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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뮤지션 매칭 앱서비스 ‘모우미’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소켓’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소켓은 뮤지션 매칭 앱서비스 ‘모우미’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이다. 유대현 대표(32)가 2019년 8월에 설립했다. 유 대표는 “모우미는 지역을 기반으로 소비되는 문화예술을 만들어간다”며 “공간에게는 자신들의 특별한 수익형 오프라인 콘텐츠를 뮤지션에게는 로컬예술 활동의 지속가능성을 관객에게는 다변화된 문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모우미는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공연 예술가들의 활동과 콘텐츠가 있어야 하는 공간에 수익형 오프라인 콘텐츠를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유 대표는 “로컬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활동의 지속 가능성을 제공한다”며 “공간에게는 자신들만의 장점과 차별성을 살린 공연 콘텐츠를 제공해 공간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모우미는 로컬을 기반으로 수익화 오프라인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공간과 뮤지션 들을 매칭하는 공연 특화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모우미는 로컬을 근간으로한 공연문화예술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으며 수집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로컬에서의 문화예술 커머스, 공간사업, 문화행사 등 활용의 폭을 다각화해 나가고 있다. “소켓은 지역을 근간으로 커뮤니티 마케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공연이라는 프로덕트를 두고 프로모션을 이어갑니다. 현재 자체적인 관객 데이터를 활용한 다이렉트 마케팅도 큰 효과를 거뒀습니다. 더불어 오프라인 공간 사용자들의 직접적인 바이럴 마케팅이 가장 큰 효용 가치를 가지고 있습니다.” 창업 후 소켓은 투자를 한번도 받지 않았다. 유 대표는 “자생적인 구조에서 실제 수익이 난다는 모

    2023.11.29 21:03:46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뮤지션 매칭 앱서비스 ‘모우미’를 제공하는 스타트업 ‘소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