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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Saas기반 웹클라우드 협업툴 ‘바이비츠(BY BEATS)’를 서비스하는 ‘비트썸원’

    [한경잡앤조이=이진호 기자] 비트썸원은 음악 저작권 및 파일 관리를 위한 Saas기반 웹클라우드 협업툴 ‘바이비츠(BY BEATS)’를 서비스하는 스타트업이다. 김용환 대표가 2018년 11월에 설립했다. 김 대표는 “비트썸원은 작곡가, 뮤지션의 음악 창작 및 유통, 저작권 관리 및 매니지먼트를 통해 음악 창작자의 수익성을 높이고 저작권 및 제작 과정을 체계화하며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기업”이라고 소개했다. “음악을 창작하는 사람들은 해결하기 어려운 몇 가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순위 밖 음원은 수익성이 낮다거나, 앨범을 만드는 과정에서 저작권을 어떻게 배분할지에 대한 트러블을 해결하지 못한다거나, 어렵게 만든 음반의 제작과정을 관리하지 못해 장기적인 콘텐츠 활동이 어려운 것이 대표적입니다. 비트썸원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비츠(BY BEATS)’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바이비츠는 다수 권리자의 권한을 온라인 서명을 통해 서로 간 신뢰도를 높이고 음원 제작 과정의 소통, 파일을 히스토리 및 버전관리와 함께 아카이빙 하고 있다. 또한, 이렇게 만들어진 음원은 독자적인 BGBP(BY BEATS Global Billing Package)을 통해 전세계 미청구 수익금을 찾아 정산해 수익을 극대화하고 있다. 이외에도 코칭을 위한 ‘1:1멘토링’, 앨범 피칭 기회를 위한 ‘음원 리드’ 기능을 제공해 음악 창작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 대표는 “바이비츠는 음악 생태계를 대표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협업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디자이너를 위한 피그마(Figma), 개발자를 위한 깃허브(Github), 기획·마케터를 위한 노션(Notion) 등이 대표적인 글로벌 협업툴 기업이다. 김 대

    2023.11.29 21:01:28

    [2023 예술분야 창업도약 스타트업 CEO] Saas기반 웹클라우드 협업툴 ‘바이비츠(BY BEATS)’를 서비스하는 ‘비트썸원’