스101 대표는 “시장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가운데 양질의 콘텐츠를 더욱 많은 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결과, 기존 사업 방향성을 전환해 구독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2018년 론칭 이래 지난 4년간 각 분야 최고의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최정상급 퀄리티, 최다의 클래스를 제작하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여 온 클래스101이기에 가능한 일이다”고 말했다. 구독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는 서비스 중 하나다.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이러닝 및 디지털 콘텐츠 관련 구독 시장은 규모는 2025년 기준 약 2,821억 달러(한화 약 339조 원)으로 전망될 만큼 각광받는 서비스다. 현재 약 400만명의 수강생과 약 13만명의 누적 크리에이터가 소통 중인 클래스101은 이번 구독형 서비스 클래스101+ 론칭을 통해 자신이 좋아하고 관심있는 분야를 다양하고 깊게 배울 수 있는 것은 물론 구독자들이 새로운 취미를 찾고, 커리어를 고민하며, 경제활동을 펼치는 등 배움의 영역을 넓힐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에 글로벌 120개국에 약 20만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는 클래스101은 연내 클래스101+를 글로벌로 확

    2022.08.29 15:34:03

    월 2만원도 안되는 금액으로 4천여 개 클래스 수강…클래스101 구독서비스 론칭
  • 前 야구 국가대표 박용택, 봉중근 스타트업서 야구 노하우 전수한다···탈잉 두 선수 클래스 열어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前 야구 국가대표이자 LG트윈스의 대표 선수였던 박용택, 봉중근 선수가 온·오프라인 클래스 플랫폼 '탈잉'에서 온라인 VOD 클래스를 오픈한다. 클래스 마스터 튜터인 박용택 선수는 19년간 프로야구 선수로 활동하며 2,504개 안타를 기록하고 ‘KBO 최다안타 1위’를 기록했다. 현재 KBS,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을 맡고 있다. 봉중근 선수는 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신시내티 레즈, LG 트윈스 소속의 투수로 활약, 현재 박용택 위원과 함께 KBS, KBS N SPORTS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이다.이번 클래스는 박용택 마스터튜터의 타격 클래스 ‘용암택이 말하는 타격의 정석’과 봉중근 마스터튜터의 ‘봉의사가 말하는 피칭의 바이블’로 각각 서비스된다. 두 해설위원들이 20여 년의 야구 경력으로 쌓아 올린 실전 노하우를 전하며 야구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체계적으로 배워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클래스 구성은 △훈련 전 워밍업 운동법 △ 집에서 혼자 훈련하는 법 △기본기 훈련 △ 스킬 훈련 △야구 장비 선택 및 관리 방법 △사회인 야구인들을 위한 꿀팁 △선수 시절 생활 루틴, 습관과 징크스 △ 마인드 컨트롤 방법 등 두 튜터가 선수 시절 직접 겪은 경험담과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는 인터뷰 등 실질적이고 퀄리티 높은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클래스는 탈잉 홈페이지와 앱을 통해 24일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특히 사전 예약 기간에는 VOD와 마스터튜터를 직접 만나 코칭과 미니게임을 할 수 있는 오프라인 클래스로 구성된 올인원 패키지가 선착순 판매된다. 해당 오프라인 클래스는 코로나19 방역 수치에 맞춰 소규모 클래

    2021.09.24 11:21:19

    前 야구 국가대표 박용택, 봉중근 스타트업서 야구 노하우 전수한다···탈잉 두 선수 클래스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