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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하나은행, 기업고객 해외송금도 비대면 가능

    하나은행은 외환 거래 기업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비대면 ‘하나 트레이드 이지(Hana Trade EZ)’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수출채권매입(O/A) 신청과 심사 전과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한다. 영업점 방문 없이 기업 인터넷뱅킹 상에서 수출채권매입 신청과 증빙서류 업로드를 통해 효율적인 업무 처리가 가능하다. 여기에 ‘수출환어음 추심 후 매입 전환 신청’ 메뉴도 신설했다...

    2021.07.16 18:10:39

    하나은행, 기업고객 해외송금도 비대면 가능
  • [special]"신탁은 적극적인 인생 설계...고객 소통 중요"

    10여 년 전 신탁 불모지에 가까웠던 우리나라에서 신탁 대중화에 뛰어든 사람이 있다. 바로 배정식 하나은행 100년 리빙트러스트 센터장이다. 예나 지금이나 신탁을 알리는 일이 설레고, 신탁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그리고 싶다는 그의 ‘찐’ 신탁사랑 이야기를 들어봤다. ‘진심인 편.’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무언가를 정말 좋아한다는 표현을 더욱 강조하고 싶을 때 ‘~에 진심이다’...

    2021.06.28 08:30:02

    [special]"신탁은 적극적인 인생 설계...고객 소통 중요"
  • 박성호 하나은행장, 글로벌·디지털 강화 이끌 안성맞춤 수장

    [100대 CEO] “급변하는 금융 환경 속에서도 결코 변하지 않는 가치는 바로 사람이다. 변화와 혁신의 시작점이자 지향점은 모두 사람"이라며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은행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올해 3월부터 하나은행호를 이끌게 된 박성호 행장은 이 회사의 비전인 ‘내일이 더 기대되는 은행’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사람(직원)과 조직, 방식의 혁신을 전략 방향으로 삼았다. 손님 생활...

    2021.06.23 06:20:01

    박성호 하나은행장, 글로벌·디지털 강화 이끌 안성맞춤 수장
  • 하나은행 하나원큐, 연령대별 맞춤형 화면…비대면 대출까지 OK

    [스페셜 리포트] 하나은행이 전통적인 은행의 모습에서 탈피해 ‘데이터 기반의 정보 회사’로 변화를 꾀한다. 다양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이용자의 금융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정밀 분석하는 한편 대표 모바일 뱅킹 플랫폼인 하나원큐(1Q)로 자금 관리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을 사로잡겠단 전략이다. 한경비즈니스 ‘모바일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랭킹’ 조사에서 이용자 150명은 하나원큐 앱의 &ls...

    2021.04.26 13:18:39

    하나은행 하나원큐, 연령대별 맞춤형 화면…비대면 대출까지 OK
  • 하나은행, 포스텍 손잡고 '디지털 화폐' 기술 검증 수행

    [플라자] 하나은행이 포스텍 크립토블록체인연구센터와 함께 중앙은행 디지털 화폐(CBDC) 기술 검증을 수행한다. 이번 기술 검증은 처리 속도가 빠르고 서로 다른 블록체인과 연계가 용이한 코스모스(Cosmos) 플랫폼을 통해 진행한다. 하나은행은 한국은행이 CBDC를 발행할 때 예상되는 시나리오를 검증해 시중은행이 정상적인 유통 역할을 담당할 수 있도록 4월 말까지 시범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앞서 하나금융그룹은 지난해 8월 디지털 뉴딜 추...

    2021.04.23 06:53:02

    하나은행, 포스텍 손잡고 '디지털 화폐' 기술 검증 수행
  • 지성규 하나은행장, '하나원큐'로 디지털 금융 시장 선도

    [스페셜 리포트] 2021 파워 금융인 30 - 지성규 하나은행장 지성규(58) 하나은행장은 글로벌과 디지털을 중심으로 하나은행의 성장을 이끌어 왔다. 지 행장은 취임 첫해인 2019년 사상 최고 실적을 달성하며 성과를 인정받았다. 또한 오랜 해외 근무 경험을 통해 습득한 글로벌 감각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하나은행의 글로벌 사업을 지휘했다. 디지털 금융 생태계 확장에도 앞장섰다. 하나은행은 2019년 토스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하며 인터넷전문 ...

    2021.03.22 07:35:04

    지성규 하나은행장, '하나원큐'로 디지털 금융 시장 선도
  • 지성규 하나은행장, 은행권 최초 '상품 숙지 의무제' 도입

    [위클리 이슈] 인물 지성규 하나은행장이 금융 소비자 보호 실천에 팔을 걷었다. 지 행장은 1월 22일 비대면으로 진행된 금융 소비자 보호 다짐 행사에서 직접 작성한 ‘금융 소비자 보호 실천 다짐문’을 전 직원 앞에서 공표했다. 하나은행은 3월 금융소비자보호법(금소법) 입법을 앞두고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 모든 업무를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해 소비자 관점에서 더 높은 차원의 소비자 보호와 만족을 추구한다는 계획이다. 하...

    2021.02.01 14:40:53

    지성규 하나은행장, 은행권 최초 '상품 숙지 의무제'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