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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서울콘,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영상에 한국 음악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국내의 대표적인 저작권 해결 음악 서비스인 ‘셀바이뮤직’을 운영하는 ㈜뮤직플랫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하는 ‘2023 서울콘(SEOULCon)’과의 협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2023 서울콘은 콘텐츠, 뷰티, 패션 등을 주제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고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인플루언서 박람회로서, 지난해 30일부터 올해 1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렸다. 50여개국 3,000여개 팀이 참석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들을 통해 콘텐츠를 생산해 내는 1인미디어(인플루언서)와 그들의 파급력을 산업에 적극 활용한다는 계획이다.이러한 1인미디어(인플루언서)의 콘텐츠 제작에 음악은 필수적으로 필요하다고 할 수있고, 이에 따라 셀바이뮤직과의 협업으로 한국의 저작권 이슈없는 음악들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들이 한국을 방문해서 제작하는 콘텐츠에 한국의 음악을 사용함으로써,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영상 콘텐츠를 완성하는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동대문, 경복궁 등을 배경으로 하는 영상을 만들면서 K팝 스타일이나 국악 등과 같은 한국적인 배경음악으로 사용하는 것은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도 큰 재미와 즐거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셀바이뮤직은 25만명 이상의 사용자와 3만곡 이상의 저작권 걱정없이 사용하는 음악을 보유한 국내의 대표 서비스이다. 셀바이뮤직은 이번 서울경제진흥원과의 협업으로 1년간의 무료 서비스를 해외 인플루언서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향후 글로벌 진출을 위한 포석으로 삼겠다는 계획이다.셀바이뮤직을 운영하는 ㈜뮤직플랫은 “이제 음악이 단순히 듣는 것을 넘어 누

    2024.01.04 23:00:55

    2023 서울콘, 해외 인플루언서들의 영상에 한국 음악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 제공
  •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저작권 해결 음악 서비스 ‘셀바이뮤직’ 운영하는 기업 ‘뮤직플랫’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뮤직플랫은 저작권 해결 음악 서비스 ‘셀바이뮤직’ 운영하는 기업이다. 성하묵 대표(55)가 2016년 11월에 설립했다. 성 대표는 “뮤직플랫은 저작권 이슈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음악 서비스인 ‘셀바이뮤직’을 운영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성 대표는 음악 방송사인 SBS MTV 뮤직사업팀장, ‘카라’ 등의 소속사였던 DSP미디어의 부사장을 거쳐 현재의 회사를 창업하게 됐다. “개인, 기업 모두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플랫폼을 통해 유통하는 시대입니다. 이렇게 미디어 환경이 크리에이터 중심이자 콘텐츠 중심으로 전환되면서, 음악이 콘텐츠 제작에 필수 요소가 됐습니다. 그러나 음악은 사용하는 데 저작권이라는 허들이 존재해서 불편함이 큽니다. 누구나 저작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음악 라이브러리가 필요해 창업에 도전하게 됐습니다. 셀바이뮤직은 현재 3만여곡의 모든 장르 음악들을 갖춘 서비스로 누적 회원 수 23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성 대표는 “뮤직플랫의 경쟁력으로 보유한 음악 콘텐츠의 우수함”이라고 말했다. “셀바이뮤직 서비스는 뮤지션들이 창작곡을 업로드해서 판매하고, 음악 사용이 필요한 개인이나 기업 등의 유저들이 구매해서 사용하는 플랫폼 형태입니다. 좋은 음악들이 유저들에게 선택되는 구조이다 보니, 우수한 음원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유명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 제작으로 다른 경쟁사에는 없는 차별화된 음악 콘텐츠를 늘려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쌓아온 서비스에 대한 신뢰도 강점으로 꼽힌다. “저작권 이슈 없이 사용하는 음악 서비스로서의 특성상, 저작권 문제가 발생하면 안 됩니다. 셀바이뮤

    2023.11.29 20:27:23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저작권 해결 음악 서비스 ‘셀바이뮤직’ 운영하는 기업 ‘뮤직플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