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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종합 인테리어 서비스 ‘A SPACE’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팩투커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코로나19 이후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에 관한 관심이 많이 늘었습니다. 인테리어 업체들도 많이 생겼지만 나날이 높아지는 가격과 신뢰도 떨어지는 제품, A/S 하자 등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고자 가구와 인테리어 사업하며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A SPACE(에이 스페이스)’ 브랜드를 런칭했습니다.” 팩투커스는 종합 인테리어 서비스 A SPACE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송승엽 대표(38)가 2020년 1월에 설립했다. 송 대표는 “A SPACE는 공정가격정찰제를 시행해 계약 이후 비용이 변경되지 않는다”며 “직접 맞춤 가구를 생산해 사용자가 합리적인 비용으로 인테리어를 진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A SPACE의 강점은 맞춤 가구 제작을 통해 가격을 낮췄다는 것입니다. A SPACE는 가구를 직접 제작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자체 생산을 통해 유통 마진, 생산 마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인테리어 견적 중 1/4 가량을 차지하는 가구 비용을 절감시켜 줍니다. 가정의 사이즈,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가구를 제작해 심미성과 사용성도 높였습니다.” 시공 결과물의 편차가 없는 완성도를 자랑하는 것도 A SPACE만의 장점이다. 송 대표는 “A SPACE는 10년 이상의 전문 시공팀과 현장관리소장을 두고 있다”며 “전문 관리자가 현장을 통솔하기 때문에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 시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표준공정시스템을 도입해 현장별 시공자의 자유로운 시공 방법이 아닌, A SPACE의 표준 공정기법을 통해 현장의 업무 관리 및 시공 프로세스를 정립해 빠르고 정확하게 시공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현장별 마감도의

    2023.09.12 00:15:1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종합 인테리어 서비스 ‘A SPACE’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팩투커스’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브랜딩을 통한 반려동물 아이디어 상품을 제조하는 스타트업 ‘펫투데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펫투데이는 브랜딩을 통한 반려동물 아이디어 상품을 제조하고 판매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성호 대표(30)가 2020년 12월에 법인을 설립했다. 펫투데이의 대표 제품은 반려견 산책용 올인원 텀블러 ‘댕블러’다. 이 대표가 반려견 견주들이 반려견과 산책할 때 불편해하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제품이다. “강아지들에게 물을 주기 위해 손을 사용하거나 배변 봉투를 가방에서 꺼내는 모습에서 불편함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댕블러는 하나의 제품에 물, 간식, 배변 봉투를 모두 담을 수 있는 텀블러입니다. 댕블러의 뚜껑을 물그릇으로 사용할 수 있어 강아지에 편하게 물을 줄 수도 있습니다.” 이 대표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많은 견주들의 의견을 피드백 받아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슬라이드 댕블러’ 제품도 제작했다. 슬라이드 물그릇 및 급수 버튼이 추가돼 편리함을 높인 제품이다. 펫투데이는 여러 제품으로 현재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서 1만1107% 누적 성공 펀딩률을 기록했다. 일본 마쿠아케, 미국 킥스타터, 대만 젝젝 등 다양한 해외 크라우드펀딩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대표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품인 ‘슬라이드 댕시락’을 최근에 제작했다. 기존 제품을 사용하는 견주들이 야외에서 사료나 간식을 주는 통의 크기가 작아 불편함을 많이 느낀 것에 피드백을 얻어 제작한 제품이다. ‘슬라이드 댕블러’에서 뚜껑을 교체해 사료나 간식을 쉽게 슬라이드 그릇에 사출할 수 있는 형태로 제작했다. 이 제품 역시 2023년 8월 초에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을 통해서 선보인다. “기능성 부분에서 많은 견주들이 편리함을 많이 느낍니다. 기존 제품

    2023.09.12 00:15:0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브랜딩을 통한 반려동물 아이디어 상품을 제조하는 스타트업 ‘펫투데이’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 ‘CloudU2’ 운영하는 스타트업 ‘투익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투익트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 플랫폼인 ‘CloudU2’를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최동준 대표(30)가 2021년 4월에 설립했다. CloudU2는 고사양 PC를 원격 스트리밍으로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최 대표는 “일반적인 다운로드 방식의 원격 연결이 아닌,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스트리밍 방식”이라며 “사용자가 보유한 PC 및 디바이스의 기능이 낮더라도 고사양의 PC를 내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소개했다. 투익트는 전국에 분포된 PC방의 고사양 PC를 자원으로 활용한다.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만큼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 “PC방 사업주는 손님이 사용하지 않는 유휴 PC를 스트리밍 서비스에 대여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한 가장 큰 피해를 입었던 PC방 소상공인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됩니다. 투익트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또 다른 효과로는 최근 PC 교체 주기가 짧아지면서, PC 생산 시 발생하는 탄소배출양을 절감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CloudU2는 초·중·고등학교와 대학에서 사용하는 실습 PC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최 대표는 “교육기관의 유지보수 비용을 절감하고 학생들은 고사양의 PC를 통해 최신 버전의 실습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강조했다. “초중고 및 대학 등 교육기관에서는 실습용 PC를 활용해 실습수업을 진행합니다. 그에 따라 실습 PC 유지보수 비용이 발생하죠. 교육기관에서 주기적으로 PC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는 것은 큰 부담이 됩니다. 이럴 때 CloudU2 교육용 스트리밍 서비스를 활용하면 교육기관에서는 기존 PC 업그레이드 없이 고사양의 PC를 사용한 실습교육을

    2023.09.11 00:24:09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클라우드 스트리밍 서비스 ‘CloudU2’ 운영하는 스타트업 ‘투익트’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한 스타트업 ‘테이텀 시큐리티’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 스타트업이다. 양혁재 대표(32)가 2020년 7월에 설립했다. “인터넷에 접속하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인 ‘클라우드’는 코로나19 시대의 새로운 해답이 됐습니다. 하지만 구름이라는 이름 그대로 실체가 없는 클라우드는 통제가 힘들죠. 클라우드의 보안을 관리하는 것이 업계에서 늘 큰 과제였습니다.” 테이텀 시큐리티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어플케이션 보안 플랫폼인 ‘CNAPP(Cloud Native Application Protection Platform)’을 개발했다. 테이텀 시큐리티는 이 플랫폼을 활용해 모든 클라우드 보안 문제를 해결하고자 한다. CNAPP에는 컴플라이언스와 설정을 다뤘던 CSPM(Cloud Security Posture Managment)을 포함해 워크로드에 대한 보호의 영역인 CWPP(Cloud Workload Protection Platform) 그리고 유저의 이상 행위들을 탐지하는 CIEM(Cloud infrastructure entitlements management) 솔루션이 포함돼 있다. 그 중 CSPM은 클라우드 보안에서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하는 클라우드 보안법을 자동 관리해주는 솔루션이다. 테이텀 CSPM은 미국 IT리서치 기업 가트너가 제안한 클라우드 보안 형상관리 솔루션 CSPM(Cloud Security Posture Management)을 한국의 보안 메커니즘에 맞게 재구성했다. 대다수 클라우드에 호환할 수 있으며 국내 규정들까지 관리할 수 있고 자산과 권한 관리까지 가능하다. 테이텀 CSPM은 현재 국내외 클라우딩 업체 AWS(아마존 클라우드), Azure(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GCP, Oracle, Openstack, Docker, k8s NCP, KT Cloud, NHN Cloud 등에서 호환이 된다. “북미에서는 이미 스타트업이 개발한 클라우드 보안 관리 솔루션 CSPM이 대형 보안 및 네트워크 회사에 많

    2023.09.11 00:21:2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클라우드 보안 솔루션 개발한 스타트업 ‘테이텀 시큐리티’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스마트 시퀀스 제어회로 트레이닝 키트 개발하는 스타트업 ‘케이에스에듀’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기존 시퀀스 학습 기자재들은 이동할 수 없도록 설계돼 비대면 교육에 활용할 수가 없습니다. 대부분 고가로 책정돼 개인이 구매하기에도 부담이 크죠. 케이에스에듀가 만든 트레이닝 키트는 시퀀스 실습 기자재로는 국내에서 가장 작은 크기입니다.” 케이에스에듀는 스마트 시퀀스 제어회로 트레이닝 키트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강정임 대표(53)가 2020년 6월 설립했다. 시퀀스 제어는 도면을 보고 전선으로 회로를 만드는 것이다. 신호등처럼 차례대로 움직이는 회로가 시퀀스 제어의 대표적인 예다. 케이에스에듀는 전기 분야 계전기 테스트 장치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이 기술을 활용해 트레이닝 키트를 개발했다. 강 대표는 “트레이닝 키트는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한 전기·전자 분야 학습과 실습을 병행하기에 매우 유용한 교육 도구”라고 소개했다. 케이에스에듀가 만든 제품은 A4 용지 4개를 붙여놓은 크기다. 강 대표는 “크기가 작아 비대면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며 “초중고는 물론 각 대학의 전기·전자 공학과에서 실습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노년층의 치매 예방 교육에도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낮은 전력을 사용하는 것도 장점이다. 케이에스에듀 제품은 위험한 AC 220V 전원 사용이 아닌 직류 DC 5V 전원만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감전 사고가 발생하지 않는다. “AC 220V보다 안전한 DC 5V, 3상 교류 전원을 적용해 감전이나 폭발 사고 위험이 없습니다. 배선에 문제가 생기면 즉각적인 경보음이 송출돼 학생 혼자서도 실습할 수 있죠. 그동안 공간적인 제약이 있던 시퀀스 제어회로 실습이 어디에서나 가능해진 거죠.” 제품은 사물인터넷(IoT) 실습,

    2023.09.08 14:01:01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스마트 시퀀스 제어회로 트레이닝 키트 개발하는 스타트업 ‘케이에스에듀’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B2B 형태로 선택형 통합 모바일 쿠폰 발행하는 스타트업 ‘쿠폰링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쿠폰링크는 기업 간 거래(B2B) 형태로 선택형 통합 모바일 쿠폰을 발행하는 스타트업이다. 장유서 대표가 2019년 5월에 설립했다. “스마트폰이 보편화하면서 모바일 쿠폰은 우리 생활 속에 익숙해졌습니다. 기업의 행사 경품으로 모바일 쿠폰을 지급하는 예도 흔하죠. 하지만 기존의 모바일 쿠폰은 받는 사람이 브랜드와 상품을 선택하기 어렵다는 한계점이 있었습니다.” 장 대표는 쿠폰링크는 이러한 한계를 깨고자 창업을 시작했다. 쿠폰링크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모바일쿠폰을 거래하고 있다. 쿠폰링크는 기존 시장 업체와 달리 ‘선택형’으로 모바일 쿠폰이 발행된다. 예를 들어 쿠폰링크와 거래한 A 기업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고 했을 때 경품으로 쿠폰링크 통합 커피쿠폰 코드를 받는다. 쿠폰은 다양한 커피숍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는 형태로 지급된다. 장 대표는 “쿠폰링크의 모바일 쿠폰은 다양한 사용처에서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다”며 “기존 모바일쿠폰처럼 단일 브랜드에서 사용하는 쿠폰이 아니라 받는 사람이 원하는 브랜드를 선택할 수 있는 선택형”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기존보다 사용자의 편의성이 증대된 차세대 모바일쿠폰”이라고 말했다. 창업 이유에 대해 장 대표는 “과거부터 발행되던 모바일쿠폰 상품 형태와 현재 (상품 형태)가 같다. 분명히 이 시장은 좀 더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한 단계 더 발전된 상품을 개발한다면 승산이 있다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쿠폰링크는 창업 다음 해인 2020년 1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성장은 모바일 쿠폰 업계에서의 장 대표의 오랜 노하우로 가능

    2023.09.08 14:00:5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B2B 형태로 선택형 통합 모바일 쿠폰 발행하는 스타트업 ‘쿠폰링크’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5분 만에 조제 한약 만드는 시스템 개발한 스타트업 ‘카멜로테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카멜로테크는 한방병원과 한의원을 위한 한방 제약 자동화 시스템(HAPS, Herbal medicine Automatic Pharmaceutical System)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정원철 대표(39)가 2020년 6월에 설립했다. 양방은 조제는 약국이 진료와 처방은 병원에서 이뤄진다. 반면 한방은 병원내에서 진료와 처방뿐만 아니라 조제와 제조도 이뤄지고 있다. 정 대표는 “카멜로테크가 개발한 HAPS는 수동으로 하던 것을 자동화했다”며 “한방 병원의 업무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소개했다. “기존에 탕약을 제조하는 장비의 경우 달이는 시간만 최소 200분 이상입니다. 포장 장비에 옮겨 담고 다음 환자의 한약을 달이기 위해서 세척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이런 이유로 탕약 장비 한 대당 하루 3명의 조제 한약을 만들 수 있습니다. 카멜로테크는 최대 2재(40첩, 2박스) 용량을 5분 만에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음 한약을 제조하기 위한 세척 살균까지 자동으로 가능합니다.” 기존 장비의 경우 모든 일을 사람이 수동으로 해야 했다. 카멜로테크가 개발한 HAPS의 경우 한방 전자기록 운영차트를 통해 모든 것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자동으로 진행할 수 있다. 정 대표는 “클릭 한 번으로 조제, 제조, 패킹, 세척 등 모든 것을 자동으로 할 수 있다”며 “카트리지에 남아있는 한약재의 잔량을 실시간으로 확인해 온라인 주문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가족이 한방 계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한방에 관심이 커졌습니다. 한방 제약은 양방 제약의 표준형 제약방식과 달리 환자 맞춤형(Personal) 한약을 제조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입니다. 1992년 중국

    2023.09.07 12:45:29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5분 만에 조제 한약 만드는 시스템 개발한 스타트업 ‘카멜로테크’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장내미생물 분석 기반 개인맞춤형 케어 솔루션 ‘해듭’ 개발한 ‘우당네트웍’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우당네트웍은 바이오 기반의 ICT 기업이다. 임동영 대표(40)가 2019년 2월에 설립했다. ‘벗들이 모이는 집’이라는 의미를 담은 우당네트웍의 첫 아이템은 연구자들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지원하는 서비스다. 임 대표는 대학원에서 연구를 진행하면서 느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연구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만들었다. “우당네트웍은 공공데이터베이스 기반 연구 컨설팅부터 조직슬라이드 진단 시스템을 통해 세포 및 동물조직 판독과 이미지 분석 업무를 수행합니다. 컨설팅은 연구자들이 실험하는 생물종, 실험물질 또는 확인하려고 하는 실험 방법 및 결과를 상담해 의뢰하면 다양한 공공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연구 정보를 제공합니다. 이 과정에서 우당네트웍은 대체물질이나 농도, 노출시간, 생물종 등 실험 방향을 제시해 연구자들이 실험결과를 예측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파일롯 스터디를 진행해 무료로 결과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우당네트웍은 연구자들이 동물실험이나 세포실험을 하고 나서 결과를 해석하는 것을 어려워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세포의 형태학적 변화나 동물조직에서 어떤 병변이 있는지, 염증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등 정량적·정성적 평가가 필요한데, 일반 연구자들은 병리학적 지식이 없어서 어렵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따라서 실험 결과가 나온 후에 조직 염색을 통한 결과 해석 부분을 중점적으로 제공한다. 임 대표는 “우당네트웍의 서비스는 연구자들의 반복적인 실험을 줄여 연구 시간을 단축할 뿐만 아니라 플랫폼 내에서 빠르게 일 처리가 진행돼 동물 조직슬라이드 결과를 3일 안에 받아볼 수 있도록

    2023.09.07 12:43:08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장내미생물 분석 기반 개인맞춤형 케어 솔루션 ‘해듭’ 개발한 ‘우당네트웍’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K-POP 스타 만드는 팬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에이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에이사는 K-POP 스타를 만드는 팬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온라인 플랫폼 스타트업이다. 이헌승 대표(42)가 2020년 2월에 설립했다. 언론사 기자 출신인 이 대표는 “K-POP에 진심을 가지고 오로지 팬덤 하나만 보고 달려가고 있다”며 “에이사는 K-POP 스타를 만드는 팬덤의 다양한 활동에 온라인 플랫폼을 접목한 팬더스트리 비즈니스를 펼치고 있다”고 소개했다. 에이사는 굿즈 유통 서비스, 인터넷 신문사, 커뮤니티 크게 3가지 영역에서 비즈니스를 운영하고 있다. 굿즈 유통 서비스인 ‘마이스타굿즈’는 팬덤 굿즈를 제작해 유통하고 있으며 K-POP 전문 뉴스 매체인 ‘굿뉴스닷컴’은 포토뉴스 중심으로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커뮤니티 공간인 ‘팬덤십’은 팬덤들의 다양한 활동들을 커뮤니티 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에이사는 5일 만에 10만명 참여 트래픽, 주요 언론사와의 콘텐츠 제휴, 엔터테인먼트사와의 공식 굿즈 독점 계약 체결 등을 반년이라는 짧은 시간에 해냈습니다. 글로벌 위상에 걸맞게 K-POP 팬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하이브의 팬덤 플랫폼인 위버스와 같은 서비스들은 아티스트 콘텐츠에 집중합니다. 반면 에이사는 팬덤에 집중된 콘텐츠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BTS의 아미처럼 K-POP 팬덤은 팬덤끼리 소통하고 협동하며 소속감을 강화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며 “그들이 생산하는 콘텐츠가 무궁무진하다”고 강조했다. “BTS에서 아미가 없었다면, 지금의 BTS가 되었을까요. BTS도 아미라는 든든한 팬들이 지금의 자리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했다고 봅니다. 이렇게 현재는 팬덤들이 스타의 성장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

    2023.09.06 14:54:25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K-POP 스타 만드는 팬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에이사’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기술과 속도의 경쟁력 갖춘 반도체 전문 스타트업 ‘오스 주식회사’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반도체 장비 분야에서 원자층 기술과 플라즈마 기술은 아직 개발 고도화가 매우 필요하고 특히 반도체 분야의 집적도를 높이는 식각 기술은 생산성이 개발돼야 합니다. 반도체 분야는 연구 수준에 머물러 있는 기술이 다양한데 이를 사업화 수준까지 개발 완료해 시장에 진입하는 것이 오스 주식회사의 목표입니다. 차세대 집적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생산되는 반도체 장비의 적용을 위해 전문가들을 영입해 빠른 속도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오스 주식회사는 반도체 장비 제조 전문 스타트업이다. 이응구 대표(38)가 2020년 12월에 설립했다. 이 대표는 오스 주식회사의 경쟁력으로 “기술과 속도”를 꼽았다. “반도체 분야는 계속해서 성장하는 분야입니다. 시장에서는 더 빠르고 더 많은 곳에서 반도체를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가 있죠. 지속해서 발전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이런 시장에 뛰어든 만큼 경쟁력은 기술력과 속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오스가 개발하는 기술이 향후 시장에서 꼭 필요한 기술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팀원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저희 팀원은 현업 경험이 매우 풍부합니다. 반도체 기술과 식각 기술을 개발했던 멤버들이 팀원으로 합류했습니다. 또한 맴버중에는 초기 개발부터 생산 셋업까지 경험한 인원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장비 분야에서 11년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고객의 니즈에 맞게 기술을 개발해 기술을 선도하는 회사를 만드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창업은 과거 다니던 회사가 상장하는 경험을 보면서 직접 회사를 경영해

    2023.09.06 14:54:20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기술과 속도의 경쟁력 갖춘 반도체 전문 스타트업 ‘오스 주식회사’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KPOP 팬 콘텐츠를 유통하는 스타트업 ‘앰프’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앰프는 KPOP 팬 콘텐츠를 유통하는 스타트업이다. 이종석 대표(30)가 2019년 6월에 설립했다. 이 대표는 “앰프는 KPOP 팬 콘텐츠를 통해 글로벌 팬 시장을 공략하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현재 KPOP 콘텐츠 시장은 모습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엔터테인먼트사가 소속 아티스트에 대한 콘텐츠를 제작해 공급하는 일방적인 구조였다면 지금은 KPOP 아티스트의 팬들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유통하는 시대입니다. 앰프는 이 팬더스트리의 시장 잠재력을 높게 보고 2019년 팬 콘텐츠 유통을 지원하는 서비스를 만들었습니다.” 앰프는 전 세계 팬들이 콘텐츠를 제작해서 판매하고 구매할 수 있는 온라인 사이트를 운영한다. 이와 함께 오프라인 이벤트 진행 대행, 해외 결제, 배송 시스템 구축 등의 종합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대표는 “무엇보다 팬들이 직접 콘텐츠를 생산했다는 점이 가장 큰 경쟁력”이라고 말했다. “전 세계 팬들에게 수요가 높은 팬 콘텐츠를 공급하는 인플루언서 팬(홈마)들과 독점적 계약을 체결해 이들의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전 세계 팬덤을 대상으로 유통하고 있습니다. 팬 문화에 깊숙이 들어가서 그들이 실제로 진행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합니다. 그 안에서 콘텐츠를 판매하고 유통한다는 것이 우리의 경쟁력입니다. 다른 서비스와의 차별점이 이 부분에서 만들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2019년 카페에서 KPOP 아티스트 생일파티 이벤트가 열리는 것을 보면서 이 서비스를 처음 구상했습니다. 충분히 사업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해 시드머니 투자 유치를 통해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창업 후 이

    2023.09.05 10:52:14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KPOP 팬 콘텐츠를 유통하는 스타트업 ‘앰프’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반려동물 온라인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십일리터’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십일리터는 반려동물 온라인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김광현 대표(26)가 2021년 9월에 설립했다. 라이펫은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3분 만에 반려인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김 대표는 “사람도 건강검진을 할 때 문진표를 작성하고 검사를 하듯이 라이펫 역시 3가지 방법으로 반려동물의 건강을 확인하는 서비스”라고 말했다. 3가지 방법은 ‘비대면 문진’ ‘AI 건강체크’ ‘온라인 상담’으로 구성된다. 비대면 문진은 품종, 나이, 증상, 병력, 라이프스타일 등 20가지 문항에 응답하면 관절, 치아, 눈 등 10개 부위의 건강점수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AI 건강체크는 가이드라인에 따라 반려동물의 특정 부위를 촬영해 업로드하면 Vision AI가 질병의 가능성과 진행 정도를 예측해주는 서비스다. 온라인 상담은 수의사, 현직 동물보건사, 행동 전문가 등과 1:1로 진행된다. 라이펫은 3가지 솔루션을 통해 반려인이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사진 1장으로 특정 질병의 가능성과 진행 정도를 예측해주는 AI 건강체크는 반려견의 슬개골 탈구 조기 탐지 솔루션으로부터 시작됐습니다. 사용자가 반려견의 뒷모습 사진을 촬영해 업로드하면 1만5000장의 자체 수집 데이터를 학습한 딥러닝 모델이 슬개골 탈구의 가능성을 판별합니다.” 라이펫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정상견 1500마리, 슬개골 탈구 환견 3000마리를 대상으로 대규모 임상시험을 진행해 민감도 97.6%, 특이도 98.8%의 유효성을 검증했다. 현재 임상시험 결과를 기반으로 동물용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김 대표는 “7

    2023.09.05 10:49:4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반려동물 온라인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십일리터’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3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마이크로 3D 가상공간 서비스를 운영하는 ‘셀버스’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셀버스는 3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마이크로 3D 가상공간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이다. 김기동 대표(41)가 2016년 11월에 설립했다. 셀버스는 실시간 3D 렌더링 자동화 기술과 변환 이미징 기술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쉽고 빠르게 마이크로 3D 가상공간을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 대표는 “만들어진 가상공간은 공간을 사이트나 커머스에 소스코드로 적용해 텍스트, 이미지, 동영상 등 파편화된 정보를 한꺼번에 담아 인터렉티브한 VR 스페이스 경험 제공한다”며 “가상공간의 원본 적용 및 URL 공유를 통해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등 모든 SNS에 접속할 수 있어 2차 확산과 방문 유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셀버스는 사업자들의 사이트나 커머스, SNS 채널에 마케팅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작한 공간은 자동으로 셀버스 앱에도 적용돼 사업자는 브랜드와 스토어 채널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일반 사용자는 야외활동, 팬덤, 전시 등을 공유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매장이 있는 사업자라면 부가적으로 셀버스 플레이스라는 비대면 서비스와 연계 사용해 부가 가치 및 매출 창출도 가능하다. 김 대표는 “셀버스는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무겁지 않고 콘텐츠 소비가 빠른 가상공간을 제작하고 경험할 수 있다”며 “이를 위해 실시간 3D 렌더링 자동화 기술과 변환 이미징 기술이 적용된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전시 분야에 많이 시도되는 가상공간은 퀄리티가 높게 보이지만 가상공간 내 콘텐츠 소비가 빠르지 않고 무거워 확산이 쉽지 않습니다. 반면, 셀버스 가상공간은 가볍고 확산이 쉽죠. 접근성이 좋고 공간 내 콘텐츠 소비가 빨

    2023.09.03 13:11:38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3분 만에 제작할 수 있는 마이크로 3D 가상공간 서비스를 운영하는 ‘셀버스’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제조업체 검색 엔진형 제조 플랫폼 개발한 스타트업 ‘볼트앤너트’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볼트앤너트는 제품 제조가 필요한 발주처와 제품을 만드는 공장이나 설계사무소 등을 연결해주는 제조 플랫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이다. 윤기열 대표(30)가 2019년 10월에 설립했다. 볼트앤너트는 국내 제조업체를 검색할 수 있는 검색 엔진형 제조 플랫폼 ‘볼트앤너트’와 외주가공을 의뢰할 수 있는 ‘바로발주’ 두 가지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볼트앤너트는 20만개 이상의 공공 DB와 자체 수집한 2만개 DB에 제조사 별 포트폴리오를 10만개 확보해 엘라스틱서치(Elasticsearch)기반 국내 제조업체를 찾는 데 특화된 검색엔진을 만들었다. 외주가공 의뢰 서비스의 경우는 3D도면 파일만 업로드하면 가공에 들어가는 제조알고리즘이 분석을 통해 바로 견적을 내주고 발주까지 가능하다. “볼트앤너트 검색엔진은 기본적으로 무료입니다. 워낙 DB가 많아 검색어별로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서 적정 업체가 나오도록 많은 연구를 했습니다. 다른 검색엔진과는 다르게 광고 기업이 최상단에 노출되는 것이 아니라 매출, 사업경력, 직원 수 등을 기반으로 상위노출 정책이 설정돼 있습니다.” 볼트앤너트의 또다른 사업 분야인 외주가공 서비스는 국내 최초로 3D 도면 분석을 통한 CNC가공 자동 견적이 개발됐으며 특허 등록까지 마쳤다. 윤 대표는 “3D 도면 분석을 위해 타사는 비싼 외산 라이브러리를 사용하는데 볼트앤너트는 이를 자체 개발했다”고 강조했다. 윤 대표는 어떻게 창업하게 됐을까. “돈을 많이 벌어서 세상에 기여할 인재를 지원하는 학교를 세우고 싶었습니다. 그냥 돈을 조금 버는 것만으로는 꿈을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해서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정부에서 주

    2023.09.03 13:08:49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제조업체 검색 엔진형 제조 플랫폼 개발한 스타트업 ‘볼트앤너트’
  •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AI 모션센서 기반 마이크로 모빌리티 안전관리 서비스 개발한 ‘별따러가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별따러가자는 인공지능(AI) 모션센서 기반 마이크로 모빌리티 안전관리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김경목 대표(35)가 2020년 2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별따러가자는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와 같은 마이크로 모빌리티의 안전관리 서비스인 라이더로그를 제공하는 기업”이라며 “교통사고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라이더로그는 사물인터넷(IoT) 모션 센서 기반의 모빌리티 통합 안전관리 서비스다. 사고가 났을 때 실시간으로 구조요청을 보내는 e-call 기능을 가진 서비스다. 안전운전습관 분석 리포트는 운행기록, 사고기록, 안전점수 등을 제공해 사용자가 평소에 어떻게 운전하는지 확인하고 안전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김 대표는 “별따러가자는 마이크로 모빌리티 이용자를 위한 모빌리티 라이프 서비스”라고 강조했다. “별따러가자는 주유, 정비, 소모품 할인과 같은 모빌리티 관련 할인부터, 음료, 음식, 통신 할인과 같은 서비스까지 제공합니다.” 보험과 대출의 금융 서비스까지 추가됐으며 편의점 할인 등의 상품도 연동됐다. 안전 점수를 바탕으로 할인 폭이 정해진다. 김 대표는 “별따러가자의 강점으로 외부 기준점 없이 정밀하게 판단할 수 있는 모션센서 기술력”을 꼽았다. “LG 디스플레이 사내벤처 출신으로 당시 VR 컨트롤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 이를 모빌리티에 적용해 세밀하고 특수한 운전 습관과 위험 행동, 사고 상황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실시간 사고 판단이 필요한 e-Call의 경우, 기존의 영상 블랙박스로는 이륜차에 적용하기에 한계가 있습니다. 영상의 실시간 사고 판단이 필요

    2023.09.01 11:30:26

    [2023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스타트업 CEO] AI 모션센서 기반 마이크로 모빌리티 안전관리 서비스 개발한 ‘별따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