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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번패티번, 강릉 특산물 담은 '강릉버거' '옥수수프라이' 출시

    프리미엄 수제버거 번패티번(BUNPATTYBUN)이 3월 1일 신메뉴 '강릉버거'와 '옥수수프라이'를 선보인다. 이번 신메뉴는 강원도 강릉의 주요 특산물인 감자와 옥수수가 활용됐다. 그간 수제버거 식재료로 옥수수를 활용한 사례는 거의 없었다. 알갱이 형태의 옥수수를 버거 속재료로 포함시키기가 힘들었기 때문이다. 번패티번은 통으로 옥수수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신메뉴를 개발했다. 번패티번은 지난해 7월 국내 최초 수제버거 드라이브스루 매장인 '번패티번 강릉'을 개점한 바 있다. 오픈 직후부터 강릉 식재료를 활용한 버거 개발에 몰두해왔고, 6개월 만에 신제품을 내놓게 됐다. 번패티번 측은 "옥수수가 버거에서 주료 사용하는 식재료가 아니다 보니 비주얼부터 이색적"이라며 "오랜 테스트를 거친 신메뉴라 번패티번의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 '강릉버거'는 번패티번 강릉, 번패티번 더현대 서울에서 한정 판매한다. '옥수수프라이'는 모든 매장에서 맛볼 수 있다.번패티번은 매장에서 매일 직접 구운 유기농 밀 브리오슈번(BUN)과 100% 프리미엄 비프 패티로 차별화한 브랜드다. 그간 아보카도슈림프, 트러플리코타치즈 등 개성 있는 신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MZ세대 인기를 얻어왔다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2024.02.28 10:49:06

    번패티번, 강릉 특산물 담은 '강릉버거' '옥수수프라이' 출시
  • 번패티번, 강릉에 국내 최초 드라이브스루 매장 오픈..."수제버거도 차 안에서 주문하는 시대"

    프리미엄 수제버거 번패티번(BUNPATTYBUN)이 수제버거로는 국내 최초로 7월 28일 강릉에 '드라이브스루(Drive-thru, DT)' 매장을 선보인다.강릉 안목해변에 위치한 '번패티번 강릉'은 총 2326㎡(약 700평)의 부지에 연면적 437㎡(약 130평), 90석 이상의 실내외 좌석을 보유한 단독 매장이다. 건축은 주한스위스 대사관과 테라로사를 설계한 유명 건축사들이 디자인했다. 국내 최대 관광거점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된 강릉에 새로운 랜드마크를 창출하기 위해서다.8m에 달하는 높은 천고와 화이트톤의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외관부터 눈길을 끈다. 특히 번패티번의 상징인 번(BUN·빵)을 형상화한 둥근 창호, 아치 모양의 출입구, 실내로 햇살이 들어올 수 있도록 디자인한 천장 유리창이 이색적이다. 번패티번 강릉 건축 설계사들은 "강릉 안목해변이 멋진 관광지임에도 불구하고 무표정한 건물과 내부공간이 아쉬웠다"라며 "번패티번 강릉은 떠오르는 태양, 너울대는 파도 등 자연을 형상화하는 동시에, 내부로 들어오는 화려하고 따스한 빛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고 밝혔다.번패티번은 손이 많이 가는 수제버거 특성상 드라이브스루 시스템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깼다. 번패티번은 "주문과 픽업 사이의 고객 대기 동선을 최적화하며 수제버거에도 안정화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번패티번 강릉은 드라이브스루 매장이면서도 실내외 경험공간을 창출하는데 공을 기울였다. 이벤트 광장이자 야외 자연 풍광을 즐길 수 있는 테라스 존, 내방 고객을 위한 대형 주차공간 등의 시설을 마련했다. 번패티번 측은 번패티번 강릉이 안목해변과 커피거리로 유명한 안목카페거리 근처에 자리 잡아, 또 하나의 '핫플(

    2023.07.25 11:05:13

    번패티번, 강릉에 국내 최초 드라이브스루 매장 오픈..."수제버거도 차 안에서 주문하는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