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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람보르기니 타고 옷 배송'…세계 사로잡은 토종 문화 브랜드 '피치스'

    [스페셜 리포트] 피치스 브랜드명은 미국 젊은이들이 멋지게 튜닝한 자동차 뒤태를 보고 ‘복숭아’라고 부르는 것에서 유래됐다 피치스(Peaches)는 자동차 문화의 성지로 불리는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시작된 ‘스트리트 카 컬처(street car culture)’ 기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콘텐츠·영상·패션·음악 등 다양한 사업을 하며 글로벌 브랜드...

    2021.05.25 06:50:02

    '람보르기니 타고 옷 배송'…세계 사로잡은 토종 문화 브랜드 '피치스'
  • 온·오프라인 모두 잡은 'LF몰'…매장에서 픽업·피팅 등 간편하게

    [비즈니스 포커스] ‘보상 소비’로 패션 수요가 회복됐다지만 온라인 쇼핑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의 발길이 좀처럼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 이 와중에 온라인 패션 플랫폼은 시장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 패션 기업들로서는 결단이 필요하다. LF는 오랜 시간에 걸쳐 온라인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보유하고 트렌드에 맞게 품목을 다각화했다. 이러한 투자는 최근 빛을 발하고 있다. 신영증권은 LF에 대해 “업...

    2021.05.06 07:10:02

    온·오프라인 모두 잡은 'LF몰'…매장에서 픽업·피팅 등 간편하게
  • [명품 이야기]샤넬, 바느질하며 꿈꿨던 가수의 길 접고 패션의 길 열다

    [류서영의 명품 이야기]샤넬② 코코 샤넬은 1905년 스물두 살 때 좀 더 큰 도시에서 가수의 꿈을 키우기 위해 물랭을 떠나 약 50km 떨어진 비시로 갔다. 물랭은 군사 도시였고 비시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휴양 도시였다. 예술가들의 도시이자 휴양 도시에서 샤넬은 외국어를 들을 수 있어 기뻤다. 작은 방을 얻어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교습비를 내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바느질을 했다. 잠을 아끼고 이를 악물고 노래 연습에 매진했다. 하지만 ...

    2021.02.06 08:50:03

    [명품 이야기]샤넬, 바느질하며 꿈꿨던 가수의 길 접고 패션의 길 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