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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울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양혁재 테이텀 시큐리티 대표,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했습니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인 ‘클라우드’는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해답이 됐습니다. 하지만 구름이라는 이름 그대로 실체가 없는 클라우드는 통제가 힘들죠. 클라우드의 보안을 관리하는 것이 업계에서 늘 큰 과제였습니다.”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이다. 양혁재 대표(31)가 2020년 7월에 설립했다.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 ‘테이텀 CSPM’을 개발해 서비스 중이다. 테이텀 CSPM은 클라우드 보안에서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클라우드 보안법을 자동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테이텀 CSPM은 미국 IT리서치 기업 가트너가 제안한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 CSPM(Cloud Security Posture Management)을 한국의 보안 메커니즘에 맞게 재구성했다. 대다수 클라우드에 호환할 수 있으며 국내 규정들까지 관리할 수 있고 자산과 권한 관리까지 가능하다. 테이텀 CSPM은 현재 국내외 클라우딩 업체 AWS(아마존 클라우드), Azure(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GCP, Oracle, Openstack, Docker, k8s NCP, KT Cloud, NHN Cloud 등에서 호환이 된다.“북미에서는 이미 스타트업이 개발한 클라우드 보안 관리 솔루션 CSPM이 대형 보안 및 네트워크 회사에 많게는 수천억 원 단위로 인수됐습니다. 기술도입이 더딘 국내 특성상 테이텀 CSPM이 가진 기술은 곧 국내 클라우드 업계의 트렌드를 이끌 것으로 봅니다.”테이텀 시큐리티는 규모가 있는 엔터프라이즈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 “국내에 민간기업과 공공기관 모두가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보안 문제는 명확하게 해결 방안을 찾

    2022.10.28 15:40:52

    [2022 서울대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양혁재 테이텀 시큐리티 대표, “국내 최초로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