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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초기창업패키지] 동네마트 전용 주문 배달앱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로마켓’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로마켓은 동네마트 전용 주문 배달앱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박상미 대표(44)가 죽어가는 동네 상권의 마트를 운영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의 고충을 들여다보고 ‘우리 동네 마트 살리는 플랫폼을 만들어보자’는 생각으로 2020년 6월에 설립했다.박 대표는 “로마켓은 GPS 기반으로 소비자를 가장 가까운 마트와 연결해주며 상품 주문부터 결제, 배송까지 한 번에 해결해 주는 플랫폼”이라고 소개했다.로마켓 앱은 가맹 마트의 오프라인에 있는 모든 제품을 포스에서 읽어와 앱으로 보여준다. 소비자가 앱을 통해 구입하면 마트는 주문받은 물건을 피킹, 패킹 후 최대 2시간 이내에 배송해 준다.“소비자로서는 위치기반으로 배달이 되기 때문에 빠른 배달이 가능합니다. 동네마트의 최대 장점인 신선한 식품을 빨리 받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마트와의 즉각적인 컨텍으로 소비자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죠. 온라인 마트가 생기고 포스 연동 시스템으로 실시간 자동 상품관리가 가능해 마트 입장에서도 관리가 쉽다는 장점이 있습니다.”박 대표는 로마켓의 경쟁력으로 ‘신속대응’을 꼽았다. “마켓은 신선 상품 비중이 높습니다. 로마켓은 근거리 동네마트 전용 배달 앱이기 때문에 교환이나 환불을 즉각적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신선 상품에 문제가 있으면 주문한 동네마트와 즉각 연락돼 환불이 이뤄질 수 있습니다.”로마켓은 현재 개인맞춤형 기능을 강화하는 소프트웨어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고도화를 통해 상품 개인화 추천, 상품 이미지 자동 매칭, 요리 레시피 재료 자동 매칭, 주문 현황을 통한 재고 자동 관리, 마트별 구매 사이트 및

    2023.06.26 00:07:08

    [호서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초기창업패키지] 동네마트 전용 주문 배달앱서비스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로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