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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F 헤지스, 3D 버추얼 캐릭터 ‘헤지스 프렌즈’ 공개

    생활문화기업 LF의 브리티시 감성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3D 그래픽 기술로 구현한 버추얼 캐릭터 ‘헤지스 프렌즈’를 브랜드 공식몰 ‘헤지스닷컴’에서 28일 공개한다.최근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가 주목받는 가운데 헤지스가 3D 그래픽 기술을 활용한 버추얼 캐릭터를 선보인다. ‘헤지스 프렌즈’는 헤지스가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과 개성을 반영한 4인4색의 3D 버추얼 캐릭터로, 브랜드가 지향하는 4가지 페르소나를 나타낸다. 헤지스는 이를 제품 제작 단계뿐만 아니라 화보, 영상 등 디지털 마케팅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폭넓게 활용하는 한편, 올해 상반기 중에는 NFT 마켓을 통해서도 선보일 계획이다.헤지스 프렌즈의 각 캐릭터는 서로 다른 MBTI와 스타일을 가진 것으로 설정되어, 고객들이 자신과 가장 가까운 페르소나에게 동질감을 느끼고 본인을 투영할 수 있는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호기심 많은 예술가 타입의 ‘이튼’, 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타입의 ‘딘’, 대담한 통솔자 ‘아서’ 그리고 만능 재주꾼 ‘오스카’로 구성된 헤지스 프렌즈 4인방은 가상공간을 배경으로 각자의 삶의 방식과 개성에 따라 헤지스의 다양한 룩을 보여준다.헤지스는 28일 브랜드 공식몰 ‘헤지스닷컴’에서 첫 공개하는 헤지스 프렌즈에 2022년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을 입혔다. 각양각색의 스타일을 연출한 헤지스 프렌즈는 복고풍 트렌드를 위트 있는 감성으로 재해석한 2022년 가을·겨울 컬렉션을 실감나게 소화하며 다가올 유행을 예고한다. LF 관계자는 "헤지스는 앞으로도 헤지스닷컴을 3D 버추얼 캐릭터가 활동하는 플랫폼

    2022.02.28 14:42:34

    LF 헤지스, 3D 버추얼 캐릭터 ‘헤지스 프렌즈’ 공개
  • LF 헤지스, 이커머스 타고 몽골 MZ세대 공략 나서

    LF의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HAZZYS)’가 몽골 MZ세대 공략에 나섰다.10월 13일 LF는 헤지스가 몽골 온라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몽골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 ‘쇼피(Shoppy)’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골은 최근 높은 젊은 층 비중과 가파른 성장세로 패션 업계가 주목하는 국가로 떠올랐다.이번 업무협약으로 헤지스와 쇼피는 최근 몽골의 경제 성장을 이끌며 핵심 소비층으로 부상하고 있는 몽골 MZ세대를 겨냥해 상품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포괄적인 업무 협력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2017년 서비스를 시작한 쇼피는 18~40세의 젊고 구매력이 높은 고객층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몽골 최대 전자상거래 플랫폼이다. 2020년 기준 패션 의류 및 액세서리, 뷰티, 리빙, 식품 등 다양한 제품 카테고리에 걸쳐 천여 개에 달하는 브랜드가 입점해 있으며, 제품 판매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들과도 적극적으로 제휴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입점사 수는 90%가량 증가하고 거래 규모는 전년 대비 100%가량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헤지스가 쇼피를 통해 진출하는 몽골 시장은 인구 자체는 330만 명으로 규모가 크진 않으나 인구 전체의 64%가 35세 이하 젊은 층으로 구성되어 높은 성장 잠재력을 지닌 시장이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몽골의 경제성장률은 코로나19 여파가 전 세계를 강타했던 2020년을 제외하고는 2017년부터 꾸준히 5~6%대를 유지해왔다. 또한 최근 인터넷 사용과 스마트폰 보급률이 빠르게 증가하며 전자상거래 비중도 급증하고 있다. 이에 헤지스는 소비자에 최적화된 쇼핑 편의성과 혜택 강화 전략을 통해 몽골

    2021.10.14 06:00:27

    LF 헤지스, 이커머스 타고 몽골 MZ세대 공략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