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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 금융지주, 집중호우 피해 복구 두 팔 걷었다

    4대금융지주(KB금융·신한금융·하나금융·우리금융)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를 입은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등 전국 각지의 이재민 구호 및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한 다양한 긴급 지원활동을 위해 두팔을 걷어부쳤다. KB금융그룹은 피해 복구를 위한 10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해당 성금은 피해 지역의 시설 복구 및 이재민 생필품, 취약계층 주거안전, 농업인 지원 등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피해 지역에는 긴급 구호키트(모포, 위생용품, 의약품 등)와 대피소 이재민용 텐트, 급식차 및 세탁차 등도 신속하게 지원 할 계획이다.또한 이번 수해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KB금융 모바일 앱을 통해 직접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기부 캠페인’도 오는 20일부터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KB금융은 지난 6월 말부터 장마철 집중호우 피해 발생에 대비해 만기연장, 금리우대, 보험료 및 카드 결제대금 유예 등의 금융지원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이번주 전국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신속한 복구 및 구호 활동을 위해 성금 5억원을 기부하고 그룹 차원의 종합금융지원을 실시했다. 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자연 재해에 대비해 제작한 생필품 및 의약품, 안전용품 등이 담긴 긴급 구호 키트를 제공하는 한편 현재 피해가 큰 충청 지역에 구호 키트 930여개(충남 공주시 84개, 충북 청주시 294개, 충북 괴산군 546개)를 신속하게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신한은행은 이번 집중호우를 비롯한 자연재해 피해고객에 대해 지역신용보증재단 출연을 통한 총 225억 규모의 보증 대출 지원 및 1.5% 추가 금

    2023.07.16 13:40:36

    4대 금융지주, 집중호우 피해 복구 두 팔 걷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