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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센트비, 한국 해외송금 앱 최초 인도네시아·싱가포르 진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외환 전문 네오뱅크 센트비가 국내 최초로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에 해외송금 앱 서비스를 정식 론칭했다고 1일 발표했다. 센트비는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 현지에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50개국으로 해외 송금을 지원하는 앱 서비스를 론칭했다. 양국 소재 고객이 센트비 앱을 이용하면 한국 원화, 인도네시아 루피아, 싱가포르 달러 중 원하는 통화로 현지 은행 대비 최대 90% 저렴하게 송금 가능하다. 특히 한국으로의 송금은 ...

    2021.06.01 14:48:25

    센트비, 한국 해외송금 앱 최초 인도네시아·싱가포르 진출
  • 김경훈 "외환 결제 플랫폼으로 'K-금융 한류' 일으킬 것"

    FINTECH LEADER 혁신 기술로 무장한 핀테크 업체들의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금융과 기술의 환상적인 만남, 핀테크 시대. 미래 금융은 무엇이며, 이 세계의 승자는 누가 될 것인가. 핀테크 기업을 만나는 시간. 이달의 핀테크 리더는 해외송금 전문 기업 ‘한패스’의 김경훈 대표다. “환거래(FXtrading) 노하우와 경쟁력을 바탕으로 개인 간(P2P) 서비스는 물론 기업과 소비자 간(B2C),...

    2021.03.25 13:40:21

    김경훈 "외환 결제 플랫폼으로 'K-금융 한류' 일으킬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