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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 서울창업센터 관악 스타트업 CEO] 콘텐츠·금융 복합 플랫폼 ‘펀키스’ 개발하는 프로젝트402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프로젝트402는 광고·기획을 기반으로 플랫폼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종해(45)·이중용(44) 대표가 2019년 5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프로젝트402는 광고 기획부터 영상 제작, 디자인 제작, 플랫폼 개발 등의 다양한 업무를 하는 기업”이라며 “현재는 콘텐츠·금융 복합 플랫폼 ‘펀키스’를 개발 중”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관악구 서울창업센터 관악에서 김종해·이중용 대표를 만났다.기업 소개를 부탁한다“프로젝트402는 광고와 디자인, 그리고 영상을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현재는 플랫폼 서비스 ‘펀키스’를 개발하고 있다. 공동 대표 모두 광고 기획사 출신으로 기획과 제작에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프로젝트402의 장점 중 하나는 클라이언트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신속하게 대응한다는 것이다. 그래픽 디자이너로 17년간 일한 경험이 있는 김 대표는 P&G, J&J, 코카콜라 등 외국계 회사들의 그래픽을 담당했다. 김 대표의 경력을 바탕으로 프로젝트402는 온·오프라인의 모든 디자인을 최상의 퀄리티로 제작하고 있다. 이외에 영상도 제작한다. 특히 AI 버추얼 모델, 포토그램 메트리를 활용한 영상 제작에 강점이 있다.”개발 중인 아이템을 자세히 소개한다면“펀키스는 콘텐츠·금융 복합 플랫폼이다. 현재 프로토 타입을 제작해 내부에서 테스트 중이다. 펀키스의 기능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 있다. 첫째는 음악 콘텐츠 플랫폼 기능이다. 아티스트들은 펀키스를 통해 음악 콘텐츠를 만들 수 있으며 투자 매칭 서비스를 통해 콘텐츠 제작 투자도 받을 수 있다. 아티스트들은 이를 바탕으로 고

    2022.07.20 11:57:32

    [2022 서울창업센터 관악 스타트업 CEO] 콘텐츠·금융 복합 플랫폼 ‘펀키스’ 개발하는 프로젝트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