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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AI 모션센서 기반 마이크로 모빌리티 안전관리 서비스 개발한 ‘별따러가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별따러가자는 인공지능(AI) 모션센서 기반 마이크로 모빌리티 안전관리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김경목 대표(35)가 2020년 2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별따러가자는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와 같은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안전관리 서비스인 라이더로그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며 “교통사고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라이더로그는 사물인터넷(IoT) 모션 센서 기반의 모빌리티 통합 안전관리 서비스다. 사고가 났을 때 실시간으로 구조요청을 보내는 e-call 기능을 가진 서비스다. 안전운전습관 분석 리포트는 운행기록, 사고기록, 안전점수 등을 제공해 사용자가 평소에 어떻게 운전하는지 확인하고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 대표는 “별따러가자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이용자를 위한 모빌리티 라이프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별따러가자는 주유, 정비, 소모품 할인과 같은 모빌리티 관련 할인부터, 음료, 음식, 통신 할인과 같은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보험과 대출의 금융 서비스까지 추가됐으며 편의점 할인 등의 상품도 연동됐다. 안전 점수를 바탕으로 할인 폭이 정해진다. 김 대표는 “별따러가자의 강점으로 외부 기준점 없이 정밀하게 판단할 수 있는 모션센서 기술력”을 꼽았다. “LG 디스플레이 사내벤처 출신으로 당시 VR 컨트롤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모빌리티에 적용해 세밀하고 특수한 운전 습관과 위험 행동, 사고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사고 판단이 필요한 e-Call의 경우, 기존의 영상 블랙박스로는 이륜차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영상의 실시간 사고 판단이 필요

    2023.09.01 11:30:2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AI 모션센서 기반 마이크로 모빌리티 안전관리 서비스 개발한 ‘별따러가자’
  •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모션센서 기술로 모빌리티 안전 운행 관리하는 ‘별따러가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별따러가자는 모빌리티의 안전을 관리하고 안전 관리를 통해 보험성 데이터까지 생성하는 스타트업이다. 박추진 대표(41)가 2020년 2월에 창업했다.박 대표는 “데이터 기반의 모빌리티 안전 플랫폼 라이더로그를 운영하는 회사”라고 소개 했다.“기존의 운행 분석 기술들은 자율주행향 기술로 모빌리티의 바깥을 분석하는데 리소스를 소모합니다. 별따러가자는 반대로 운행 중인 모빌리티 자체에 어떤 일들이 발생하는지를 분석합니다. 안전확인향 기술이죠.”별따러가자는 오토바이, 자전거, 전동킥보드 등 소형 탈것 즉 마이크로모빌리티에 모션센서 기반의 블랙박스를 부착해 불법 운행이나 사고 순간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한다. 정밀위치, 이동 경로, 속도 등 기본정보 이외에도 사고정보, 불법, 난폭 운행정보 등을 파악할 수 있다.또 카메라 방식의 기존 블랙박스와 달리 3차원 재생이 가능해 상황을 어느 시점에서든 볼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데이터가 영상이 아닌 물리량 지표이기 때문에 동시에 여러 대의 운행 정보도 인공지능(AI)으로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모션블랙박스를 블루투스로 스마트폰에 연결하기만 하면 된다. 모션블랙박스의 크기가 신용카드의 4분 1 크기에 불과해 사실상 어느 곳이든 부착할 수 있다.“모션블랙박스를 간결하고 가볍게 만들었습니다. 무선통신에 적합하도록 리소스를 줄였으며 사각지대 없이 측정할 수 있습니다. 외부 이물질 등에 의해 감지가 방해 받는 일이 없습니다. 설치에도 제약이 없습니다. 오토바이, 자전거, 킥보드 등 소형 이륜차뿐만 아니라 일반자동차, 농기구, 건설장비 등의

    2022.10.12 15:36:57

    [2022 연세대학교 캠퍼스타운 스타트업 CEO] 모션센서 기술로 모빌리티 안전 운행 관리하는 ‘별따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