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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타트업 CEO] 한국과 베트남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임팩트패스웨이’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임팩트패스웨이는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이다. 신동원 대표가 2023년 8월에 설립했다. 신 대표는 IT업계에서 20여년 근무를 했고 7년 정도 글로벌 스타트업의 인큐베이팅 업무를 해 왔다. 네오위즈차이나 지사장으로 재직할 당시, 상해로 진출하는 한국 스타트업을 도와 인큐베이팅을 했다. 귀국 후에는 성신여대 창업교수로 재직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신 대표는 동남아 시장에 대한 비전을 품게 됐고 5년 전부터 인연이 돼 멘토 역할을 해왔던, 하노이 FTU대학(외상대학)의 스타트업 센터에서 일하게 됐다. “임팩트패스웨이는 하노이 FTU대학(Foreign Trade University) 창업센터(FIIS: FTU Innovation & Incubation Space)의 코리안센터(VIET-KOR SPACE)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으로 진출하는 한국 스타트업과 한국에 진출하는 베트남 스타트업을 돕고 있습니다. 과거 해외 비즈니스 경험을 살려 한국 스타트업의 베트남 지사 역할과 현지 파트너 및 투자자를 찾는 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임팩트패스웨이는 씨엔티테크, 창조경제혁신센터, 정부기관 스타트업센터, 국내 대기업 및 은행 스타트업 센터와의 협업을 넓혀가고 있다. 베트남 내에서는 하노이, 다낭, 호치민을 연결하는 스타트업 허브 도시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SwissEP(Swiss Entrepreneurship Program)의 네트워크에 기반한 파트너십 연결에 강점을 지니고 있다. 임팩트패스웨이의 대표 프로그램은 ‘SIP100’이다. SIP는 Social Impact Pathway란 이름으로, 소셜 기업 뿐만 아이라, 사회적 임팩트를 목적으로 하는 광의의 개념으로 다양한 카테고리의 베트남 스타트업을 육성하고 있다. 100일간 진행되는 과정에서, 비즈니스 모델링, 비즈

    2023.10.27 23:23:30

    [2023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스타트업 CEO] 한국과 베트남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기업 ‘임팩트패스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