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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Z세대가 이끈다, 조직문화 혁신하는 기업들

    핵심 소비층이자 기업의 구성원인 MZ세대가 기업을 이끌고 있다. ‘MZ세대는 MZ세대가 제일 잘 안다’는 것을 기업도 체감한 것이다. 기업은 단순한 MZ세대와의 소통에 그치지 않고 MZ세대로만 이루어진 프로젝트 팀을 만들거나 전체 조직 문화를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변화를 꾀하고 있다. MZ세대의 비전이 성과로유통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최근 MZ세대 직원 6명으로 이루어진 사내벤처 기업을 발굴했다. 실제로 사업화 결실도 보았다. 지난해 10월 CJ제일제당의 식품부문 사내벤초 1호 사업으로 선정된 ‘푸드업사이클링’이 전문 브랜드 ‘익사이클(Excycle)’을 론칭한 것이다. 익사이클은 익사이팅(Exciting)과 푸드 업사이클링(Food Upcycle)이 조합된 용어다. 가치있게 활용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식품 부산물을 즐겁게 활용하겠다는 사업 비전이 담겼다. 그들의 사업 아이디어를 담은 ‘익사이클 바삭칩’은 지난 5월 9일까지 와디즈에서 펀딩되기도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실제 MZ세대 직원들이 각 직무의 최고 책임자를 맡아 사업 아이디어가 사업화로 이어지는 수평적인 조직문화가 발판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GS리테일은 MZ세대 아이디어를 모아 신상품 개발을 하는 애자일(Agile) 조직 ‘갓생기획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갓생기획에는 팀장이 없다. 수평적이고 자유롭게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보장하기 위함이다. 갓생기획을 통해 탄생한 제품 중 가장 반응이 좋았던 상품은 ‘노티드 우유’다. MZ세대에게 인기 있는 도넛 브랜드 노티드와의 협업을 통해 도넛에서 인기가 좋았던 맛을 우유에 활용했다. 노티드 우유 콜라보 제품은 한달만에

    2022.05.11 16:30:05

    MZ세대가 이끈다, 조직문화 혁신하는 기업들
  • 충성과 업적을 ‘권력’으로 보상한다? 망하는 기업의 지름길[박찬희의 경영 전략]

    [경영 전략]대기업 경영자로 일한 사람이 자기 자식은 ‘눈치 안 보고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교수가 되길 바란다. 한평생 회사에서 열심히 일했는데 결국 ‘토사구팽’ 당했다는 한탄과 함께 말이다.이분의 회사 일은 돌아보면 가치가 없는, 힘센 사람들의 이익만을 위한 나쁜 짓이 많았나 본데 세상에 도움이 안 되는 엉터리 논문질이나 강의가 더 한심하다는 사실은 모르나 보다. 의미 없는 일이면 하지 않아야지 애써 끼어들어 돈 벌고 투덜대면 무엇하나.회사는 복지 기구가 아니다. 할 일이 없어지면 떠나는 것이 당연하다. 잘리지 않고 싫어 떠날 수도 있다. 삶아서 먹는다는 ‘팽(烹)’이란 한자에는 억울한 마음이 담겨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헤어져야 좋을까.과거의 충성과 업적을 자본 삼아 권세를 누리면 회사는 달라진 세상에 쓸모없어진 꼰대들의 정치판이 된다. 이 판에 끼이려고 특정 개인이나 집단을 위한 충성에 나서고 그 보상으로 회삿돈을 쓴다면 도적떼와 다를 바 없다.회사 일을 잘했으면 회사가 보상하고 개인에 대한 충성은 받은 사람이 직접 보상해야 마땅하다. 과거의 업적을 자리로 보상하면 일도 사람도 망친다. 쉽게 말해 사업해 돈을 많이 벌었으면 보너스를 줘야지 분에 맞지 않는 자리를 주면 엉망이 된다는 얘기다. 회사가 아닌 대주주 사모님에게 충성했으면 그 보상은 사모님에게 받아야 한다. 한때의 헌신이 ‘권력 자본’으로M그룹은 약 10년째 전문경영인 K회장이 이끌고 있다. 젊은 시절 사심 없고 유능한 일처리로 인정받던 K회장은 선대 창업 회장이 갑자기 돌아가신 후 계열사들의 난맥상을 수습하고 대주주 일가의 지분 관계를 정리해 냈다

    2022.04.26 17:30:27

    충성과 업적을 ‘권력’으로 보상한다? 망하는 기업의 지름길[박찬희의 경영 전략]
  • 혁신에 ‘진심’ 없으면 지속 가능한 성장은 실패할 것[김광진의 경영 전략]

    [경영 전략]올해도 기업들의 혁신을 위한 도전이 이어지고 있다. 잠시라도 멈추면 뒤처지고 도태되는 일들을 주위에서 찾아볼 수 있어 혁신이라는 키워드는 매년 경영의 실천 화두에서 빠지지 않는다. 심지어 혁신을 혁신해야 한다는 말까지 심심치 않게 나온다.사실 한국 기업들의 혁신에 대한 경험과 역사는 그리 짧지 않다. 다만 시대적 이슈와 환경에 따라 혁신의 대상과 지향점을 달리 해 왔다. 올해의 혁신 키워드는 단연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 친환경과 사회적 책임 그리고 고객 경험이다.지난 1월 개최된 ‘세계 가전 전시회(CES) 2022’를 보면 디지털을 활용한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최근 기후 변화 대응이 국제적인 이슈로 급부상하면서 친환경에 대한 필요성과 수요가 급증하고 환경 규제가 강화되는 만큼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요구가 심화되는 것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사회적 가치와 환경에 대한 관심이 혁신의 핵심 키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사회적 가치정부와 기업들의 움직임도 구체적이고 적극적이다. 2050년 탄소 중립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노력을 기울이고 있고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이 시대의 중요한 가치이자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친환경, 에너지 효율 개선, 저탄소 원료 대체, 탈탄소 등의 혁신을 위한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물론 이와 관련한 규제와 민원 등 다양한 상황에서의 이슈를 해결하기 위한 고민과 협의도 진지하게 진행하고 있다.이미 우리에게 익숙해지고 있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가치 프레임’도 이런 맥락에서 더 가시성 있게 다뤄지고 있다. 지속 성장을 추구하는 기업들에 이

    2022.04.13 17:30:01

    혁신에 ‘진심’ 없으면 지속 가능한 성장은 실패할 것[김광진의 경영 전략]
  • 한국이 암호화폐 선두 주자 되려면 [비트코인 A to Z]

    [비트코인 A to Z] 한국은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관련 사업을 영위하기 어려운 조건을 가졌다. 암호화폐에 대한 명확한 법률적인 정의가 돼 있지 않아 회계 처리가 까다롭고 암호화폐 공개(ICO)가 금지돼 있어 대부분 해외 법인을 통해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도적으로도 정부가 암호화폐를 긍정적으로 지원해 주는 분위기도 아닐 뿐만 아니라 기존 산업에 있던 인재들이 암호화폐 산업에 종사하고 싶지만 손쉽게 넘어오지 못한다. 아직까지 암호화폐 시장은 미성숙하기 때문에 더 많은 인력들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한국도 암호화폐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될 수 있을까. 좋은 인재들이 시장에 들어오고 세상을 바꿀 혁신적인 서비스가 등장하려면 다방면의 변화가 필요하다. 이에 대해 몇 가지 방안을 소개한다.1. 언어의 장벽과 글로벌 시장 진출현재 암호화폐 시장을 주도하는 곳은 해외 팀들, 특히 미국이다. 현재 한국 시장은 암호화폐 기술과 가능성이 아닌 투자에 집중하는 경향이 있다. 게다가 암호화폐 시장의 정보 격차가 크기 때문에 시장의 트렌드나 동향이 한국 시장에 늦게 반영돼 한국 팀들이 따라가기 버겁다. 이것의 가장 큰 원인은 ‘영어’라는 언어 장벽 때문이다. 이와 함께 한국 사람들이 주로 사용하는 카카오톡이나 인스타그램이 아닌 트위터에서 대부분의 중요 정보가 오가는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역설적으로 이 두 가지 포인트만 잘 해결하면 한국 팀들도 글로벌 진출이 용이하고 해외 팀들과 경쟁할 수 있다. 한국에서도 프로덕트를 잘 만들어 해외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한 팀들이 조금씩 나오고 있다. 테라·NFT뱅크·오스모시스&

    2022.03.15 17:30:09

    한국이 암호화폐 선두 주자 되려면 [비트코인 A to Z]
  • ‘리스크 테이킹’을 두려워하지 않는 비즈니스 리더십 [김광진의 경영 전략]

    [경영 전략]2021년도 저물어 가고 있다. 한 해를 잘 마무리하기 위한 분주함과 2022년의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한 준비와 고민이 크다. 급속한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서 살아남기 위한 리더 그룹 중심의 논의가 많아지고 있다.문제는 이런 워크숍을 통해 나오는 결과물들이 매년 반복되거나 딱히 만족스럽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어서 경영진과 리더들이 표현하는 답답함과 불안감은 꽤나 커 보인다.어떤 변화와 처방이 필요할까워크숍의 내용과 함께 여러 경영진을 포함한 리더들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공통적인 상황을 발견할 수 있다. 새로운 시도와 도전을 위해 필요한 ‘적극적인 리스크 테이킹(risk-taking)’보다 ‘수동적’이거나 ‘방어적인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대부분의 판단과 의사 결정을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다. 조금은 조심스럽고 과한 표현일 수 있지만 이것이 한국 경영진의 현실이다. 이 시대를 대변하는 단어 중 하나는 ‘애자일’이다. 빠른 변화 속도만큼이나 우리에게 다가오는 리스크는 크기와 속도 그리고 영향력이 크다. 그리고 앞으로의 비즈니스와 경영에 더욱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다.불행히도 한국 기업들의 리스크 테이킹 능력은 다른 역량과 능력에 비해 많이 부족한 편이다. 이유는 참 단순하고 아이로니컬하다. 우리는 리스크를 피하는 것으로 배우고 경험해 왔기 때문이다. 심지어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한 전술적인 스킬로 상대가 얻게 될 리스크를 언급하는 것이 효과적이라는 점을 배우기도 했으니 리스크에 대한 우리의 인식을 짐작할 수 있다.그런데 이제 새로운 게임 체인저들이 나타나고 기존의 영위하던 사업 모

    2021.11.25 17:30:16

    ‘리스크 테이킹’을 두려워하지 않는 비즈니스 리더십 [김광진의 경영 전략]
  • 통기성·방수 겸비 버버리 ‘개버딘 레인코트’, 혁신 불러[명품 이야기]

    [류서영의 명품이야기] 버버리①토마스 버버리는 1856년 잉글랜드 남부 햄프셔 주의 양털 무역 중심지로 유명한 도시인 윈체스터의 베이싱스토크가에 조그만 포목상을 열었다. 그의 나이 스물한 살 때였다. 그의 가게에서는 낚시와 사냥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한 천연 소재의 튼튼하고 질긴 면과 마 소재를 주로 팔았다. 버버리 역사에서 주목되는 소재는 개버딘이다. 중세 승려들이 순례용 망토를 만들 때 양털과 면 등을 촘촘하게 엮은 능직(날실 또는 씨실이 두 올이나 그 이상 건너뛰어 교차돼 비스듬한 방향으로 무늬가 나타나게 짜는 방법)을 사용했고 이 능직을 개버딘이라고 한다. 개버딘은 프랑스어로 망토라는 의미도 포함하고 있다.투박한 개버딘 소재로 만든 망토는 영국의 농부와 양치기들이 입는 스목(smock : 의류 위에 덧입는 작업복)으로 변형됐다. 버버리는 이 양치기들이 입은 스목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궂은 영국 날씨에서 신체를 보호해 줄 수 있는 기능성에 주목해 새로운 소재를 개발했다. 버버리는 면사에 한 번 방수 가공을 하고 그 실로 짠 원단에 특별히 개발한 방수 코팅 기술을 입혔다. 이런 과정을 거쳐 우수한 통기성과 방수 기능을 갖춘 견고하고도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인 개버딘을 만들어 당시 무겁고 불편한 레인코트를 대신해 혁신을 불러일으켰다. 에드워드 7세 “내 버버리 가져오게”…일반인에게도 큰 인기개버딘을 트레이드마크로 등록한 버버리는 국내뿐만 아니라 외국에도 활발하게 영업해 개버딘 원단을 수출했다. 1880년대 말 ‘토마스 버버리 앤드 선즈(Thomas Burberry & Sons)’라는 회사가 설립됐다. 이 이름은 버버리의 두 아들인 토마스 뉴

    2021.10.17 06:01:55

    통기성·방수 겸비 버버리 ‘개버딘 레인코트’, 혁신 불러[명품 이야기]
  • [Watch the Watches] TIME OF INNOVATION

    독보적 소재와 독자적 기술력이 어우러진 혁신의 시간, 위블로.위블로의 상징적 디자인에 차별화된 정체성을 더한 빅뱅 인테그랄 세라믹은 위블로 최초로 케이스와 브레이슬릿이 완벽하게 결합된 일체형 구조가 특징. 덕분에 착용감이 안정적이며, 표면은 훨씬 매끈해졌다. 지름 42mm 화이트 세라믹 케이스에 7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보장하는 유니코 매뉴팩처 셀프 와인딩 플라이백 무브먼트 HUB1280를 탑재한 빅뱅 유니코 인테그랄 세라믹 위블로지름 42mm, 두께 13.45mm의 세라믹 케이스는 물론, 모서리를 각면 커팅한 3개의 볼륨감 있는 링크로 연결된 브레이슬릿은 그 자체로도 상당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세라믹은 견고함과 가벼움을 모두 갖춘 완벽한 소재지만, 가공하는 것이 매우 까다롭다. 위블로는 세라믹을 다루는 데 능통한 브랜드답게 크라운과 크로노그래프 푸시 버튼을 제외한 대부분을 세라믹으로 제작했다. 수심 100m의 실용적 방수를 지원해 일상생활에서는 물론 레저 활동에서도 끄떡없는 빅뱅 유니코 인테그랄 세라믹 모두 위블로이름처럼 특허 받은 원 클릭 시스템을 적용해 한 번의 클릭으로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다. 지름 33mm의 케이스는 스틸 또는 킹 골드로 선보이며, 소재를 막론하고 36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한 베젤이 매력적이다. 3시 방향의 날짜창과 함께 HUB1120 셀프 와인딩 무브먼트를 탑재, 4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갖춘 빅뱅 원 클릭 다이아몬즈 모두 위블로별다른 도구 없이 쉽고 빠르게 스트랩 교체가 가능해 다양한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 레드, 핑크, 오렌지, 스카이 블루, 그린 등 다채로운 컬러를 덧입은 러버 스트랩은 일렉트릭 블루, 라즈베리

    2021.08.10 11:50:48

    [Watch the Watches] TIME OF INNOVATION
  • 지속 가능한 성장을 꿈꾼다면…기업이 앓고 있는 ‘성장통’을 챙겨라[김광진의 경영 전략]

    [경영 전략]기업의 변화 속도가 점점 더 빨라지고 있다. 이런 과정에서 최근 몇몇 기업들은 급성장하고 있다. 트렌드의 변화와 디지털 혁신에 힘입어 과거에는 약 10년 동안 이뤄 낼 수 있었던 성장을 기하급수적인 속도로 만들어 내고 있는 것이다.그런데 이렇게 빠르게 성장 중인 기업의 경영진과 리더, 인사담당자 또는 기업 문화를 담당하는 이들을 만나 보면 얼굴이 그다지 밝지 않다.최근 2년간 전 세계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는 걱정거리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만은 아니다. 그러면 무엇 때문일까. 고민거리를 듣는 동안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는 단어가 있다. 바로 ‘성장통’이다. 성장통을 앓는 기업들이 생각보다 많아지고 있다.비유하자면 마치 아이들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면서 몸의 여러 곳을 아파하는 현상과 비슷하다. 몸의 크기만큼 생각과 사고가 성숙되지 못한 상황을 우화적으로 표현하는 ‘어른아이’라는 표현도 있다. 두 표현은 관점이 달라도 성장의 과정에서 겪는 아픔을 말하는 것은 같다.기업의 성장통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일 수 있다. 경영학 관점에서 말하는 기업의 성장 사이클을 보면 급격한 성장과 정체되는 시기가 여러 번에 걸쳐 굴곡으로 나타난다.상황과 원인은 정말 다양하지만 결과를 보면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성장통을 이겨내고 흥하거나 아니면 서서히 곪아 가다가 망하는 경우다.갈수록 복잡해지는 기업들의 성장통대부분의 기업들이 겪고 있는 성장통에는 여러 가지 증상과 원인이 있다. 대표적인 것들이 다음의 다섯 가지다.예를 들어 성장의 속도와 확장에서의 불균형, 성장과 구성원의 역량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성장통, 사

    2021.07.23 06:11:02

    지속 가능한 성장을 꿈꾼다면…기업이 앓고 있는 ‘성장통’을 챙겨라[김광진의 경영 전략]
  • 서강대 전자공학과, 비대면 실험·실습 혁신 선도모델 제시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 서강대 전자공학과는 2021년부터 모든 학년에 1인1키트 자기주도형 실험·실습 혁신 프로그램을 도입한다고 10일 발표했다. 학생들은 비대면 수업을 받으며 집에서도 학교와 동일한 실험·실습이 가능하다.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수업이 장기화됨에 따라 서강대 전자공학과는 학생들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실험·실습이 가능하도록 개인형 1인1키트 실험·실습 프...

    2021.02.10 15:46:38

    서강대 전자공학과, 비대면 실험·실습 혁신 선도모델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