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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숲’ 런칭

    한진이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브랜드의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인 ‘숲(Swoop)’을 런칭했다.‘숲(Swoop)’은 첫번째 비즈니스 모델로,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패션기업 및 중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해외 유수의 판매처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과, 맞춤 물류 서비스 설계 및 지원을 통해 성공적인 해외 안착을 지원하는 한진의 신규 비즈니스 모델이다.서비스명인 ‘숲(Swoop)’은 신속하고 공격적인 느낌의 영문 ’Swoop’ 과 전체 생태계를 아우르는 느낌의 한국어로 ‘숲’을 의미하는 중의적 표현으로, ‘유망한 K패션 브랜드들을 아울러 신속한 물류와 공격적 마케팅을 제공’한다는 ‘숲(Swoop)’의 정체성을 나타낸다.한진은 B2B 패션업계 국내 물류시장을 선도해 왔으며 백화점, 할인점, 로드숍 등 패션물류에 특화된 배송 전문성과 노하우 및 글로벌 물류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K브랜드들의 해외진출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국내외 대형 패션 플랫폼 등 업계 파트너십도 활발히 추진하면서 '패션 친화적인' 글로벌 물류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계획이다.우선 현지 법인이 있어야만 가입이 가능한 해외 홀세일 플랫폼과 한진 해외법인 명의로 입점 계약 후, ‘숲(Swoop)’ 공동브랜드관을 통해 해외 진출을 희망하는 K-Vibe 브랜드들을 소개하고, 현지 바이어 대상 판매 중개 및 글로벌 수출 물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첫번째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후에도 패션 업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K브랜드들의 오프라인 행사 참가 지원, 물류 컨설팅 등을 진행하며 해외 진출 기회를 지속 발굴하고, 향후 이러한 핵심 서비스를 탑재한 플랫폼 기반

    2022.06.13 10:34:10

    한진, K-패션 해외 진출 지원 서비스 ‘숲’ 런칭
  • 네이버도 만들었다…대기업들이 설립한 사내 병원

    [비즈니스 포커스]사회 초년생 A 씨는 첫 근무지로 경기도 한 공장에 근무하게 됐다. 1주일간 긴장하며 근무한 A 씨는 결국 감기 몸살이 났다. 출근 후 갈수록 목이 따끔거리고 열이 올라 인근 병원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한 선배가 사업장 내 병원에 가보라고 했다. 사내 병원은 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는 물론 갑상샘 초음파 클리닉이나 피부과 순환 진료 등의 특별 진료도 가능했다. A 씨는 간단하게 사내에서 진료를 받았다.대기업들이 잇달아 사내 병원을 설립하고 있다. 직원들의 실질적인 문제를 해결해 주는 복지 차원이다. 조직원의 이탈을 막고 생산성을 높이는 효과도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사업장 내 병원 이용과 건강 검진에 대한 사후 관리, 개인 운동 능력, 영양 상태, 스트레스에 따른 의료 상담 등은 조직원의 만족도를 높여 준다. 또 진료나 상담을 통해 축적한 건강 데이터는 임직원들의 건강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작업 환경과 직무 유형별 맞춤형 근무 현장 조성에 활용할 수 있다.직원들의 요구도 높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은 2021년 전국 만 19세 이상의 노동자 2000명(대기업 493명, 중소기업 1507명)을 대상으로 ‘직장 건강 관리에 대한 인식 및 요구도’를 조사했다. 전체 노동자의 79.5%는 직원 건강 관리를 위한 회사 차원의 건강 증진 활동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노동자의 75%는 ‘회사에서의 건강 증진 활동이 직장 생활과 개인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답했다. “건강한 직원이 수익성 높은 회사를 만든다.” 1980년대 미국 경영 심리학자인 로버트 로젠의 말이다. 로젠은 ‘건강 경영’을 강조했다. 건강 경영이 애사

    2022.06.09 06:00:05

    네이버도 만들었다…대기업들이 설립한 사내 병원
  • 한진, 배송 로봇 사업 진출…‘라스트마일’ 선점 나서

    한진이 자율주행로봇 개발 전문기업 트위니와 함께 로봇을 활용한 라스트마일 배송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한다.이를 위해 한진과 트위니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소재의 한진빌딩에서 한진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 한진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총괄 사장, 트위니 천홍석, 천영석 공동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한진은 고성능의 자율주행 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는 스타트업 트위니와 함께 배송 로봇 사업 모델 개발, 실증 사업 공동 참여 등 배송 로봇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먼저 택배 업계 최초로 ‘공동배송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이는 최근 택배물량이 점차 증가함과 동시에 공동주택단지 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에 대한 입주민의 니즈를 반영한 것으로, 기존 각 업체가 공동주택단지의 최종 고객에게 직접 개별 배송하는 시스템에서 공동배송센터가 최종 고객의 택배 배송을 통합 운영하게 되는 시스템이다.현재, 서울, 경기 지역의 일부 대단지 신축 아파트에서 자체적으로 공동배송센터를 운영 중이며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앞으로 한진은 고밀도 배송 지역의 유휴부지를 활용한 공동배송센터를 운영하기 위해 플랫폼 구축과 서비스를 표준화하고, 트위니는 공동배송센터와 최종 고객 간 배송 로봇을 개발한다.특히, 공동배송센터 운영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택배물량에 따른 택배기사의 업무부담을 줄일 수 있어 근로조건 개선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한진과 트위니는 상반기 중 공동배송센터 시범 운영 단지 선정과 배송 로봇 운영 프로세스를 정립하고, 하반기에는 택배사와

    2022.03.18 11:23:46

    한진, 배송 로봇 사업 진출…‘라스트마일’ 선점 나서
  • 조현민 사장 승진의 일등 공신, 한진의 ‘로지테인먼트’

    [비즈니스 포커스]한진그룹의 2022년 연말 인사에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의 동생 조현민 한진 부사장이 사장으로 승진했다. 회사 측은 조 사장의 승진에 대해 “한진의 미래 성장 동력을 발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만들어 나갔다”고 설명했다. 특히 조 신임 사장이 물류 사업에 사물인터넷(IoT)과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트렌드를 접목하고 업계 최초로 물류와 문화를 결합한 ‘로지테인먼트(logistics+entertainment)’를 구축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덧붙였다.그동안 물류를 비롯한 B2B 기업들은 B2C에 비해 마케팅에 관심을 덜 기울여 왔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운영 등을 통해 B2B 기업들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 잡기에 뛰어들었지만 한진의 ‘로지테인먼트’는 이보다 더 적극적인 전략이라고 볼 수 있다. 게임 제작과 콘텐츠 투자 등 그동안 어느 물류 기업도 시도하지 않았던 마케팅 방식이기 때문이다.  업계 최초 게임 출시로 첫걸음 지난해 5월 한진이 업계 최초로 출시한 모바일 택배 게임 ‘택배왕 아일랜드’는 로지테인먼트의 첫 콘텐츠로, 무형의 택배·물류 서비스를 간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3D 형태의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이다. 택배왕을 꿈꾸는 11종의 캐릭터 ‘한진택배 히어로즈’가 모여 악당의 장난으로 마비된 택배 시스템을 구한다는 주제로 대표적인 택배 프로세스인 분류·상차·배송·라스트마일 프로세스를 모티브로 한 미니 게임 3종을 즐길 수 있다.유저들은 ‘택배왕 아일랜드’에 대해 택배·물류 프로세스를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며 물류에 대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고 평가하고 있다.왜

    2022.01.26 06:00:28

    조현민 사장 승진의 일등 공신, 한진의 ‘로지테인먼트’
  • 노동 집약형 산업의 변신…IT 도입하는 물류사들

    [비즈니스 포커스]대규모의 인력을 활용하던 전통적 노동 집약형 산업인 물류 시장이 변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물류 시장에도 도래하면서 인공지능(AI)과 로봇 등이 중심이 된 첨단 산업으로서의 혁신을 시작하고 있다. 물류업계는 AI, 빅데이터, 자동화 로봇·설비 등을 활용한 효율적인 물류 전략이 향후 기업 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연일 투자를 늘리고 있다. CJ대한통운, “올해의 쾌거는 ‘디지털 트윈’” CJ대한통운은 11월 14일 2023년까지 ‘혁신 기술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2조5000억원을 투입하겠다는 청사진을 밝혔다. 물류 현장에 AI와 빅데이터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하기 위해선 컨트롤 타워가 필요하다. CJ대한통운은 기술을 각 사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핵심 역량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는 ‘TES물류기술연구소’에 힘을 쏟고 있다.CJ대한통운은 지난해 기존 물류 연구소를 ‘TES물류기술연구소’로 변경해 대대적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 TES물류기술연구소는 빠르게 변화하는 물류 산업에 발맞춰 로봇이 사람처럼 일하고 데이터로 미래를 예측하며 시스템이 사람을 리딩하는 물류를 만드는 것이 목표다.이를 위해 CJ대한통운은 IT를 담당하는 조직과 인력을 확보하기 위해 경쟁력을 키워 왔다. 먼저 TES물류기술연구소와는 별도 조직인 ‘정보전략팀’에서 전사적 IT를 총괄 중이다. 이 밖에 택배 이커머스, 계약 물류, 포워딩 등 각 사업부에도 IT 업무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파트를 운영한다.CJ대한통운은 IT와 이커머스 관련 전문 인력을 800명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CJ대한통운 관계자는 “최고의 기술 역량을 보유

    2021.12.01 06:00:59

    노동 집약형 산업의 변신…IT 도입하는 물류사들
  • 출시 1주년 맞은 오브제컬렉션, LG전자 생활 가전 효자 등극

    [비즈니스 플라자]LG전자가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LG Objet Collection)’을 앞세워 글로벌 생활 가전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지난해 10월 말 오브제컬렉션 출시 후 LG전자 생활가전 사업에는 3가지 돋보이는 변화가 생겼다. LG 가전을 구입하는 고객층이 젊어졌고 생활가전 매출이 크게 늘었고 여러 가전제품을 패키지로 구입하는 고객이 많아졌다.오브제컬렉션은 LG전자의 생활가전 고객층 확대에 크게 기여했다. LG전자 자체 고객 조사에 따르면 출시 후 1년 동안 LG 오브제컬렉션 제품을 구매한 고객 중 40대 이하가 차지하는 비율은 60%를 훌쩍 넘었다. LG전자 생활가전을 구입한 전체 고객들은 40대 이하의 비율이 절반인 것에 비해 오브제컬렉션은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비롯한 젊은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았다.LG 오브제컬렉션의 인기에 힘입어 LG전자 생활가전 사업은 성장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LG전자 H&A사업본부의 3분기 누적 매출은 20조원을 돌파했고 지난해 동기와 비교하면 20% 이상 늘었다.하나씩 더할수록 집 안 인테리어가 완성되는 컬렉션 가전답게 여러 제품군을 동시에 패키지로 구입하는 비율도 높았다. 지난 1년간 LG전자 베스트샵에서 오브제컬렉션을 구입한 고객의 약 30%가 3가지 이상의 제품을 동시에 구입했다. 한진, 업계 최초 물류 전문 지식 플랫폼 ‘로지덕스’ 론칭한진은 11월 1일 업계 최초로 물류 전문 지식 플랫폼인 ‘로지덕스’를 론칭했다.한진물류연구원이 기획하고 한진이 운영을 맡는 로지덕스는 사용자에게 물류 분야에 특화된 지식을 제공해 주고 물류 전문가를 매칭해 주는 플랫폼이다.한진과 한진물류연구원은 물류 산업에 대한

    2021.11.07 06:01:09

    출시 1주년 맞은 오브제컬렉션, LG전자 생활 가전 효자 등극
  • '더 빨라질 한진 택배'... 택배 분류작업 자동화 위해 561억원 투자

    한진이 택배 서브(Sub) 터미널 분류작업 자동화에 속도를 낸다. 한진은 택배 서브 터미널 55개소에 배송 분류 자동화 장치인 '휠 소터(Wheel Sorter)' 도입을 위한 561억원 투자 계획을 6일 밝혔다.휠소터는 서브 터미널에 설치되어 자동으로 택배를 배송 지역별로 분류해주는 장비로 분류작업시간 단축 등 운영 효율을 통해 고객서비스 제고와 택배종사자 근로환경 개선에 유효하다.한진은 184개 택배터미널 중 현재 5개 터미널에 휠소터를 도입하여 운영중이며, 터미널 부지면적이 협소하여 설치가 어려운 사업장을 제외하고 우선적으로 55개 터미널을 대상으로 올해 10월부터 연내 휠소터를 도입한다는 계획이다.그 외 터미널은 부지 확장이전 또는 시설보완을 통해 내년 중 추가 도입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투자 재원은 유휴 부지 및 대체부지 확보 가능한 부동산 매각 등을 통해 마련한다.한진은 택배 터미널 캐파(Capacity) 확충과 자동화 및 IT 시스템 투자 확대 등 사업 전 부문의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올해 동서울 허브터미널 증설, 원주 허브 및 세종 허브 터미널을 신설하여 가동하고 있으며, 지난 7월에는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최첨단 설비를 갖춘 스마트 물류센터로 구축중인 대전 스마트 메가 허브 터미널 기공식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지난 8월초 택배 IT 인프라를 AWS(Amazon Web Services) 클라우드로 이전을 완료하여 택배 물량 급증 등 IT 내외부 환경변화에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였다.한진 관계자는 "택배사업의 캐파 확충과 업무효율 및 근로환경 개선에 중점을 두고,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서브터미널 휠소터 도입을 비롯하여 택배터미널 신축

    2021.09.07 06:02:34

    '더 빨라질 한진 택배'... 택배 분류작업 자동화 위해 561억원 투자
  • 한진, 택배기사 안전 위한 배송용 ‘전동대차’ 개발

    한진이 택배기사의 안전과 업무 편의성 개선을 위해 배송용 ‘전동대차’를 개발했다.배송용 전동대차는 무겁고 부피가 큰 제품들을 평지는 물론, 언덕길에서도 택배기사가 힘들이지 않고 안전하고 편하게 운반할 수 있게 도와준다.한진은 모터 엔지니어링/IT 개발 솔루션 벤처기업인 ‘하이코어’와 택배/물류 현장용 전동대차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공동 협력을 통해 지난해 12 월 시제품 개발을 완료했다.양사는 올해 2월 한진택배 남서울터미널에서 택배기사를 대상으로 시제품 시연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3 월에는 전국 택배기사 1,500 여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확대 진행했다.현장 인터뷰 및 설문조사 결과 다양한 기능보다는 ‘가벼운 무게’와 ‘저렴한 가격’이 가장 중요하다는 의견을 반영하였고, 미끌림 방지, 내구성 및 상품 적재 편의성을 강화한다.양사는 전동대차 개발을 완료하여 지난 26 일 서울 중구 한진빌딩에서 한진 노삼석 사업총괄 대표이사, 조현민 미래성장전략 및 마케팅 총괄 부사장과 하이코어 박동현 대표이사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연 행사를 가졌다.시연 행사 이후, 한진은 본제품을 9 월에 출시하여 전동대차 구매를 원하는 택배기사에게 할인판매 등의 방법으로 구매를 지원할 계획이다.한진 관계자는 “택배기사의 배송 환경 개선을 위해 전동대차를 벤처기업과 협업하여 개발했다. 앞으로도 택배기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동행 활동을 다각도로 실행하여 ESG 경영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진은 지난 1 월부터 4 월까지 택배기사, 간선기사, 집배점장 1 만여 명을 대상으로 전국 100 개 터미널에 출장 건강검진

    2021.08.28 06:00:05

    한진, 택배기사 안전 위한 배송용 ‘전동대차’ 개발
  • “물류사가 게임을 출시했다고?” 한진 조현민의 이색 경영

    한진이 모바일 택배게임 ‘택배왕 아일랜드’를 정식 출시했다. 그간 물류 업계의 신사업은 타 기업의 배송 인프라를 도맡는 것이 주류를 이뤘다. 게임 출시는 업계에서는 최초의 일이다. 한진의 ‘택배왕 아일랜드’는 대표적인 택배 프로세스인 분류, 상차, 배송을 모티브로 한 미니게임 3종을 플레이하는 3D형태의 캐주얼 아케이드 게임이다. 한진 측은 “언택트 시대에 라스트마일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택...

    2021.05.29 06:48:01

    “물류사가 게임을 출시했다고?” 한진 조현민의 이색 경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