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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가정 밖 청소년 대상 월경생활키트 지원 ‘월간언니’ 캠페인 론칭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소셜액션 플랫폼 베이크와 월드비전이 월경 전문 서비스 ‘이지앤모어’와 함께 위기에 취약한 가정 밖 청소년을 위한 월경생활키트를 지원하는 ‘월간언니’ 캠페인을 진행한다. ‘월간언니’는 가정 내 문제, 학교폭력 등으로 전국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고 있는 여성 청소년 300여명을 대상으로 6개월치의 생리대와 월경관련 용품 지원 및 건강한 월경인식을 위해 온라인 교육을 동시에 진행하는 캠페인이다. 이번 캠페인은 후원을 통해 물품을 전달하는 기존 캠페인과 달리 가정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고자 하는 개인 후원자들의 커뮤니티인 ‘월간언니클럽’에서 개인 후원자들의 캠페인 의사결정, 콘텐츠 작성 등 활발한 온라인 활동을 통해 수행된다. 또한 개인 회원 1인당 최소 1만원 이상의 ‘월간언니클럽' 기여금은 전액 캠페인용 월경용품 지원에 사용된다.  특히 소셜액션플랫폼 ‘베이크'에 블록체인기술을 도입시켜 캠페인의 주요 의사결정과 자금집행 과정을 ‘월간언니클럽'이 직접 투표 및 승인하도록 설계, 기여금에 대한 투명한 관리와 캠페인 진행현황 전반을 기여자에게 공개하여 캠페인 운영의 투명성을 높인다. 기관의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는 새로운 시도는 소셜액션플랫폼 ‘베이크'를 운영하는 기술 스타트업 ‘커뮤니티랩'과 ‘위브컬렉티브'의 커뮤니티 기반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실현됐다. ‘월간언니클럽’은 13일부터 소셜액션플랫폼 ‘베이크’를 통해 1만원부터 키트 제작에 기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교육, 인식개선 워크숍, 응원 메시지 전달

    2021.10.13 14:47:46

    가정 밖 청소년 대상 월경생활키트 지원 ‘월간언니’ 캠페인 론칭
  • 고용부, 잡마켓 통해 특성화고생 1403명 취업···9월부터 일학습병행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고용노동부는 도제준비과정(잡마켓)을 통해 취업한 특성화고 재학생 1403명이 9월부터 일학습병행을 시작한다고 23일 발표했다. 도제준비과정은 올 6월부터 8월까지 전국 62개 특성화고 대상으로 운영돼 730개 기업에 1403명의 특성화고생이 취업했다. 지난해 12월 시범사업을 거쳐, 올해 상반기부터 확대 운영된 도제준비과정은 학생과 학습기업이 일학습병행 시작 전 상호 정보 공유, 기업견학 및 직무체험, 다 대 다 면접 등을 통해 기업은 적합한 인재를, 학생은 원하는 기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특성화고생은 취업 전 기업 소개 및 직무 분야 영상 자료, 기업관계자의 설명 등을 통해 충분히 기업정보를 파악한 후 3개 이상의 기업 면접을 통해 자신이 희망하는 기업을 선택한다. 기업은 채용 전 학생의 소개 영상, 작품집(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 등을 토대로 인재 채용을 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도제준비과정에서는 기업이 소개자료 외에도 학생을 대상으로 별도 설명회를 개최하고, 학생은 자소서 이외에 작품집(포트폴리오)을 제작해 면접에 활용하기도 했다. 또한 고숙련 일학습병행(P-TECH) 운영대학이 참여해 도제학생이 특성화고 졸업 이후 전문학사 취득까지 경력개발이 가능하도록 안내했다.류경희 직업능력정책국장은 “도제준비과정(잡마켓)이 특성화고 학생들 취업의 첫 관문으로서 구인구직의 모범 사례가 되기를 희망한다”며, “코로나19로 취업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청년들이 일학습병행을 통해 원하는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09.24 15:29:58

    고용부, 잡마켓 통해 특성화고생 1403명 취업···9월부터 일학습병행 시작
  • 가상 식당 운영 게임 ‘꼼지의 주방’ 대상···‘2021 위즈랩 크리에이터 챌린지’ 성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게임 및 앱을 창작하는 청소년 개발 공모전 ‘2021 위즈랩 크리에이터 챌린지’가 20일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위즈랩 크리에이터 챌린지는 위즈스쿨의 소프트웨어 개발 엔진인 ‘위즈랩’을 통해 게임 또는 앱을 창작하는 청소년 개발 공모전이다. 3회차를 맞은 이번 챌린지는 6월 15일부터 7월 30일까지 초·중·고등학생 및 8세~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모를 받았고, 약 500여 개의 작품이 출품됐다.위즈랩은 전문가 수준의 코딩 실력이 아닌 일반인도 소프트웨어를 창작할 수 있도록 개발된 툴(Tool)로, 대부분의 참가자가 저연령층대다. 전체 참가자의 연령층 비율을 보면 13.6%가 초등학교 저학년(8~10세)이며, 초등학교 고학년(11~13세) 58.6%, 중학생(14~16세) 24%, 고등학생(17~19세) 3.8%로 나타났다.올해는 작품의 장르를 한정하지 않아 방탈출 게임부터 세종대왕의 업적을 게임으로 만든 스토리 기반의 작품 등 다양한 스타일의 게임과 앱이 출품됐다는 점도 유의미하다. 또한 위즈랩에서 3D 창작 툴을 새롭게 제공하면서 3D 작품도 다수 제작됐다. 이번 챌린지에서는 기획력, 독창성, 개발 역량 등을 기준으로 총 16팀을 선정, 대상은 ‘꼼지의 주방’을 창작한 페가수스 팀이 수상했다. 꼼지의 주방은 주인공 꼼지가 부모님께 물려받은 식당을 운영하는 스토리의 경영 시뮬레이션(타이쿤) 게임으로, 창의적 소재와 직접 제작한 그래픽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 최우수상은 3팀으로, 초·중·고교로 구분돼 선정됐다. 초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한 예서 팀은 아케이드 장르의 게임인 ‘개구리 모험’을 출품했으며,

    2021.08.23 10:00:50

    가상 식당 운영 게임 ‘꼼지의 주방’ 대상···‘2021 위즈랩 크리에이터 챌린지’ 성료
  • 융기원-경기도 특성화고, 미래 핵심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하 융기원)은 경기도 내 창의 융합인재양성 도모와 미래 핵심인력 육성을 위해 도내 4개 특성화 고등학교(수원 삼일공고, 수원 하이텍고, 파주 세경고, 평촌 경영고)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코로나19로 인해 대면이 어려워짐에 따라 각 기관에서 사전 서명으로 진행됐다.이번 업무협약은 융기원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와 연계해 기술혁신 주도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융합교육 내실화 지원과 제작 체험 문화형성 등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됐다.융기원과 특성화고 4곳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창의적인 기술 인재 육성 및 연계프로그램을 위한 협력 △맞춤형 기술컨설팅 및 융합기술기반 진로체험 현장 활성화 △공동 세미나, 기술자문 등 연구 인력에 의한 상호협력·교류 △지능형 융합기술 시제품제작소 보유 시설 활용 등 다양한 교류를 약속했다.주영창 융기원장은 “융합교육 프로젝트 참여형 수업 지원과 체험 중심의 기회 제공 그리고, 융기원 핵심 연구분야를 접목한 ICT 산업의 수요 맞춤형 과정을 통해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역량 강화에 발판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08.20 16:27:19

    융기원-경기도 특성화고, 미래 핵심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최 연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가 한 달 정도 남은 가운데 코로나19 장기화로 영화제 공식 일정 연기를 발표했다.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회는 “8월 20일~22일로 잡았던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를 예정대로 치를 수 없게 되었다”면서 “국내 보건 상황에 따라 영화제 개최는 10월 15일~17일로 연기된다”고 알렸다. 영화제 측은 성명을 통해 “현재는 오프라인과 온라인 하이브리드 형태의 영화제를 계획하였으나 가을에도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을 것에 대한 대책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는 2001년 전국청소년영화제라는 명칭으로 시작해 올해 스물한 번째가 되는 청소년 필름 페스티벌이다. 올해는 257편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8월 2일 45편의 본선 진출 작품을 발표했다.김문흠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집행위원장 감독은 “많은 국내?외 축제가 코로나19로 인해 연기되거나 취소되었다.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진행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으며, 영화제 개최도 가을로 연기하는 것이 맞고, 가을에도 확산이 줄어들지 않는 상황도 고려해 영화제 개최를 대비하겠다고”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08.13 11:06:50

    ‘제21회 대한민국청소년영화제’ 코로나19 장기화로 개최 연기
  • '청소년 성평등 쓰고 그리다' 제12회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 내달 13일까지 연장 접수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1년 제12회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 접수기간을 9월 13일까지 연장한다.이번 공모전의 주최사인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더욱 다양한 작품 응모를 위해 기간을 연장해 추가모집하기로 결정했다. 공모전은 만24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주제는 ‘청소년, 성평등 쓰고 그리다’이다.참여자는 일상 속 경험과 다양한 사회영역(사회, 경제, 문화, 환경 등)의 소재를 성인지 감수성에 기반해 비평, 재해석하거나 대안을 상상함으로써 △성평등 실천 △성별고정관념?성차별?혐오표현 개선 △성폭력 등 성별에 기반한 폭력 예방 등의 메시지를 이야기로 펼치면 된다. 특히 올해는 소재 선정과 표현, 아이디어 도출 등 다양하게 성평등을 표현하고 창작할 수 있도록 공모전의 가이드 영상을 총5편의 시리즈로 제작했다. 공모분야는 청소년부(14세~만24세 이하)의 긴 글에 해당하는 단편소설부터 짧은 글의 시, 산문 등을 포함한 예술성 있는 문학 작품을, 아동부(13세 이하)는 글?그림(포스터, 그림일기 등)을 모집한다.참가는 개인 단위로 이뤄지며, 접수된 작품은 심사를 거친 후 10월중 공모전 누리집을 통해 최종 결과를 발표한다. 우수 작품은 각 부문별로 대상(여성가족부장관상), 금상(이하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상), 은상, 동상 및 특선 등으로 시상할 계획이다. khm@hankyung.com 

    2021.08.06 17:52:50

    '청소년 성평등 쓰고 그리다' 제12회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 내달 13일까지 연장 접수
  • 사랑의열매, ‘코로나19·폭염’에 지친 아이들 위해 ‘여름방학 지원사업’ 추진···45억원 규모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저소득 가정 아동·청소년을 위해 45억원 규모로 ‘여름방학 지원사업’을 진행한다.‘여름방학 지원사업’은 사랑의열매가 여름 방학을 맞은 저소득 취약가정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격차를 해소하고,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에게 다양한 학습교재 및 놀이교구와 학용품 등을 지원하게 된다.이번 사업은 복권위원회 기금으로 진행되며, 사랑의열매는 아동·청소년 사회복지기관 1,116곳을 선정해 약 45억 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 지원받은 기관들은 방학기간 동안 아동·청소년을 위한 온라인 학습프로그램과 교재, 실내놀이를 위한 보드게임 등의 교구 등을 구비하고, 다가올 신학기에 필요한 학습용품 등을 마련해 아동 ?청소년들에게 지원한다.조흥식 사랑의열매 회장은 “아이들이 여름방학을 맞이했지만, 코로나19와 폭염으로 외부활동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사랑의열매는 여름방학 지원을 통해 아동과 청소년들의 학습공백을 막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강홍민 기자 khm@hankyung.com 

    2021.07.28 10:27:54

    사랑의열매, ‘코로나19·폭염’에 지친 아이들 위해 ‘여름방학 지원사업’ 추진···45억원 규모
  •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29편, 교육 활동 지원 서비스 오픈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한국 독립·예술영화의 유통 배급 환경 개선을 위해 영화진흥위원회에서 설립한 인디그라운드가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작품 중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로 선정된 29개 작품의 교육 자료와 상영의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활동 지원 서비스를 오픈한다.인디그라운드는 독립영화의 다양한 사회적, 교육적 가치에 주목하고 이를 교육 현장과 연계하기 위해 독립영화 라이브러리 작품 중 29편의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를 선정,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교육 자료를 개발했다. 넥슨의 클래식 게임 ‘일랜시아’를 떠나지 못하는 유저들의 이야기로 이 시대 청년의 모습을 반추하는 <내언니전지현과 나:디 온택트>(2020), 남한으로 건너간 아들을 찾는 전화를 받게 된 정은의 이야기를 통해 가장 가깝지만 먼 나라 북한 주민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여보세요>(2018), 아버지 묘 이장을 위해 모인 5남매의 모습으로 남녀평등이 지니는 가치를 되묻게 하는 영화 <이장>(2019), 인간과 자연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애니메이션 (2020)을 비롯 극영화,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주제의식을 지닌 29개의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작품들이 교육 자료로 재생산됐다.인디그라운드는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교육 활동 지원 서비스를 통해, 교육을 목적으로 한 상영에 한해 온라인 상영(*일부 작품 제외)과 영화 교육 자료를 지원한다. 교육 자료는 수업에서 활용 가능한 영화 예고편과 포스터, 스틸사진 등의 선재물 그리고 영화에서 도출한 교육 주제를 짚고, 주제가 반영된 교육 활동

    2021.07.28 10:21:07

    ‘청소년 추천 독립영화’ 29편, 교육 활동 지원 서비스 오픈
  • 위즈스쿨, IT인재 양성 위해 특성화고 3곳과 MOU 체결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소프트웨어 창작 플랫폼 위즈스쿨이 서울시 소재 특성화고등학교 3곳과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협약에 참여한 학교는 서울디지텍고등학교, 대진디자인고등학교, 예림디자인고등학교 등 총 3개교로,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각각 △인공지능(AI) 고등학교 △소프트웨어 선도학교 △디자인 특성화 고등학교로 지정된 바 있다.이번 협약은 전세계적으로 메타버스가 각광 받고 있는 가운데 향후 IT 산업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키우고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위즈스쿨은 협약 이후 오는 2학기부터 이들 학교에 위즈랩 교육 프로그램 및 3D 메타버스 창작 도구를 제공할 예정이다.백학문 대진디자인고 교장은 “IT인재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우수하고 실질적인 교육 인프라를 제공하기 위해 위즈스쿨과 적극적으로 교류·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양영모 위즈스쿨 대표는 “위즈스쿨이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창작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산업을 주도하는 IT 인재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프트웨어 개발자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AI 및 소프트웨어 선도학교와의 교류를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1.07.19 09:36:28

    위즈스쿨, IT인재 양성 위해 특성화고 3곳과 MOU 체결
  •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만나 취업 현장 읽어요” 대한민국 고졸 인재 일자리 콘서트 '북적 북적'

    [한경잡앤조이=조수빈 기자]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고졸 인재 일자리 콘서트가 2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채용면접, 상담 등이 이뤄지는 현장과 동시에 온라인에서도 각종 기업과 상담, 면접 등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를 고려해 현장 참여 인원을 제한해 온·오프라인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했다. 행사는 정세균 국무총리,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김정호 한국경제신문 사장,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

    2021.03.25 18:05:34

    “기업 인사담당자와 직접 만나 취업 현장 읽어요” 대한민국 고졸 인재 일자리 콘서트 '북적 북적'
  • 우리금융그룹·하트-하트재단,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에 앞장서

    [한경잡앤조이=정유진 기자]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지난 18일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인재 육성을 위한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우리금융그룹의 후원으로 하트-하트재단이 추진하고 있는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 프로젝트’는 높은 사교육비로 인해 디지털·IT 기술 학습을 위한...

    2021.02.22 16:12:19

    우리금융그룹·하트-하트재단, 특성화고 디지털 인재 육성에 앞장서
  • 취업률 절벽 특성화고, 소방학과 신설 해결책 될까

    [한경잡앤조이=정유진 기자]코로나19와 직업계고에 대한 관심 저조로 입학률 및 취업률 절벽에 부딪힌 특성화고가 지난해부터 소방학과 신설로 돌파구를 찾고 있다. 대구에 있는 조일고등학교는 지난해부터 소방 안전과를 운영하고 있다. 이 학교는 소방 분야 전문가로서 최고의 실무능력을 갖춘 소방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한다. 주요 교육과정은 ▲성공적인직업생활 ▲기초제도 ▲건축 도면 해석과 제도 ▲소방학개론 ▲소방관계법규 ▲소방시설설계감리(NCS, 국가직무...

    2021.01.15 00:00:00

    취업률 절벽 특성화고, 소방학과 신설 해결책 될까
  • “평소 좋아했던 영상·디자인 재능 살려 중소기업 입사 성공했어요”

    [한경잡앤조이=정유진 기자]“첫 월급을 받았을 때 정말 보람됐어요. 제 스스로 일을 해서 돈을 번다는 게 참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지난해 11월 (주)서울 젤코바라에 입사한 김화해 씨(20)는 오는 2월 예림디자인고등학교 졸업을 앞두고 있다. 이제 막 사회생활에 적응하고 있는 김 씨는 매달 지급되는 급여를 받고 사회인이 됐다는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하지만 처음부터 쉬운 일은 아니었다. 김씨는 “학교라는 작...

    2021.01.11 00:00:00

    “평소 좋아했던 영상·디자인 재능 살려 중소기업 입사 성공했어요”
  • 유은혜 교육부 장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교육 구체적으로 추진하겠다”

    [한경잡앤조이=정유진기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장기화 되는 코로나 위기에 더욱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미래교육을 구체적으로 추진하는 한해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신년사를 통해 “코로나19에 대해 보다 더 효과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원격교육을 더욱 활성화하기 위해 실시간 화상수업 지원 등 학습관리시스템 기능을 고도화 할 것”이라며 “전국 초중고 모든 교...

    2021.01.04 00:00:00

    유은혜 교육부 장관 “코로나19 위기를 기회 삼아 미래교육 구체적으로 추진하겠다”
  • 특성화고 졸업생들은 왜 거리 투쟁에 나섰나 (下) - “공공부문과 대기업이 고졸 채용에 적극 나서야”

    [한경잡앤조이=정유진기자] 전국특성화고졸업생노동조합(이하 특성화고 노조) 조합원들이 연일 거리로 나서 고졸 일자리 보장을 촉구하는 가운데 특성화고 노조 최서현 실천단장을 만나 직업계고 노동정책에 대한 생각과 대안을 들어봤다. 본 인터뷰는 코로나 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상황을 감안해 서면과 전화 통화로 진행했다. 최 단장은 고용노동부와 교육부에 “당장 한 달 뒤에 특성화고 3학년 학생들은 실업자 신분으로 졸업하게 된다&rdqu...

    2021.01.04 00:00:00

    특성화고 졸업생들은 왜 거리 투쟁에 나섰나 (下) - “공공부문과 대기업이 고졸 채용에 적극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