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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역주행'이 대세…홍콩 영화엔 '유통기한' 없다

    [한경잡앤조이=이진이 기자/서지희 대학생 기자] 역주행이 대세다. 2월 한 유튜버가 쏘아 올린 위문 공연영상으로 재조명된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을 시작으로 인기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서는 일명 ‘컴눈명’(다시 컴백해도 눈감아줄 명곡) 시리즈가 인기몰이 중이다. 하지만 역주행 현상이 비단 노래에만 국한돼 나타나지는 않는다. 세월이 지나도 그 가치가 여전히 빛을 발하거나, 시대를 앞서가...

    2021.04.29 17:41:03

    '역주행'이 대세…홍콩 영화엔 '유통기한'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