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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단기, 서울시·지방직 7급 공무원 시험 당일 ‘합격예측 풀서비스’ 오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스티유니타스의 공무원 시험 전문 브랜드 ‘공단기’가 29일(토요일) 실시되는 서울시·지방직 7급 공무원 시험 종료 후 시험 채점 및 합격 가능성을 확인하는 ‘공단기 합격예측 풀서비스’를 오픈한다고 28일 발표했다.공단기의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시험 종료 직후 수험생들이 PC와 모바일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자신의 점수를 채점하고 합격 여부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로, 99.9%의 합격예측 정확도를 자랑한다. 합격예측 풀서비스 이용자들은 채점 후 △실시간 성적 분석 △직렬별 석차 △성적 분포를 분석해 실시간 합격 예측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지난 7월 기준 공단기 합격예측 풀서비스 누적 이용 건수는 210만을 넘어서며 많은 수험생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공단기는 수험생을 위해 시험 전 과목 총평을 진행한다. 시험 관련 총평 및 해설강의를 진행하는 강사는 △국어 김병태, 고혜원 △헌법 윤우혁, 유시완 △행정법 윤우혁 △행정학 김중규, 김규대, 최영희, 김덕관, 김만희, 위계점 △경제학 신경수, 장선구 △회계학 사경인, 김성수 △지방세법 이진욱 등이다.에스티유니타스 관계자는 “예측 정확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많은 데이터가 필요하다” 며 “210만 건이 넘는 누적 이용 건수를 보유한 공단기의 데이터를 토대로 수험생들이 공식 발표 전 자신의 합격 가능성을 확인 해보고, 전략을 짜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단기 합격예측 풀서비스는 수험생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단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jinho2323@hankyung.com

    2022.10.28 18:22:13

    공단기, 서울시·지방직 7급 공무원 시험 당일 ‘합격예측 풀서비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