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거진한경

  • 금융 위기 때보다 3년 앞서 나온 테이퍼링 논의

    [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경제·물가상승률·실업률·무역수지 등 각종 경제 지표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위기 극복 여부를 가장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표적 변수는 통화량이다. 코로나19 사태 직후부터 위기 국면일 때는 돈이 많이 풀리고 최근처럼 극복되기 시작하면 돈의 공급을 줄여 나가는 ‘테이퍼링(양적 완화 축소)’이 추진되기 때문이다. 말 많았던 테이퍼링은 ...

    2021.07.14 06:23:07

    금융 위기 때보다 3년 앞서 나온 테이퍼링 논의
  • 수출 호조·백신 효과로 5개월 연속 소비 심리 개선

    [돈이 되는 경제지표] 소비자들의 체감 경기가 5개월 연속 좋아졌다. 수출도 잘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속도도 빨라진 결과다. 한국은행이 조사한 ‘4월 소비자 동향 조사’ 결과를 보면 5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달보다 3포인트 상승한 105.2로 집계됐다. 2018년 6월(106.3) 이후 가장 높았다. CCSI는 소비자동향지수(CSI)를 구성하는 15개 지수 가운데 현재생활형편&...

    2021.05.31 07:06:01

    수출 호조·백신 효과로 5개월 연속 소비 심리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