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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계절밥상'

    2013년 7월 CJ푸드빌이 운영하는 한식 브랜드 ‘계절밥상’이 판교에 첫 문을 열었다. 당시 하루에 1000명이 넘는 손님이 몰려들었고 오픈 후 약 1년간은 두 시간 이상 줄을 서야 할 정도로 반응이 가히 폭발적이었다. 소비자들은 기존의 한정식이나 백반집이 아닌 새로운 ‘한식 패밀리 레스토랑’의 탄생에 열광했고 업계에선 계절밥상이 ‘한식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했다. ...

    2016.10.25 00:00:00

    국내 농가와 함께 상생하는 '계절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