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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동구 ESG경영 컨설팅-인천테크노파크 기업CEO] 전장부품, 가전제품 다이캐스팅 사업을 하는 기업 ‘㈜한라캐스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한라캐스트는 전장부품, 가전제품 다이캐스팅 사업을 하는 기업이다. 오종두 대표(61)가 1996년 8월에 설립했다. 인천 남동공단에 본사, 베트남 하이퐁에 법인이 있다. 다이캐스팅은 대기압 이상의 압력 하에 용융금속을 금형에 주입하는 주조법이다. 아연·알루미늄·구리·마그네슘의 합금 등 기계부품 주조에 많이 활용된다. 한라캐스트는 알루미늄합금과 마그네슘 합금, 아연 합금 등의 비철금속을 이용해 다이캐스팅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해당 부품들은 자동차 전장부품, 자율주행 부품 및 가전제품 등에 적용된다. “다이캐스팅 부품은 최근 자동차 시장의 전동화, 경량화 트렌드에 부합되는 경량 및 고방열 특성이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AVN, CID, 자율주행 카메라 등 향후 미래차 시장에 있어 핵심 부품이 되는 다양한 아이템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오 대표는 “한라캐스트는 다이캐스팅 전 공정을 내재화해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며 “자체 금형 설계 및 제작을 통한 고객사 맞춤 정밀 부품 생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라캐스트는 이 경쟁력을 바탕으로 알루미늄뿐 아니라 마그네슘까지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합금을 적용해 생산합니다. 국내 및 해외 고객의 맞춤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핵심 부품사를 통해 주요 부품을 납품해 국내 및 글로벌 OEM 고객에게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라캐스트는 현재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오 대표는 “고객사의 추천으로 인증 기관으로부터 ESG 관련 감사를 받았으며 성공적으로 인증을 완료했다”고 말했다. 한라캐스트는 이런 원칙을 바탕으로 남동구 ESG경영 컨설팅 사업에 뽑혔다. 기후변

    2023.10.23 22:49:40

    [남동구 ESG경영 컨설팅-인천테크노파크 기업CEO] 전장부품, 가전제품 다이캐스팅 사업을 하는 기업 ‘㈜한라캐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