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 유진이엔티, YTN 지분 인수 완료

    유진그룹 계열 유진이엔티가 매각 잔금을 납입하고 YTN 지분 30.95%의 인수를 완료했다고 15일 밝혔다.지난해 11월 10일 한전KDN, 한국마사회와 YTN지분인수계약을 체결한 유진이엔티는 지난 7일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YTN 최다액출자자 자격을 승인 받았다.지난 14일 한전KDN과 한국마사회에 YTN 매각 잔금 2879억3700만원을 납입해 최대주주의 권한 등을 갖게 됐다.유진그룹 관계자는 “후속 절차로 유진이엔티에 인수 전담 조직을 구성하고, 인수 후 절차(PMI)를 위한 제반 요청 사항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유진이엔티는 "이사회 중심의 투명한 경영을 통해 방송의 공정성·객관성과 경영의 전문성·책임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2024.02.15 15:56:56

    유진이엔티, YTN 지분 인수 완료
  • [속보] 유진기업, YTN 품었다…인수가 3200억원

    보도전문채널 YTN 지분 매각을 진행 중인 한전KDN과 마사회가 10월 23일 그랜드하얏트서울호텔에서 열린 입찰에서 “최종 낙찰자로 유진그룹 지주사인 유진기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각 대상 YTN 지분은 한전KDN(21.43%)과 한국마사회(9.52%)를 합쳐 30.95%다. 유진기업은 이날 최고 낙찰가인 3200억원을 제시했다. 안옥희 기자 ahnoh05@hankyung.com

    2023.10.23 16:13:27

    [속보] 유진기업, YTN 품었다…인수가 320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