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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거진한경

  • [신년기획③] 대출·리뷰 시장에 진출한 스타트업···올해 목표는 ‘확장’과 ‘해외진출’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임인년 새해 스타트업 대표들이 이루고 싶은 꿈은 목표는 무엇일까. 담비·콴텍·크리마·인덴트코퍼레이션 대표의 올해 목표를 들어봤다.“국내 최초 핀테크 담보대출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 해 될 것”주은영 베스트핀 대표“올해 담비는 국내 최초 핀테크 담보대출 전문 플랫폼으로 초석을 다지며 다수의 금융기관과 본격적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고도화해나갈 예정입니다. 또한 주담대 상품과 연계된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발굴해 프롭테크 플랫폼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입니다.”주은영(49)   창업연도 : 2021년 2월   사업분야 : 온라인 대출성 금융상품 판매대리 중개업   성과 : 프리 A시리즈 투자 유치 베스트핀은 담보대출 전문 비교 플랫폼 ‘담비’로 다양한 금융기관 대출상품을 온라인으로 쉽게 비교 및 조회 후 한 번에 대출 신청할 수 있는 핀테크 서비스다. 담보대출상품이라는 특성을 반영해 업계최초로 비대면 신청뿐 아니라 금융기관 지정 상담사를 연결해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가 준비된 풍요로운 삶을 위한 준비, 콴텍이 돕겠습니다”이상근 콴텍 대표“풍요로운 삶을 위해서는 현재의 자산을 불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미래를 어떻게 준비 하느냐도 매우 중요합니다. 모두가 준비된 풍요로운 삶을 위해, 비대면 금융투자 및 연금저축 관리시장 성장에 콴텍이 일조하고 싶습니다.”이상근(38)   창업연도 : 2016년 4월   사업분야 : 로보어드바이저 자산관리 서비스(금융/자산관리)   성과 : 2021년 12월 기준 111억

    2022.01.05 09:56:53

    [신년기획③] 대출·리뷰 시장에 진출한 스타트업···올해 목표는 ‘확장’과 ‘해외진출’
  • [신년기획②] 청년들의 동반자 자처한 부동산 스타트업 CEO, 올해 목표는 OOOOO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임인년 새해 스타트업 대표가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일까. 집토스·엘리스·하이메디·케어닥·핏펫 대표가 꿈꾸는 올해 이루고 싶은 꿈을 들어봤다. “발품 팔아 쌓은 현장 데이터로 청년들의 주거 동반자 될 것”이재윤 집토스 대표 “대학 대면 수업이 시작되는 2022년, 저희의 주요 고객이자 학교로 돌아오는 20대 청년들과 접점을 강화해 문턱 낮은 부동산, 의지할 수 있는 부동산으로 입지를 쌓는다는 목표입니다. 원·투룸 중개로 쌓은 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청년들의 주거 동반자로 성장할 계획도 있습니다. 지난 5년 간 중개 현장에서 확보한 임대차 거래 데이터를 토대로 원·투룸 자취방 중개를 넘어 언제 어디서나 찾을 수 있는 생애주기형 부동산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이재윤(30) 창업연도 : 2016년 사업분야 : 온·오프라인 부동산 중개 서비스  성과 : 2021년 5월 총 거래금액(GTV) 1조원 달성, 누적 고객 상담 건 11만 건, 실매물 3만 8천 여개(서울 기준) 이상, 누적 투자금 136억 원 집토스는 온·오프라인 직영 중개시스템을 통해 집을 구하는 고객의 시간과 비용을 줄이는 서비스다. 서울시 청년 밀집 지역에 위치한 집토스 직영부동산 19곳에는 집토스 소속 전문 중개 인력이 상주하며, 집토스가 직접 수집, 관리한 매물만을 중개하며, 직영 체계로 운영되고 있어 어느 지점을 방문해도 원하는 지역 매물을 한 곳에서 확인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디지털 대전환 핵심은 ‘인재’, 엘리스에서 키워낼 것김재원 엘리스 대표“모든 산업에서 디지털 대전환의 핵심은 소프트웨어 인재

    2022.01.04 09:54:45

    [신년기획②] 청년들의 동반자 자처한 부동산 스타트업 CEO, 올해 목표는 OOOOO
  • 2022년 세계 경제의 키, 역시 코로나19 해소에 달렸다[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세계 각국의 중앙은행은 금융 위기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는 과정을 과수원의 농부가 사과 농사를 짓는 일에 비유한다. 좀처럼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엄동설한을 뚫고 강추위가 매서운 이른 봄날에도 사과나무에서는 어린 싹이 돋아나기 때문이다.이 싹이 튼튼하게 자라 가을에 풍성한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농부는 시시각각 변하는 생육 여건에 맞게 물과 공기, 거름을 잘 조절해야 한다. 어느 것 하나라도 잘못되면 시든 잡초로 죽게 된다. 지금의 경제 상황도 이와 비슷하다.2년째 터널에 갇힌 세계 경제하이먼 민스키의 리스크 이론상 가장 위험한 것은 ‘아무도 모르는 상황’이 찾아왔을 때다. 코로나19 사태로 세계는 ‘원시형 경제’라는 용어가 나올 정도로 어두운 터널 속에 갇힌 상태다.사이먼 쿠츠네츠가 국민소득 통계를 개발한 1937년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I자형·L자형·W자형·U자형·V자형 등에 이어 심지어는 나이키형과 로켓 반등형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예측 시각이 등장하면 성장률은 추락했다.2021년 세계 경제는 2분기 들어 갑자기 인플레이션 우려가 고개를 들었다. 코로나19 사태가 2년 정도 계속되면서 세계 경제의 최대 현안으로 떠오른 인플레이션 논쟁은 같은 해 4월 미국 소비자물가(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오면서 시작됐다. 일시적인지에 초점이 맞춰졌던 이 논쟁은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이 높게 나오자 곧바로 하이퍼 인플레이션 우려로 변했다.하이퍼 인플레이션 우려도 잠시였다. 세계 공급망 차질이 본격화되기 시작한 2021년 여름휴가철 이후 경기 둔화까지 우려되면서 ‘슬

    2022.01.03 17:30:08

    2022년 세계 경제의 키, 역시 코로나19 해소에 달렸다[한상춘의 국제경제 심층 분석]
  • [신년기획①]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변화시킬 스타트업 대표가 말하는 '2022년 이루고 싶은 꿈'은?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임인년의 새해가 밝았다. 대학 합격, 취업, 연애, 결혼 등 각자의 꿈들을 염원하며 한 해를 시작한 이들 중에는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세상을 바꾸려는 창업자들이 있다. 새해가 되었음에도 그들은 늘 일당백이 되어야 하고, 트렌드를 따라가야 하며, 생존을 위해 자신만의 색깔을 드러내야 한다. 올해도 여전히 생존을 위해 신발끈을 다시 묶은 창업자들이 2022년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일까. “누구에게나 ‘압도적 기회’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변신, 기대하세요” 신혜성 와디즈 대표“2022년은 와디즈 창립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올해는 다음 10년의 새로운 혁신을 시작하는 한 해로 만들고 싶습니다. ‘펀딩’이라는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데 10년이 걸렸다면 앞으로의 10년은 와디즈를 통해 메이커들에게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을 넘어 서포터들에게 소비와 투자 모든 영역에서 다른 곳에서는 누릴 수 없는 압도적인 기회를 제공하는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습니다.” 신혜성(42) 창업연도 : 2012년 사업분야 : ‘와디즈’ 펀딩 플랫폼 운영 성과 : 시리즈D 투자 유치(누적 투자유치금 1,495억원)와디즈는 기회가 필요한 초기 기업이 대중의 자금을 모으는 ‘크라우드펀딩’서비스를 시작으로 2021년 비금융(펀딩, 와디즈 스토어, 공간 와디즈, IP)과 금융부문(파이낸스, 파트너스)을 분리해 D2C(Direct to customer) 플랫폼 사업을 다각화했다. 누적 펀딩 중개금액은 6,000억원을 돌파했고, 2021년 하반기 시리즈D 투자 유치와 롯데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창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반을 갖췄다.  “2022년엔 콘

    2022.01.03 11:45:16

    [신년기획①] 불편함을 편리함으로 변화시킬 스타트업 대표가 말하는 '2022년 이루고 싶은 꿈'은?
  • 2022년 새해 첫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은 어디?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2022년 새해 시작과 함께 채용을 진행하는 공기업·공공기관은 어디일까.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가 2022년 상반기 신입직원 및 경력직을 모집한다. 신입·경력 공통으로 일반행정과 데이터·통계, 정보보호 분야에서 총 9명을 채용한다. 일반행정은 ICT 분야 정부 정책사업 및 통신사 공동사업을 기획·운영하는 업무를 맡는다. 데이터·통계는 국내 ICT 산업 매출, 인력 관련 통계를 조사하고 분석하는 업무다. 정보보호는 정보시스템을 관리하는 동시에 물리·기술적 취약점 진단과 정보보호 컨설팅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한다. 지원기간은 2022년 1월 3일 오후 6시까지다. 이후 인적성검사와 역량평가(그룹토론, 직무면접), 심층면접, 서류검증 등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고용 형태는 일반계약직으로 시작해 수습기간 평가(임용 후 3개월) 및 적격평가(임용 후 2년 이내)를 거쳐 정규직 전환 여부를 결정한다.한국환경공단이 정규직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일반직 6급(사무직, 기술직), 일반직 8급(사무직, 기술직, 운영직), 공무직(사무기술원)이며 총 76명을 채용한다. 고졸제한 전형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 학력과 성별 제한이 없다. 또, 만 60세 미만인 자, 임용 확정 후 즉시 근무 가능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서류심사는 공통자격, 전문자격, 어학 사항 등을 고려해 10배수를 선발한다. 2022년 1월 4일 오후 3시까지 한국환경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원서 접수 받는다. 이후 서류심사와 필기전형, 면접전형, 신체검사 등 절차를 거쳐 2022년 2월 17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계획이다. 지원자가 서류, 필기, 면접 등 전형단계별 합격 발표

    2021.12.30 16:08:59

    2022년 새해 첫 공기업·공공기관 채용은 어디?
  • [Plan]쉼표도 전략이다

    매사 열심히 사는 당신, 현명하게 잘 쉬는 것도 능력이다. 2022년 검은 호랑이 해의 연차 활용 가이드.한 해의 첫 시작 1월. 1월 1일은 쉬어야 하건만, 아쉽게도 토요일이고 대체공휴일 또한 지정되지 않았다. 하지만 조금만 참으면 설 연휴다. 1월 31일 월요일부터 시작되는 명절은 주말이 껴 있기 때문에 총 5일을 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만약 앞뒤로 연차를 붙인다면 7일을 쉴 수 있는 셈.2월의 시작은 설 연휴로 시작한다. 그리고 짧다. 정신 없이 한 달이 지나갈 수도 있겠다. 2월 28일에 연차를 쓴다면, 주말과 삼일절까지 합쳐 총 4일을 쉴 수 있다. 아울러, 2월 3일과 4일에 연차를 쓴다면 무려 9일을 쉴 수 있다. 대신 눈치보는 것은 당신의 몫.3월 1일 화요일이 삼일절, 3월 9일 수요일이 제20대 대통령선거로 쉬는 날이다. 일주일에 하루씩 쉬니, 2주는 금방 지나갈 듯. 4월은 아쉽게도 공휴일이 하나도 없으니 3월을 잘 쉬어야 한 달을 버틸 수 있다.가정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달. 5월 5일 목요일이 어린이날로, 5월 6일 금요일에 연차를 쓰면 주말인 5월 8일 어버이날까지 4일을 쉴 수 있다. 가족들과 함께 근거리 여행을 떠나 좋은 추억을 쌓는 것을 추천한다. 5월 8일은 또한 부처님오신날이기도 하다.6월은 시작이 좋다. 6월 1일 수요일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인해 공휴일로 지정됐다. 한 주의 중간을 쉴 수 있으니, 한 달을 여유롭게 시작할 수 있는 셈이다. 뒤이어 6월 6일 월요일은 현충일로, 주말까지 사흘을 쉴 수 있다. 앞으로 시작될 무더위를 견디기 위해, 그리고 공휴일이 없는 7월을 버티기 위해, 6월을 잘 쉬는 게 명민한 방법이다.8월 15일 월요일이 광복절이다. 역시 주말을 합쳐 사흘을

    2021.12.29 10:20:23

    [Plan]쉼표도 전략이다
  • 2022년에도 코로나19가 지속된다면... 여행, 떠날 수 있을까

    [한경잡앤조이=강홍민 기자] 새로운 일상이 요구되는 코로나 시대에 맞춰 여행에도 뉴노멀이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부킹닷컴이 다가오는 새해에 변화된 여행의 모습을 예측한 7대 트렌드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 내용은 한국을 포함한 31개 국가 및 지역1에서 24,000명 이상의 여행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대규모 조사 결과를 비롯해 부킹닷컴이 보유한 데이터 및 25년간 축적한 인사이트를 함께 종합적으로 심층 분석한 자료다.재충전을 위한 여행2022년에는 규칙적인 운동이나 명상보다도 힐링 휴가를 떠나는 것이 대표적인 셀프케어 루틴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조사에 참여한 한국인 응답자 중 83%가 휴식을 취하는 여러 방법 중 ‘여행’이 정신적·정서적 건강에 가장 도움이 된다고 발표했다.지난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시행된 각종 여행 제한 조치는 많은 이들의 건강과 삶에 있어 여행이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 새삼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이를 입증하듯 한국인 응답자 중 절반 이상(54%)은 여행이 불가한 상황이 되기 전까지 여행이 웰빙에 미치는 크나큰 영향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고 밝혔으며, 83%는 휴가를 계획하면 정서적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여행이 웰빙에 도움이 되는 이유를 물었을 때 응답자 3명 중 1명 가량(35%)이 여행을 통해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나면 자신을 ‘리셋’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이 중 3분의 2(69%)는 익숙한 곳에서 벗어나 색다른 환경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이 재충전에 도움이 된다고 답했다.홈과 오피스의 명확한 구분팬데믹 발발 이후, 원격근무가 새로운 근무 형태로 자리 잡으며 일과 개인 생활의 경계가 모

    2021.12.13 17:25:48

    2022년에도 코로나19가 지속된다면... 여행, 떠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