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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tart-up Invest] 플러그링크, 7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누적 투자금 100억원 달성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플러그링크는 누적투자 금액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번 투자에는 MC파트너스, 슈미트-DSC 미래모빌리티 펀드, 하나벤처스를 비롯해 한국플랜트서비스(HPS)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추가 투자를 확보한 플러그링크는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1만대 전기차 충전기 인프라 구축과 충전 경험 서비스 고도화 개발 등에 나선다.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이번 새롭게 투자자로 참여한 한국플랜트서비스와 함께 모빌리티 분야에서의 분산형 전원, 가상발전소 사업 등을 협력해 나갈 예정“이라며, “추후 전기버스 충전소 등 충전인프라 구축을 통해 플러그링크의 성장을 위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khm@hankyung.com 

    2022.07.18 09:43:53

    [Start-up Invest] 플러그링크, 7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누적 투자금 100억원 달성
  • 플러그링크,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플러그링크가 ‘2022년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에코스타트업(EcoStart-up) 지원사업은 녹색산업 우수 아이디와 기술을 보유한 초기창업기업 및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주관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총 150개사(예비창업자 75명, 초기창업기업 75개 사)가 선발됐다. 이번에 선정된 예비창업자에게는 최대 5천만원을 창업기업에는 최대 1억원을 지원한다. 여기에 교육 및 멘토링, 컨설팅 등의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플러그링크 관계자는 전기차 충전 업계 최초로 K-RE100에 가입해 ESG 경영과 탄소 중립을 위해 재생에너지를 이용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전기차 이용자가 자사 전기차 충전기에서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충전할 수 있는 탄소제로 요금제를 국내최초 상업시설에 운영 중이다.  향후 ESG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공공기관 및 기업에게 탄소제로 요금제를 제공하여 탄소제로 모빌리티를 실현할 계획이다.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2022 에코스타트업 선정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 녹색산업 선도하고 ESG 경영을 실천하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사업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khm@hankyung.com 

    2022.05.13 16:39:03

    플러그링크,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 선정
  • 플러그링크, 2022년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지원 보조사업자 선정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지원 보조사업자’에 플러그링크가 선정됐다. 플러그링크는 완속 충전기·콘센트형 충전기 2개 분야에 선정됐다.매년 서울시에서는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지원 사업자를 선정하고 있으며, 이번 지원 수량은 급속 약 300기, 완속 1300기, 콘센트형 10,000기이며 대상 부지 적정성 평가 등을 거쳐 올해 상반기까지 설치 완료할 예정이다. 완속 충전기의 경우, 아파트, 단독주택에 많이 설치되어 사용하는 충전기로 100% 충전하는데 약 10시간이 소요되지만 다수 주차면에 저렴한 비용으로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 있다. 특히, 플러그링크는 전력자동분산조절 기능이 내장된 완속 충전기를 사용해 공동주택의 한정된 전력망 내에서 타사 대비 2~3배 이상의 충전기 운영이 가능하다. 콘센트형 충전기는 기존 충전기 비해 설치비가 저렴하고, 별도 설치 부지 대신 주차장 벽면에 통신장비와 계량기가 내장된 콘센트를 설치하는 방식으로 충전속도는 느리지만 휴대폰 충전처럼 콘센트를 활용해 쉽고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어 다세대 연립주택, 공동주택, 업무시설, 상가건물 등에 많이 설치되고 있다. 전기차 충전 부지로 선정되면 충전기 설치비용을 서울시가 지원하며, 추가 비용과 부지 임대료 등은 부지 소유자와 충전기 설치 보조사업자 간 협의를 통해 결정된다. 한편, 플러그링크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에 특화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충전 서비스 출시 9개월 만에 1,400대 설치 계약 완료, 현재 아파트 180

    2022.04.07 18:08:42

    플러그링크, 2022년 서울시 전기차 충전기 설치·운영 지원 보조사업자 선정
  • 플러그링크, 전기차 고객 경험 향상 위해 서울대와 손 잡았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플러그링크와 서울대가 전기차 사용자 경험 연구를 위해 손을 잡았다.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는 서울대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와 ‘전기차 사용자 경험 관련 상호간공동연구 및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맺고 전기차 충천 경험 향상을 목적으로 연구기관과 협력한다고 16일 발표했다.서울대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는 자동차, 스마트폰, 생활 가전 등 다양한 제품 서비스 영역에서 UX를 연구한 경험이 있는 곳이다. 연구소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플러그링크와 전기차 충전 관련 불편사항과 충전 행태를 조사할 예정이다. 플러그링크는 업계 최초로 전기차 충천 경험 향상을 목적으로 연구기관과 협력하여 사용자가 충전하면서 앱, 충전기, 주변 환경 등과 상호작용하는 전체 과정을 분석 및 개선을 통해 충전 경험을 더 간편하면서도 만족도 높게 만들어 사용자 중심의 플랫폼서비스로 도약할 계획도 밝혔다.윤명환 서울대 산업시스템혁신연구소장은 “전기차 충전 인프라와 같은 미래형 서비스의 핵심은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추세는 전기차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용자들에게 최적화 된 혁신적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중심으로 산업이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는 “이번 연구를 통해 전기차 충전 시 불편함이 무엇인지 요소별로 나눠 분석하고, 단계별로 사용자 충전 경험을 개선해 서비스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한편, 플러그링크는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 에너지금융과 IT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아파트 단지(공동주택)에 특화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

    2022.02.17 09:41:50

    플러그링크, 전기차 고객 경험 향상 위해 서울대와 손 잡았다
  • [신년기획④] 2021년 시리즈A·B 투자 유치한 스타트업, 올해 꼭 OOO 이룬다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임인년 새해 스타트업 대표가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일까. 코나투스·플러그링크·브라운백커피·어메이징브루잉컴퍼니·넷스파 대표가 꿈꾸는 올해 이루고 싶은 꿈을 들어봤다. “택시 호출 뿐 아니라 다양한 이동수단 아우르는 수퍼앱 만들 것”김기동 코나투스 대표“올해 목표는 택시 호출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동수단을 아우르는 수퍼앱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독점 플랫폼 구조에서 벗어나 다양한 플랫폼 사업자 간 건강한 경쟁이 가능한 산업구조를 만드는데 저희 코나투스가 기여하고 싶습니다.” 김기동(41)  창업연도 : 2018년  사업분야 : 모빌리티 플랫폼, 가맹택시(반반택시 그린) 운영  성과 : 누적 투자금 90억 원코나투스는 상생 기반 모빌리티 오픈 플랫폼이다. 택시 호출 플랫폼 ‘반반택시’를 중심으로 B2G, B2B, 지역전화콜사업자 등을 연결하는 사업 모델을 선보이며 택시 업계와 고객이 상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전개 중이다. “전기차 충전, 집 밥처럼 언제나 접할 수 있게 만들어야죠” 강인철 플러그링크 대표 “올해 플러그링크의 목표는 전기차 충전기를 1만개 설치하고, 사용자 기반 서비스를 강화해 브랜드 경험 NO.1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미래 모빌리티인 전기차를 빠르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전기차 보급과 더불어 충전 인프라가 균형 있게 구축되어야 유연하게 전기차 시대로 전환될 수 있기에, 전기차를 휴대폰처럼 쉽게 충전할 수 있는 ‘전기차 집 밥’ 충전 인프라를 충분히 구축하는 것이 저희의 목

    2022.01.06 08:57:10

    [신년기획④] 2021년 시리즈A·B 투자 유치한 스타트업, 올해 꼭 OOO 이룬다
  •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 프리A 라운드 투자 유치…누적 투자액 30억 원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가 프리A 라운드 투자를 유치하며 누적 투자금 30억원을 달성했다.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자인 슈미트를 비롯해 하나벤처스, 엠씨파트너스 등의 VC와 PEF가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다. 플러그링크는 이번 투자를 통해 무료 전기차 충전기 보급을 확대해 국내 선도적인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이다.이번 투자 라운드에 참여한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국내 1위 태양광 플랫폼 서비스를 단기간에 성장시킨 경험이 있는 창업팀으로,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전기차 충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데 기존의 전기차 충전 서비스 사업자들이 보여주는 정형화된 사업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을 중심에 둔 사업 전개를 시도하고 있어 단기간에 전국 공동주택 단지(아파트)를 대상으로 빠른 속도로 사업을 확장한 부분이 돋보인다”라고 평가했다.플러그링크는 우리나라의 특징적인 주거형태인 아파트에 특화된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전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로드밸런싱 기술이 탑재된 충전기를 아파트에 무료 설치하고, 충전 제어와 요금 간편결제 기능이 있는 전용앱을 제공함으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개선하는 충전 인프라 보급을 지원하고 있어 업계의 주목받으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현재 서비스 출시 2개월만에 1,000대이상 설치 계약을 완료했으며 내년까지 1만 대 전기차 충전기 설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khm@hankyung.com  

    2021.12.31 10:11:07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 플러그링크, 프리A 라운드 투자 유치…누적 투자액 30억 원
  • 전기차 충전 플랫폼 플러그링크, 시드 투자 유치···10월부터 아파트 충전 서비스 시작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전기차 충전 플랫폼 플러그링크가 모빌리티 전문 투자사 슈미트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플러그링크는 (前)솔라커넥트 COO를 역임한 강인철 대표와 (前)솔라웍스 CEO를 역임한 정해성 사업개발총괄이사가 설립한 전기차 충전 플랫폼 기업으로, 에너지 분야 전문가들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고 있다.전기차 보급율은 전년 대비 55.6% 증가한 것에 비해 가정용 전기차 충전기 보급율은 전기차 5대당 1기로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해 심각한 충전 인프라 부족 현상을 보이고 있다. 2020년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전체 주택 중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의 비율은 77.8%에 달한다. 최근 공동주택의 전기차가 늘어나면서 충전 공간 부족, 설치 보조금 문제 뿐만 아니라 충전환경개선과 입주자간 갈등 등의 해결책이 요구되고 있다. 플러그링크는 천장에 충전기를 설치해 전용주차구역에 제한되지 않고 여러 주차구역에서 자유롭게 충전이 가능해 공동주택 전기차 충전의 공간 및 인프라 부족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간편충전 서비스 ‘플링’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간편하게 앱으로 조작할 수 있는 △충전결제 △충전제어 △배터리관리 기능 및 다양한 전기차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플링은 10월부터 협의가 완료된 아파트에 충전 서비스 공급이 예정돼 있으며, 플러그링크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설치를 신청할 수 있다.khm@hankyung.com 

    2021.09.29 17:30:22

    전기차 충전 플랫폼 플러그링크, 시드 투자 유치···10월부터 아파트 충전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