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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교육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브리즈’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브리즈는 교육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이다. 손현진 대표(34)가 2018년 3월에 설립했다. 손 대표는 “브리즈는 뮤지컬배우, 작가, 작곡가, 안무가 등 지역의 청년 예술가들이 자발적으로 모여서 만들어진 뮤지컬 기반의 문화·예술 사회적 기업”이라며 “우리가 하는 예술을 통해 세상을 좀 아름답게 만들어 보자라는 모토로 뮤지컬을 활용한 다양한 사회 가치 콘텐츠와 법정의무교육, 학생 교육 콘텐츠를 생산·유통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대표 아이템은 교육 플랫폼 서비스 ‘에듀플릭스’다. 에듀플릭스는 시·공간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든 시청이 가능한 뮤지컬 기반의 ‘공연형’ 교육 플랫폼이다. “에듀플릭스는 5인 이상의 기업체나 공공기관에서 1년에 1번 반드시 이수해야 하는 법정의무교육부터, 청소년 흡연예방교육, 학교폭력교육 등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학생 교육 콘텐츠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컴퓨터, 스마트폰으로 언제든 이용할 수 있으며 식상할 수 있는 교육을 뮤지컬이라는 매체를 통해 전달하는 하이브리드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손 대표는 “언제 어디서든 온오프라인을 통해 하이브리드 콘텐츠 제공이 가능하다”며 “지루할 수 있는 교육을 엔터테인먼트 성격의 뮤지컬 콘텐츠로 제공해 교육 참여율과 집중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말했다. “코로나 이후, 문화·예술 시장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온라인 콘텐츠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습니다. 미디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OTT 플랫폼 서비스 이용 사례가 증가해 전국의 다양한 분야의 기업들이 OTT 플랫폼 시장으로 도전하고 있습니다.” 손 대표는 “에듀플릭스는 자체적으로

    2023.11.29 20:59:35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교육 뮤지컬 콘텐츠를 제작하는 스타트업 ‘브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