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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쓰레기가 돈 된다'…건설사들이 폐기물 처리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

    [비즈니스 포커스] 지난해 한국 건설사들이 적극적으로 뛰어든 새로운 산업이 있다. 바로 폐기물 처리 사업이다. SK와 롯데 등 대형 건설사들은 물론이고 태영·동부·아이에스동서 등 중형 건설사들까지 본격적으로 사업에 나섰다. 이들이 폐기물 처리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는 명확하다. 폐기물 처리 사업은 경기 변동의 영향이 작고 한 번 설비를 갖추면 꾸준한 현금 흐름이 나오기 때문이다. 분양 시장과 해외 수주 여부에 따라 실...

    2021.03.05 08:09:02

    '쓰레기가 돈 된다'…건설사들이 폐기물 처리 사업에 뛰어드는 이유
  • '속도냐', '입지냐' 선택의 기로...다시 짜는 청약 전략

    [비즈니스 포커스] 정부가 주택 공급 대책을 대거 쏟아내면서 수도권에 거주하는 예비 청약자들이 고민에 빠졌다. 올 하반기부터 시작될 3기 신도시 사전 청약과 2월 4일 발표된 ‘서울 도심 고밀 개발을 통한 공공 분양’ 중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3기 신도시는 서울 외곽 수도권에 자리해 2‧4대책 사업지(예정지)보다 입지가 떨어지지만 신규 택지에 건설하는 만큼 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반면 2‧4대책...

    2021.02.27 08:09:01

    '속도냐', '입지냐' 선택의 기로...다시 짜는 청약 전략
  • [프리뷰]노원‧도봉의 거침없는 집값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비즈니스 포커스] 서울의 대표적 외곽 지역 노원구와 도봉구가 변하고 있다. 서울의 급속한 인구 증가로 1980년대부터 조금씩 아파트들이 지어졌던 이곳은 어느덧 중저가 아파트가 모여 있는 서민들의 보금자리로 거듭났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서민들의 보금자리라는 말을 붙이기 머쓱해졌다. 노원구 아파트는 3.3㎡당 평균 매매 가격이 3000만원을 넘었고 도봉구에서는 올해 들어 전용 84㎡ 아파트 매매 가격이 10억원을 넘겼다. 이들 지역의 ...

    2021.02.20 08:10:02

    [프리뷰]노원‧도봉의 거침없는 집값 상승에는 이유가 있다
  • 그린 뉴딜 바람 타고 '친환경'에서 미래 찾는 건설사들

    건설사들이 친환경 사업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최근 정부가 ‘그린 뉴딜’을 주요 정책 과제로 삼고 친환경·저탄소 분야에 5년간 73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한 영향이 크게 작용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글로벌 경기 불황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해외 수주 감소, 주택 시장 불안정도 건설사들이 친환경 사업에 뛰어들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됐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신재생에너지, 폐기물 처...

    2021.02.13 08:50:05

    그린 뉴딜 바람 타고 '친환경'에서 미래 찾는 건설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