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4만5천6백 에너지 걸린 오징어게임 16일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프립이 4만5천6백 에너지가 걸린 캠핑 액티비티 ‘오징어캠핑’을 개최한다. 오징어캠핑은 재즈, 칵테일, 보드게임 등 다양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프립의 캠핑 액티비티 중 하나다. 최근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게임을 패러디해 드라마 속 게임을 직접 해보며 ‘보는 것보다 직접 체험해보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오징어캠핑은 16일부터 총 3회에 걸쳐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강원도 원주의 캠핑장에서 실제 드라마 출연자들과 같은 녹색 트레이닝복을 제공받고 1박 2일 동안 3가지 추억의 게임에 도전한다. 게임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설탕(달고나) 뽑기’, ‘구슬치기’ 등이다. 모든 게임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해 소수 그룹으로 진행되며, 게임 승리자에게는 프립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포인트 4만5천6백 에너지가 주어진다.  프립 관계자는 “프립의 캠핑 액티비티는 캠핑에 관심이 있지만, 장비 가격 등의 이유로 진입장벽을 느끼는 고객의 불편을 해소해드리기 위해 마련된 액티비티”라며, “독특한 콘셉트로 진행되는 이번 오징어캠핑을 통해 넷플릭스 시리즈 속 게임을 직접 체험해보는 신선한 재미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khm@hankyung.com 

    2021.10.13 11:57:55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4만5천6백 에너지 걸린 오징어게임 16일 시작
  • 프립-엘르, 10월 황금연휴에 ‘제주바다 플로깅’ 캠페인 실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프립이 패션 매거진 엘르와 함께 ‘제주바다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한다.제주바다 플로깅은 제주 지역 바다에서 쓰레기를 줍고 달리는 플로깅(Plogging) 활동에 참여하는 친환경 액티비티 캠페인이다. 개천절·한글날 등 10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제주 방문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누구나 쉽게 관광지에서 자연 보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캠페인 참여는 10월 6일까지 프립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프립이 추천하는 제주 액티비티 3종을 신청하면 현장에서 호스트로부터 플로깅을 위한 굿즈 키트를 받을 수 있다. 개별 참여를 원하면 따로 키트만 구입하여 언택트 참여도 가능하다. 키트는 △생분해 소재로 제작된 쓰레기봉투와 장갑 △제주 바다 플로깅 손수건 △친환경 다회용 메쉬 가방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는 협재, 함덕, 김녕 해수욕장 등 제주도 각 지역의 바다를 방문해 플로깅에 참여하고 SNS에 인증하면 된다. 제주 방문이 어려운 참가자들은 굿즈 키트만 구매하여 제주 외 편하게 접근 가능한 바다, 혹은 일상에서 참여 및 인증할 수 있다.엘르는 친환경 캠페인에 동참하는 참가자들을 위해 SNS 우수 인증자 50명을 대상으로 제주바다 플로깅 피크닉 매트를 증정한다. 인증 기간은 10월 11일부터 31일까지다. 필수 해시태그(#제주바다플로깅, #JejuBadaPlogging #프립하자)와 엘르에서 제작한 GIF 스티커를 함께 올리면 된다. 굿즈 키트 판매 수익은 제주바다 정화활동을 진행하는 친환경 단체 ‘사단법인 세이브제주바다’에 전액 기부된다.프립 관계자는 “가치표현에 관심이 높은 프립의 2030 MZ고객이 좋아

    2021.09.24 14:34:37

    프립-엘르, 10월 황금연휴에 ‘제주바다 플로깅’ 캠페인 실시
  • 코로나19 이후 두 번째 추석, MZ세대들은 뭘 할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코로나19 이후 두 번째를 맞이하는 민족대명절 한가위에 MZ세대의 계획은 무엇일까. MZ세대는 이번 추석 연휴 동안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단체모임 대신 부모님 등 직계가족과 함께하는 소규모 여가 및 취미생활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이 8월 30일부터 3일간 2030 고객 559명을 대상으로 추석 계획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응답자의 50.5%가 ‘부모님 등 직계가족과 함께 집에서 머무르며 보낼 예정’이라고 답했다. ‘고향 및 친척을 방문하겠다’는 답변은 17.2%에 그쳤다.올 추석 스트레스 요인(*복수응답)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 우려’가 59.6%로 가장 높았다. 이어 ‘취직, 결혼, 육아 등 잔소리(38.3%)’와 제사, 음식 마련 등 명절 전통행사(33%)‘에 대한 스트레스가 뒤를 이었다. 반면, ‘고향 및 친척방문보다 부모님과 함께 소규모 여가 및 취미생활을 즐기겠다’는 답변은 66.6%로 높게 나타났다. MZ세대를 중심으로 명절을 보내는 방식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단계적 일상 회복이 진행될 시 부모님과 함께하고 싶은 실내 여가생활로는 ‘영화 및 연극 관람’이 54.6%(*복수응답)로 가장 높았다. 이어 ‘스파 및 마사지(54.1%)’, ‘취미클래스 참여(43.5%)’가 뒤를 이었다.야외 액티비티에 대한 선호도 높게 나타났다. 부모님과 안전하게 떠날 수 있는 ‘호캉스, 펜션 등 숙박여행(72.2%)’이 가장 높았으며, ‘캠핑 여행(39.8%)’과 ‘등산(37.6%)’,  ‘골프(7.6%)’, ‘수상 레포츠(6.6%)’ 순이었다.프립 관계자는 “MZ세대의 전통문화에 대한 인식 변화

    2021.09.07 17:32:25

    코로나19 이후 두 번째 추석, MZ세대들은 뭘 할까?
  • 프립, MZ세대 취향 저격 위해 홈 화면 개편…‘취향·지역 중심 액티비티 탐색’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여가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이 개인 취향과 선호 지역을 기반으로 액티비티를 탐색할 수 있도록 모바일 앱 홈 화면을 전면 개편했다.이번 홈 화면 개편은 특정 취향을 중시하는 MZ세대의 니즈를 반영해 목적에 맞는 액티비티를 원하는 지역에서 쉽고 빠르게 찾을 수 있도록 인터페이스(UI)를 개선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단순 여행이 아닌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특수목적관광(Special Interest Tour) 트렌드와 코로나19로 인해 증가한 로컬 여행 선호도를 반영했다.올 6월, 프립 2030 고객 479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름휴가 계획 설문조사’에 따르면, 2030 세대들은 단순 휴가가 아닌 액티비티를 체험하는 휴가를 선호하는 것(72.4%)으로 나타났다. 또한, 선호 방문 지역도 동해안(35.4%), 제주도(24.4%), 영남권(14.5%), 남해안(9.7%), 수도권(7.4%) 등으로 다양한 기호를 보였다.새로운 홈 화면에는 지역 선택 탭이 추가됐다. 고객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하고 액티비티 키워드를 검색하면 해당 지역의 호스트와 액티비티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지역 즐겨찾기 기능과 현재 위치 기반의 추천 기능, 주제별 인기 키워드로 빠른 검색 기능도 제공한다.여기에 트렌드를 반영한 대고객 메시지를 홈 화면에 배치, 프립만의 커뮤니티성을 강화했다. 해당 메시지는 시즌, 날씨, 이벤트 등에 따라 수시로 변경된다. 각 액티비티 상품의 썸네일도 대폭 개선했다. 액티비티 선택에 있어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이미지 크기를 확장하고 불필요한 정보를 삭제하는 등 가독성을 개선하여 상품 인지도를 강화했다.임수열 프립 대표는 “이번 홈 개편으로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따른 액티비티 접근성과 편의

    2021.07.21 09:54:41

    프립, MZ세대 취향 저격 위해 홈 화면 개편…‘취향·지역 중심 액티비티 탐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