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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기체여과기인 공기살균기를 제조하는 기업 ‘한국환경전략연구소’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한국환경전략연구소는 기체여과기인 공기살균기를 제조하는 기업이다. 여형구 대표(64)가 2020년 11월 설립했다. 여 대표는 40년간 중견기업의 기술연구소에 근무하면서 가정용 환경개선 상품들을 연구개발 해오다가 한국환경전략연구소를 창업했다. 여 대표는 2023년 5월에 진행된 제58회 발명의 날에 ‘질병 확산 예방 관련 기술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한국환경전략연구소는 현재 공기살균기 관련 살균 모듈 소재와 공기살균기 제품 3개 모델을 상품화해 2024년 4월 출시를 앞두고 있다. 연관 특허등록 13건과 8건의 출원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개발된 제품들은 2023년 우수디자인상품전에서 GOOD DESIGN으로 선정됐다. “실내외 공기 질의 안전이 사회문제로 대두되면서 21세기는 질병 확산의 시대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과 제품들이 요구되고 있는데, 한국환경전략연구소 역시 기존 기술과의 차별화를 선언하며 고유의 특허 기술을 바탕으로 대면 공간의 차량용과 아이들 공부방용, 가정용으로 유선 사용형과 무선상태 6시간 이상 사용형 등 공기살균기를 출시할 예정이다. 제품의 생산 단계부터 최종 소비자의 사용 단계까지 친환경적인 소재와 제품만을 지향해 에너지 절감과 국민 건강 증진, 자연환경 보존을 위해 앞장서고 있습니다.” 여 대표는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필터식 공기 청정기는 세균을 근본적으로 살균 처리하지 못한다”며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반영구적인 바이러스 살균 기술을 개발했고, 이를 탑재한 공기살균기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세계적으로 약 80%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2023.11.29 20:17:30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기체여과기인 공기살균기를 제조하는 기업 ‘한국환경전략연구소’
  •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K-꼬치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 ‘청춘에프앤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청춘에프앤비는 닭꼬치 전문 브랜드 '청춘닭꼬치'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박진완 대표(33)가 2017년 2월 설립했다. 박 대표는 “글로벌 시장의 식품 위생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닭꼬치 시장의 위생 문제를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창업에 도전했습니다. 현재는 6,000여개의 고객사와 함께하는 B2B 유통플랫폼 ‘꼬치마켓’, 255톤 생산능력 자동화 꼬치 제조공장 ‘비에스푸드테크’, 국내 50개의 거점 스토어를 보유한 ‘청춘닭꼬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청춘에프앤비의 강점은 닭꼬치 업계 유일 B2B 유통플랫폼, 자동화 꼬치 제조공장, 스토어를 모두 운영하고 있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업계 내 독보적인 통합 시스템을 구축해 가격 경쟁력에서 우위를 보인다”며 “신속한 R&D가 가능하고, 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고 강조했다. 청춘에프앤비의 청춘닭꼬치는 20대 여성이 주요 고객이다. “20대 여성의 활동이 활발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인플루언서들과의 다양한 협업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또한 자사 앱을 통해 회원들에게 매주 선착순 5000원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매월 11일을 청춘데이로 지정해 자사앱 주문 시 11%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청춘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우리의 핵심 고객 중에는 혼자 자취하며 애견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며 “강아지와 함께 꼬치를 즐길 수 있도록 댕댕이꼬치를 개발해 배달 서비스로 제공한다. 앱으로 주문 후 리뷰를 남기는 고객에게는 댕댕이 꼬치를 증정하는 마케팅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청춘에프앤비는

    2023.11.29 20:15:16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K-꼬치 전문 브랜드를 운영하는 기업 ‘청춘에프앤비’
  •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게임을 한 곳에서 검색 및 관리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비포플레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비포플레이는 게임 데이터 플랫폼을 만드는 기업이다. 이영민 대표(46)가 2020년 7월 설립했다. 이 대표는 비포플레이 이전에는 ‘테일러콘텐츠’라는 회사를 창업했었다. 테일러콘텐츠는 영화, 드라마에 있어 진보된 데이터를 구축하고 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당시 만들었던 데이터는 SKB, 티빙, CJ ENM 등에 판매가 됐습니다. 회사는 2018년에 미국에 있는 OTT 회사에 매각했습니다. 데이터 관련해 한 사이클을 돌아보고 다시 한번 데이터 관련한 회사를 창업했습니다. 이번에는 게임을 다룹니다.” 비포플레이는 전 세계 유통되는 PC, 콘솔 게임을 한 곳에서 검색 및 관리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 모바일이 아닌 PC, 콘솔 게임을 다루기에 국내보다는 글로벌에 조금 더 적합한 사업이다. 비포플레이는 두 개의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B2C는 게임 검색, 관리를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스팀, 플레이스테이션, Xbox 플랫폼의 계정 연동을 하면 사용자가 보유한 게임, 달성한 업적 정보를 모두 가져올 수 있다. B2B 플랫폼은 내부 플랫폼과 외부 소스에서 가져온 데이터를 바탕으로 게임 트렌드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는 BI(Business Intelligence)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렌드 데이터는 크게 게이머들이 많이 플레이하는 게임과 많은 관심을 받는 게임을 주간, 월간 단위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이 대표는 “게임별로 길게는 1년 반 전부터의 데이터를 확인할 수도 있다”며 “데이터 수집을 2년 전부터 해왔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게임 데이터가 비포플레이의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B2C 플랫폼 서비스를 위해 수집한 게임이 80만개 입니다.

    2023.11.29 20:07:10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게임을 한 곳에서 검색 및 관리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비포플레이’
  •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두뇌 재활 및 수면 보조용 디지털 헬스케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브레인기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브레인기어는 두뇌 재활 및 수면 보조용 디지털 헬스케어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김일구 대표(47)가 2018년 8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삼성전자 책임연구원을 역임하고 호주 퀸즐랜드 대학에서 응집물질 물리학으로 박사학위를 수여 후 KAIST에서 연구교수를 역임하던 중, 브레인기어를 창업했다. 김 대표는 “브레인기어는 두뇌 재활 및 수면 보조용 디지털 헬스케어 제품을 연구개발하는 회사”라고 소개했다. 브레인기어의 제품은 적외선이라는 빛을 이용해 두뇌를 자극해 수면을 유도하는 기기다. 의료기기의 형태는 아니며, 일반인들도 사용이 가능한 전자제품이다. 적외선 LED를 탑재하고 있는 헬멧을 착용한 후, 약 20분 동안의 광 자극을 통해 건강한 잠을 자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보통 수면 장애와 불면증이 있는 분들은 멜라토닌, 벤조다이아제핀 및 졸피뎀을 복용하거나 베개 및 침대를 교환하는 형태로 수면 장애를 극복하고자 합니다. 브레인기어의 제품은 빛을 이용해 두뇌를 직접 자극하는 기본 메커니즘을 가지고 있어, 수동적인 방식의 수면 보조 접근보다 좀 더 능동적으로 불면증에 대응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레인기어는 현재 국내의 요양원 및 두뇌 재활 센터와 2024년 상반기 시범 서비스 시행을 계획하고 있다. 호주 두뇌 재활 병원과 함께 메디컬 스파 상품을 출시하기 위한 논의도 진행하고 있다. 올해 12월에는 국내의 한 방송사에 제품 광고 영상을 송출할 계획이다. “지난 10월에는 두바이에서 개최된 ‘Expand North Star 2023’에 독립 부스를 설치했습니다. 중동지역 및 유럽 지역의 투자자, 헬스케어 관련 기관 및 정부 기관과 함께

    2023.11.29 20:01:20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두뇌 재활 및 수면 보조용 디지털 헬스케어를 개발한 스타트업 ‘브레인기어’
  •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반려견 웨어러블디바이스 앱서비스 ‘반디피트’ 운영하는 ‘반달컴퍼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반달컴퍼니는 반려견 웨어러블디바이스 앱서비스 ‘반디피트’ 운영하는 기업이다. 원영오 대표(41)는 사회적기업을 창업하고 운영한 경험이 있으며 최근 MBA를 마치고 반달컴퍼니에 합류했다. 반달컴퍼니는 평소 집에서 반려견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도록 웨어러블디바이스 ‘반디피트’를 개발하고 운영한다. “회사 이름인 ‘반달’은 사람과 동물의 조화를 상징하는 반달곰을 잊지 않겠다는 마음과 반려동물과 함께 달콤한 인생을 살자는 의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현재 창업자인 공동대표와 수의사를 포함해 5명의 핵심멤버로 구성돼 있으며 멤버들과 함께 사는 반려동물은 모두 14마리에 달하는 대가족입니다.” 반디피트는 한마디로 강아지를 위한 스마트밴드다. 산책이나 휴식할 때 착용하면 심박수, 체온, 활동량을 기록하여 관리할 수 있다. 데이터를 분석해 반려견의 건강 상태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가장 빠르게 알 수 있는 ‘골든타임 AI’ 기능이 있다. 반디피트는 산책 기록과 양육 수첩 기능도 있어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모든 일상을 기록하면서 반려견에 대해 더 잘 알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동안 반려견 웨어러블이나 여타 IT 기기는 분실 방지와 집에 혼자 있을 때의 활동 감지에 초점을 맞춰왔습니다. 반디피트는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중요지표인 체온과 심박수를 수집하는 헬스케어 제품입니다.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진정한 의미의 ‘건강관리(헬스케어)’를 가능케 합니다. 더 많은 데이터를 통해 더 정확한 건강판별과 정교한 인공지능 알림을 제공합니다.” 반달컴퍼니는 한국과 미국에서 동물병원과 PoC(개념검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으

    2023.11.29 19:58:12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반려견 웨어러블디바이스 앱서비스 ‘반디피트’ 운영하는 ‘반달컴퍼니’
  •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안구건조증 및 만성통증 치료제 등 신약 개발하는 ‘루다큐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루다큐어는 안구건조증 및 만성통증 치료제 등 신약 개발하는 기업이다. 김용호 대표가 2018년 7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가천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로 겸직하고 있으며 15년 이상 통증과 감각 질환에 관련된 기초의학 연구를 해왔다. 오랜 연구를 통해 유용한 기술을 개발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없는 점에서 한계를 느껴 루다큐어를 창업하게 됐다. 김 대표는 “인류의 건강과 행복한 삶을 이루기 위해 첨단 생명과학 기술을 바탕으로 난치병 치료제를 개발하자는 것을 목표로 현재는 안구건조증 치료제와 만성통증 치료제를 주력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주력 아이템은 파이프라인 기술인 안구건조증 치료제 RCI001이다. RCI001은 우리 몸 안에서 산화 스트레스 발생 시 생산되며, 항염증 및 항산화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내인성 물질이다. 루다큐어는 이 물질을 활용하여 염증 발생과 연관성이 큰 안구건조증 질환에 대하여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평가했다. 각막 손상, 안구건조증 동물 모델의 안구에 RCI001을 점안 투여한 결과, 현행 치료제 대비 우수한 눈물 생성 효과와 더불어 특별한 부작용을 나타내지 않아 안전성을 확인했다. 김 대표는 “지적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었기 때문에 빠른 개발 속도를 낼 수 있었고, 2~3년 만에 원료와 완제 생산, GLP 수준의 비임상 독성시험을 완료하게 됐다”며 “이러한 결과를 통해 국내 중견기업인 한림제약으로부터 RCI001의 개발 가능성(druggabililty)을 인정받아 국내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덧붙여 “중소벤처기업의 창의력 있는 아이디어와 중견

    2023.11.29 19:55:39

    [2023 인천스타트업파크 부스트 스타트업 CEO] 안구건조증 및 만성통증 치료제 등 신약 개발하는 ‘루다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