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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허인 KB국민은행장, 리딩 뱅크 수성…디지털 대전환 기틀 마련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허인 KB국민은행장 허인(60) KB국민은행장은 2년 연속 리딩 뱅크의 자리를 지켰다. 2019년과 2020년 은행권 순이익 1위를 달성하며 탄탄한 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2017년 11월부터 은행장을 맡은 허 행장은 취임 초기부터 금융 패러다임의 변화에 대비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을 강조해 왔다.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고도화, KB 모바일 인증서 출시, 디지털 창구 전환, 손으로 출금 서비...

    2021.03.23 07:14:01

    허인 KB국민은행장, 리딩 뱅크 수성…디지털 대전환 기틀 마련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코로나 속 '사상 최대' 실적...그룹 1년 더 이끈다

    [스페셜 리포트] 파워 금융인 30 -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김정태(69) 회장의 지휘 아래 하나금융지주는 지난해 다시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하나금융은 지난 해 사상 최대인 2조637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라는 악재 속에서 거둔 성과다. 그가 취임 이후 추진해 온 다양한 전략들이 계속 시너지를 내며 실적 고공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그룹을 안정적으로 이끈다는 대내외 ...

    2021.03.23 06:53:01

    김정태 하나금융지주 회장, 코로나 속 '사상 최대' 실적...그룹 1년 더 이끈다
  •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위기 순간에 구원투수로...재도약 발판 마련

    [스페셜 리포트] 파워 금융인 30 -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김지완(75) BNK금융지주 회장은 2017년 취임 후 그룹 지배 구조 개선, 임직원 소통을 통한 그룹 내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기업 문화 확산 등을 내걸며 조직을 이끌어 왔다. 특히 비은행 부문 중심의 그룹 비즈니스 포트폴리오 재편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그룹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회장은 BNK금융지주의 첫 외부 출신 회장이다. 부국...

    2021.03.23 06:45:02

    김지완 BNK금융지주 회장, 위기 순간에 구원투수로...재도약 발판 마련
  •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비용절감·디지털 전환으로 실적 개선

    [스페셜 리포트] 파워 금융인 30 -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김대환(58) 삼성카드 대표는 어려운 상황에서 경영권을 잡게 됐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확산세를 보이던 2020년 3월 수장에 올라 삼성카드를 이끌기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한 소비 위축 속에서 카드사 역시 타격을 받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이런 가운데 그는 비용 절감과 디지털 경쟁력 확보에 주력하며 지난해 성공적인 취임 첫해를 보냈다. 신성장 동력...

    2021.03.22 15:03:09

    김대환 삼성카드 대표, 비용절감·디지털 전환으로 실적 개선
  •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외형보다 내실' 강소금융그룹으로 우뚝

    [스페셜 리포트] 파워 금융인 30 -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김기홍(64) JB금융지주 회장은 2019년 취임 이후 외형 성장을 자제하겠다는 방침을 정했다. 그 대신 수익성과 자산 건전성을 개선해 회사를 ‘작지만 강한 강소 금융그룹’으로 만들어 가겠다는 새 비전을 제시했다. 이런 그의 주도 아래 JB금융지주는 계속해 기초 체력을 강화하는 데 주력해 왔다. 그 결과 규모는 작지만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금융사로 완전히 ...

    2021.03.22 07:37:28

    김기홍 JB금융지주 회장, '외형보다 내실' 강소금융그룹으로 우뚝
  •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아메바 경영 강화...'김용범 매직'은 계속된다

    [스페셜 리포트] 파워 금융인 30 -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김용범(58) 메리츠금융지주 및 메리츠화재 부회장의 경영 능력이 위기 상황에서도 어김없이 빛을 발했다. 탁월한 성과를 토대로 김 부회장은 셋째 연임에 성공하며 메리츠화재를 3년 더 이끌게 됐다. 실적이 이를 잘 말해 준다. 메리츠화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액(원수 보 험료 기준)은 전년 대비 13.9% 증가한 9조 1667억원으로 집계됐다. 영업이익은 6080억원,...

    2021.03.22 07:36:59

    김용범 메리츠금융지주 부회장, 아메바 경영 강화...'김용범 매직'은 계속된다
  •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이익 30% 해외 사업에서 거둔다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전영묵(57) 삼성생명 사장은 1986년 삼성생명에 입사한 이후 삼성생명에서 핵심 경력을 쌓고 삼성증권 부사장과 삼성자산운용 대표를 역임하며 35년을 삼성의 금융 계열사에서 근무한 ‘정통 삼성맨’이다. 전 사장은 취임 첫해인 2020년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존의 경계를 뛰어넘어 성장하기 위한 의지를 담아 ‘보험을 넘어, 고객의 미래를 지키...

    2021.03.22 07:36:05

    전영묵 삼성생명 사장, 이익 30% 해외 사업에서 거둔다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농협 내 최고 'IT 전문가'...디지털 혁신 이끈다

    [스페셜 리포트] 파워 금융인 30 -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손병환(59) NH농협금융지주(이하 농협금융) 회장은 올해 1월 취임했다. 그의 경영 철학은 확고하다.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올 디지털(all-digital)’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소비자 관점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금융 플랫폼을 만들기 위한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손 회장은 오랜 기간 농협에 몸담아 온 인물이다. 1990년 농협중앙회...

    2021.03.22 07:35:29

    손병환 NH농협금융지주 회장, 농협 내 최고 'IT 전문가'...디지털 혁신 이끈다
  • 지성규 하나은행장, '하나원큐'로 디지털 금융 시장 선도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지성규 하나은행장 지성규(58) 하나은행장은 글로벌과 디지털을 중심으로 하나은행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지 행장은 취임 첫해인 2019년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오랜 해외 근무 경험을 통해 습득한 글로벌 감각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나은행의 글로벌 사업을 지휘했다.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에도 앞장섰다. 하나은행은 2019년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인터넷전문 ...

    2021.03.22 07:35:04

    지성규 하나은행장, '하나원큐'로 디지털 금융 시장 선도
  •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PLCC 시장의 개척자…ESG 경영 드라이브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정태영(61) 현대카드 부회장은 한국에서 생소했던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 시장을 개척한 주인공이다. 정 부회장은 PLCC 사업을 현대카드의 새로운 먹거리로 키우며 관련 사업을 진두지휘하고 있다. PLCC는 신용카드를 직접 보유하고자 하는 기업이 카드사와 함께 만들어 운영하는 신용카드다. PLCC는 일반 제휴 카드와 달리 해당 기업이 상품의 설계와 운영에 직접 참여...

    2021.03.22 07:34:45

    정태영 현대카드 부회장, PLCC 시장의 개척자…ESG 경영 드라이브
  •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퍼스트' 카카오·네이버와도 맞손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권광석 우리은행장 권광석(58) 우리은행장은 업계에서 ‘팔방미인’으로 불린다. 국내외 영업, 인적자원(HR), 비서·전략, 투자은행(IB)·자금, 홍보·대외 협력 등 은행 내 다양한 업무를 두루 경험했다. 또한 주요 시중 은행장 중에서 유일한 공대 출신으로 디지털 전환과 채널 혁신을 주도하고 있다. ' 권 행장은 2021년 우...

    2021.03.22 07:34:22

    권광석 우리은행장, '디지털 퍼스트' 카카오·네이버와도 맞손
  • 진옥동 신한은행장, '쏠' 가입자 1250만 명…디지털 역량 글로벌 수출까지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진옥동 신한은행장 “디지털 전환에 조직의 명운이 달렸다.” 진옥동(60) 신한은행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전방위적인 디지털 혁신을 요구했다. 진 행장은 이를 위해 은행장 직속 ‘디지털혁신단’을 신설하고 ‘영업하는 방식의 디지털화’를 위해 기존 오프라인 중심의 영업 체계를 디지털 중심의 영업 체계로 전환하고 있다. 진 행장은 평소 ...

    2021.03.22 07:34:00

    진옥동 신한은행장, '쏠' 가입자 1250만 명…디지털 역량 글로벌 수출까지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자회사 강점 활용해 '원-IBK' 만든다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윤종원(61) IBK기업은행장은 금융과 중소기업 분야에 풍부한 정책 경험을 지녔다. 또 국제통화기금(IMF)·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등 국제기구에서 오랜 기간 근무하는 등 글로벌 감각과 네트워크를 갖춘 뛰어난 경제·금융 전문가다. 윤 행장은 올해 비은행 자회사를 키우며 신성장 사업 분야에서 시너지 강화를 추진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

    2021.03.22 07:33:37

    윤종원 IBK기업은행장, 자회사 강점 활용해 '원-IBK' 만든다
  • '디지털'·'글로벌' 총력전…금융 혁신 이끄는 베스트 CEO 30인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역시 금융계에는 대전환의 시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19) 사태로 저금리·저성장 기조가 장기화됐고 비대면 거래가 확산되면서 금융업의 디지털 전환에더욱 가속도가 붙었다. 한경비즈니스는 2021년 한국 금융을 움직일 ‘파워 금융인 30’을 선정했다. 국내 주요 기업 재무 책임자, 금융 담당 애널리스트 설문을 통해 현재 한국 금융 산업을...

    2021.03.22 07:32:53

    '디지털'·'글로벌' 총력전…금융 혁신 이끄는 베스트 CEO 30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