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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C카드, ‘부자되세요’를 힙합 패션으로 선보인다

    BC카드가 창립 40주년 기념으로 힙합 기반 그래픽 아티스트 ‘김도영’ 작가와 협업해 스페셜 티셔츠를 선보인다.김도영 작가는 빈지노, 박재범(Jay Park), 태진아, 이천수 등 래퍼부터 운동선수까지 다양한 인물을 소재로 개성 있는 티셔츠를 제작해 주목받고 있다. ‘파도타기(Padotagi)’ 브랜드를 창립해 힙합 매니아들을 위한 다양한 굿즈도 판매하고 있다.이번 스페셜 티셔츠는 온라인 커머스 간편결제플랫폼 ‘pay-z(페이지)’에서 단독으로 한정 판매한다. 티셔츠 판매수익은 취약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전액 기부 예정이다.이영한 BC카드 CXTF팀 과장은 “BC카드와 페이북 브랜드 가치를 MZ세대와 공유하기 위해 대표 문화인 힙합을 접목시킨 이색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대의 니즈에 부합하는 소통과 이벤트로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유진 기자 jinjin@hankyung.com 

    2022.05.02 14:03:17

    BC카드, ‘부자되세요’를 힙합 패션으로 선보인다
  • [영상뉴스]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각종 업계에서 시작된 보복 소비

    4월 18일 오늘부터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됐습니다. 사적 모임 인원과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 제한이 모두 사라졌습니다.2년여 만에 일상을 되찾게 되면서 사람들은 다양한 업계에서 보복소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간 억눌러왔던 수요에 대한 보상심리가 폭발하게 된 것이죠.여행특히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했습니다. 인천공항 국제선 여객 수송 실적은 3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23.3%가 증가했으며, G마켓과 옥션에서 해외 항공권 판매량도 작년 동기 대비 약 9배 이상 늘었습니다.또 지난 3일 현대홈쇼핑 내 롯데관광개발 북유럽 여행 패키지 상품은 약 1시간 만에 약 260억원이 몰리며 현대홈쇼핑 여행 상품 최고 매출을 달성하기도 했죠.골프/아웃도어유통업계에서 골프용품과 아웃도어 상품 판매량도 급증했습니다. 현대백화점 기준 4월 둘째 주 매출이 전년 대비 골프 상품 64.5%, 아웃도어 상품은 44.8% 증가했습니다.패션/명품재택근무를 끝내고 사무실로 출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패션 업계도 되살아나고 있죠. 남성 정장 부문 매출은 3월 1일~4월 10일 기준 지난해 대비 20.5% 증가했습니다.김민주 기자 minjoo@hankyung.com 

    2022.04.18 16:08:40

    [영상뉴스]거리두기 전면 해제에 각종 업계에서 시작된 보복 소비
  • [Style] SPRING IS THERE

    따스한 봄 햇살에 한 번쯤 눈길을 주게 되는 아이템들.? 발랄한 색상의 ‘포스텐 브레이슬릿’. 버클은 화이트 골드에 각각 14개와 64개의 브릴리언트 컷 화이트 다이아몬드를 세팅했다. 모두 프레드? 복숭아와 오렌지 오일 등 상쾌한 향이 어우러진 ‘비터 피치 오 드 퍼퓸’. 뿌리는 즉시 달콤한 과즙 향이 퍼진다. 톰 포드 뷰티? 서양 철쭉이라 불리는 아질레아 꽃이 활짝 핀, 플라워 모티프 장식의 블랙 더비 슈즈. 프라다? 청록색으로 물든 ‘옥토 로마’. 로즈 골드와 스틸 소재를 결합한 투 톤 팔각 케이스와 악어가죽 스트랩을 매치했다. 불가리? 나들이를 재촉하는 탁구 래킷 크로스백. 탁구채와 탁구공이 함께 구성됐다. 펜디? 햇볕으로부터 눈을 보호하는 선글라스. 클래식한 라운드 형태의 선글라스에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줬다. 오메가? 즉흥 여행에 적합한, 넉넉한 사이즈의 가죽 디테일 캔버스 더플백. 랄프 로렌 퍼플 라벨? 특유의 FF 모티프와 스냅 버클 잠금장치로 포인트를 준 그린 플로 샌들. 펜디? 나들이를 부추기는 콤팩트한 사이즈의 쌍안경. ‘8X20’까지 확대가 가능하다. 라이카? 술병에 아네모네 꽃을 수놓은 ‘페리에 주에 벨에포크 블랑 드 블랑’. 아카시아와 라일락 등 플로럴 아로마를 가득 품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 봄처럼 화사한 옐로와 오렌지 컬러 패턴 타이. 모두 에스.티. 듀퐁 클래식? 리넨과 캔버스 소재를 혼용한 볼캡. 토즈의 전통적인 ‘T’ 로고 옆에 황금빛 사자의 얼굴을 넣었다. 토즈? 방수 및 방진 기능을 갖췄으며 최대 18시간까지 재생 가능한 원형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2세대’ 뱅앤올룹슨?

    2022.04.04 15:59:20

    [Style] SPRING IS THERE
  • 스타일쉐어, Z세대 겨냥해 고속성장···지난해 4분기 거래액 40% 성장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스타일쉐어가 작년 4분기 거래액이 전 분기 대비 40% 성장했다고 19일 발표했다.고객 니즈를 반영한 선물요청 서비스의 성장, 신규 입점 브랜드들의 약진, 스트리트 패션 열풍에 따른 커뮤니티 활성화 등이 4분기 성장의 주요 동력이라고 스타일쉐어 측은 설명했다.2021년 1월 출시한 온라인 선물요청 서비스는 거래액이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126%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선물요청’은 Z세대 고객이 절반이 넘는 스타일쉐어 내에서 40대 결제자 비중이 전체의 11%를 차지하는 현상에 착안해 만든 기능이다. 기념일에 자신이 받고 싶은 선물 목록을 부모님 또는 지인에게 공유하는 Z세대 문화를 녹여냈으며, 이모지 등을 통해 귀엽게 장바구니 대리 결제를 요청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특징이다.특히 추석과 대체 휴일 등이 이어진 9~10월 달 주문 건수가 7~8월 대비 2배 이상 늘었다. 이어 하반기에 전략적으로 영입한 신규 브랜드의 거래액이 추석 기획전을 기점으로 급성장했다. 특히 상위 5개 신규 입점 브랜드들은 추석 전 달과 비교했을 때 매출이 평균 506%나 뛰었다. 이러한 성장세를 4분기까지 이어간 뉴발란스(758%), 내셔널지오그래픽(411%) 등이 실적 상승을 견인했다.지난해 하반기 스트리트 패션 열풍에 발맞춘 마케팅 전략 역시 주효했다. 유니섹스 스트리트 패션에 강점이 있는 스타일쉐어에서는 댄스 경연 프로인 ‘스트릿 우먼 파이터’ 방송 직후, 사용자들의 ‘스우파 패션 따라잡기' 콘텐츠 수가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에 스타일쉐어는 10대 크리에이터와 함께 ‘스트릿 우먼 스타일' 럭키박스를 한정 수량으로 선보여 해당 상품의 10월 구

    2022.01.19 09:39:18

    스타일쉐어, Z세대 겨냥해 고속성장···지난해 4분기 거래액 40% 성장
  • 영화에서 영감받은 아르마니, 의대에서 패션 ‘턴’[류서영의 명품이야기]

    [류서영의 명품이야기] 조르지오 아르마니 ① 2000년 10월 20일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25년 패션 왕국 업적을 기린 전시회가 미국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에서 열렸다. 미술을 하는 일부 사람들은 이를 마땅하지 않게 여겼다. 미술관에서 패션 전시가 열렸기 때문이다. 하지만 미술관장은 아르마니를 코코 샤넬, 이브 생 로랑 다음으로 20세기 패션 디자이너를 대표한다고 생각해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말했다.이탈리아의 디자이너가 미국의 유명 미술관에서 왜 전시회를 개최했을까. 아르마니가 세계적인 명성을 갖춘 한 시대의 문화를 대표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아르마니는 1934년 7월 11일 이탈리아 북부 밀라노에서 좀 떨어진 피아첸차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운송회사 간부였고 영화를 무척 좋아했다. 아르마니도 아버지를 닮아 영화를 즐겨 봤고 그의 패션은 영화에서 많은 영향을 받았다. 이탈리아가 나치 편에서 제2차 세계대전을 치르는 동안 아르마니는 많은 시간을 영화를 보면서 보냈다. 아버지의 영화에 대한 애정이 아르마니에게 끼친 영향은 2015년 4월 아르마니가 그의 경력 40년을 기념하기 위해 밀라노에 ‘아르마니-실로스’ 건물을 세우고 필름 시리즈를 전시 상영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제대 후 백화점 쇼윈도 디스플레이로 인정 받아 가족들은 아르마니가 꼼꼼하고 내성적인 성격이어서 의사가 되기를 희망했다. 가족의 바람대로 아르마니는 밀라노대 의학부에 입학했고 2년 후 군에 입대했다. 군대에서 사진을 찍으며 잠시 포토그래퍼의 꿈을 키우기도 했다. 제대 후 진로를 바꿔 밀라노에 있는 리나센테 백화점에서 쇼윈도 디스플레이 아르바이트를

    2021.11.14 06:01:07

    영화에서 영감받은 아르마니, 의대에서 패션 ‘턴’[류서영의 명품이야기]
  • 무신사 파트너스, 투자 규모 키운다 “연내 600억원 규모로 확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패션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무신사 파트너스가 연내 600억원 규모로 투자를 확대할 방침이다. 무신사 파트너스는 국내 패션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기 위해 무신사가 2018년 설립한 벤처 투자 캐피탈로, 지금까지 중소 브랜드 및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460억 원 규모에 달하는 50여 건의 투자를 진행했다. 현재 피투자사의 기업 가치는 1조 1620억을 넘어선다. 투자 초기와 비교해 기업별로 평균 93% 이상 성장한 결과다.올해 4년차에 접어든 무신사 파트너스는 패션과 투자 분야에 노하우를 가진 전문 구성원들이 브랜드를 발굴하고 지원하며 시장 내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현재 무신사 파트너스는 무신사 합자조합 1호, M&F패션펀드, AP&M뷰티패션펀드, 스마트-무신사 한국투자 펀드, 무신사 동반성장펀드 등 총 5개의 펀드를 운용하고 있다.무신사 파트너스는 피투자사가 가진 고유한 브랜드 정체성을 지킬 수 있도록 경영권에 영향력을 행사하지 않는 범위에서 투자를 집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패션 브랜드 쿠어는 무신사 파트너스로부터 내부 경영지원 인프라를 지원 받은 브랜드 중 하나다. 무신사 파트너스는 성장세를 뒷받침할 수 있는 경영지원 인프라 보강이 필요했던 쿠어를 위해 투자 집행 이후부터 현재까지 내부 전문 인력을 파견해 재무 및 회계 분야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쿠어 관계자는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다 보니 경영 및 회계 인프라 구축에 신경을 많이 못쓰고 있었는데, 현재는 무신사 파트너스 덕분에 안정적으로 경영 지원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무신사 파트너스 관계자는 “잠재력이 있지만 경

    2021.08.03 10:42:42

    무신사 파트너스, 투자 규모 키운다 “연내 600억원 규모로 확대”
  • 패션 테크 스타트업 위아더,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3년간 최대 30억 원 보증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패션 테크 스타트업 위아더가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2021년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으로 선정됐다.신용보증기금의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지원 제도는 창조적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보유한 유망 창업기업 중 미래 성장이 기대되는 핵심 창업기업을 발굴·선정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위아더는 3년 간 사업 확장을 위한 보증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위아더는 사업 초기 ‘2019 예비창업 패키지’와 ‘2020 초기 창업 패키지’에 선정되어 사업성 인정과 함께 서비스 기획·개발 자금을 지원받았으며, 올해 6월에는 ‘뉴패러다임인베스트먼트’로부터 Pre-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위아더는 이번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에 선정되면서 3년간 최대 30억 원의 보증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지원받음으로써, 서비스 고도화와 의류 생산 설비 구축이 더욱 가속화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조형일 위아더 대표는 "이번 퍼스트펭귄에 선정되어 매우 기쁘고 뿌듯하며, 빠른 시일 내에 스마트 팩토리 구축, 의류 제작 기술 및 품질 향상에 투자해 패션 제조 산업 활성화에 기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오슬은 2020년 5월 정식 서비스 오픈 후, 1년 2개월 만에 의류 디자이너 약 6,000명, 의류 생산공장 약 1,600개 사가 등록하거나 입점하였으며, 의류 생산 공장 간 IoT를 활용한 SCM을 구축, 표준화된 품질의 신속, 유연, 분산 의류 제작이 가능한 스마트 MES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khm@hankyung.com 

    2021.07.26 11:04:45

    패션 테크 스타트업 위아더, '퍼스트펭귄형 창업기업’ 선정···3년간 최대 30억 원 보증
  • [Men's Look] ONE SUMMER DAY

    무더운 여름일수록 자연을 닮은 컬러와 여유로운 핏에 몸을 맡겨볼 것.칼라리스가 특징인 오버사이즈 핏의 라임 컬러 셔츠, 탈착 가능한 칼라 장식 가죽 재킷, 코튼 팬츠 모두 에르메스자연스러운 구김과 넉넉한 핏이 돋보이는 안드레 리넨 폴로 셔츠, 테크니컬 패브릭 베이 반바지 모두 로로피아나 브라운 선글라스 젠틀몬스터오렌지 안드레 리넨 셔츠, 편안하면서 실용적인 윈드메이트 스톰 시스템을 갖춘 트래블러 재킷 모두 로로피아나 화이트 리넨 팬츠 랄프 로렌 퍼플 라벨 브라운 송아지 가죽 샌들 에르메스캐멀 컬러 리넨 더블 브레스트 재킷, 리넨 팬츠, 블루 티셔츠 모두 토즈 테크니컬 개버딘 모자 에르메스 브라운 가죽 샌들 발리가벼운 코튼 포플린 소재의 블루 스트라이프 셔츠, 블루 스웨이드 재킷, 그레이 코튼 팬츠, 옐로 글레난 H 브레이슬릿, 오렌지 점보 H 브레이슬릿 모두 에르메스블루 스트라이프 리넨 셔츠, 네이비 캐시미어 카디건, 플라워 프린트 하프 팬츠, 네이비 웨스턴 프린트 코튼 스카프 모두 랄프 로렌 퍼플 라벨브이넥 슬리브리스 니트 풀오버, 그레이 루즈핏 코튼 팬츠, 실크와 캐시미어 혼방 소재에 프린트를 더한 로장지 스카프, 블랙 송아지 가죽 샌들 모두 에르메스아웃 포켓으로 실용성과 스타일을 살린 데님 웨스턴 셔츠, 블루 스트라이프 티셔츠, 화이트 그레고리 리넨 팬츠, 폴카 도트 실크 스카프 모두 랄프 로렌 퍼플 라벨박시 핏 코튼 셔츠, 화이트 칼라리스 코튼 셔츠, 엘라스틱 허리 밴드로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하는 코튼 포플린 팬츠, 블랙 샌들 모두 에르메스글 양정원 기자 neiro@hankyung.com | 사진 신채영 | 모델 HONZA스타일리스트 이서연|헤어·메이크업 채

    2021.07.06 17:53:41

    [Men's Look] ONE SUMMER DAY
  • '람보르기니 타고 옷 배송'…세계 사로잡은 토종 문화 브랜드 '피치스'

    [스페셜 리포트] 피치스 브랜드명은 미국 젊은이들이 멋지게 튜닝한 자동차 뒤태를 보고 ‘복숭아’라고 부르는 것에서 유래됐다 피치스(Peaches)는 자동차 문화의 성지로 불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카 컬처(street car culture)’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콘텐츠·영상·패션·음악 등 다양한 사업을 하며 글로벌 브랜드...

    2021.05.25 06:50:02

    '람보르기니 타고 옷 배송'…세계 사로잡은 토종 문화 브랜드 '피치스'
  • 온·오프라인 모두 잡은 'LF몰'…매장에서 픽업·피팅 등 간편하게

    [비즈니스 포커스] ‘보상 소비’로 패션 수요가 회복됐다지만 온라인 쇼핑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의 발길이 좀처럼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이 와중에 온라인 패션 플랫폼은 시장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 패션 기업들로서는 결단이 필요하다. LF는 오랜 시간에 걸쳐 온라인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트렌드에 맞게 품목을 다각화했다. 이러한 투자는 최근 빛을 발하고 있다. 신영증권은 LF에 대해 “업...

    2021.05.06 07:10:02

    온·오프라인 모두 잡은 'LF몰'…매장에서 픽업·피팅 등 간편하게
  • [명품 이야기]샤넬, 바느질하며 꿈꿨던 가수의 길 접고 패션의 길 열다

    [류서영의 명품 이야기]샤넬② 코코 샤넬은 1905년 스물두 살 때 좀 더 큰 도시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기 위해 물랭을 떠나 약 50km 떨어진 비시로 갔다. 물랭은 군사 도시였고 비시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휴양 도시였다. 예술가들의 도시이자 휴양 도시에서 샤넬은 외국어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 작은 방을 얻어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교습비를 내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바느질을 했다. 잠을 아끼고 이를 악물고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

    2021.02.06 08:50:03

    [명품 이야기]샤넬, 바느질하며 꿈꿨던 가수의 길 접고 패션의 길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